AI 시대에 이기는 법 - 모르면 위협, 알면 기회!
김수영 지음 / 포춘쿠키출판국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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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위협, 알면 기회!' 이 문구는 AI 시대를 마주한 우리의 심정을 대변한다. 서점가에 AI 관련 서적은 넘쳐나지만 'AI 시대에 이기는 법'은 그중에서도 특별한 부분이 있다. 단순히 읽는 책을 넘어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하는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총 6부로 구성되어 있다. AI의 기본 원리부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무 활용법, AI 에이전트 마스터하기, 그리고 피지컬 AI라는 미래 전망까지. AI 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각 챕터마다 수록된 만화는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기술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진입 장벽을 낮춰준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하다고 볼수있는 부분은 책 날개에 있는 디지털 콘텐츠 코드에 있다. 종이책은 출간되는 순간 정보가 고정되지만 AI 기술은 매일매일 진화한다. 이 책은 그 간극을 4bookAI라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메운다. 책과 함께 제공된 9자리 코드를 웹페이지에 입력하면 단순한 독서를 넘어선 경험이 시작된다. AI가 생성한 오디오북으로 책을 들을 수 있고 팟캐스트를 통해 심화된 내용을 접할 수 있다.

특히 현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AI 국가주도 사업과 이 책의 연결고리도 보인다. 정부는 지금 AI 3대 강국 도약을 목표로 전국에 AI 고속도로를 깔고, 국가 인공지능 컴퓨팅 센터를 구축하는 등 하드웨어적인 인프라에 막대한 투자를 쏟아붓고 있다. 하지만 도로가 아무리 좋아도 그 위를 달릴 운전자가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잘 닦인 AI 고속도로 위를 질주할 수 있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 국가가 판을 깔아주는 지금이야말로 개인이 AI 활용 능력을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이 책이 적절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독자로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이 책이 보여주는 독서의 미래였다. 기본 등록일로부터 180일간 제공되는 맞춤형 AI 서비스는 책의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드는 데 큰 도움을 준다. 'AI 시대에 이기는 법'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매체가 아니라 독자를 AI의 세계로 이끄는 친절한 플랫폼이다.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진화하는 책의 모습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4bookAI #ai시대에이기는법 #포춘쿠키 #AskAI #AI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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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 - AI 혁명에도 대체되지 않는 사람의 조건
김재광 지음 / 문예춘추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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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상을 바꾸는 속도는 상상을 뛰어넘는다. 사라지는 직업이 늘어나는 만큼 새로운 기회도 쏟아진다.' 이 문장은 기대와 두려움이 공존하는 지금의 시대를 정확히 관통한다. 챗GPT가 나오고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AI 기술이 쏟아지는 요즘 나만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김재광저자의 'AI시대 대체되지 않는 나'는 바로 그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구체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제목부터가 인상적이다. 대체될 것인가?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질문 앞에서 저자는 기계가 대신할 수 없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특히 현직 물리치료사로서 이 책을 읽으며 큰 안도감과 새로운 확신을 얻었다. AI가 방대한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고 진단을 보조하는 데는 탁월할 수 있다. 하지만 환자의 몸에 직접 손을 대고 근육의 미세한 떨림이나 강직을 손끝으로 감지하는 감각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다. 환자가 호소하는 통증은 단순히 데이터나 수치로 환산될 수 없는 복합적인 심리와 감정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기계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의 힘이 바로 치료 현장에서 내가 매일 행하는 환자와의 교감임을 깨달았다. 아픈 몸을 어루만지며 건네는 위로의 말 한마디와 눈맞춤은 로봇이나 AI가 대체할 수 없는 치유의 핵심이다. 기계는 정확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지 몰라도 따뜻한 온기가 담긴 치유는 결국 인간인 나의 몫이라는 점을 명확히 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실용성이다. 단순히 미래학적인 전망만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AI 시대 생존 전략 체크리스트와 핵심 역량 강화 30일 실행 챌린지 같은 구체적인 액션 플랜을 제공한다. 또한 생산성을 높여주는 AI 툴 40선은 당장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을 만큼 유용했다. 이론과 실천이 균형 있게 담겨 있어 읽는 내내 밑줄을 긋게 만들었다.

나만의 브랜드로 평생 성장하는 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기술의 발전 속도에 압도되어 위축되기보다 그 기술을 올라타고 나만의 길를 개척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AI 혁명의 한복판에서 길을 잃지 않고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대신 준비된 자가 되어 기회를 잡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ai시대대체되지않는나 #ai시대 #김재광저자 #문예춘추사 #서평단 @moonch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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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피플
차현진 지음 / 한끼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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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뻗은 도로 창밖으로 스치는 풍경 그리고 운전대를 잡은 사람들의 사연처럼 로드무비가 주는 특유의 해방감과 쓸쓸함을 즐겨보는 나에게 차현진 작가의 드라이브 피플은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그 차에 탄 순간 모든 것이 뒤집혔다는 강렬한 문구로 시작하는 이 책은 빼앗긴 렌터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우리네 인생이라는 예측 불가능한 도로 위를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드무비의 매력은 목적지가 아닌 과정 그 자체에 있다. 주인공들은 각자의 사연을 안고 낯선 길 위를 달리며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마주한다. 이 소설 역시 마찬가지다.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드라이브는 답답한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욕망과 맞물려 묘한 쾌감을 준다. 꽉 막힌 도로 같은 일상 속에서 핸들을 쥐고 나아가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잠시나마 시원한 일탈을 선물한다.

로드무빙서 자주 나오는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연대가 인상적이다.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우연히 같은 차에 탄 사람들은 처음에는 갈등하고 반목하지만 함께 길을 잃고 헤매는 과정에서 비로소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하게 된다. 이는 로드무비의 전형적인 문법이면서도 작가만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어 진부하지 않게 다가왔다. 정해진 경로를 이탈했을 때 비로소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는 메시지는 묵직한 울림을 준다.

나 또한 내 인생의 운전대를 다시금 꽉 쥐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늘 정해진 길로만 가야 한다는 강박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때로는 경로를 이탈해도 괜찮다. 그 길 끝에 어떤 풍경이 기다리고 있을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낯선 길 위에서 마주하는 우연과 만남이 오히려 우리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드라이브 피플은 쳇바퀴 같은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잠시나마 시원한 드라이브를 떠난 듯한 해방감과 위로를 선물하는 소설이다. 로드무비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텍스트로 펼쳐지는 이 생생한 도로 위의 여정에 분명 매료될 것이다. 당장이라도 차를 몰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될지도 모른다. 삶이라는 긴 여정에서 잠시 길을 잃은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 이 책과 함께 경로를 이탈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드라이브피플 #차현진작가 #로드무비 #한끼출판사 @hanki_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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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가루의 기적 - 이정림의 내 몸을 살리는
이정림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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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가루가 병원에서 포기한 환자도 살린다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는 솔직히 의심이 먼저 들었다. 숯이라고 하면 고기 구워 먹을 때나 쓰는 연료 혹은 가끔 냉장고 탈취제로 쓰는 검은 덩어리 정도로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정림저자의 숯가루의 기적을 읽으며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이 책은 저자 이정림 원장이 직접 숯가루 요법을 통해 수많은 난치병 환자들을 치유한 생생한 기록이다. 책을 펼치면 왜 다시 숯인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숯가루 요법의 원리와 과학적 배경을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숯의 놀라운 해독 작용이 신기했다. 숯가루는 우리 몸 안의 독소를 흡착하여 배출하는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활성탄의 미세한 구멍들이 마치 자석처럼 유해 물질을 끌어당긴다는 설명은 과학적으로도 매우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특히 인체 해독제 효과를 입증받아 약용탄으로 공인받았다는 사실은 숯가루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었다.

책에는 간질환, 위장병, 당뇨 등 다양한 질병을 숯가루로 고친 사례들이 나온다. 현미가 찾아다 준 오늘의 건강이라는 챕터에서 저자 본인이 숯요법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보건진료원 시절의 경험담은 신뢰감을 더 높여줬다 단순히 민간요법 수준이 아니라 체계적이고 실증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숯가루가 단순한 치료제를 넘어 자연이 우리에게 준 귀한 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대인들은 오염된 환경과 가공식품 스트레스 속에서 수많은 독소에 노출되어 살아간다. 몸 안이 정화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소용없다는 저자의 말에 깊이 공감했다.

숯가루 복용법뿐만 아니라 숯가루 패치, 찜질 등 집에서 숯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내 몸을 살리는 가장 기초적이고 근본적인 방법이 궁금하다면 혹은 원인 모를 병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이 검은 가루의 이야기에 관심가져 볼 만하다. 숯가루의 기적은 우리 몸의 치유력을 되살리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숯가루의기적 #이정림 #국일미디어 #숯가루 #치료 #서평단 @kugil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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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슈퍼아이콘이 되기로 했다 - AI 시대, 인생과 비즈니스를 완성하는 슈퍼경영 프레임
김재광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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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생과 비즈니스를 완성하는 슈퍼경영 프레임' 이 강력한 문구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는 현대인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슈퍼아이콘이 되기로 했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서를 넘어 인생과 비즈니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누구든 자신의 인생을 자신의 일을 자신의 브랜드를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시대가 왔다고 말한다. 경영이란 곧 삶의 주도권을 쥐는 일이며 타인에게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방향과 신념을 지켜가는 사람을 슈퍼아이콘이라 정의한다. 이 문장을 읽으며 막연하게 유명해지고 싶다는 생각보다 내 삶의 철학과 전략을 세우는 것이 우선임을 깨달았다.

책은 무너진 자리에서 시작된 모든 것이라는 1부로 시작해 슈퍼자기경영 슈퍼사업경영을 거쳐 실천적인 전략까지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나아가라. 다시 설계하라. 혁신하라. 도약하라.'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들이었다. 막연한 이론이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정립한 실천형 경영 전략이기에 더욱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우리는 기술의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그럴수록 중요한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내 안의 1% 가능성을 깨우라는 저자의 외침은 현실에 안주하려던 나에게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

AI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존재가 되고 싶은 사람이나 자신의 인생과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필독서가 될 것이다.
#미다스북스 #나는슈퍼아이콘이되기로했다 #김재광작가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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