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가미 다카히로가 알려주는 손 그리는 법 - 압도적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작화법 가가미 다카히로가 알려주는 손 그리는 법
가가미 다카히로 지음, 박현정 옮김 / 이아소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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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애니를 많이 좋아해서 종종 그림을 그릴 때가 있었다. 그런데 그림이 쉽지가 않아 매번 그리는 것이 어려워서 어떻게 그려야될지 고민이었다.특히나 손이 가장 어려워서 그부분을 중점적으로 집중공략을 연습할 수 있게 트레이닝 되도록 다양한 기법을 알려주는 작화가이드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가가미 다카히로가 알려주는 손』이다.



이 책은 일본애니계에서 가장 많이 인기를 얻었던 [유희왕],[데스노트], [절대가련 칠드런]의 애니메이터인 저자가 직접 작화를 그리면서 단련된 노하우를 담아 가장 그리기가 어려운 <손>그림을 단번에 단련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스케치가이드북이다.



어릴 때 틈만나면 즐겨본 애니 중에 유희왕이었는데 그 애니를 볼 때마다 카드로 대결하는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지고 있어서 작화에서 유난히 손그림이 섬세하게 잘 표현된 걸로 기억에 남는다. 겉으로는 손을 그릴 때 손가락만 표현하면 되는 거라 생각하고 무작정 그리기 쉬울지라도 손금과 주름,남녀의 차이가 나는 손과 손가락,감정,그림체 하나하나 잡혀서 그릴려면 쉽지않은 작업이라는 걸 이 책을 보게 되면 알게 된다.




저자가 알려주는 기법 하나하나를 보면 섬세하고 세밀하게 사실적으로 잘 묘사해서 표현을 잘할 수 있게 다양한 손동작의 실사 사진을 보여주며 손동작 하나하나 어떤 식으로 그려야할지 조언을 꼼꼼하게 해주어서 스케치를 단련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느껴진다.



혹여 손그림을 그릴 때 잘못 그린 경우가 있을 시 OX로 표시해가며 피드백을 많이 제시해주고 있어서 작화에서 손그림을 나타낼 때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개념을 알고 작업해야하는지를 꼼꼼하게 짚어준 거 같아서 어려움이 생기지 않는다.



이 책은 일명, 손작화 그리는 기본서라 말하고 싶다. 작화 하나하나 그리기 위해 대충 그리면 애니를 보았을 때는 작확붕괴가 될 수 있으므로 작업할 때 실수와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손동작 하나하나 분석적으로 팩트체크해주는 것으로 애니를 좋아하는 사람이거나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사람이나 애니계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손그림의 고민을 완벽하게 터득할 수 있는 발판을 이 책에서 마련해주는 거 같다고 본문으로 공부해보면서 느껴지게 된다.



작화에서 손이라는 건 스토리에서 작화에 나타나는 연결성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서 반드시 작화를 잘 그릴 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개념이 이렇게 많은지를 알게 된다. 스토리에 따라 손의 동작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만화에서 기본포즈와 고난이도 포즈까지 다양하게 그릴 수 있도록 본문에서 제시를 잘해주고 있어서 단기로 초보에서 고수로 올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활용하기 편하게 책이 잘 편집된 거 같다고 느껴진다.





실제로 이 책을 보고 브이자를 한 그림을 그렸는데 정말 도움이 되는 거 같다고 말하고 싶다. 한번에 단련되기는 어렵지만 자꾸 이 책에서 알려주는 손그림 그리는 법을 익히다보면 저자처럼 작화가 잘 표현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저자가 그림 하나하나 정성을 담아 그릴려는 노력이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서 세세하게 그려가며 애니작화를 표현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애니에서 보여지는 손에서 나타나는 건 감정이자 표현, 이야기복선까지 모든 걸 보여주는 중요한 그림이다.따라서, 이 책에서 일러주는 주요기법으로 제대로 단련될 때까지 익힌다면 손을 그리는데 식은죽먹기가 되어 그리기 쉬워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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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반기 에듀윌 공기업 NCS 통합 기본서 직업기초능력평가 + 직무수행능력평가 - 문제유형편+실전문제편 | 모듈/피듈/PSAT형 한권 완성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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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기본기를 확실히 잡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잘 담아져서 이 책이라면 필기 합격할 수 있게 뒷받침이 되어줄 거 같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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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기억을 잃어버리는 그녀를 구하는 법
모치즈키 타쿠미 지음, RYO 그림, 이지연 옮김 / 데이즈엔터(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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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잊고 싶은 순간들이 찾아오지만 정말 기억하고 싶은 것은 불행과 겹친 채 기억이 만들어지곤 한다. 그런 나날 중에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에 불행으로 바뀌어 기억을 잃게 되는 날이 갑작스레 찾아온 불의의 사고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가 다음과 같은 소설에서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의 이름은 『매년, 기억을 잃어버리는 그녀를 구하는 법』이라는 슬픈 사랑이야기 담아진 일본 소설책이다.


이 책에서 전반적인 스토리 흐름이 추측이 되는 건 아마도 표지와 제목에서 비추어진다.표지에서 비추어진 모습이 왠지 모르게 아련한 눈빛으로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과 추억을 잃지 않기 위해 사랑하는 사람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것이 결말에 갈수록 슬프고도 마음의 여운을 남겨줄 거 같다는 서사가 담겨진 느낌을 준다. 제목에서 말한 것처럼 그녀인 치도리를 구하기 위해 남 주인공 마사토가 사랑한 연인을 위해 기억을 잃지 않기 위해서그는 어떻게 그녀의 아픔을 치유해나가는 것이 궁금하게 된다.



표지에 등장한 이 책의 주인공인 오자키 치도리는 그 당시 2014년 20살이었을 때 가족과 여행하던 도중 갑작스런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게 되어 그 충격으로 기억을 잃게 되는 병을 얻게 되었다. 그런데 이 병은 매년 기억을 잃고 살아가는 병을 갖게 된 이후로 현재 시점에서 치도리가 2017년 23살이 되었을 쯤에는 사고당일이었던 20살의 기억으로 남아있게 된다.총 3번이나 기억 상실을 겪게 되었지만 미래에 대한 불안보다 더욱더 미래와 마주하며 걸어가려고 마음을 다졌던 그 때 어느 한 남자가 그녀에 앞에 찾아오며 자신과 게임을 제안하게 된다. 2주 안에 남자의 대한 정체를 밝히라는 것인데 스토리를 읽다보면 복선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주인공에 대한 정체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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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6~28
1년에 한 번 잊는다는 걸. 그래서 나를 기억하지 못하지.
내기 안 할래?
나와 한 달 동안 데이트해서 정체를 알게 되면 너의 승리.
어떤 관계였는지. 어떻게 만났는지, 알아내지 못하면 내 승리.
성인 기념으로 부모님께 받았던 손목시계, 찾고 있지? 나는 그 시계가 어디 있는지 알아.
네가 이긴다면 가르쳐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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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도리의 병은 갈수록 좋지 않아 이에 대한 병을 이기고자 일기를 쓸 시기에 마사토가 나타나 이야기는 점차 핑크빛 사랑이야기로 가게 된다. 소중한 물건을 찾아준다는 마사토의 말에 의해 같이 지내면서 점차 서로에 대한 감정의 변화가 나타난다.



어쩌면 9개월 시한부를 겪게 되는 운명을 가진 치도리에게 나타난 마사토(남주인공)는 어떤 이유로 나타나게 됐는지 궁금하게 된다.남친인지 아님 목적이 있어서 다가온건지 여러 추측을 생각하게 된다.이 이야기 전개방식은 독특하게도 남녀주인공의 시점을 기준을 잡고 일기형식으로 번갈아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치도리가 사고직후부터 계속 매년 기억을 잃게 되는 과정이 지속되어 세번째 기억 상실이 된 이후부터 더는 기억을 잃고 싶지 않아서 일기를 쓰며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풀어낸다.또한 남주인공인 마사토도 그녀와 같이 마주한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기억을 적어나간다. 그리고 종종 <메멘토>와 <이터널 션사인> 등 실제 영화가 되었던 걸 언급하면서 이 영화를 보았다면 이 이야기의 전반적으로 흐르는 맥략이 어떻게 가는지도 감을 잡게 된다.





치도리의 삶에 있어서 사고 당일에 기억을 잃은 시점으로 시작해서 매순간 기억을 잃으면서 반복되는 삶은 정말이지 고통의 나날이라 생각이 들면서도 지금의 삶에 후회하지 않는다는 말이 인상깊게 기억하게 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기억을 잃을 순간이 올때마다 다가오는 불안감과 두려움이 치도리의 삶에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 고통일 수 있었던 상황에서 마사토가 나타났다는 건 왠지 모르게 고마운 인연이라 생각하게 된다. 

그러한 트라우마같은 기억의 올가미에서 벗어나 치도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던 물건을 찾아준다는 조건을 걸고  그 매개체를 통해 매순간 서로를 바라보며 소중한 추억을 하나둘씩 기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미사토의 의도적으로 접근한 건지 이 책을 중도에 놓지 않고 계속 읽어나가고 싶어지고 과연 정말 좋은 결말로 이어지는지 이 소설의 묘한 흐름에 반하게 된다. 한순간 한순간 두 남녀가 서로를 바라보는 시각에서 나타나는 감정선이 치도리가 마사토의 정체를 찾아주는 열쇠가 일기에서 나타난 말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진진하다.



이 책은 어쩌면 기억을 잃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지막 순간까지 나쁜 기억이 아닌 소중한 기억을 기억할 수 있게 옆에서 있어주며 사랑을 표현하려는 것이 인상깊게 마지막까지 여운을 남게 해준다. 치매가 걸려도 해리성 기억상실이 되어도 설령 나를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이 순간에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있었던 추억을 기억하고자 매순간 적어나가는 이들의 이야기는 진정한 사랑을 표현하고자 의도를 담아낸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만약 당신이라면
사랑하는 사람이 매년 기억을 잃은 채 살아간 걸 눈앞에서 본다면 절망감과 좌절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며 그러한 아픔을 애써 표현하지 않고 매순간 좋은 기억을 가지도록 
표정관리를 하며 곁에 있어줄 있겠는가.

그러한 아픔을 삭이며 곁에 있어준 마사토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이 이야기를 쓰면서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내 인생에서 가장 사랑한 사람이 갑작스런 사고로 나를 기억하지 못하게 되고 살아갈 시간이 얼마 없다면 끝까지 있어줄 자신이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나를 기억하지 않아 서운함과 속상함 자괴감 등등 여러 부정적인 생각이 오더라도 매순간 일기와 사진을 남겨가며 마사토가 했던 헌신한 사랑이 실제로 나는 과연 할 수 있을지 현재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생각해봐야 할 거 같다. 아마도 이 이야기는 주인공 치도리를 위해 마사토라는 인물은 사랑한 사람과 같이 있으면서 얼마나 헌신적으로 희생해가며 온마음을 다해 소중한 사람에 대한 진실된 사랑을 표현한 거라 생각한다.

감히 이들이 한 사랑을 차마 건들수도 차마 모른 채 할 수 없게 하는 이야기라서 마지막순간까지도 잊지 못할 작품이라는 걸로 기억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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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좀 펴고 삽시다 통증 없는 개운한 아침을 만드는 1분 체조
구로사와 히사시 외 지음, 김은혜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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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준으로 공부할 것이 많아지면서 무릎이 어느순간 좋지 않게 되어 걱정이 많아졌다. 특히나 겨울만 되면 앉을 때마다 추우니 몸이 움츠러 들까봐 무릎을 꿇고 앉는 버릇이 있다보니 무릎이 좋지 않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다. 무릎 주변에 통증이 수시로 와서 아무리 다리를 매번 편 상태로 있어도 쉽게 가라앉지 않아 어떻게하면 무릎쪽을 아프지 않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무릎 좀 펴고 삽시다』이다.



이 책은 무릎이 좋지 않은 분들을 위해 병원에 가지 않아도 수술없이도 자가치료해가며 무릎 강화를 할 수 있는 14가지 운동법과 치료법을 알려주는 건강 도서이다.



이 책을 말하자면,


스스로 무릎을 움직일 수 있을 때 치료할 수 있는 무릎 강화지침서


또는 내가 치료해야 할 무릎상태인지 알아보는 무릎 자기진단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점점 날이 추워지고 그러다보면 자꾸만 몸을 움직이기 싫고 움츠러들때가 많다. 이러한 경우에 무릎을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너무 무리하게 사용하다보면 무릎에 대한 골절은 물론 연골이 나가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는 점을 알게 해주는데 이 책이 한 몫하게 된다. 우리 일상에서 얼마나 무릎이 중요한 신체부위인지 알려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무릎 통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들이 서술되어 있고 스스로 무릎을 낫을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는데 중점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현재 자신의 무릎 상태가 어떠한지 무릎관절에 대한 개념 및 무릎관절에 나타나는 염증에 대해 설명이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우선 무릎에 어떤 증상인지부터 알고 가야할 거 같다. 총 6가지 질병을 소개해준다. 반달 연골 손상, 인대 손상·인대 파열, 류머티즘 관절염, 대퇴골두 무혀관성 괴사, 통풍·가짜통풍에 대한 설명이 담아져 있어서 스스로 자신의 무릎에 대한 증상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본문 내용에 담아진 구성은 관절염에 대한 얼마나 우리에게 안 좋은지를 경각심을 가질 수 있게 각종 병원에서 보게 되는 증상에 대한 사진과 도표 등을 보게 된다. 그리고 무릎의 틍증이 어느단계까지 있는지를 상세하게 무릎에 대한 의학지식을 알려주어서 무릎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해준다.



무릎은 한번 수술하면 재발되기도 쉬운데다 수술한 걸로 나은 걸로 착각하며 무릎을 방치한 채 운동을 하지 않으면 걷는 것도 쉽지 않게 되어 매일매일 수시로 운동을 해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연골도 나갈 수 있고 심지어 걷는 것조차 통증이 와서 몸을 움직이고 싶어도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힘든 일상생활을 보낼 수 있다. 그런 상황까지 가지 않게 하려면 무릎에 대한 통증이 생기지 않도록 이 책을 참고하여 경각심을 갖고 신경써야할 거 같다.



그리고 약이나 주사로 통증을 없앨 수 있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 좋다. 이러한 치료는 단순히 응급처치용으로 쓰이는 것이며 통증을 오래도록 해소해주지 않는 게 문제라는 걸 책에서 설명해준다.



매일매일 아프다는 핑계로 병원에 의존해가며 주사 및 약을 복용한다면 돈만 낭비될 뿐 몸은 운동을 안한 채로 놔두면 점점 좋지도 않게 된다.따라서, 이 책에 알려주는 무릎 근력강화할 수 있는 간편한 스트레칭을 소개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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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운동을 하게 된다면 매번 구부렸다폈다할 때마다 우두둑 소리도 나지도 않게 되며 일상생활하는데 어려움이 더는 생기지 않을 것임을 입증하는 내용들을 볼 수 있다.



이 책에 담아진 무릎 1분 체조법은 보기만해도 쉬운 동작일 거 같지만 매일매일 반복해서 해야한다면 상당히 쉽지도 않다. 따라서,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현재 자신의 상태에 따라 어떻게 체조해야하는지를 구분해주어서 따라하기가 편하다. 그리고 이 책에 담아진 체조법이 정말로 효과가 있었는지를 증명하기 위해 실제 많은 환자들이 회복되었다는 사례가 있었다는 것도 담아져서 14가지의 체조법에 대한 신빙성이 있다는 근거를 제시해주는 걸 확인하게 된다.



어떤 것을 하든 몸을 팍팍쓴다고 무리하게 한다고 해서 무릎은 상당히 약하다. 그만큼 조심해야한다는 점이 중요하다.되도록이면 무릎이 강화가 될 때까지 격렬한 운동은 일절 하지 않고 서서히 몸을 풀릴 수 있도록 소개해주는 1분 운동을 참고하는 것을 권한다.무릎이 더는 아프지 않게 건강관리를 한다면 무릎이 예전보다 더 좋아지며 혈액순환도 원활하게 잘 될 수 있다.따라서, 무릎에 대한 고민이 말끔히 해결하고 싶다면 직접 14가지 체조법으로 꾸준히 관리를 하다보면 조만간 그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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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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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 - 자신의 글을 써보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에게
트리시 홀 지음, 신솔잎 옮김 / 더퀘스트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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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글을 쓰는 것이 부족하게 느껴질 때면 어떤 방법으로 해야 독자들에게 객관적으로 공감대를 형성시켜서 보여주어야 할지 고민이 자주 되었다. 글을 내가 아무리 잘 썼다고 해도 가장 중요한 건 독자들이 내 글을 읽기 때문에 내가 읽어도 잘했다는 확신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독자들이 관심이 가도록 글을 쓰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규칙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뉴욕타임스 편집장의 글을 잘 쓰는 법』이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뉴욕타임스에서 1000편 이상의 유명인들의 글과 기사면을 총감독하며 편집을 한 경험을 토대로 하여 누구나 글을 잘 쓸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에세이같은 글쓰기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은 특별하게 관심이 가게 된 건 전세계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미치게 한 미국의 뉴욕타임스 언론사에서 근무하며 무려 1000장이상 글을 보면서 객관적이고 사실을 전달하기 위해 매번 기사를 검토하고 수정하여 전세계인들이 누구나 읽기 쉽고 관심을 갖고 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담아 내포한 베테랑 경험이 있다는 것이 신빙성이 느껴져서 더더욱 이 책에 대한 관심이 커지게 되었다.


다음과 같은 내용이


< [설득하는 글쓰기를 위한 15가지 원칙]


1.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여라.


2. 사람들은 자신의 신념을 고수한다.


3. 청중을 존중하라. 공감하는 법을 깨우쳐라.


4. 싸움을 걸어선 안 된다.


5. 감정을 건드려라.


6. 도덕적 가치관을 이해하라.


7. 공통점을 강조하라.


8. 당신이 잘 아는 주제가 무엇인가?


9. 독자를 놀라게 하라.


10. 구체적으로 명시하라.


11.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12. 팩트는 마법이 아니다.


13. 그럼에도 불구하고 팩트는 중요하다.


14. 특수한 전문 용어를 피하라.


15. 가차 없이 잘라내라.>





이 조언들이 당연히 흔하게 들어봤던 조언을 볼 수 있을 거 같지만 난 이 책에서 느낀 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제대로 짚어주는 방법까지 일러준 부분이 있어서 더더욱 유심히 노하우를 들여다보게 된다. 저자는 지금까지 살면서 자신이 기자부터 시작으로 편집장으로 올라오기까지 각종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성장했던 과정을 회고하며 실제 언론사에서 겪게 되는 일화를 털어놓는다.어쩌면 사회생활하면서 느꼈던 조언을 해주는 것이 더 와닿는 말들이 많게 되어 여러번 읽어보게 된다.



번역을 말끔하게 잘해서 그런지 저자가 글을 쓴 것이 본인이 오랫동안 단련된 실력으로 글을 표현되었다는 것이 본문을 읽어보면 자연스레 느끼게 된다.조언 하나하나가 아는 내용이라 느껴지더라도 무언가 글에 쓰이는 부분에 자신감을 갖고 쓸 수 있게 설득이 되도록 전직 기자답게 현실적으로 와닿는 팩트로 꽃히는 멘트만 적어져서 수시로 글을 쓸 때마다 자주 찾아보게 된다.




●p.105

상대방의 말을 끊었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나 자신을 혹독하게 질책했다. 상대방이 무슨 이야기를 할지 충분히 알 것 같아서 대신 말이 튀어나오려고 할 때 꾹 참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을 직접 마무리지으려 하지 않는다. 대화가 늘어질 것 같다고? 대화가 조금 지루해질 거 같다고? 처늠엔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타인이 어떤 말을 할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상대방이 말을 마무리하게 둔다면 생각지도 못한 배움를 얻게 될지도 모른다.



●p.191

인상적이고 설득력 높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놀라운 팩트를 찾으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팩트는 행동에 변화를 불러오기도 한다.



책 하나하나 읽을수록 독자들에게 전달을 하는 방법을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실제로 편집하면서 했던 일을 <수정 전과 수정 후>를 보여주거나 글에 대한 정성을 담아서 신경써서 생각해야 할 부분을 메모지로 설명해주는 것이 인상깊다. 글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고 자연스레 핵심적인 말들을 두서없이 쓰지 않고 한번에 알아들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으로만 알차게 설명해주어서 몇번이고 이에 대한 방법을 기억하기 위해 3회독이상 하게 되었다.




말은 나에게 있어서 나 자신을 존재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책임을 지고 말할 수 있을 때 제대로 용기내어 말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말은 누구나 아는 말일지도 모른다. 행동이 안 따라줘서 문제지. 그래서 더더욱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자각을 심어주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와닿는 내용이기도 하다.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있게 논리정연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결말은 진정으로 청자나 독자들이 듣고자 하는 멘트를 적어야 한다는 것이 글에 대한 핵심내용이 아닐까 싶다.


​이 내용은 글의 종류를 떠나서 어떤 일을 하면서 글을 쓰든 독자가 읽는 입장을 고려하여 글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고 가독성을 갖고 설득이 되어지게 하는 것이 글쓰기에 핵심 포인트라 배우게 된다. 그래서 자소서를 쓸 때도 이 부분이 꼭 필요하다는 점이 느껴져서 전달을 하고 싶은 의도를 표현이 될 수 있게 아이디어를 구상하는데 참고될만한 내용이어서 취준생이나 대학생 그리고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된 요소이다. 그리고 회사 내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는데 상대가 알아야 할 내용을 들을 수 있게 주요 팩트를 글로 잘 표현하고 행동할 수 있게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요즘 자소서를 쓰는데 고민된 무척이 되어 힘든 상황이었는데 다음과 같은 문구를 보면서 힘을내게 된다. 자소서에 담아야 할 때 무엇을 써야할지 내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내가 말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게 조언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도움이 되었다.


●p.264

훌륭한 삶과 훌륭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에 관해서는 저마다 자신만의 생각이 확고하고 자신의 생각을 뒷받침하는 관점을 지지한다. 독자들의 도덕적 프레임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이들을 설득할 수 없다. 타인이 근본적인 가치관을 바꾸길 바랄 수 없으므로 타인의 가치관에 어울리는 방식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쳐야 한다.


●p.177

긴 스토리를 쓸 필요는 없다. 그저 명확하고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담으면 된다. 하지만 팩트를 버려선 안 된다. 스토리에 팩트를 녹여내야 한다. 스토리가 지닌 매력 덕분에 사람들은 당신의 글에 집중하고 아무런 부담 없이 정보를 받아들이게 된다.


이 책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표지가 눈에 확 들어온데다 저자가 작가되기 위한 단계를 하나하나 밟아가며 발전할 수 있었던 방법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서 시사적인 시각만 말하는 것이 아닌 다방면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내용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라 여겨진다. 무엇보다 어느 누구한테나 전할 때 살면서 알고 있어야 할 것들이라서 꼭 글쓰는 방법만 담아진 것으로만 판단하면 안될 듯하다. 글은 곧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소통으로 이어지며 그 과정에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전달을 잘할 수 있도록 뒷받침이 되는 말을 일러주니 전반적으로 저자가 알려주는 것을 기억하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원하는 목표를 이루는데 효과를 나타나게 하도록 저자가 일러준대로 글쓰는 연습을 꾸준히 하여 단련된다면 자신의 글에 빛을 보일 날이 올거라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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