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여름, 내 책장 뽐내기!

다른 분들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 없지만 그래도 제가 가진 책들을 올려봅니다. ^^  

본가에 책이 더 많지만 가지고 올 여유가 없어(가져와도 놓을 공간이 마땅치 않아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함 -0-) 요만큼만 짊어지고 살고 있습니다. ^^;

  

 

 

 

  

거의 하루에 한번씩 다녀가시는 지름신의 유혹으로 더 많은 책을 지르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만, 자금의 압박과 공간의 압박으로 인해 허벅지 이쑤시개로 찔러대며 최대한 참고 살고 있습니다. ㅠㅠ  

그래도 무럭무럭 자라나는 책욕심은 어쩔 도리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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