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복리의 법칙 - 느려 보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빠른 지름길!
정석원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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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느려 보이지만, 
가장 빨리 도착하게 하는 다양한 생각의 도구!
실전에서 힘을 발휘하는 삶의 방법론!
복리,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원금뿐만 아니라 원금의 이자에도 계속 이자가 붙기에 처음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차이가 벌어지는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
인새에 있어서 복리의 법칙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성공한 사람들을 보며 그 비결에 관한 여러가지 분석이 나오지만 정작 우리가 듣고 싶은 '진짜 비결'은 쉽사리 파악되지 않는다는 말에 공감간다.


변화를 일으키는 법을 먼저 펼치게 된다.
'미흡하나마 할 줄 아는 것이 많으면 닥쳐오는 상황의 변화에 좀 더 용이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것에 위로를 받는다.
너무 감사하게 내가 제일 듣고 싶었던 말일까?, 아님 그동안 주위에서 들은듯 말일까? 
주위에서 남들은 한 가지도 하기 힘든데 여러가지 한다고 그래서 결과가 그렇다고 하는데 요즘 그럴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 상황의 변화에 좀 더 용이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말에 어떤 상황속에서도 남들보다 무덤덤하게 대응하고 있는 나자신이기에 이 말이구나를 깨닫게 된다.
지금까지 한 길만 걸어왔었다. 하지만 결과는 그 한 길이 더 이상 길이 없다는 것, 이제 다른 일을 해야하는 시점에서 많은 갈등이 일어나니 마음이 참 힘들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또한 생각하게 된다.

쉬어가는 이야기 코너
제목부터 읽는 순간 통곡이 났다.
가장 위 대한 생각을 갖고 있는 가장 위대한 사람일지라도 
가장 작은 생각을 가진 작은 사람들의 총에 쓰러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생각만 하라는 위로의 조언을 위로 삼아 이제 일어설 것이다.
내 밑바닥까지 일어카는 폭풍같은 통곡에 감사가 나온다. 
다시 일어서리라. 
여기 조언은 현재 나에게 딱 맞는 조언이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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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 설계의 기술 - 시간 도둑에게 빼앗긴 행복을 되찾고 시간 부자가 되는 법
캐시 홈스 지음, 신솔잎 옮김 / 청림출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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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간은 행복을 이끌어내는 유일한 자원행복을 방해하는 무의미한 시간을 줄이고 더욱 가치 있는 일에 몰입하는 시간 관리의 힘을 기르고 싶다.나름 열심시 시간대로 잘 활용한다고 생각했으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나의 시간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러 한다.

지금 이 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잘 생각하고 시간을 보내야할 것 같다. 그동안 너무 열심히 살아왔다. 하지만 남은 것이라곤 아무것도 없고 남들 보기에도 성과없이 분주히 움직이는 결과만 주다보니 이제 좀 여유로움을 가지면 어떨까라는 말을 어제도 들었다. 그렇다보니 이 책을 꼭 읽고 내 시간을 다시 설계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그동안 자녀를 짐으로 생각하지 않고 자녀 양육,교육과 함께 나의 삶에도 최선을 다했다. 저자처럼 그냥 흘려 보내고 싶지 않아서일까 정말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왔다.
하루 24시간이 남들과 똑같이 주어졌는데 나자신은 하루 72시간이 주어진양 그정도로 열심히 살아왔었다. 나름 행복을 느끼면서 그런데 지금보니 나에게 돌아온 것은 주위에서 너무 분주하다, 안쓰럽다. 이제 여유롭게 살아라고 하는말이 숨이 막힌다. 그렇게 바삐 분주히 살아왔는데 결과물이 없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나자신도 지금 주저 앉아 있는 현실이다.
도대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이제야 궁금해지고 기대를 가지면서 읽고 읽다.

타임푸어는 우리가 해야할 일과 하고 싶은 모든 일을 할 시간이 너무 적다고 느끼는 상황을 의미한다. 시간 빈곤에 시달리는 것이다.
엄마들이 아빠들보다 그리고 일을 하는 부모들이 그렇지 않은 부모들보다 타임푸어라고 더 많이 느끼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유형을 불문하고 모든 사람이 시간 부족에 시달린다.
이제부터 나의 시간을 찾아 여유를 가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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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공식 - 당신은 왜 성공한 투자자가 되지 못했나
윌리엄 그린 지음, 방영호 옮김, 이상건 감수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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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 투자 성공확률을 높일 수 있는가?

투자가 어려울 때마다 이 책을 펼치게 될 것이다.

당신은 왜 성공한 투자자가 되지 못했나?라는 질문에 선뜻 말을 할 수가 없다. 그동안 열심히 했지만 투자를 특별히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든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소중한 경험들을 했다고 한다.
인덱스 펀드의 전설로 통하는 존 보글은 자신의 멘토이자
영웅,뮤추얼 펀드의 개척자인 월터 모건에게서 배웠다며 매우 교훈적인 가르침이 '자제력을 잃지 말라, 과도한 위험을 감수하지 말고,비용을 낮게 유지'하라고 말하며 사람들은 늘 잘못된 판단을 한다고 한다. 그는 투자가로 성공하겠다고 해도 '반드시 최고가 될 필요가 없는 이유'를 알려주었다고 한다. 맞다 우리들은 모두가 최고가 되려고 해 욕심을 부리게 되는데 굳이 최고가 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닫는다.

기다리는 것
버핏은 놀랍도록 사람들의 외침에 무관심했고 덕분에 수년동안 때를 기다릴 줄 알았다. 대표적인 사례로 시장의 분위기에 도취한 투자자들이 주식을 터무니없는 가치평가액으로 몰아갔던 1970~1972년에 버핏은 거의 종목을 매수하지 않았다. 
버핏과 멍거, 파브라이는 극도의 인내심과 선택에 기반한 전략을 고수했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65만 100달러짜리 점심식사
파브라이가 훔친 투자기법은 꿈만 같은 효과를 발휘했다. 1999년 6월 파브라이 펀드를 출범했을 당시는 닷컴 버블이 붕괴하기 직접, 투자가가 되기에는 위태로운 시기, 이후 8년간 미국 증시 대표 지수인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의 연평균 수익률이 4,6%에 간신히 도달했던 반면, 파브라이 펀드의 연평균 수익률은 수수료 제외하고 29.4%에 달했다. 제2의 워런 버핏이라고 일컬었다.
파브라이는 광적인 의지로 규칙을 준수하는 방면에서 거의 독보적이었다. 파브라이는 개인적으로 버핏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살았다.
버핏과 점심식사는 파브라이에게 잊지 못할 교훈 두 가지를 안겨주었다. 
하나는 투자하는 법, 다른 하나는 삶을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투자에 대해 많은 약하기에 이 책으로 위기에 더 강한 대가들로부터 8가지 투자 불변의 법칙을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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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팔리는 부동산은 따로 있다 - 지금 집값보다 더 높게 파는 홈스테이징 재테크, 개정판
장미정 지음 / 라온북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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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18개월간 나가지 않던 매물이 홈스테이징으로 단 5일 만에 매매 성립이라고?, 과연? 그럴까라는 의문으로 책을 펼치게 된다. 
낡고 오래된집도, 교통이 불편한 집도 더 높은 가격에 팔리는 신개념 부동산 재테크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한국의 홈스테이징 산업을 전파하기 위해 직접 건너가 일본 홈스테이저 1급 교육을 한국인최초로 수료하고 현재 한국홈스테이징을 창업했다.
'오르는 집보다, 팔리는 집이 중요한 시대'
부동산은 여전히 값비싼 자산이지만 그 가치는 가격이 아니라 '누가 살 것인가'를 고민해야 하고 이제는 잘 팔릴 수 있는 부동산을 미래의 전략으로 삼아야 한다. 
한국의 시대적 상황에서 부동산은 더 이상 '기다리는 자산'이 아니다. 오르기만 바라고 들고 있는 순간, 기회는 지나가고 손실은 커진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잘 팔리기 위해서는 보이게 해야하고, 살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그 해답이 바로,,,홈스테이징이다.
홈스테이징은 감정을 설계하는 기술이다.

먼저 홈스테이징할 때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원칙부터 먼저 익힌다.
매물에 어떤 고객이 구경하러 올지 예상 타깃을 정해야하며 고객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전달하고 싶은지 명확히 해야한다.  
이 기본적인 생각이 애매해지면 타깃팅이 빗나가게 된다.
매몰 예상 가격,컬러등을 고려하고 이후 판매계획까지 고려할 수 있다. 타깃을 정하기 위한 내용을 참고해본다.


최근 미니멀스타일의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무채색에서도 중간의 회색 기미가 거의 없는 흰색위주로 나타나고 있다. 
실내공간의 분위기를 보는 순간 안 팔릴수가 없을 것 같다.
그동안 안 팔리고 있는 부동산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점을 정확히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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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자세 교정법 - 피아노 연주를 위한 알렉산더 테크닉
모리 아사 지음, 나지윤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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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 오케스트라, 독일 정상급 관현악단과 협연한 피아니스트가 알려주는 최강의 연주 비책

통증을 없애고 연주 완성도를 높여줄 올바른 신체 사용법!

알렉산더 테크닉이 필요한 순간들

연주란 들으면 마음이 충만해지는 것보다 연주자의 내면이 고스란이 드러나는 연주로 훌륭한 테키닉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님을 알 수 있다.

피아니스트이자 알렉산더 테크닉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고 하는데 연주자의 내면이 음악에 드러나는 연주의 비결을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불피룡한 일을 멈추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 입문자도 이해할 수 있는 단순한 이론과 연주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불필요한 일을 맘추는 방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담아져 있다고 하니 알렉산더 테크닉이란 무엇인지, 연주에 어떤 도움이 될지 궁금해진다.

알렉산더 테크닉을 창시한 프레더릭 마티아스 알렉산더는 1869년 호주에서 태어났고 셰익스피어 1인극으로 두각을 드러낸 그는 20대무렵에 이미 명배우 반열에 오른 인물로 그에게 큰 시련이 닥친다.

목소리 상태가 안 좋아져 무대에 서기전까지 의사의 말대로 공연 연습을 최대한 자제하며 휴식을 취한다. 목소리를 통해 평소 말하는 방식에도 내재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원하는 목소리가 언제 나오는지를 유심히 관찰한 끝에 알렉산더는 몸에 관한 중요한 원칙들을 발견했고 오랜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피아니스트인줄 알았는데 성악가로써 몸의 통증을 통해 좋은 자세와 나쁜 자세를 알아낸 모양이다.

펴난하게 피아노를 칠때 팔의 움직임이란 음악의 명확한 이미지를 가진 상태, 신체의 자연스러운 균형을 이루며 피아노 앞에 앉아 있는 '결과로써 일어나는 것'이다. 연주자가 의도적으로 일으킬 수 있는게 아니다. 알렉산더 테크닉에 입문한 사람들이 몸을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울 때도 불필요한 몸의 힘을 빼려는데만 급급하게 된다.

우리가 발바닥과 손바닥으로 촉감을 충분히 느낀다면, 반사 기능이 더욱 활성화되고 각성하며 그 결과 몸 전체를 편안하게 지탱해주는 동력이 생긴다.

촉감에 주의를 기울여 지탱해주는 힘이 있어야 비로소 몸의 무게을 온전히 맡길 수 있다는 뜻이다.

이 책 한권으로 올바른 신체사용법을 잘 익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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