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통해 가장 크게 깨달은 것 중 하나가 무조건 덜어내는 것이 남는 것이라는 것이다. 언젠가 먹을 것, 입을 것, 선물할 것들을 짊어지고 다녀봐야 결코 다 쓰지 못한다. 오래, 멀리 나아가려면 덜어내는 것이 먼저다. 몸이든, 마음이든 그리고 배낭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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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오래 살지 않으리라는 것을 안다. 그게 슬픈 일일까? 축제는 길 필요가 없다. 내 인생은 짧고 강렬한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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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런 말을 합니다. "분석해 보면 모든 자연은 원추, 원통, 구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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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묘비에 추도문 같은 것은 필요 없어. 진정 데생을 사랑한 화가라고써 주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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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가는 그림 그리는 것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미술이린 범죄만큼이나 세심한 계획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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