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원으로 3년 안에 300만 원 월배당 만들기 - 미국 ETF 초간단 인컴 포트폴리오 전략
경이로움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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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벌이 전업주부의 ETF 초짜의 교과서가 되어줄 책인 것 같아요! 작지만 월마다 들어오는 월배당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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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 있어 보이는 척하기 좋은 인간 매뉴얼 세계척학전집 2
이클립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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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이 작성하였습니다



『셰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은 1권 <훔친 철학>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던 철학사상의 개념을 마치 퀴즈를 내듯 이어가며 하나씩 이해시켜 나가는 독특한 전개방식으로 무척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라, 2권에 대한 기대감도 무척 큽니다.





『셰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생각하는 법을 다룬 철학서였던 1권 <훔친 철학>에 이어,

2권의 <훔친 심리학>은 나와 타인을 다루는 법을 담은 인간 사용 설명서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유튜브 채널 <이클립스>를 운영하는 지식크리에이터로

심리학자들의 통찰을 통해 

자신을 지키고, 타인을 읽어내며, 관계와 선택의 주도권을 스스로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으로 집필했다고 전하고 있어요.


저는 심리학을 전공한 사람은 아니지만,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 부부의 관계, 가족간의 관계에 대한 문제, 소통방법에 관해 관심이 많아요.

인간 관계의 저변에는 심리학 개념을 알고 있는 것이 소통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셰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실전 가이드도 소개하고 있는게 재미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빠뜨리지 말고 봐야할 내용이 바로 Insight 예요.

각 챕터 곳곳에 Insight 박스가 있는데요, 

본문은 심리학 개념에 대한 이해를 위한 것이라면 Insight는 실제 적용법을 담고 있어요.

챕터의 내용에 맞게 적절한 실전 가이드를 짤막하게 담고 있어요.


보울비의 애착이론을 설명하면서

"당신의 애착 유형이 불안정하다면, 절망하지 마라. 그것이 운명이 아니다. 과거의 학습이다. 학습된 것은 다시 학습될 수 있다. 시간이 걸리고, 노력이 필요하지만, 가능하다" 


라는 식으로 너무 무겁거나 어렵지 않은 실전법으로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융, 아들러, 보울비, 프랭클린, 탈러 등 19명의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PART 1 나를 다루는 법,

PART 2 타인을 다루는 법, 

PART 3 선택을 설계하는 법

으로 3개의 파트로 나누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는데요, 

저는 특히 첫번째 파트인 나를 다루는 법에 대해 관심이 많이 갔어요.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를 다섯 단계로 구분하는데요,

1단계 생리적 욕구, 2단계 안전 욕구, 3단계 소속과 사랑의 욕구, 4단계 존경 욕구는 결핍 욕구에 해당하는 것과 달리 

피라미드 구조의 최상단에 위치한 5단계 자아실현 욕구는 성장 욕구에 해당된다고 말합니다.


성장 욕구는 무언가가 없어서가 아니라, 더 되고 싶어서 생기는 욕구로,

채워질수록 더 강해지고,

채워지지 않으면 메타병리가 생기고, 공허함, 무의미함.

외부 결핍에서 비롯되지 않으며, 충족의 핵심은 내면적 경험에 있다고 합니다.


매슬로는 특이하게 자아실현에 도달한 사람들을 연구했는데요,

그들에거서는 공통된 특성을 발견했다고 해요.

저자는 이 특성들을 점검 도구로 사용하여 자아실현을 향한 이정표로 삼으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셰계척학전집 : 훔친 심리학 편』

저자는 ‘훔친’이라는 표현으로 가볍게 말하지만, 

이 책에 담긴 심리학의 깊이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날카로운 통찰을 일상 언어로 풀어내면서도, 

단순한 설명에 머물지 않고,

적절한 인사이트까지 제시하면서

독자가 스스로 적용해보게 만드는 힘이 이 책의 가장 큰 묘미입니다.

읽는 동안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책을 덮은 뒤에는 자연스럽게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사유를 ‘훔쳐’ 들려줄지, 

벌써부터 3권이 기다려집니다.



#세계척학전집훔친심리학편 #세계척학전집 #훔친심리학 #이클립스 #모티브 #심리학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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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
폴커 키츠.마누엘 투쉬 지음, 김희상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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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했을때 이해되지 않는 행동들을 할 때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인간관계에서 오해와 갈등을 겪을 때 마음을 헤아리기가 쉽지 않고, 

다르게 행동하겠다고 다짐하고도 비슷한 실수를 반복하며 괴로워해 본 경험이 있지 않나요?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이 모든 것이 사실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작동 규칙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 점에서 무척 흥미롭게 다가왔어요.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는 전 세계 100만 독자가 선택한 심리학 듀오

폴커 키츠(Volker Kitz)와 마누엘 투쉬(Manuel Tusch)가 호흡을 맞췄는데요,


두 사람은 ‘키츠&투쉬’ 콤비로 여러 심리 베스트셀러를 집필했으며,

특히 아마존, 슈피겔 심리 부문 베스트셀러로 독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이 책에는 행동을 결정짓는 40가지 심리 코드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있는데요,

1부 내 마음은 도대체 왜 그럴까? 

2부 보이지 않는 마음의 작동 원리

3부 우리는 왜 같은 실수를 반복할까

4부 마음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마음의 원인을 분석하고 마음을 다루는 방법까지 제시해주는 점이 무척 인상이예요.

즉각적인 솔루션 같은 Check Point도 빼놓을 수 없는 매력이예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평소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설명이 흥미로웠는데요,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소개해 볼까 해요.

< 나는 왜 나에게서 벗어나지 못할까?>


뇌의 작동 원리를 알면 멋진 기억법을 터득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는 생성효과 자기참조효과를 통해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뇌는 자신이 직접 생성한 정보와 단어를 읽기만 해도 훨씬 더 쉽게 기억한다는 생성효과와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자기 자신과 관련된 정보를 훨씬 잘 기억한다는 자기참조효과를 통해

정보가 기억 속에 자리를 잡을 수 있게 코드화하고, 

알맞게 상상해서 기억해 두는 심적 표상으로 저장하게 합니다.


공부할 때 이해가 안 된다고 반복해서 읽기만 하기보다,

내 말로 설명해 보고, 나와 연결 지어 생각해 보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에요.


이 부분을 읽으며 아이들 공부 지도할 때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하지 말라고 하면 왜 더 하고 싶을까? >


“그 생각 하지 마.” 라고 하면 바로 그 생각에 골몰하게 되고, 

이거 하지 말라고 하면 더 궁금해지는 청개구리 마음은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라고 합니다. 

무의식은 금지된 생각에 늘 사로잡혀 있는데 이 무의식의 환영은 언제나 의식을 이깁니다. 

특히 의식이 다른 일에 골몰하며 부담을 받을 때, 무의식은 더욱 더 환영에 매달리게 된다는 것이죠. 

바로 이런 이유로 뇌의 메커니즘은 부담스러워진 습관을 떨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다짐할수록 우리 무의식은 이 금기를 버리지 못하죠.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 잡념이 늘어난다면 사고 억제의 역설적 효과를 피하기 위해 억제 대신 관찰이나 수용으로 전략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잡념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아, 이런 생각이 떠오르는구나” 하고 인식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마음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예측 가능한 작동 메커니즘을 가진 시스템이라는 점 !

이런 마음 작동 원리를 알았으니

누군가에게 쉽게 휘둘리거나 조종당하는 일 없이

굳건히 내 인생을, 내 삶을 지켜내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심리학을 전공하지 않아도 술술 읽히는 심리학 책이랍니다.






#마음은어떻게움직이는가 #폴커키츠 #마누엘투쉬  #포레스트북스 #아마존심리학베스트셀러

#심리학책추천 #사고억제의역설 #생성효과 #자참조효과 #인간관계심리학 #행동심리 #마음의법칙 #심리코드 #마음의작동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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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우리 아이 진로교육 - 내 아이를 위한 미래 설계 가이드
홍정민 지음 / 책밥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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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AI시대 우리 아이 진로교육』은 

지금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믿어왔던

좋은 대학에 가면 안정적인 일자리가 보장된다는 공식이 유효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어요.


진로교육의 출발점은 현재가 아니라

아이들이 사회에 나갈 10~15년 뒤의 변화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과거 시대에 교육을 받았던 부모인 저를 포함해 비슷한 생각과 태도를 취하고 있을 거예요.

우리가 배운대로 부모의 경험을 전수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지만,

AI와 기술 변화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진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달라요.


우리 아이들은 평생 10개 이상의 직업을 가질 가능성이 높고,

하나의 조직에 소속되기보다는 크리에이터, 프리랜서, N잡러긱워커솔로프리너로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내는 삶을 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해진 사다리를 오르는 시대가 아니라,

스스로 길을 설계하는 경력 격자의 시대라는 것에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미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들은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은

학벌이나 학위보다 실제 스킬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SK, 롯데, LG 등 주요  기업들 역시 명문대학 출신 여부보다

 직무 수행 능력과 실무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채용 기준을 바꾸고 있어요.


이제 중요한 것은 어디를 나왔는가가 아니라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이기 때문에

경력을 격자 구조로 유연하게 설계하고 나만의 경력 지도를 그릴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MZ세대는 소득보다 나의 가치와 의미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진로교육

특정 직업을 정해주는 일이 아니라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키워주는 과정임을 강력하게 말하고 있어요.

부모 세대가 살아온 직업관과는 완전히 다른 흐름이라는 점에서

부모 역시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렇다면 AI시대 아이의 진로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직업은 변하지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진로교육은

아이의 가치에 맞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그 가치와 연결된 일을 스스로 찾을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진로를 찾아가는 긴 여정을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게 하는 힘은 

바로 이 가치 인식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힘이 바로 회복탄력성과 적응력이죠.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변화 앞에서 방향을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이

미래 진로의 중요한 토대가 됩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변하지 않는 요소로 소프트스킬을 강조한 점이예요.

책임감, 인성, 협업 능력, 소통 능력 등과 같은 소프트스킬은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기에 

일상 속에서 작은 실천을 하고, 봉사와 나눔, 독서를 통해 위대한 인물들의 삶을 간접 경험하며 

차곡차곡 쌓아가야 하며

무엇보다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여주는 태도가

아이에게 가장 큰 교육이 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이 책은에서는  AI시대 필수 역량으로 디지털리터러시와 AI리터러시를 꼽고 있어요.

아이들이 스마트기기에 익숙하다고 해서 곧바로 리터러시 능력이 뛰어난 것은 아니예요.

정보를 비판적으로 판단하고,

학습과 창작의 도구로 기술을 활용하며,

스스로 질문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키우는 핵심이라고 합니다.


AI 역시 편의를 위해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고력과 역량을 확장하는 도구로 활용해야 AI리터러시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결국 AI시대 진로교육의 본질은

정답을 미리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데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바로 평생학습의 태도와

끊임없이 배우며 성장할 수 있다는 성장마인드셋입니다.







입시가 코앞은 큰아이가 있어서 더욱 와닿았던 내용인데요, 

대학 입시를 자녀교육의 최종 목표로 설정하지 말고,

입시에만 매몰되어 진정한 의미의 진로교육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부모는 더 이상 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질문하고, 응원하는 동행자가 한다는 것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AI시대 우리 아이 진로교육』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부모가 어떤 자세로 아이 곁에 서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AI시대우리아이진로교육 #책밥 #홍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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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진단 평가 고급 - 국어 공부의 시작 문해력 진단 평가 문해력 진단 평가
김종길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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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최근 국어 성적 뿐 아니라, 

모든 과목의 학습 성취도를 좌우하는 핵심 역량으로 문해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

지문을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정확히 이해되지 않거나, 문제의 조건을 놓쳐 실수하는 경우라면 

단순히 국어 실력이 부족하다거나 실수였다고 넘길게  문해력 부족에서 원인을 찾아 보아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번에  서평단으로 만나본 문해력진단평가 교재는 

문해력진단평가를 통해 자신의 문해력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는 특별함이 있어요.





이 교재는 국어 학원으로 잘 알려진 김종길 국어학원의 원장, 김종길 선생님이 직접 만든 문해력 진단 평가 교재라는 점에서 더욱 신뢰가 갑니다.

이 문제집은 최근 3년간 총 6차례 진행된 전국 문해력 테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전국 300여 개 학원과 47,253명의 학생이 참여한 통계를 토대로 회차별 정확한 평균과 난이도를 제공하고 있어요.

문해력 진단 평가는 총 5회 구성으로, 1회부터 5회까지 점진적으로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각 회차는 35문항, 제한 시간은 60분으로 실제 시험처럼 시간 관리까지 함께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회차별 전국 평균 / 상위 10%에 해당하는 점수가 표시되어 있으니 내가 응시한 점수와 비교하여 자신의 문해력 포지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중3이 되는 둘째가 풀어볼 교재라 고급단계를 선택했어요.

고급단계는 중3~고1 학생을 대상으로 한  문해력테스트 문제집이예요. 

문해력 진단 평가 문제를 풀어 보았는데요,

1회차 → 2회차 → 5회차로 갈수록 문제를 푸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고,

문제가 어려워지는 것을 획인할 수 있었어요.


1회 난이도 ★★☆☆☆

전국 평균 80점 

상위 10% 91점

에 해당하는데요,

우리 중딩이의 1회 진단평가 결과는

 18분 소요 / 97점을 받았답니다.


틀린 문제를 살펴보니,  시 문제를 틀렸더라구요.

항상 시가 어렵다고 말하는 중딩이답게 고민한 흔적이 보이네요.

이 시에 대한 분석을 한번이라도 하고 넘어가야겠네요.




2회 난이도 ★★★☆☆

전국 평균 73점 

상위 10% 87점

에 해당하는데요,

우리 중딩이의 2회 진단평가 결과는

22분 소요 / 100점을 받았답니다.

평소 비문학 독해 문제집을 꾸준히 풀고 있는 중딩이는 2회 진단평가에서 좋아하는 분야의 지문이 나와서 잘 풀었다고 하는데요, 지문의 양이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다소 걸렸다고 합니다.



5회 난이도 ★★★★★

전국 평균 64점 

상위 10% 81점

에 해당하는데요,

우리 중딩이의 5회 진단평가 결과는

38분 소요 / 87점을 받았답니다.


드디어 최상난도인 5회 진단평가를 풀어보았습니다.

최상난도에서 5문제를 틀려 87점을 맞은 우리 중딩이는 채점하면서 본인도 살짝 당황한 듯 하더라구요.

"엄마 내가 어휘에 약한 것  같애. 어휘에서 다 틀렸어."

이전에도 사자성어나 한자어 같은 어휘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서 사자성어 외울 것을 여러번 권유했지만, 실천하지 않았던 중딩이는 이번 문해력 진단 평가를 통해 스스로 깨달은 모양이예요···∩∩···




사고력과 독해 깊이를 동시에 평가할 수 있는 문해력 진단 평가 문제집은 

회차별로 전국 평균 점수와 상위 10% 점수를 함께 제시해 놓아

단순히 맞고 틀리는 수준을 넘어 현재 나의 문해력 위치가 전국 기준에서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학습 방향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중3에서 고1로 넘어가는 시기 !

 고등 국어 학습 전 자신의 독해 기반을 점검해 보고,

문해력이 왜 중요한지 깨닫고,

나의 독해 약점을 정확히 진단한 뒤

이후 국어·수학·과학·사회 전 과목 학습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초를 만들어주는 문해력 테스트 문제집으로 자기실력 테스트를 해볼 것을 추천드려요.


진단평가를 보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스스로 느낀 우리 중딩이처럼 

아이 스스로 깨닫고 방향을 잡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요.

이번 겨울방학을 이용해  문해력진단평가로 문해력을 확인해 보세요.


#문해력진단평가 #문해력 #문해력테스트 #서평단 #문제집 #문제집추천 #김종길국어학원 #문해력진단평가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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