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모모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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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때 느끼게 되는 풋풋한 사랑이 담아진 거 같으면서도 나이 들어서도 이 사랑이 잊지 못할 사랑의 여운을 남겨주는 거라서 가슴이 먹먹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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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강해지는 연습 - 어떤 상황에 부딪혀도 주저앉지 않는 독한 멘탈 키우기 프로젝트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음, 김미정 옮김 / 서삼독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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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사람들과 부딪히면 바로 유리멘탈이 되어 사람들과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멘탈이 우수수 무너지게 되니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난감할 때가 있다. 인간관계가 조금만 망가지면 몰라도 여러명이 달려들어 여러번 죽창을 달려드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누구와 같이 있어야 할지 몰라 마음에서 매순간 혼란이 오곤 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멘탈관리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꺼내들었다.




이 책은 유리멘탈에서 강철멘탈로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멘탈이 무너지는 순간은 각자 상황에 따라 일어나게 된다. 넷상이든 현생에서 일어나는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무너진다던가, 직장생활이 너무나도 힘들다던가, 시험에서 불합격을 받아 낙담하고 있다는 경우 등등 이러한 경우가 비일비재로 반복될수록 하나같이 일이 풀리지는 않고 오히려 자신을 절벽 끝으로 내몰리게 만들어지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언급되는 멘탈키우기 공략법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말하자면, 정신건강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서라 생각하면 되겠다.


대부분 자기계발서에 보다보면 하나같이 우리가 알고리즘으로 다 아는 말이지만, 현재 상황이 써억 좋지 않아 고민이 될 때면 정신차릴 수 있는 문구를 보고싶어지는 심리가 생기곤 한다. 이러한 마음을 이 저자는 핵심적인 말을 늘어지게 풀어서 말하지 않고 스스로 자기진단을 해가면서 마음조절을 할 수 있는 여러 피드백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바로 실전에 적용하기에도 괜찮은 방법들이 발견하게 된다.



우리가 살면서 멘탈이 가장 무너지는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아마도 인간관계라고 생각한다.


현생이든 넷상이든 늘 마주하는 것이 사람이다.


한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은 여러 있지만 대부분 안 좋은 사람들을 마주할 때면 이에대한 마음이 감정적으로 격해질 때가 있다.



그순간 만큼은 화를 참고 싶어도 심기를 제대로 건들어져 격노에 이르게 되면 하나같이 온 주변이 쑥대밭이 되어버리고 기존에 관계를 유지한 사람들마저 떠나버리곤 한다.



화가 나면 무조건 주변 사람들이 떠나는 것인가.


이유없이 화를 내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런 일을 가끔씩 생각하면 열불이 난다.


본인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상대방만 잘못했다고만 따박따박 따지는 사람을 좋게 생각하고 싶지 않다.


특히나 넷상에서 내가 힘들어서 어렵게 고민을 털어놓은 걸 갔다가 얼마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나한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을 그 순간에 해버린 걸 그거가지고 화를 냈다고 손가락질 받아보니 참으로 씁쓸한 기억으로 남게 된다.


그 순간에 참지 못했던 내 감정과 상황이 아직도 화가 많이 나는 바람에 몸에 좋지 않은 고혈압까지 생기게 되었다.


이런 내 모습이 계속되지 않기 위해 이러한 멘탈훈련법을 찾게 된 건지도 모른다.



매순간 무슨 일을 하더라도 과거에 사람들과 부딪혔던 일화가 떠올릴 때면 멘탈이 자연스레 무너지기 일쑤였다. 하나하나 머릿속에 상대가 말했던 그 말 한마디가 기억에 남게 되면 오히려 남이 아닌 내가 더 좋지 않아 극단적인 생각마저 꺼내들게 된다.


막상 피해입은 사람은 따로 있는데 먼저 죽창을 들었던 사람이 본인이 더 상처 입었다고 단정지으며 수시로 나에게 달려들어 죽창을 들려는 사람들이 많을 때면 어떻게 앞으로 살아야 할까 이런 생각 요즘들어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이 책으로 멘탈에 대한 개념을 보며 강철멘탈을 만들기 위한 마음의 자세를 어떻게 갖추어야 할지 다양한 사례들을 적용해서 실전에 적합한 처세술을 터득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걸 보게 된다.



멘탈을 망가뜨리게 하는 것들이 총 8가지가 있다.


자기 연민, 자기 의심, 내면의 비판자, 두려움, 게으름, 완벽주의, 감정적인 태도, 자기 제한적인 신념이라는 것들이 있다.


이러한 흉살같이 있는 것들이 생기지 않기 위해 멘탈관리가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걸 이 책에서 강조해준다.



따라서, 강철멘탈을 만들기 위해서는 총 5가지 전략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좋다.



소소한 승리에 집중하기



긍정적인 자기 대화 연습하기



원하는 결과를 시각화하기



잘못될 만한 모든 것을 예상하기



통달한 뒤에도 꾸준히 훈련하기


이에 대한 훈련을 해가며 얻은 효과는 생각보다 훨씬 좋은 효과를 얻게 된다는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 자신의 영향력을 벗어나는 것에 집착하지 않고, 예상치 못한 일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융통성이 강화되며, 자기 자신에 대해 봗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알게 되며,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하려는 의지또한 강하게 만들어지며, 화가나는 일에도 감정을 능숙하게 조절할 수 있고, 어떠한 결과가 안 좋더라도 실망을 재빨리 털고 일어서며, 이러한 모든 일들을 실용적인 낙관주의자로 도달하게 된다는 결과를 전해준다.따라서, 자신에게 더이상 상처가 되지 않기 위한 삶을 만드려면 흔들림 없는 뚝심을 지니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는 걸 일깨워준다.



하지만 멘탈관리는 매일같이 해주지 않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평상시에 했던 행동으로 돌아오곤 한다. 마음이 불규칙하게 일어나고 있는 걸 바로 잡기 위해서는 <과거는 미래를 극복하기 위한 훈련이라 생각하며, 부정적인 감정을 인정하고, 나는 할 수 있다고 매일같이 외치며, 매순간 감사한 마음을 가지면서 <나는 변화를 즐기는 사람이다>라고 마음을 가지는 걸 매순간 하도록 고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같이 발전해야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순간이 오곤 한다. 이걸 계속하면 나아지는 건가 현타가 오고 회의감이 드는데 이러한 마음이 부정적으로 확산되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수양(목표를 위해 이를 악물고 견디는 힘), 포기(포기하기 전에 던져야 할 질문), 지루함(지루함이 필요한 이유)>라는 3가지 마인드 조절법을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여기 이 파트에서 지루함이라는 주제는 생소하게 느껴졌다. 지루하다라는 단어만 들어도 부정적으로 들리게 되는데 이를 승화해서 발전시키도록 유도되는 전략들이라서 남다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자기계발서는 항상 무엇을 고쳐라만 하고 실전에 이게 맞을 수 있는지에 대한 서론이 복잡하게 나와서 핵심만 읽다 버리게 되는데.. 이 책은 멘탈이 제대로 강화될 때까지 수시로 체크용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인식해주는 파트가 있다. 그것은 이 책의 마지막 장 '심화'파트를 보면 될 거 같다.



실전에 필요한 마인드를 가지라고 본론에서 말했다면, 이를 실전으로 적용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말로는 본론에서 이렇게해라 저렇게해라 해도 그순간 만큼은 독자들이 납득할 뿐, 책을 덮으면 또다시 제자리걸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이어트 운동법을 익히듯이 이것도 정신 운동 트레이닝 프로그램 파트를 보며 매일같이 다이어리에 체크하며 마음을 발전하는데 쓰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매순간 어떠한 상황이 닥쳐오는 순간이 매우 극심한 시련과 고통이 닥쳐올 때가 있다. 사람은 죽는 생각보다 살려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느끼게 되므로, 지금 이 순간에 힘겨운 순간이 오더라도 강철멘탈로 강화한다면 그 어떠한 순간도 정해진 운명따위 연연하지 않고 내가 바라던 인생으로 만들어지게 된다.



마음을 움직이려면 몸이 움직여야 하며, 몸이 움직여야 생각도 달라진다.


저자가 일러준 특별한 처방전을 참고하여 지금의 상황과 앞으로 닥쳐오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자신의 마음을 관리하는데 신경쓰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현재와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보다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주기에 필요한 가이드를 제공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현재 자신이 겪고 있는 상황이 왜이리 안 풀리는지를 생각하면 어떨까싶다. 답은 아주 간단하면서도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그걸 인지하고 불안했던 마음을 내려놓고 멘탈이 서서히 강화되어 그 누구도 건들지 않도록 마음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이 책이 신선하게 다가와 덕분에 모처럼 만족이 되는 도서로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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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이해 - 세계는 어떻게 다르고, 왜 비슷한가?, 해외지역연구 입문
이윤.도경수 지음 / 창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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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나 무역, 국토관련 업무 등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 중에 하나가 지리학이다. 지리는 땅에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풍습이 어떠한지를 알아가는데 필요한 상식을 채워지고 있어서 각 나라와 지역에서 보여지는 풍습들이 하나같이 다르다. 그러한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리라는 개념을 확실히 알아가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정학적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가지고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세계문화와 풍습 그리고 사회에 대해 넓은 시각으로 보도록 틀을 잡아주는 거 같아서 세계사회에 대해 좀 더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을 볼 때마다 지리에서 보여주는 심화적이면서도 세계 현지인들이 어떤 생각으로 다른 나라를 바라보는 문화의 차이가 확실히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도서로 보여진다.



일명, 지리의 기초 입문서라 생각하게 된다.



지리라는 건 하나같이 똑같은 구조로 만들어진 지형이 되어있지 않아 많은 이들이 여행을 하고 싶은 생각을 절로 하게 만든다.



이 책으로 느낄 수가 있다는 건 사람얼굴이 다르듯이 나라마다 풍속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데 의도가 담아져 있다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각 나라별로 손동작이든 음식문화든 종교에 따라 달라질 때가 많다. 우리나라에서 쓰던 행동을 타국에서 쓰지 말아야 할 행위를 하면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게 된다. 그래서 더더욱 각 나라에 대한 정보를 알아가며 그에 따른 법도를 알아가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준다.



지리를 통해 시각적인 사고를 넓히므로써 누구나 한가지 생각을 하지 않고 편견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 사고를 가지게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들로는 우리나라와 타국에 대한 차이를 보여주며 그 나라에 대한 시각을 통해 차이가 어떠하고 공통된 점이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 있어서 지리를 통해 다채로운 풍경을 잠깐이나마 세계문화에 대한 기초개념을 직면하기에도 좋은 상식서라 생각된다.



이 책은 세계지리쪽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득이 되는 책이라 생각된다. 세계지리는 포괄적으로 나오는데다 수시로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도 알고 있어야 하므로 상당히 어려운 과목으로 느낄 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는 세계지리를 통해 각 나라의 특정문화를 통해서 보여지는 전반적인 환경이 어떠한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해서 수능 세계지리를 공부하는데 유용한 정보라고 보게 된다.



어떤 국가를 보더라도 좀처럼 이해가 안되는 문화를 마주할 때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러지도 않는데 왜 그렇게 하는 걸까라는 아니꼽게 쳐다보게 되는데 그런 생각으로 문화를 접할수록 그 나라에 대한 생각이 긍정에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초점을 두게 된다. 따라서, 어떤 나라든 어떤 지역을 가더라도 문화차이를 있는그대로 바라보는 연습을 할 수 있게 제공해주는 도서라 여겨진다.



난 이 지리책을 보면서 전세계에 있는 문화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싶은 욕구가 밀려오게 해주었다. 문화의 차이를 알면 알수록 새로운 곳을 내다보게 해주는 마음을 가지게 해주니 더더욱 여행이라는 걸 해보고 싶게 만들어주어서 모처럼 지리에 대한 기본개념을 숙지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어 보람이 있었던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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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복숭아 엉덩이 스트레칭
나오코 지음, 전지혜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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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업무량이 많아서 하루종일 앉아서 근무하다보니 엉덩이가 예전보다 더 망가지기 쉬워졌다. 더군다나 능력도 만들어야 하니 공부할 게 많아서 하루에 앉아 있는 시간이 너무나도 많이 차지하고 있다보니 몸의 균형이 점점 깨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엉덩이를 탄력있게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몸의 중심부로 자리잡고 있는 엉덩이 근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더 필요한지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 이 책을 꺼내보았다.




이 책은 책이름처럼 복숭아 엉덩이처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책표지에서 언급된 저자의 모습이 강렬하게 시선이 집중되면서 몸매가 부러울 정도로 끌리게 되면서 어떻게 엉덩이 근육을 만들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든다. 그리고 저자는 20대부터 건강관리를 신경쓰기 시작하면서부터 각종 요가와 필라테스 그리고 테라피까지 하면서 알게 된 엉덩이 스트레칭을 개발했다고 한다.



몸의 중심부인 엉덩이쪽 골반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척추측만증이나 허리디스크 등등 여러 질병을 겪게 되면 위험하므로 엉덩이근육을 각별히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매번 편한 자세로만 유지하려고 하다보니 골반도 자연스레 비뜰어지게 되고 엉덩이근육이 살이 되어 불균형한 몸매로 만들어지게 된다.따라서, 몸매가 잘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체형교정을 먼저하고 나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같이 해보는 연습을 하도록 다양한 운동법이 담아져 있음을 알게 된다.



매번 건강관리해야한다고 수많은 운동법을 기억하면서 관리해야한다는 생각이라면 자신에게 부담이 되고 작심삼일로 끝내게 되므로 이 책에서 알려주는 짧고 간단한 운동법을 참고하여 근육질 탄탄한 몸매를 만드는데 신경을 쓰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이 왜 일본에서 현재 베스트셀러가 나왔는지 입증할 정도로 정말 따라하기가 쉬운동작들만 모아서 설명이 잘 되어 있는데다 남녀노소 누구나 익히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서 실용성이 좋다.



엉덩이는 우리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쓰는 신체 부위 중에 하나이기에 엉덩이가 혹사가 되지 않도록 잠깐이나마 시간을 가지고 해도 충분히 100m 달리기 한 것처럼 금방 운동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이 책에서 언급해주는 내용은 근력과 면연력 강화 자세교정을 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어서 하루에 1분을 투자해가며 기적같은 몸매를 만들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언급된다.



운동을 많이 한다고 해서 몸이 과연 좋은 것은 절대로 아니다. 뭐든 적당한 것이 있기 마련.


그래서 운동은 짧게 하되 자세를 제대로 잡고 한다면 운동효과가 나타나므로 저자가 일러준 4가지 스트레칭을 하루에 5번까지 할 수 있는거라서 매일같이 수시로 시간내서 한다면 몸이 이전보다 가뿐하게 움직이기 편해질 수 있을 것이다.



격하게 하는 스트레칭 운동법이 담아져 있지 않는데다 다양하 운동도구로 활용하지 않아도 집에서 쉽게 해볼 수 있는 것들만 담아져 있어서 특히나 빌라나 아파트 살면서 조용히 ㅇ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책을 보다보면 초반부에 해야하는 운동법이 무엇이며 자신이 하고 있는 평상시의 생활습관을 체크하면서 그에 맞는 운동법을 보며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은 독자들이 선택해서 할 수 있는 맞춤형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어떤 운동을 하든 자세를 가장 먼저 초점을 두고 현재 아프고 있는 각종 불균형한 자세와 어깨 결림, 피로까지 해소할 수 있는 동작들이라서 교정하기에는 이 책으로 자기관리하는데 시간을 가지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저자가 일러준 것으로 수많은 수강자들이 저자의 운동법이 얼마나 좋았는지를 상세한 후기도 볼 수 있어서 더더욱 마음에 동기부여를 가지고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이 책으로 활용을 많이 하려는 생각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골반이 놀라면 각종 허리와 어깨까지 영향이 올 때가 있어서 이에 대한 발작이 일어나지 않도록 수시로 엉덩이 근육 키우되 자세교정을 꾸준히 하려는 연습을 하는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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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대기업 취업의 비밀 - 아빠가 아들딸들에게 들려주는
최선웅 지음 / 렛츠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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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안에 반드시 서류와 면접을 한번에 합격해줄 수 있는 특급 노하우를 만나보게 되어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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