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1 - 영상번역가가 쓴 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 1
이빈 지음 / 하움출판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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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번역된 서적을 보면서 느낀 건 무언가 어색한 한자어를 넣어서 번역이 된 경우가 가끔씩 발견할 때가 있었다. 이 말을 직접 말해도 어색할 수 있는 단어인데도 불구하고 해석이 되어 있다보니 일본원서를 따로 보면서 번역해서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곤 하여 실제로 일본에서 쓰이는 말인지도 종종 궁금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출간되었던 번역서를 읽고 리뷰를 쓰신 분들의 후기글을 보면 번역이 이상하게 나와서 읽는 내내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보다보니 번역으로 보는 것이 점점 거리감이 들곤 하였다. 그래서 일본어 원서를 직접 보고 번역해가며 읽어보고자 번역하면서 어떤 단어를 신중해서 써야 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앙대 앙~대 코패니즈 한자어1』이다.



이 책은 늑대아이, 시간을 달리는 소녀, 원피스,심야식당 등등 유명한 작품들을 골고루 번역하신 베테랑 번역가가 만든 책으로, 실제 일본어으로 번역된 서적에 오역이 되는 것이 많다보니 이로 인해 자칫 독자들이 오해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해 우리는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어떤 단어를 주의깊게 알고 써야하는지를 알려주는 <일본어어휘 쓰임교정 단어문제집 시리즈 1탄>이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처음에는 실제 일본에서 쓰이는 단어를 나열되어 정리된 것줄만 알았는데.. 지금까지 본 일본어 교재와는 다른 느낌을 드는 건 오래만에 느껴본다. 타교재에서 흔히들 구성되는 일본어 단어장이 아닌 문제은행식으로 접근해가며 내가 알고 있는 단어를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인지 테스트하는 식으로 본문의 내용을 접근하도록 만들어져서 일본어 단어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뒷받침이 된다.



또한 문제를 보더라도 원문에 써진 것을 제대로 번역이 되어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으며 이에 대해 내가 원문을 해석하는 것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일본어 실력을 점검하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보다보면 정치와 사회, 문화 등 실제로 쓰여진 것을 바탕으로 하여 문장이 담아져서 실전연습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들어오게 된다. 학습용으로만 다루어진 것이 아닌 실제로 있을 거 같은 문장들을 마주할 수 있는 것이 일본어를 더욱더 사용하기 편하도록 이끌어주는데 호기심을 자극시켜 준다.



일본에서 실제로 쓰여지는 것이 어떤 상황에서 써야하는지를 팩트체크를 제대로 해주는 부분이 인상깊게 남게 된다.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쓰여지는 의도가 다른 단어가 상당히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며 이에 대한 오역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 걸 느끼게 되어 번역하는데 주의가 필요하다는 걸 해설을 통해 깨닫게 된다.



일본에서도 한자어를 포함하여 쓰이다보니 각종 매체에서 언급하는 단어여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의도를 전달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실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일본어 번역서에서 보여지는 내용들이 어떤 부분으로 인해 내용을 잘못 받아들여지고 잘못된 지식을 갖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내용이라서 흥미진진하게 다가가게 되었다.


문제를 풀고 <모범 답안>을 보게 되면 <日>이라고 주황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눈여겨 봐야할 거 같다. 이 부분은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쓰여지는 단어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추가적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에 대해 빠뜨리지 않고 봐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더불어 우리말을 좀 더 알아갈 수 있어서 유익한 정보이기도 하다.



전반적으로 내용구성이 단어장으로 체계적으로 정리된 것으로 보여지고 각 상황별로 쓰이는 걸 주제로 써져 있어서 더더욱 알고 싶은 마음이 가지게 된다. 실제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애니에서도 흔히들 쓰이는 단어를 좀 더 정확하고 적재적소에 맞게 쓰는 습관을 가지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한 권에 잘 담아져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이렇게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문제를 풀어보고 해설을 통해 일본에 전반적인 사회와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여러모로 지식을 많이 쌓아두는데 일본어 실력에 보탬이 되어주는 내용이라 느끼게 된다.



그리고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을 문제만 풀고 끝나는 것이 아닌 음원까지 들어가며 기억할 수 있게 맨 뒤에 책갈피에 있는 다운로드 받는 법이 QR코드로 표시되어 있으니 이를 참고하여 다운받아 활용하면서 공부하면 될 거 같다.



실제로 일본어를 공부하면서 느낀 건 같은 우리나라와 같이 문장구조가 비슷하여 해석을 알고 있는 뜻으로 풀이할 수 있겠지만 번역가가 잘못된 생각을 갖고 대충 유추하여 의사전달을 하는 순간 내용에 전반적인 흐름이 끊기고 이게 맞는 말인지 의문을 갖게 된다. 이러한 사례가 빈번하게 일어나지 않게 하려면 일본어에 대한 정확한 쓰임을 아는 것이 중요할 거 같다. 일본어 어휘를 많이 안다고 해도 가장 중요한 건 그 상황에 맞게 쓰여지는 뜻이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생각을 다시 고치게 된다.



그리고 난 이 교재를 참고하여 일본어능력시험 준비할 기회가 생길 때 수시로 이 책을 챙겨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일본에 대한 배경과 사회문화를 골고루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는 거 뿐만이 아니라 독해와 문법을 하는데 보충해가며 봐두어야 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을 더불어 이 책을 만드신 이빈 작가님의 일본어를 좀 더 공부하는데 도움을 얻고자 한다면 작가님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정보를 배워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https://blog.naver.com/iveen


- 저자의 블로그 -


이 책이 첫 시리즈로 나오게 되어 앞으로 나오게 되는 2탄이 어떤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관심을 줄지 기대가 된다. 오역으로 인한 문제가 지속되지 않도록 실제 원서에서 쓰여지는 그 나라의 정서와 표현에 대해 잘 알아두는 것이 필요하며 전체 흐름에서 중심내용 파악 및 맥락을 찾는 연습을 하는 것도 잊지 않고 해야할 거 같다.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오역에 대한 잘못된 점을 들어봤지만 세부적으로 단어에 대한 뉘앙스까지 이 책에서 만나게 되어 영광이었다.



일본어공부를 하면서 올바른 지식을 쌓아가며 일본어를 보다 더욱더 많이 있도록 노력을 다지는데 필요성을 인지시켜주는 교재여서 자주 찾아보고 싶어지는 생각이 들게 되어 앞으로 저자가 만드신 책에 대한 기대가 많이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어어휘, #앙대앙대코패니즈한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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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반기 에듀윌 공기업 NCS 통합 기본서 직업기초능력평가 + 직무수행능력평가 - 문제유형편+실전문제편 | 모듈/피듈/PSAT형 한권 완성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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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유형별로 골고루 익힐 수 있도록 실전문제들이 잘 담아져서 공기업 대비하는데 안성맞춤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만 보아도 합격의 지름길로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지게 되어 이 책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생기네요! 에듀윌로 같이 공부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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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제로 홈트 (개정증보판) - 신체나이 10살 젊어지는 부위별 스트레칭
김수연 지음 / 이덴슬리벨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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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개 숙여가며 책을 보는 일이 많아지면서 하늘보는 것보다 아래를 보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러다보니 거북목으로 인한 통증으로 인한 각종 몸 부위별로 통증이 수시로 오곤 하였다. 매번 자세를 고쳐서 앉아도 의식하지 않으면 제자리로 돌아가게 되어 쉽게 고쳐지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통증을 완화하여 일상생활을 편하게 할 수 있을지 건간을 다시 되찾을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통증 제로 홈트』이다.



이 책은 수술 후 몸을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재활운동에서 필요한 운동법을 소개해주는 스트레칭 교재이며, 이외에 자세불균형으로 인해 통증이 있는 것을 완화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이다.


이 책에서 주로 다루어진 내용은 <통증 완화 특효운동법> 전반적으로 알려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생활하다가 다치거나 아픈 경험이 있는 것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어떤한 점이 문제가 되어 통증이 지속되는지 설명이 담아진 내용을 볼 수 있어서 내 몸이 아픈 부위를 좀 더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해준다.


그리고 이 교재를 활용을 하기 위해 앞서 운동기구를 준비해두어야 할 거 같다. 운동기구 없이도 할 수 있는 동작이 있지만 이외에 밴드,요가링,볼,폼롤러를 가지고 활용해야할 것들이 많기 때문에 운동기구를 갖고 이 책을 참고하여 운동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그리고 이 책을 보다보면 건강 프로그램에서 흔히들 알려주었던 운동법이 보이긴 하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동작은 평생 꾸준히 해두어야 할 가장 중요한 동작이므로, 아는 동작이라고 무시하면 안될 거 같다. 그리고 이 동작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쉬운 동작이어도 근력이 없는 상태로 시도를 하면 10초도 버티기 힘들 수 있기에 몸이 약해지지 않도록 근력을 키우는데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 내용이다.)


전반적으로 일러주는 운동법은 바른 자세를 기본을 깔고 정상적인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상체와 하체 따로 강화요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강화하는데 집중공략할 수 있는 운동치료법을 알려주는 거라서 누구나 나이 상관없이 보기 쉽게 핵심적인 포인트를 잘 짚어주어서 따라는데 어려움이 생기지 않아서 좋다.



이 책은 특히나 개정판이라서 그런지 이전에 출간되었던 내용을 좀 더 수정하여 만든 거 같아 어느 부분을 좀 더 신경써서 따라해야하는지 몸 부위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신경써서 운동할 수 있도록 편집이 잘 되어서 보는데 불편함이 생기지 않아서 유용하게 활용해볼만 하다.


이 교재는 재활운동만 할 수 있는 내용만 제공해주는 것이 아닌 자세교정하는데 신경을 써주고 있으며 근력강화 및 면역력 활발히 증진시킬 수 있도록 보충할 수 있는 운동법이라서 시간 날 때 수시로 횟수를 재면서 하는데 뭉쳤던 전신을 풀어주는데 효과를 낼 수 있다.즉, 흔히들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를 많이 사용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이 책에 담아진 모든 운동법은 꼭 익혀야할 내용이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며, 이를 통해 우리가 흔히들 앓고 있는 거북목증후군,새우등으로 인한 각종 통증을 유발되는 사례가 잃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치료법을 이 책에서 참고하는데 도움이 된다. 따라서, 본문에 저자가 알려준 내용 하나하나 정독해가며 매일매일 재활운동하는데 신경을 쓴다면 지금보다 훨씬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몸이 한번 비뜰어지면 다시 원상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리며 조금이라도 의식해서 자세를 바르게 하지 않으면 통증이 재발되곤 한다.그리고 자세를 오랫동안 로봇마냥 고착화시켜서 구부정한 자세를 유지해가며 일을 한다면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각종 합병증 및 질병을 달고 살아야 한다. 이러한 자신의 몸을 방치한 채 바르지 않은 자세로 불편한 생활을 계속 안고 간다면 본인만 힘들어지고 쓸데없이 병원비만 늘어날 뿐이다.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나 수술을 받아가며 고쳐야 할 상황까지 가지 않으려면 스스로 몸을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이다.



무조건 약을 먹는다고 치료를 한다고해서 다 낫는 건 아니다.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근육이 없다면 낫고 싶은 병도 쉽게 낫지 않기 때문에 수시로 자신의 몸을 일으켜 세우는 일 해야할 거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그동안 너무 몸을 신경을 안 써서 지금에 이르러 각종 질병을 앓게 만든 나 자신에게 화가 나고 반성하게 된다. 특히나 몸이 한번 나빠지면 계속 나빠지기 때문에 더 나이 먹기 전에 건강한 몸을 되찾는데 주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경각심을 갖게 해주어서 이 책을 여러번 참고하게 된다.

https://www.youtube.com/user/seranspine


그리고 이 동작들을 책에서만 보는 것이 동영상으로 보고 싶다면 본문에 우측상단에 위치한 QR코드를 통해 해당 동영상을 확인하여 익히면 될 거 같다. 이외에 통증을 완화하는데 저자의 도움을 더 받고 싶다면 다음과 같은 영상을 참고하는데 노화예방 및 건강회복을 할 수 있는 효과를 뒷받침하는데 유용한 자료가 되어줄 것이다.


일상생활하면서 매번 통증이 끊이지 않고 몸에 계속 열이 나서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특효약을 알려주는 이 책으로 내 몸의 건강을 젊은 나이로 되돌리는 시간을 가지면 몸이 어느순간 개운해지고 활동하기 편한 날이 다가올거라 확언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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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기적 홈트
최원섭 지음 / 아침사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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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가서 운동을 자유롭게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할 때가 많다. 수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에서 하려니 코로나 걸릴 거 같이 걱정도 된 데다 어딜 가서 마스크 없이 마음껏 공기를 마시면서 몸을 움직이고 싶어도 쉽지가 않아서 어떻게 해야 집에서 건강관리를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5060 기적 홈트』이다.

이 책은 5060세대들을 위한 건강도서로, 자세가 좋지 않은 분들을 위한 자세 교정하는 법과 근력 및 면역력 강화할 수 있도록 각종 스트레칭하는 법이 알차게 담아진 스트레칭 교재이다.

요즘은 옛날 시대와는 다르게 오래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대한 정보들을 수없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나 이 책은 5060세대들이 건강에 대한 신경을 많이 써야 할 시기를 기준으로 하여 100세까지 건강을 관리하는데 필요한 자세 교정 및 올바른 걷기 자세, 식습관 그리고 면역력 증진에 필요한 건강 비법을 저자가 경험담을 담아 건강비법을 전수해 준다.


운동을 하기 전에 목표를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질문 리스트가 담아진 걸 확인하게 된다.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목표 달성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에 이를 확실히 이루어내려면 무엇보다 마음의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는지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일러준다. 나 또한 이 질문을 보니 내가 무엇을 하고자 건강을 신경 쓰게 되었는지 생각할 수 있어서 제대로 목표를 다지는데 보충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었던 질문이었다.


우리는 어떤 나이를 먹어도 식습관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이 파트에서 강조를 해준다. 몸에는 항상 정해진 그릇이 존재한다는 것. 그릇이 꽉 차게 먹거나 양을 더 많이 해서 먹으면 오히려 위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자신이 소화가 될 수 있는 기준을 적용해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준 파트라서 식습관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5060세대 시니어들은 각종 질병을 앓고 살아가는 분들을 위한 내용으로, 매일매일 식사를 할 때마다 식단 조절을 하면서 병을 예방해가며 건강관리를 유의해야 할 점을 세부적으로 설명되어 있다는 점에 눈에 끌린다. 그래서 더 나이 먹기 전에 식단을 조절하여 건강의 적신호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할 듯하다. 이 파트에 나오는 내용은 무조건 나이 든 40대, 50대, 60대 이상 되신 분들만 해당되는 내용이 아니다. 요즘 젊다고 해서 몸이 다 건강하지 않는 사람들이 더 많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젊은 층(10대~30대)들은 직접 해먹는 것보다 배달음식이나 밖에서 음식을 사 먹으면서 자극적인 음식에만 연연하다 보니 나이 드신 어르신들처럼 골병이 든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이 파트는 나이 상관없이 미리미리 병이 걸리기 전에 식단 조절하여 안 좋은 음식은 되도록이면 자제하여 먹는 것도 있어야 할 거 같다.


아침 일찍 출근하려면 쉽게 정신을 못 차릴 때가 있다. 그래서 잠자는 뇌를 깨우기 위해서는 3분이라는 시간을 투자하여 머리를 맑게 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아침에 에너지 소요가 가장 많을 수 있기에 되도록이면 머리의 영양공급이 되도록 하기 위해 뇌를 깨우는 것을 신경을 써야 할 거 같다. 또한 학생들이나 취업 준비생들한테도 필요한 운동일 듯하다. 나 또한 취업 준비하면서도 아침에는 잘 일어나지 않아 정신이 몽롱하여 바로 공부가 되지 않을 때가 있어서 <잠자는 뇌를 깨우는 3분 운동>법을 참고하여 정신력을 강화하는데 보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파트였다.


우리는 운동하기 전에 어떤 생각을 갖고 운동을 시작하는지를 되짚어 보는 것이 필요할 거 같다. 우리는 건강을 위해서 건강관리를 목표를 하고 있지만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운동을 하게 될 경우가 있다. 바른 자세를 하지도 않으면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먹는 것을 조절을 못한 채 불규칙적으로 관리를 한다든지 안전을 생각하지 않고 무리한 운동을 고수하며 골병들게 하는 건 아닌지 등등 자신에 대한 셀프 점검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운동은 즉, 몸이 다치지 않고 건강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이 올바르게 준비 자세가 되어 있는지를 거울을 보며 자기진단 리스트를 살펴보면서 알아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래야 운동하는데 위험요소가 생기지 않을 테니까.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보게 된 파트는 바로 <올바르게 보행하는 방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담긴 내용이었다. 실제로 밖에서 걸을 때 한쪽으로 몸이 쏠려서 걷다 보니 몸에 균형을 잃어 통증이 오곤 하였다. 이런 사례가 있다면 내 몸에 어디가 문제여서 걷는데 어려움을 겪는지를 알아야 할 거 같다. 걷는 것이 겉으로는 해보면 쉬운 일 일지라도 요즘 같은 세상에 자동차나 대중교통을 이용해가는 현대인들에게는 하체에 대한 신경을 덜 쓰게 되는 요소이기도 해서 걷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느끼게 된다. 따라서, 이 파트를 보면서 자신이 걷는 것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데 시간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걷는 자세를 제대로 고치지 못한다면 나이를 계속 먹으면 먹을수록 심하면 각종 합병증 및 질병을 걸릴 위험이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을 꼼꼼하게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일상에서 가장 기본으로 갖추어야 하는 바른 자세를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기도 한 파트였다.


이 책은 타 건강 교재와는 다르게 운동법이 맨 뒤쪽에 담아져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그리고 운동법 설명이 확실하게 바른 자세를 잡고 할 수 있게 좌측에 준비 자세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다. 운동 강도는 어느 정도 해야 하는지 붉은색과 파란색 테두리로 표시되어 볼 수 있게 굵은 글씨로 강조해 주고 있어서 이 부분을 숙지하여 동작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꼭 봐두어야 할 것이 좌측 맨 하단에 있는 <참고 사항>에 대한 설명도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운동하려는 자세가 겉으로는 할 수 있을 거 같아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하나 마나 한 짓이 되곤 한다. 그래서 저자가 일러준 주의사항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보면서 따라 하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간혹 동작을 보다 보면 어려운 동작들이 나오곤 하는데 이를 주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O, X로 표시되어 있어서 내가 바른 자세를 제대로 해가면서 시도를 하는지를 알고 가도록 추가 설명이 되어 있는 점이 발견하게 된다.


저자가 소개해 준 동작은 건강 프로그램을 즐겨 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 거 같은 동작들을 자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동작들이 대부분 상체 따로 하체 따로 운동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 아닌 전신 건강을 목적을 두고 하고 있어서 처음에 할 때 힘겨울 수 있다. 하지만 근력과 면역력 증진을 시켜야지만이 각종 질병이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저자는 <29년 차 퍼스널 트레이너> 경험담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비법을 익힌다면 아픈 곳이 덜 생길 것이다. 그리고 요즘 사람들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노트북 태블릿 등 각종 디지털 기기를 손에서 떼지도 않고 사용하고 있어서 피로가 많이 쌓여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야 할 시간에 잠이 오지 않을 경우 저자가 알려준 동작을 생각하며 운동을 잠깐이나마 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래야지만이 혈액순환이 잘 되어서 잠을 잘 잘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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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책을 보면서 5060세대가 아닌 나이 상관없이 봐두도록 제목을 바꾸면 좋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저자가 알려준 동작을 하려면 나이를 먹어도 바로 딱 자세가 나오지 않을 수 있어서 한 동작을 익히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된다. 요즘은 나이 불문하지 않고 다치거나 아픈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서 젊은 층도 병을 달고 사는 이들도 존재한다. 따라서, 누구나 저자가 일러준 동작을 배울 수 있도록 나이를 구분 짓지 말고 누구나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대비할 수 있게 서술을 해두면 더더욱 이 교재에 대한 실용성이 좋다는 걸 느끼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그리고 이 책의 가격대가 17,000원이다 보니 구매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이 될 수 있는 단점으로 속한다. 온라인 서점에서 대부분 가격을 할인하여 판매하는데 이 교재는 살려고 하면 10%가 깎아지지 않고 정가로 판매되고 있다는 점이 단점이 되곤 한다. 코로나로 인해 책을 구매하는 것이 감소되고 있으므로 이를 생각하여 조금이라도 할인이 되어준다면 독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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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일러준 내용을 젊은 사람들도 꼭 봐두어야 할 거 같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 난 나이가 30이 되어 보니까 건강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하면 몸이 고장 날 거 같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 자주 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을 때 제목에 적어진 <5060>을 생각하지 않고 <홈트>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게 되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본문을 보면서 무조건 시니어 세대들만 보도록 내용이 편협하게 본문에 설명이 담아져 있지 않아서 보는 내내 건강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코로나가 걸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나이 상관없이 이 책에 일러준 전신운동을 집에서 배워가며 자신에게 취약한 몸 부위를 발달시키는 데 도움을 받는다면 건강에 대한 고민을 조금씩 덜어질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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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5060기적홈트, #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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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 기적 홈트
최원섭 지음 / 아침사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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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알차게 잘 담아져서 건강관리하는데 보탬이 되어줄 책이라 생각하게 됩니다! 나이를 먹어도 계속해야 하는 운동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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