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쓸모 있는 세계사 - 한 권으로 세계의 역사를 꼼꼼히 살펴보는 가이드북
박훈 편역 / 더불어으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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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세계의 역사를 꼼꼼히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세계 역사 이야기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세계 역사책


오래전 과거시대부터 이어져 온 지구상 모든 인류의 경험과 활동,생활양식과 진화과정,지역의문화등을 기록한 역사를 우린 "세계사"라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많은 학자들은 고대,중세,근대,현대로 크게 4개의 영역으로 구분한다

고대,,, 문자가 사용된 이래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봉건제가 시행되기전까지

중세,,,봉건제가 시행된 이래로 산업혁명 이전까지

근대,,,산업혁명부터 2차 세계대전까지

현대,,,2차 세계대전 이래로 지금까지를 가리킨다

지역을 구분하여 동양사,서양사,유럽사,중동의 역사와 같이 구분하기도 하고

한국사,중국역사,미국역사,영국의 역사등 나라별로 구분하여 시기와 지역 및 나라별 역사에 대하여

하나의 전체로 통일적인 연관성을 지닌 세계의 역사로 개념을 정의하기도 한다


세계사의 개념은 지구촌 동서남북의 과거에서 현대까지의 인류의 삶에 대한 기록

세계의 세(世)는 과거,현재,그리고 미래를 의미하고 계(界)는 천지와 동서남북을 가리키는 말

세계는 역사적 과정에 의해서 생겨나는 지구 공간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것이며 지구 공간의 모든 존재임을 나타내는 것이다  

기원전 6세기 피타고라스 학파가 지구는 공모양으로 둥글다는 "지구구체설"을 증명하기 이전에 고대 그리스 사람들이

생각한 세계는 원반상의 육지가 하늘을 머리에 이고 있으며 지구둘레는 오케아노스라고 불리는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것이라 여겼다


13세기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발견과 마젤란의 세계 일주는 세계지도를 정확하게 그리는 계기었다

콜럼버스(1451년~1506년)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한 장본인 그의 업적으로 세계사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였다

마젤란(1480년~1521년) ,,,인류 최초의 지구일주 항해의 지휘자, 마젤란해협과 태평양,필리핀,마리아나 제도 등을 명명하였다

독일의 역사학자 케라리우스가 "고대,중세,근대"라는 3분법으로 시대를 구분하여 세계사를 정리한 후에

이것이 동,서양사를 쓰는데 있어서 하나의 공식처럼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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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사람을 연출하다
김재현 외 지음 / 빛을여는책방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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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인터넷과 SNS를 기반한 고도의 연결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개인의 작은 행동 하나가 전국민에게 심지어는 해외까지 알려질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인간답지 않은 태도,비인간적인 행동은 손쉽게 알려지고 전파되며 거의 영구적으로 보존한다

인간됨과 인간다움은 더욱 더 절실하고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인성교육은 정보에 대한 지적인 이해 뿐 아니라 경청과 공감능력등 감성 및 행동과 관련된 부분을 포함한다

이 책은 현재 교육현장에서 <책으로 사람을 연출하다>강의 및 훈련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들의 고민과 마음을 담은 살아 있는 책이다 또한 독자들에게 인간됨과 인간다움의 문제에 더 나아가 삶의 문제에 대한 작은 해답과 도움을 주고 싶은 책이라고 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물음은 대답보다 중요하다

칸트가 제기한 물음들은 인간이 물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이고 중요한 물음들에 속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나는 무엇을 희망해도 좋은가?"라는 물음은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으로 소급된다

이 물음은 극히 중요한 물음이다

인간이 만들어 낸 도시, 철학,음악,미술등등을 보면 가히 놀라울 정도이다

인간의 위대함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인간에 대해서 묻고,인간.인간됨.인간다움의 차이를 구분하며 책을 통해 인간됨의 길을 걸어가자고 초청한다

인간은 위대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이러한 전율할만한 섬뜩함을 가지고 있기에 인간이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것은 중요하다


글읽기와 글쓰기 수업을 통해 현실의 삶을 넘어 꿈을 향해 나가는 안네의 일기

글 읽기 시간에 접하는 책 중에 그들의 삶의 어려운 환경과 고통보다 더한 안네의 일기라는 책을 읽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인간을 죽음에 이르는 존재

인간에게 죽음이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톨스토이는 인간답게 죽어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길에 도움을 준다


이책에서 뉴욕은 개방성,다양성,차이/다름,새로움,열정,가능성,실험,변화등의 상징으로 그려진다

뉴욕은 개방성,다양성,차이/다름,새로움,열정,가능성,실험,변화로서의 희망이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렇기에 뉴욕은 구체적인 물리적인 공간이지만 지리적 지명에 국한되지 않는다


인간은 책을 만들고 책은 인간을 만든다 는 말이 있다

이 책 속의 저자들은 지금까지 10권의 저서를 통해서 인간됨의 길을 걸어갈 때 마주치는 중요한 주체를 중심으로

인간을 살펴보았다

인간의 삶은 태어남에서부터 시작해서 죽음으로 마무리된다


이 책은 책 표지와 다르게 인간임과 인간됨을 고민하고 인간다움을 모색하는 인간들에게 새롭게

태어날 수 있게 하는 멋진 책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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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들
타일러 J. 모리슨 지음, 홍유진 옮김, 이용제 감수 / 열린책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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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

2020년 1월 출간,3월 최신 업데이트

전세계에 확산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ㅡ19

약칭 코로나 19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막연한 공포와 불필요한 걱정을 덜어 내고

정확하고 꾸준하게 정보를 습득하는 일이다


인류는 역사상 수많은 바이러스와 감염병에 직면해 왔으며 그때마다 공포에 떨기도 하고

매혹되기도 했다

최근 후 베이성 우한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 세계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불필요한 우려를 덜어내고자 만들어진 이 간결한 안내서는 다섯개의 장으로 구성

1장,,,코로나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우한시에서 발발한 이 바이러스가 다른 바이러스와 무어이 다른지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합리적인 팁이 무엇인지를 포함하여 이 질병에 대한 여러 정보를 다룬다

2장,,,바이러스와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막으려는 노력에 대한 흥미롭고 구체적인 정보를 다루고 있다

3장,,,초기 12주 동안 바이러스가 유행한 주요 지역을  살펴본다

여기에는 중국, 한국,이탈리아,이란,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가 포함

미국에서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4장,,,우한이라는 도시에 대해 살펴 본다

3,500전 탄생한 도시의 간단한 역사에서부터 그들의 언더그라운드 펑크 음악까지,바이러스 발생 이전의 우한을 보면 현 상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따

5장,,,2019년 12월초부터 2020년 3월 18일까지 있었던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사건을 포괄적으로 정리

이 안내서를 다 읽고 나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기본적인 의문들이 다소 해결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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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 평생직업이 되다
김득제 지음 / 바른북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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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이 평생 직업으로 좋은 점

직업상담사 되는 길, 꼭 알아야 할 모든 것

평생직업이란,,,젊은 시절부터 나이가 든 이후까지도 계속할 수 있는

직업을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근무 환경이 좋고 안정적이며 정년퇴직이 보장되는

직업을 말하기도 하지만 요즘 같이 평균수명이 길어진 시대에

정년퇴직 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게 평생 직업일 것이다

평생직업이란 평생직장과는 조금 다르다

평생직장이란 입사해서 정년퇴직할때까지 계속 근무하는 한 직장을

말한다

그러니 직장을 옮기더라도 하는 일이 같으면 평생 직얼이라고 할 수

있다


직업상담이 평생직업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직업상담사 되는 길은 어떤지,그리고 직업상담사의 실무라든지 알아야 할 전문지식 등에 대해서 가급적 모든 것에 대해 알려준다고 한다


직업상담도 초기 상담에서 내담자와의 신뢰형성을 위한 리포형성이 아주 중요하다

리포형성이 잘되어야 내담자가 상담사를 믿고 상담에 잘 협조하기 때문이다


직업상담이란,,,직업을 갖기 위해서 어떤 직업을 선택하고, 준비하고,구직하고, 또 그 직업에 적응하고, 다시 직업을 바꾸고 은퇴후의 일련의 직업 관련 과정을 다 취급한다고 보면 되며 한 사람의 전체 일생에 관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대단히 중요한 것임에 틀림이 없다

직업상담사는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직업이다


직업상담사 시행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관련학과,,,대학등에서 심리학과,경영,경제학과,법정계열학과,교육심리학과 등과 기타 사회교육기관의 직업상담사 과정 및 사설학원

시험과목,,,

필기,,,직업상담학,직업심리학,직업정보론,노동시장론,노동관계볍규 각 20문제

실기,,,직업상담 실무

자기 자신을 위해서도 끊임없이 자기 계발에 노력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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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유령은 동유럽 공산당 붕괴와 함께 소멸되지 않았다

동유럽 공산주의 진영이 비록 와해됐지만 공산주의 악령은 그와 함께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

 

이 공산악령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인류를 파멸시키는 것이다

신이 재림해 중생을 구원하는 최후의 시각에 사람들로 하여금 신을 불신하게 하고

신과 전통을 등지게 하고 신의 가르침을 알아듣지 못할 정도로 인간의 도덕을 타락시켜 결국

도태되게 한다

인류는 결코 이 문제를 낙관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

 

과학,진보 같은 구호와 아름다운 청사진으로 사람들을 속여

추종하게끔한다

때로는 심오한 학문을 만들어 공산주의 악령이 마치 인류 미래의

발전 방향인 양 믿도록하고 때로는 민주,평등,사회공정등의

구호로 교육,매체,예술,법률등 다양한 영역에 침투해 아무도 모르게

그들의 깃발 아래로 끌어들인다

때로는 사회주의,진보주의,자유파,신마르트스주의,각종 좌익당파 등의모자를 쓰고 현혹한다

어떤 때는 평화반전,환경보호, 세계화,정치적 올바름 등의 기치를

내걸고 정의의 사도인 양 위장한다

아방가르드 예술(전위예술),성해방,마약합법화,동성애등을 지지해

사람의 욕망을 방종케하고 폭력이나 급진주의 대신 복지를 표방하며

경계심을 풀게 한다

하지만 그것의 근본적인 특징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신앙,종교,도덕,문화,가정,예술,교육,법률등 모든 분야의 전통을

파괴함으로써 사람들을 도덕적으로 타락시켜 영원히 솟아날 수 없는

심연으로 떨어뜨리는 것이다

 

본래 공산 정권인 중국과 쿠바,일찍이 사회주의화한유럽,공산당 세력으로 뒤덮인 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 등에서 공산주의 흥행은 두말할 것 없고 자유세계의 선도자라 일컫는 미국마저 공산중의 악령의 침공으로 함락 직전에 이르렀다는 점이다

이익을 좇고 해로운 것을 피하는 것은 인간의 본능사람은 고난을 피하려 하고 ,출세를 하려하고, 단지 삶을 즐기고 싶어하기도 한다

이러한 생각 자체는 크게 비난할 것이 못되지만 사람들이 일단 신에게서 멀어지면 이러한 심리적인 것들은 모두 공산주의 악령의 빌미로 잡히고 만다

악령은 그러한 심리를 부추기고 증폭해 사람들을 통제한다

신을 배척하고 하늘을 거스르는 공산주의 악령의 광기는 조종 받는 자들의 광기도 불러일으킨다

즉, 권력이나,금전,지식등으로 하나님인양 다른 사람들의 운명과 역사의 노정을 주재하려 하며 더 나아가 일종의 사회적 조류를 형성하려 한다

 

공산주의의 궁극적인 목적은 지상에 "낙원"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훼멸하는 것이다

공산주의의 본질은 증오와 저층 공간의 각종 부패한 물질로 구성된 하나의 사악한 유령이다

그것은 증오심으로 1억이 넘는 사람을 학살했고 수천년이어온 찬란한 문화를 파괴했으며

도덕을 거리낌 없이 타라시켰다

공산주의 유령은 동양과 서양에서 각기 다른 전략을 썼다

동양에서는 무자비한 살육을 자행하고 무신론을 믿도록 강요했다

그리고 서양에서는 신앙과 전통 도덕을 포기하도록 유혹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함으로써

인류를 훼멸의 길로 나아가게 했다

세계는 각성하고 있고 바른 정기가 되살아나고 중국에는 비록 공산악령의 역량이 집중돼 있지만

수많은 중국인이 그들의 신념과 보편적 가치를 고수하면서 공산당의 폭정에 평화롭게 저항하고

있으며 중국인 3억 명 이상이 용감하게 공산당의 족쇄에서 벗어나는 선택을 했고 이 정신적 각성

 열풍은 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있으니 공산주의 유령이 이 세상에 자리 잡지 못하도록 많은 사람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깨여있어야 할 것이다

 

악령이 사람을 훼멸하는 수단은 수없이 많고 변화 무쌍하다 36계를 열거한 것 역시 그 어림수일 뿐이다

악령의 수법은 매우 충격적이지만,,,

악령의 목표는 동서양의 교육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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