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희 박사의 여자 마음 상담소 - 마음이 건강한 엄마, 행복한 가족을 위한
문은희 지음 / 정한책방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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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건강한 엄마,행복한 가족을 위한 

여자 마음 상담소

20만 여성독자들에게 감동을 준 엄마가 아이를 아프게 한다 문은희 박사의 17년간 여성 상담 기록

 밥상에서 밥도 먹으며 마음 이야기도 나눈다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될 것이다

몸의 건강만을 살피는것이 아니라 마음의 건강도 살피는 것이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일상에서 느끼며,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가는 것이 일상의 심리학

이를 아이들이 가정에서 체험하며 익히는 것이 그들의 평생의 삶을 가름한다

안정된 가족 관계를 경험하면서 자라면 정서가 안정된 사람으로 평생을 평화롭게 살 수 있

아무도움도 안되고 필요없는 자격지심은 백해무익한 것이니 부둥켜안고 있지 말고 던져버리자

자신의 느낌을 존중했다면 자기 느낌과 생각을 남편에게 표현했어야 한다

그러면 남편도 자기의 느낌을 말하지 않았을까

 

맞는 말씀이다

우리 부부는 결혼하는 부부들에게 피터지게 싸워라고 한다

왜,,,우리부부는 주위에서 싸움도 안하는 잉꼬부부로 아는데

천만의 말씀

엄청 싸웠다 피터지게는 아니지만 진짜 서로 보일것

안보일것 없이 다 내려놓고 신혼때 많이 싸웠다

아이가 자라면서도 싸웠다

아이들에겐 너희들도 싸우지 아빠,엄마도 싸울 수 있다고 말해 준다

왜 아이들은 부모의 싸움이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지 않는가

그리고 울세아이들에게 꼭 말을 한다
요즘 반에서도 이혼한 가정이 있다보니 아이가 그부분에 예민해 질 수 있어서

아빠,엄마가 싸우지만 이혼하지 않는다고

그리고 아빠,엄마 싸우는것 너희탓은  아니고 아빠,엄마가 서로 의견이 달라서 싸운다고

아이가 조금씩 자라니 아빠,엄마가 막 싸우면

우리보고는 싸우지 말라고 하면서 싸운다고 아이들이 큰소리 치게 된다

그럼 아이들에게 너희들도 싸우잖아 하면서 아빠,엄마 싸움은 끝나버린다

그렇게 싸우면서 얻는 결과 더 이상 싸울것이 없고

서로를 위해 아껴주고 서로 챙겨줄 사람이 우리 부부밖에 없다는것을 알게 된것이다

가족의 소중함 배우자의 소중함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서로 이해하고 함께 하려고 많이 노력한다

사실 누군가 한사람이 포기할 순 없다

함께 조금씩 포기할 것은 포기하고 쌓을 것은 쌓고 서로 부부가 함께 대화하면서 서로 각자의 마음을 표현을 해야만 상대방도 알기에

두번 다시 살 수 없는 단 한번의 소중한 삶을 자기 뜻대로 살지 못한다면 얼마나 안타까울까

울신랑도 한 말이지만 ' 남자들 대부분 몰라서 못한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남자는 일로 힘들어 집에서는 쉬게 한다고 큰소리 치면서 나는

자신의 남편 편하게 해 준다고 하는데

그 또한 맞는 말이지만

나같은 경우 남편에게 끊임없이 함께 임을 가정을 함께 이뤄감을 인식시켰다

결혼과 동시 힘들어도 남자로써 해줘야 할 일 ,아내로써 해야할 일 등을 말해주었고

항상 남편이 가정의 가장으로써의 위치를 인지시켜 어디서든 가정의 책임과 가족의 보살핌을 주는 멋진 가장으로써의 자리를 만들어주었다

왜 한가정의 가장을 무너뜨리게 되면 그 가정은 회복하기 힘들다

울세아이들에게도 아빠에 대한 생각들을 어릴때부터 인식시켰다

절대 가장을 무너뜨리면 안된다

가정에 가장이 살아야 그 가장이 밖에 나가 힘을 가지고

자신감 있게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다

결국 보니 한가정을 통해 나자신의 모난 점 아픈 상처들이 나타나게 되고

그 모난 점과 아픈 상처로 계속 그렇게 살아갈 것인지 아님 끊임없이 노력하여 모난 가시 같은 부분을 갈고 닦아내어 둥글게 회복시켜나가야 한다는것을 가정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나를 알아가는

나를 위한 삶이 무엇인지를 찾아가게 된다

그럼 니이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해결책을 찾게 될 것 이다

그저 어른이 된다고 그저 결혼을 해 아이를 낳아서 해결 되는것은 절대 아니다

엄청난 노력을 해야한다

아이의 마음을 상하게 한 사람은 연자 맷돌을

목에 매달고 물에 빠지라,,,

왜 이 글이 나의 눈을 번적하게 할까

어쩜 나자신이 아이들에게 이런 상처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

몇년전에 읽은 "가계의 흐르는 저주를 끓어라"는 책이 있었다

내가 이렇게 있는것은 바로 위의 부모님만 영향륵 받은 것이 아니라

나의 위로 몇대의 영향이 있다는것

그런 삶에서 더 이상 나의 후손에게는 전하지 말아야할 것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그것을 끓을 수  있는 방법이 뭔지를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더 이상 내가 아파하고 모난 부분들로 상처를 나에서 끓어버리고 우리 아이들에서부터 좋은것만 물려 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내 아이에게 어떤 영향력을 줄 수 있을지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기회로 다져 본다

저 글을 절대 잊어선 안되겠다

어머니가 가정을 살리기 위해 애쓴 것도 잘한 일이고

딸이 부모님을 위해 어린 나이에 애쓴 것도 장한 일이다

하지만 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말이 전혀 아니다

둘은 서로 알아주고 고마워하고 보듬었어야 한다

특히 어른디 아이드에게 당연하다는 듯이 무심하게 대했다면

아이는 자신의 아픔을 스스로 무시하며 살게 된다

자기의 느낌,생각,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자라지 못한다

책에서도 언급을 하지만 한세대에게만 치명타가 되는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막지 않으면 다음 도 그 다음 세대로 대물림 세번째 세대에 와서 그 고리를 끊으려는 젊은 니가 폭력에 당하지 않고 서로 존중하며 사람답게 살도록 해야 한다는것

그러니 가계에 흐르는 저주를 어느 누구도 아니고 내가 끊어야 한다

어린 시절에 전쟁터 같은 집안에서 불안과 공포 속에서 자기 느낌을

알아주는 어른이 없이 자랐다는 것이다

자기의 느낌을 모르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느낌을 알아볼 길이 없는 사람

공부하고 바깥에서 요구하는 일은 해낼 수 있지만 사람과의 관계에서

 마음을 써야 하는 일을 맞으면 머릿속이 깜깜해진다

아이들은 보호받고 몸과 마음을 다 건강하게 보살핌 받아야 할 권리가 있다

어른들,,,특히 부모가 그 일을 해야하는데 그 역할을 하지 않으면 어떤 죄보다 심각한 죄를 범하는 것이다

 

울큰아이들은 1분차이이다

처음 태어나 몸조리까지 하고 집에 도착해 울셋이 있는 풍경

두 아이가 엄청 울었다

그때 "엄마 혼자야,,,하지만 목도 못 가누는 너희들을 엄마

혼자서 안을 수가 없어

그리고 이제부터는 엄마가 너희둘을 돌봐야하는데 엄마도 힘들어"

했을때 1분 먼저 태어난 울큰애가 울음을 그쳤다

그때도 그렇고 살면서도 왜 그리 그 모습이 짠한지 모르겠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아이는 말은 못하지만 다 듣고 느끼고 알고 있었다는것이다

아이는 엄마와 소통이 되었는데 엄마는 지금까지도 아이들에게 상처만 준 것 같아 이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약한 마음을 다스려본다

어른인 나자신부터 아이들 마음을 들어주고 알아주고 그런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가를 먼저 살펴야겠다

아이가 있기 이전부터 어른들이 다른 사람들과 그렇게 소통하며 살고 있는지 또한 점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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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코딩 워크북 1 : 기초 - 엔트리로 시작하는 코딩 첫걸음 Why? 코딩 워크북 1
홍지연 지음, 이영호 그림, 송상수 감수 / 예림당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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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로 시작하는 코딩 첫걸음

초등  SW 교육 의무화 완벽대비  

소프트웨어,,,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는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전자 기기는 모두 여기 속하는

소프트웨어가 작동

소프트웨어가 없다면 컴퓨터는 그저 비싼 깡통에 불과

소프트웨어는 한층 더 중요하게 자리 잡게 될 것

2019년에는 초등학교에서 의무적으로 SW소프트웨어교육을 할 예정

SW교육은 그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어떤 프로그램을 어떻게 만들지 구상하며 창의력을 컴퓨터가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놀리적으로 코딩하는 과정을 통해 컴퓨팅 사고룍을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이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다

컴퓨터로 프로그램 만드는 걸 코딩이라고 해요

이책은 크게 6다녜로 구성되어 있다

순서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코딩의 원리를 배우고 뚝딱뚝딱 쉽게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며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는 사이 코딩 실력이 쑥쑥 늘어날 것이다

1단계,,,만화를 읽어본다

2단계,,,작품을 살펴본다

3,,,코드를 만들어본다

4,,,코드를 확인한다

5단계,,,원리를 살펴본다

6단계,,,미션에 도전한다

미션을 해결하면 코딩 실력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목차를 통해 코딩에 대해 배울 것 보게 된다

세상의 모드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잇는 코딩의 세계로 떠나보자

사실 코딩은 엄마가 먼저 접했었다

엄마가 코딩 공부를 한번 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넘 어려웠고 책 설명도 어렵게 되어 있어 코딩에 대해 맛만 보았는데

Why? 코딩 책은 쉽게 이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해보는것이 좋을 것 같아서 도전해 본다

엔트리는 왜 필요할까요?

바로 세상이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려는곳을 입력만 하면 어떻게 찾아가야 하는지 길을 안내해주고

손가락 하나로 내가 탈 버스가 어디까지 왔는지도 알 수 있다

원하는 정보를 언제나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다

머리장ㄶ아 미래에는 로봇이 택배를 배달해 줄지도 모른다

이런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힘

바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즉,,,코딩

내가 프로그램을 만든다

생각만 해도 어려울 것 같지만 우리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 개발된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만 있다면 문제없을 것이다

 

 

기존에 코딩을 하려면 복잡한 컴퓨터 언어를 입력해야 했다

진짜 복잡하고 뭐가 뭔지 모르게 어려웠다

하지만 엔트리는 블록 형태의 명령어를 조립하듯 연결하면 내가 원하는데로 캐릭터가 움직이고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

엔트리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후 메인화면 상단의 콘텐츠를 살펴보고

이책을 가지고 함께 매일 같이 해 나가면 코딩에 대해 정확하게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왜 ,,,엄마가 먼저 한번 했었는데 얼마전에 한것은 너무 어렵고 절차가 복잡했었다

하지만  Why? 코딩에서는 너무나 쉽게 잘 알려주고 있다

코딩에 대해 필독서라고 생각한다

이책 한권으로 차근차근 해 나가면 정말 코딩에 대해 문제 없을 것이다

아이와 함께 활동을 해나가기 위해 엔트리 사이트에 회원가입부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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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을 올려주는 자녀 심리 - 닫힌 아이 마음 열어 학습력 올리기
이미형.김성준 지음 / 42미디어콘텐츠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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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 눈빛 하나로 아이의 학습력을 키울 수 있다면 

심리 상담 전문가의 상담 사례를 통해 들여다보는 부모의 모습과 우리아이의 속마음

닫힌 아이 마음 열어 학습력 올리기

성적을 올려주는 자녀 심리를 통해

우리 아이의 마음은 안녕한가를 한번 점검해 본다

올바른 양육은 자녀의 정서를 우선적으로 살피는 것이며

최고로 좋은 것이 최선이 아니라

자녀에게 맞는 것이 최선임을 아는 것이다

정서가 안정된 아이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자녀가 건강하게 자립하는 것 이것이 양육의 결정체 

인생에서 대학이란 사회 생활의 출발선일뿐

인생에서 겪을 고민과 어려움 역경을 이겨내고 극복하는것은 대학 간판아 이나라 청소년기에 형성된 자존감

자존감은 유소년기에서 청소년기에 걸쳐 이루어지는 정서적안정에서 기인

정서적 안정은 자존감뿐만 아니라 자아실현에도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학습과 진로에까지 연관이 된다

이책은 현재 우리 가정이 함께 세아이들을 부부가 양육을 하고 있는데

저자 또한 아버지의 양육태도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고 한다

학습의 시발점,,,정서

정서에 중요한 변인 중 하나가 바로 부모의 양육 태도

자녀스스로 공부하는데 중요한 것은 학습 습관과 정서의 안정

정서적 소통

부모의 양육 태도로 인해 쉽게 변하는 아이의 정서적 안정

부모가 조금만 노력하면 자녀의 학습에 도움이 되는 양육 태도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

행복도 학습도 그결과에 미치는 첫번째 요인은,,,정서

가족 내 정서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부모 자신의 정서를 이해하고 자신의 양육 태도를 되돌아보는데

도움이 되며 자녀의 정서를 이해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하다

부모가 자신의 정서적 상태가 어떤지 알아야 한다

이건 양육 태도를 조절해 나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유소년기,청소년기 전반에 흐르는 정서적 안정을 통해 자녀와의 관계에서 신뢰를 쌓을 수 있다

신뢰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 자녀와의 관게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

성인과 노인은 단지 유아기 혹은 유소년기의 그림자라고 표현한다

어릴적 형성된 정서가 삶 전체를 지배한다

아이가 만족할 만큼의 사랑을 주는것이 제일 중요하다

 

지금현재 내아이들과 부딪히는 문제들이 이 속에 있다

엄마는 사랑을 줬다고 생각하나 아이들은 사랑을 받지도 않고

서로 주장만 내세워 서로 다른말만 하다 결론도 못 짓고 서로 분을 내고 있는 모습

청소년기에는 누구나 정서적 혼란을 겪는다

그 시기가 불행하게도 우리나라에서는 대학 입시라는 큰 관문과 함께 온다는 것이다

대학 입시에 대한 불안 역시 정서적 혼란을 부추기는 요인 중 하나

사춘기의 정서적 혼란과 입시에 대한 불안감이 맞물리는 시기가 바로 이때부터이다

정서적 배출,,,유아기때 아기가 자주 먹고 자주 배설을 하듯 청소년에게는 가슴에 쌓인 정서적 찌꺼기를 배출하는 소소한 일탈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건강한 청소년도 생활을 하다보면 필요 없는 쓰레기 정서가 쌓인것이다

친구와의 사소한 문제를 가슴에 담아두기도 하고

어른의 부조리하거나 모순적인 말과 행동에 필요이상으로 흥분하기도 한다

부모는 열심히 공부하라고 하지만 왜 이걸 공부해야하는지 의문을 가지며

미래에 대한 비관적인 생각과 걱정을 하기도 한다

가족과의 관계와 부모의 태도도 흔히 있는 시빗거리

가끔은 말도 안되는 말장난 같은 것으로 흥분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청소년의 태도는 정상적이고

건강한 정서적 반응이라고 한다

이렇게 정서적인 찌꺼기를 건강하게 배출해야

성숙해질 수 있으며 정서적 안정을 가지고 온다

그저 아무 반응이 없고 감정 없이 차분한 것은 건강한 청소년이 아니고 성인이 되었을때 얼마나 무섭게 변하는지를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된다

청소년 자녀의 반항,방황,짜증 등의 정서적 배출의 대부분은 정상적이라는 것이다

자신감,,,자신감이 성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자신감이 있는 학생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머리가 좋아서 공부를 잘하거나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한 것이 아니라

차이점은,,,공부에 투자한 시간과  공부 습관의 차이

격려해주지 않고 아이가 집중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지 못했기 때문에 공부를 못할 수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방법은 끊임없이 인지적 자극을 주는것

독서나 체험 활동 등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주고 이와 관련해서 대화하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면 둔재도 영재가 될 수 있다

 선행보다 예습 예습은 좋은 공부 습관

학습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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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달러 게놈 - 맞춤형 개인유전자정보 시대가 오고 있다 - DNA구조발견 60주년 기념 특별보급판
케빈 데이비스 지음, 우정훈.박제환.금창원 옮김, 김철중 감수 / Mid(엠아이디)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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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유전자분석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있는 선구자들의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이야기

이책이 주는 메시지는 간단명료하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유전정보를 갖게 되는 세상에 온다는 것이다

개인 유전정보와 질병 예측이 서로 만날때 의학은 새로운 프레임을 갖게될 것이다

이책에서 우리는 앞으로 우리 사회도 똑같이 겪을 문제들을 먼저 경험하면서

1000달러 게놈 사회 전체를 조망하는 것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가 모든 문제를 열린 자세로 볼 수만 있다면 1,000달러 게놈 시대에 맞는 새로운 룰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인류는 암을 정복할 것이고 여러 난치병들을 극복할 것이다

게놈 프로젝트의 완성은 일반 대중에게 그 영향이 미미해 보인다

그 이유는 바로 가격때문이다

인간 게놈 프로젝트는 단 한명의 유전 정보를 분석하는것이다

어떤 미래가 올지 확신하지 못하지만 분명 무언가 변화가 시작 될 것이다

한국또한 세계 어느 나라보다 빠른 속도로 이 혁신에 동참하고 있다

게놈 혁신의 씨앗을 심고 ,변화를 만들어 냈던 사람들의 이야기

천달러 게놈이 주는 메시지는 간단명료하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유전정보를 갖게 되는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개인유전정보와 질병예측이 서로 만날때 의학은 새로운 프레임을 갖게 될 것이다

우리 자신의 유전정보를 알게 됨으로써 얻는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의 몸과 몸이 가지고 있는 특정 질병에 대한 위험들에 대해 미리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현재 미국사람중 400만명이 치매로 고통중

미국정부는 매년 5,000억달러에 달하는 돈을 지출하고 있는데 문제는 2050년이 되면 미국 내 치매환자의 수가 거의 2,00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

미국은 매년 당뇨라는 질병 하나 때문에 1,320억 달러에 가까운 비용도 지출하고 있다

개인이 자신의 유전정보를 미리 알고 있다는 것은 맞춤의학시대를 여는 가장 중요한 열쇠

미리 환자의 유전 정보를 살펴볼 수 있다면 의사는 수많은 약들 중 그 환자에게 부작용이 가장 적고 효과가 가장 큰 것을 골라낼 수 있다

내비지닉스의 디트리히 스테판도 개인 유전 정보가 21세기 의학의 중요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고 말한다

스테판은 "궁극적으로는 모든 아이가 태어날 때 자신의 유전정보를 미리 알고 태어날 것이다"라고 한다

인간의 유전자를 미리 안다면

왓슨은 인간 게놈 프로젝트에 대한 자부심니 대단했지만 실제로 일반 대중이 자신의 유전코드를 일상적으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비용이 저렴해지기 전 까지는 실제 우리의 삶이 바뀌거나 맞춤의학이 실현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치매 위험이 약 열다섯배나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현대의학은 아직 치매에 걸린 환자에 대해 할 수 있는것이 거의 없다

현재 23앤드미의 서비스는 한 사람의 전체 유전코드를 읽어내는것이 아니라 약 600,000개 정도의 코드만을 부분적으로 읽어내어 유전정보 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것이 1,000달러 밑으로 떨어지게 되면 23 앤드미는 전체 유전자를 읽어보다 광범위한 정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단언한다

 

미리 나에게 다가올 병을 알고 크게 다가오지 않게 예방을  준비하는것도 좋은것 같다

현대의학은 새로운 세대로 이동하는 중이다

앞으로 병원이 다른 곳에 아웃소싱하는 의료서비스는 엑스레이 판독뿐만이 아닐 것이다

유전 정보는 모든 인간이 같으며 누구나 해석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의 의사들은 개인 유전 정보나 맞춤의학이라는것에 관심이 없다

래피더스는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면 미국인들은 미국 회사로부터

유전정보 서비스를 받고 싶어 할 것이다

인간에게도 1,000달러 게놈 시대의 도래는 그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흥미로운 연구들을 가능케 만들고 있다

1,000달러 게놈이라는 개념은 간단히 말해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자신의 유전코드를 일상적으로 읽고

맞춤치료를 받게 디는 미래를 함축하고 있다

우리의 행복이나 지능과 같은 복잡한 영역들이 단순히 몇개의

유전코드로 결정될 것이라고 믿고 있지는 않았다

대체 우리의 운명은 얼마만큼 우리의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걸까?

부모들은 현재도 그들의 아이를 위해 개인과외교사를 쓰거나 주의결핍을 가진 아이를 위해 치료를 받게 하는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한

부모들은 아이의 외모를 조금이라도 좋아지게 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치아교정에 지불한다

따라서 부모들이 아이의 유전자를 최적화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하는 미래를 상상하는 것이 전혀 어려운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인간 유전코드가 최초로 밝혀진  뒤 10년이 흘렀다

한개인의 유전정보를 읽어내는 비용이 2000년 10억 달러에서

2007년 100만 달러로 줄어들었고 드디어 2010년에는 1,000달러 근처에 도달

물론 비용 계산이 정확하지는 않다

그비용이 1,000달러 근처까지 떨어졌다는 사실 자체는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비용의 감소는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다음 세대의 기술들은 인간의 전체 유전정보를 읽는 비용을 100달러 또는

그 이하로 낮추고 또 낮추어갈 것이다

앞으로 펼쳐질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이책을 읽으면서 미래에 닥칠 일들을 생각해보면서 앞으로 세상은 어떨까 하는 의구심과 불안 두려움 또한편으론 인간의 병을 극복해 줄 것인가 하는 의심등

하지만 현재 이뤄지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금방 다 이뤄질 것 같다

세상이 그렇게 많이 변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 의해 세상이 조금씩 바뀌고 있다

나도 세상을 바꾸는 사람중에 한명이 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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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척추 이야기
도은식 지음 / 스타리치북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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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척추이야기

왠지 관심이 가는 책이다

척추 전문의가 들려주는 척추에 대한 허와 실에 대해 알려준다

환자는 왜 의사를 믿지 않는지 현실을 진단하고 환자를 위하는 좋은 의사와 환자를 이용하는 나쁜 의사를 구별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대학병원과 전문병원의 차이는 무엇이지

허리 질환은 비수술치료가 정답인지 짚어보고 인터넷을 비롯해  항간에 떠도는 허리 건강을 망치는 잘못된 상식등 평소 환자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담았다고 한다

어릴때 의사가 꿈인 저자는 의사가 되기 위해 힘든 공부를 함녀서도 자신에게 왜 어려운 공부를 하는지 묻기도 하고 하지만 의사가 아닌 자신의 꿈은 상상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런 자신의 꿈을  펼치고 개인병원도 열고 성공은 하고 있었지만

선진의료시스템을 배우는 방법밖에 없다는 자신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결단을 내리고

온가족이 함께 미국으로 떠나 다시금 의사로써의 더 넓은 세상을 보게 된다

미국에서는 먼저 외래에서 환자를 진료한 뒤 수술해야한다는 소견이 나오면 대학병원에서 수술하는 식이라고 한다

저자는 외래환자만 본 것이 아니라 수술과 실험에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국 신경외과 의사로는 처음으로 재활운동 기구 운용법의 자격증을 받는다

대구지역에서만 활동하다가 서울의 어느 병원의 요청으로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의료인의 길을 걷는 것이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서울로 옮긴다

서울에서 활동을 하다가

큰 뚯을 품고 서울에서 다시 개인병원을 열게 되고 "무중력감압기"라는 척추를 수술하지 않고 견인치료하는 기계가 있는데 이 기계를 당시 자신의 병원에 설치하고 공중파 방송에 잠시 나왔건만

환자들은 몰려오게 되면서 자신의 의사로써의 꿈을 펼치게 된다

하지만 그저 혼자만 벌어서 잘 먹은것이 아니라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멋진 삶도 함께 어우러진다

의사가 되기로 마음 먹었을때부터 영리만을 목적으로 환자를 진료하는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을 생각하면서 환자를 만나기를 소망했던 것들을 조금씩 실천할 수 있어서 더 보람된 삶이 되었을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봉사를 너무 많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그냥 몸만 고쳐주는 의사가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환경 모두를 고쳐주는 저자와 그분들의 병원 가족들이 있다는것에 참으로 이사회가 따뜻해진다

우린 그동안 척추를 너무 소월히 한듯하다

암에 걸리면 암덩어리를 잘라내야하고 척추가 비틀어지든 튀어나오든 척추환자들은 아프지 않으면 병원을 잘 찾지 않는다

많이 아파서 참을 수 없을 정도가 되어야 병원을 찾는다

환자가 증상을 말할때 잘 파악해야한다

허리가 아픈지,다리가 아픈지,엉덩이가 아픈지 이런 통증 어디서 오는지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환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상황에서 사는지 또한 다 알아야한다

놀랍다 보험금을 타기위해서 수술을 해달라고 하다니

정말 어리석은 짓인듯 하다

검사결과 아무 증상이 없는데도 환자의 요구에 따라 수술을 해주는 행위는 의사로서 기본 양심을 저버린 일이라고 생각하는 원장님

사실 이런 의사들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험회사가 누굴 위해 있는가?

환자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병원을 위해 있는것

병원과 보험회사가 의료비를 모두 올리고 있는 것 같다

정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의술을 펼치는 의사분들 과연 몇분 계실까?

모두 의사들은 "보험 들어 있습니까?"부터 묻고

보험이 들어 있으니 검사다 다양하게 시킨다

결국 병원 즉 의사를 위해 보험금이 있는것이다

하지만 도은식 원장님 같은 분

정확하게 알고 병명과 수술을 하는 것 정말 멋진 것 같다

멋지다 의사도 경영공부를 해야한다는 말씀에 박수를 보낸다

좋은 의사는,,,한분야에서 경험이 많고 환자의 증상을 정직하게 말해주는 의사,환자상태에 더 적합한 병원이 있으면 환자에게 그쪽으로 가라고 말해줄 수 있어야한다

치료가 아닌 수익을 위해 비수술만 권유하는것이 아니라 수술이 필요하면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해주는것이 진짜 좋은 의사가 할일

그동안 척추에 대한 유언비언들을 정확하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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