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 상투적인(?) 독서를 했다.
베스트셀러가 꼭 나에게도 베스트라는 법은 없다.
나는 박웅현의 여덟단어가 더 좋다. 같은 카테고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총총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