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 실기 상시 시험 공략집 - 2024년 출제 기준 반영 + 동영강 강의 무료 제공 + 자동 채점 서비스 2024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홍태성.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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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롭게 컴활1급 시험이 개정되면서 문제가 생각보다 어려워진 상황이 되었다. 작년에 나온 교재를 보고 싶어도 올해 개정된 프로그램 버전이 변경된 상태이다보니 이전에 나온 교재를 보기가 어려워졌다. 그래서 더 어려워지기 전에 새롭게 만들어진 시험 대비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알려주는 특별한 교재를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새롭게 개편된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와 실기 한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컴활1급 자격증 대비서다.

2024년에 나오는 컴활1급 시험 대비를 처음으로 접하면서 어려운 점이 많이 생기게 된다. 수험생들이 시험 준비하면서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다양한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내용을 초반부에 담아진 걸 확인하게 된다. 작년에 나온 교재보다 훨씬 더 많이 적극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해주니까 이기적 교재를 더 많이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컴활1급  시험을 어떻게 보는지 잘 모르는 수험생들을 위해서 작년에 나왔던 교재보다  좀 더 세세하게 시험보는 방법에 대해 많이 알려준다. 시험방식이 CBT시험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를 맞추어서 대비할 수 있는 시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주의사항에 대해 꼼꼼하게 정독하고 인지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요즘 컴활 1급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주기적으로 나오고 알아야 할 게 있는지 먼저 시험 출제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표로 정리된 걸 확인하게 된다. 한눈에 보이도록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어떤 게 더 중요한지 빠르게 파악하고 접근하라는 준비를 갖추기 위한 정보를 마주할 수 있게 된다. 해당 부분은 아주 중요한 개념이므로 수시로 틈틈이 보면서 시험을 대비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처음 접하게 되는 파트가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 120선>에는 주요 개념과 기출문제를 같이 연관지어서 공부할 수 있는 구성으로 담아 제작되어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이전 교재보다 훨씬 종이 재질이 좋아서 그런지 글씨가 하나하내 진하게 잘 인쇄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집중해서 몰입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그리고 각 개념마다 이해가 안되고 막히는 걸 생각해서 수시로 접할 수 있도록 QR코드에 들어가면 <이기적 유투브>채널 무료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컴활1급 준비하려면 무엇보다 기출문제를 달달달 암기하기 보다 개념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려는 생각으로 만들어져서 세세하게 봐두는 게 좋을 거 같다. 실제로 요점정리하면서 자료를 만들어진 것처럼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노란색 형광펜으로 제시한 것과 수시로 알려주는 특급 팁 또한 하나하나 머리에 넣을 생각으로 보는 게 좋다. 패드로 정리된 기분이라서 굳이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개념만 집중해두면 시험문제를 잘 풀 수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기출문제 해설부터  꼼꼼하게 공부한 이후 문제를 접할 수 있게 요즘 상시문제가 어떤 게 나오고 해설이 귀깔나게 핵심 해설만 제공해주고 있어서 문제와 해설을 번갈아가면서 한 덩어리로 접하는 게 좋을 거 같다. 어느 기능을 이야기하는지 답안지 따로 문제 따로 보는 것보다 한꺼번에 보니까 어떤 점이 다른지 확실히 인지할 수 있어서 학습하기가 편리하다.

그 다음은 기출문제 해설을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기출문제를 실전처럼 시간대를 맞추어서 대비할 수 있게 만들어진 기출문제를 후반부에 마주하게 된다. 내가 얼마나 시험준비를 잘하고 있는지 테스트를 해보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시험지 첫 장 우측상단에 표시된 QR코드를 이용해서 문제를 풀고 나서 자동 채점 서비스를 이용해보거나 이 문제가 이해가 안된다면 추가적으로 무료강의를 들어보는 기회를 가지면 된다.


이전에 기출문제를 풀고 나서 답을 제대로 알 수 있게 상세한 해설이 나와 있다. 문제가 조금이라도 이해가 안될 것을 생각해서 어떤 것은 사진을 첨부해서 표시해둔 후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가 잘 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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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좋은 점이 필기와 실기를 한꺼번에 준비하기가 좋은 컨셉으로 만들어진 게 특장점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컴활1급 준비하면서 느낀 건 엑셀과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알지 못한 채 무작정 필기를 접하려고 하면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강의를 봐도 모를 때가 있다. 직접 프로그램을 손대보지 않으면 어느 위치고 어떤 기능인지 바로 찾기가 쉽지 않아서 이러한 불편사항을 없애도록 같이 학습하며 합격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주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져 있어서 더더욱 이 책이 확실히 쓸모가 있는 걸로 평가된다.

본격적으로 실기편을 보게 되면 필기편에서 언급했던 구성 그대로 초반부부터 출제경향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활용하면서 어떤 기능을 주기적으로 자주 쓰이고 출제되었는지 한눈에 파악하도록 정리된 내용을 살펴보게 된다. 버전만 달라질 뿐, 실상은 지금까지도 쓰여지는 주요 기능들이 존재하고 있어서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되, 버전이 달라진 부분만 따로 구분지어서 고수해본다면 충분히 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중반부터는 실기에서 반드시 쓰게 되는 주요 기능 활용방법이 담아진 개념편이 서술되어 있다. 엑셀과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을 활용할 때 반드시 출제되는 빈도수 기준으로 기능 활용법을 일러두고 있다. 설명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곧이곧대로 따라서 연습을 자주 해본다면 기능을 익히는데 익숙해질 수 있다. 그리고 각 기능을 파트별로 잘 알고 갈 수 있도록 우측상단에 유투브 무료강의 QR코드가 표시되어 있다. 그 부분을 인증하고 동영상을 보면서 따라 익히면 훨씬 교재에서 일러주는 내용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기가 편할 것이다.

앞서 실기에 꼭 나오는 주요 기능을 소개된 걸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문제를 대비할 수 있게 <상시 공략 문제>가 담아져 있다. 엑셀 버전은 공략과 계산작업을 각각 10문제씩 제시되어 있으며, 데이터베이스 공략 문제만 10문제 담아져 있는 걸 확인된다. 최근에 했던 상시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혹여 문제가 이해가 안되었을 경우 상시 공략문제 첫페이지마다 우측상단에 표시된 QR 코드를 스캔하여 스마트폰으로 바로 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단련하는 게 좋다. 문제는 점점 어려워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틀릴 경우 감점되고 70점이상 못 받을 수 있어서 전부 다 마스터할 수 있다는 목표를 갖고 접하는 게 좋을 거 같다.

특히나 프로그램 다룰 때는 문자를 잘못 쓰면 컴퓨터가 인식을 못하고 오류가 되었다고 알림이 온다. 내가 아무리 잘 입력했다 한들, 컴퓨터가 인지하지 못하면 틀린 건 틀린 거다. 이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게 1회씩 풀고 나서 바로 해설을 볼 수 있게 마련되어 있는 걸 볼 수 있게 된다. 어느 부분을 주로 보면서 해두어야 할지 깔끔하게 해설되어 있어서 그 부분을 눈여겨 보면서 틀린 부분을 공략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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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시험 공략집 도서는 한마디로 말하면 한번에 마스터 컴활1급 교재다. 매번 수험생들은 컴활1급 준비하려고 하면 쉽게 잘 떨어지고 그런다고 합격이 잘 되지 않아 응시료가 낭비될 뿐, 경제적 부담이 턱없이 많아져서 이러한 부분을 참작하여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실기 상시 시험 공략집을 탄생시킨 게 아닌가 생각한다. 이전보다 값이 많이 비싼 건 맞지만, 일일이 필기 실기를 따로따로 사는 것보다 훨씬 그나마 싼 편에 속하므로 이 교재로 효율적인 대비용으로 쓰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이 교재를 만든 저자는 홍태성 선생님, 박윤정 선생님 두 분이 공동 제작하여 만들었으며, 해당 유투브 무료강의에서는 필기편은 홍태성 선생님께서 강의를 해주시며 실기편 박윤정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익히면 어느 부분에서 내가 막히고 있는지 대비해가면서 단련해두면 연습하기가 수월해질 것이다.


본 교재는 실제 시험 출제 경향에 맞추어서 제작된 거라서 개념을 주기적으로 자주 보는 게 좋다. 실제 컴활1급 시험에서는 기출문제를 그대로 출제되지 않기 때문에 무작정 암기하기보다 개념위주로 보면서 문제를 접근한다면 훨씬 문제에서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 빠르게 찾을 수 있게 되므로, 반복은 필수로 하면서 한 권으로 끝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리뷰를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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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 실기 상시 시험 공략집 - 2024년 출제 기준 반영 + 동영강 강의 무료 제공 + 자동 채점 서비스 2024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홍태성.박윤정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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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1급 대비를 한 권에 가성비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자하여 대비할 수 있게 잘 만들어져서 활용성이 좋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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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감정의 법칙 - 6가지 감정 독소를 물리치는 하버드 심리학 수업
쉬셴장 지음, 송은진 옮김 / 와이즈맵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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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상대하기가 갈수록 버거운 현대인들의 얼굴에는 항상 그늘이 가득하다. 조금이라도 누가 건들기만 해도 불안정한 감정이 생겨 화를 낼 때가 있는데 오히려 상대방에게는 역효과가 되는 경우가 생긴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상대방이 꿈쩍하지 않게 감정만 소모한다면 하나마나한 짓이 되고만다. 우리는 나쁜 감정으로 인해 자신을 갉아먹는 채 인간관계를 해온 건 아닌지 생각해보면서 이 책을 펼쳐보는 게 필요하게 되었다.

우리는 과연 감정을 어느 정도 조절하고 상대방을 대하는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경력을 쌓다보면 맷집이 생겨 사람 상대하는 거 하나하나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만들어질 거 같아도 그건 그 때마다 내 감정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이 책은 우리는 자신을 해치게 하는 감정에 대한 독소를 심리학을 통해서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방법을 배우는 용도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이 지금 이순간 어떤 감정으로 겪으며 살고 있는지 되짚어 보면서 접근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누구나 사는 게 힘들고 버거운 거 마찬가지라 마냥 로봇처럼 아무 감정없이 살기는 어려운 세상이다. 상대방에게 약점이 보이지 않기 위해서 최대한 강한 모습 보이기 위해 페르소나하는 경우가 있을 뿐, 실상은 내 마음 한 조각 한 조각 유리파편이 깨져 있어서 마음상태는 좋지 않다. 그 감정을 치유하지 않는 한 언젠간 그게 폭발이 되어 진정되지 않고 정신적으로 고통에 이를 수 있으니 자신의 마음을 한 번쯤 봐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

이 책을 말하자면, 감정조절 즉, 분노조절 지침서라 생각하면 되겠다.

사람은 감정을 가진 동물이기에 더더욱 자신의 내면에서 갖고 있는 나쁜 감정에 대해 알아야 한다. 그걸 극복하는 과정을 실제 사례를 저자가 제시해주며 이야기를 전개해나간다.

하버드 대학에서 알려주는 심리학 수업 기준으로 하여 우리는 감정을 상황에 따라 어떻게 표현하고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지 나쁜 감정 제어법과 성공에 필요한 필수 감정을 소개해준다.

자신의 상황이 좋아지려면 지금 이 순간이 싫고 무섭고 두려운 감정을 갖고 있더라도 우리는 그런 감정으로 인해 자신을 어둠의 올가미에 가두지 않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내가 이 순간에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감정은 그에 따라 동요가 되어 지배를 하게 된다. 그래서 우리는 감정 이 어떤 영향을 끼치고 그에 따른 내가 어떤 결과를 많이 만들어지게 되는지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지는 게 좋을 거 같다.

감정은 곧 자신의 내면의 모습을 보여지기도 해서 매순간 자신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나에 대해 제대로 알지 않은 채 이 책을 접근한다면 해결 하나마나한 짓이 된다.

이 책은 어쩌면 나에 대한 내면공부를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만들어진 거라 생각된다.
나를 알지 못한 채 바꾸겠다고 하면 달라지겠는가.

사람들과 자주 부딪히게 되면 어디다 내포할 때가 없어서 삭이는 날이 많다. 그게 쌓이고 쌓여져 감정조절이 어느순간 제어가 안되는 상황에 이르지 않으려면 감정조절능력을 키우는 방법을 아는 게 필요하다.

저자는 성공한 유명인들 대상으로 하여 성공한 사례를 내세워 그에 따른 우리들에게도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조언을 같이 전해준다. 그들만 특별한 게 아니다. 다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걸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상황으로 직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한번쯤 따라해보면 이전보다 더 좋은 삶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된다.

감정은 무기가 될 수 있으나 자칫 자책골이 될 수 있는 양면성을 지닌 심리다. 그래서 분노를 내가 어떻게 다스리고 약점으로 얍잡아 보지 않기 위한 훈련을 거듭한다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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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지키는 바운더리 - 모든 문제는 선을 넘으면서 시작된다, 인간관계가 인생을 망치기 전에 선을 그어라
쑤쉬안후이 지음, 김진환 옮김 / 시옷책방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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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별의별 사람들을 마주할 때면 인간관계를 하기가 버겁고 부담되는 경우가 많아진다.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지만 먹고 살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봐야 하는 사람들과 마주할 때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스트레스 이루말할 수 없을 만큼 많이 받아서 정신적으로 힘든 나날이 반복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인간관계를 하는데 나한테 어떤 사람이 오는 게 낫고 내가 편하게 남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본다.


이 책은 불편한 인간관계로 인해 힘들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좀 더 자신에게 이로운 관계를 가지기 위한 방향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인간관계 지침서라 생각하면 되겠다.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려면 내 인간관계를 할 때도 나만의 기준점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불특정 다수가 언제든 내 울타리를 넘나들기 쉬우니까 말이다.


나와 반대되는 성향과 내 기준에서 이해가 안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게 될 경우 남은 인생엔 내 행복보다 타인으로부터 괴롭힘에 사로잡혀 고통과 분노, 슬픔, 우울에 갇히게 되어 정작 내 삶을 기준으로 정하지 못하게 된다. 남에게 좌지우지 되지 않기 위한 나만의 삶을 만들고 싶다면 지금까지 내가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왔는지 되돌아보면서 이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내 인생을 구하기 위한 인간관계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힌트를 제공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문제를 얼마나 신경을 쓰고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순히 이 책을 나를 구하기 위한 용도로 확실한 답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닌 저자가 일러준 조언을 들여다보며 그에 따른 인간관계 해결책을 모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여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누구나 인간관계가 힘든 상황이라서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것이 무조건 정답은 아니다. 다만, 이 책을 전해주는 건 단순하다. 이왕 태어난 이상 나를 행복하기 위한 이기심을 갖고 내가 유리하게 가기 위한 하나의 전략을 생각하라는 의미를 전달해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인간이라는 동물은 두루두루 마주하며 지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사회적으로 움직여야 할 존재로 태어났다. 그래서 사람이 싫어도 아쉬울 때는 또 사람을 찾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겪게 되므로, 인간이라는 존재는 혼자 살 거 같아도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가며 살아간다. 그래서 우리는 인간관계를 외면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운명이기에 이를 받아들이며 마주하며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한 시간을 이 책을 통해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인지해준다.


내 인생에 누구를 들어오게 할 것인가?

이걸 생각하는 게 가장 먼저다.

쉽게 말하면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굳이 내 울타리에 넣고 싶은가.

우린 알고 있다. 나를 피해주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라는 걸.

그럴려면 용기를 가져야 한다.

남이 나한테 권유를 하든 요구를 하면 내가 싫으면 과감히 거절할 줄 알아야 하며, 피하는 걸 해야한다.


이 책은 전한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선 내 인생의 울타리 관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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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 브레인 부스트
티아고 포르테 지음, 이희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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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한줄평★


뇌에 저장공간을 늘리기 위한 실용적인 해답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


불필요한 정보는 제거하고 머리에 저장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기에 기발하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머리에 채워야 할 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매일매일 변해가는 세상에 맞추어서 살아야 하다보니 공부할 것도 많고 기억해야 할 것도 방대하다보니 저장하다 되려 누락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꼭 컴퓨터에 많은 파일을 다운하다 에러난 것처럼. 이런 상황이 꼭 디지털기기에만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서 내 머리속이 얼마나 정리가 안 된 상태로 무작위로 넣어졌는지 알게 된다. 갈수록 해야 할 것은 많고 지식을 넣을 게 많아 고갈된다면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신박한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홍수같이 쏟아지는 지식을 유용하게 잘 활용하여 창의력을 강화하여 능력을 발휘하는데 필요한 두뇌정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매일같이 세상은 끝없이 변화하고 있다. 조금이라도 정보를 알지 못하면 헤매게 되는 세상이라 더더욱 알고 가야할 게 많다보니 머리엔 과부하가 걸려 정보를 활용하는데 한계가 오곤 한다. 특히나 마케팅이나 기획 등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하는 직종은 매일같이 아이디어를 구상해야 하지만 그게 쉽게 잘 되지 않아 곤혹스러운 일이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우리는 뇌를 좀 더 실용적이고 탄력있게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체계적인 구조를 만들어서 머리 속을 청소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투자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일을 하려면 득이 되게 하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이다. 생산적이지 않으면 나에게 아무 소득도 되지 않기 때문에 실행이 가능한 기준을 갖고 움직이려는 행동을 하는 게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해준다.


머리에 담아진 지식과 정보를 어떻게 계획해서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 알려면 그것이 바로 PARA이다.



모든 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단 4개의 폴더라고 지칭하는 PARA는 프로젝트(Projects), 영역(Areas), 자원(Resources), 보관소(Archives), 총 4개의 범주를 이르는 줄임말이다.


이 폴더는 확실하고 명확하게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단기적인 업무를 시작하기 위한 첫 단계를 프로젝트라 하였으며, 정해진 마감일 없이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위한 책임감을 영역이라 하고,  내가 아이디어를 낼 때 필요한 주제와 관련된 자료를 자원이라는 걸 이용하여 비활성화 항목으로 참조할 수 있게 저장할 수 있기 위한 보관소를 만들라는 조언을 전해준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고 활용하여 일의 성과를 낼 수 있게 가이드를 잡아주는 내용으로 구성된 것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매일같이 바쁘게 일을 하려고 해도 성과가 없이 하루종일 야근하면서 힘들게 하는 업무처리보다는 융통성있게 지식을 어떻게 요리하고 정리하며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구상할 수 있는가를 부수적인 능력치를 끌어올리기 위한 하나의 포인트를 잡아주는 내용을 전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내가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참고하기에 좋은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하나의 주제를 조금이라도 관련있다고 많이 찾아서 이걸 어떻게 버무리고 요리할지 몰라서 막막하다면 일단 정리부터 하는 게 우선이다. 무작성 틀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니까.


파라라는 것은 단순히 머리 속 정리 및 광범위한 지식공간을 청소로만 보기보다 이걸 직접 내가 어떻게 써먹고 내껄로 만들어서 성공을 만들 수 있게 하기 위한 뒷받침이 필요한 조언을 건네주는 것으로 해석된다.



갈수록 힘들게 몸을 써서 움직이는 일보다 머리로 쓰는 직업을 선호하는 세상이 만들어진다. 아이디어 내라는 업종이 집중되어 있다보니 더더욱 머리로 활성화를 많이 시켜야 한다는 게 요즘 세상에 중심점에 서 있는 상황이라 더더욱 지식을 뭉퉁이로 모으기 보다 기준점을 갖고 생산적인 사고를 기르는 것이 주요 핵심 포인트라는 걸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것으로 느껴진다.



쉽게 말하자면 이런 거다.


자격증 준비할 때 우리가 이 기사를 따서 직접 직무에 써먹으려는 용도로 활용하려는 목적이지, 단순히 스펙을 쌓을 목적에만 그치는 거라면 성공에 포함되지 않는다. 즉, 지식은 실무에서도 쓰면서 내 길을 창조해야 한다는 것. 그걸 모으기만 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건 아니니까.



사람이 있기에 지금의 시대가 만들어진 것은 정보를 어떻게 내가 생각하고 만드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지금까지 공부한 것을 어떻게 결과물을 만드는지는 직접 지식을 끄집어내어 나만의 작품을 내세운다면 진정한 성공의 지름길로 향하는 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게 해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세컨드브레인부스트, #세컨드브레인, #아마존,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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