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보고서 잘 쓰는 법 메가스터디 X 탈잉 러닝 시리즈 2
신가영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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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반드시 업무처리를 해야하는 것이 보고서인데 실무경험이 부족하다보니 매번 일이 서툴고 능숙하게 빠르게 완성되지 않아 퇴근시간 지나서야 겨우 끝나마칠 때가 있다. 최종합격하여 회사에서 교육을 해주어도 보고서를 작성하는 법을 알려주기는 커녕, 이런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니 그것만 알아두라는 말뿐이라, 인수인계하는 차원에서 자세하게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었다. 아무도 보고서를 잘 작성해서 만드는 법을 알려주지 않으니 더더욱 직장생활은 가시박길에 머무는 거나 다름없었다. 그래서 보고서를 쓰기 위해 우선적으로 무엇보다 개선해야할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회사에 첫 입문하였을 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뼈가 되는 실무 보고서 작성법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활용하기에는 대기업이나 it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현직으로 있거나 신입사원일 경우에 대비해두어야 할 필독 보고서 실용서라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대기업에서 주로 쓰이는 요인이 각 기업마다 만드는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많이들 쓰이는 보고서 작성 순서를 알려주는 거라서 실무경험을 쌓아가는데 꼭 참고해두기에 필요한 도서로 보여진다.



이 책은 특히나 필수로 보고서에 기재해야 할 용어와 표현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구분지어 알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신입사원으로 대비해두어야 할 내용이라는 걸 직접 확인해볼 수 있게 된다. 저자가 지금껏 대기업을 다니면서 그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어떤 게 가장 잘 만들어진 보고서인지를 각 문서종류별로 상황에 맞게 쓰여지는 방법들을 나열되어 있다.



이 책에서 보여지는 보고서를 잘못 쓸 때와 잘 쓸 때를 두 가지로 분류해서 보여진 게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어떤 게 내가 잘못 작성해서 문제가 되는건지도 쉽게 파악이 잘 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건 무조건 결과만 말하라는 것이 아니라, 맡은 임무를 수행해가면서 느꼈던 자신의 생각을 설득으로 풀어내어 그에 마땅한 근거를 제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며,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서 해결해야 할 원인에 대한 세부적인 해결방안을 알아가는데 필요한 작성법이 들어 있어야 하므로, 그에 맞게 써야 하는 보고서 작성법을 일러주는 걸로 판단된다. 




대기업에 가게 되면 큰 기업이라 좋은 복지로 보이겠지만 초창기에 일을 시작할 때부터 막대한 업무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을 접하게 되면서부터 야근은 늘 일상일 때가 대부분 있었을 것이다. 그럴 때면 빠른 일처리 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데 누구 하나 제대로 다가와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는 극히 드물며, 직장에서도 생존게임과도 같은 곳이라 쉽게 일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하지 않는다.그러한 어려움을 저자는 대기업용 보고서 작성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 것으로 보여진다.



어떤 기업을 가더라도 우리는 회사가 규정해준 것을 무조건 따라야 한다. 보고서는  내가 오늘 어떤 일을 해서 어떻게 끝마쳤는지에 대한 핵심요약 보고서를 만들어야 한다. 일기처럼 구구절절 쓴다고 다 보지 않고, 내가 해야 할 업무를 제대로 마쳤는지를 조목조목 회사에서 말하는 용어와 말투로 적어야 해서 상당히 보고서 쓰기에 많은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할 게 상당하다. 방향을 잡으려면 우선적으로 보고서 쓰는 순서부터 기억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이 책을 보면 일잘러가 되어 보다 신속하게 일처리가 가능해지도록 효율적인 보고서 작성연습을 해두고 싶어지는 노하우가 눈에 잘 들어온다. 직무 상관없이 상사에게 제공해야 할 보고서를 잘 쓰기위한 요령을 터득하는데 필요한 사례를 바탕을 제시되어 있다.그리고 위기모면하는데 해결책을 제시해주어서 이해가 잘 되도록 종종 중요 키워드를 형광펜으로 줄쳐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MZ세대용도로 만들어진 것이며, 현재 고군분투하게 회사생활하고 있을 때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필요한 찬스를 제공해주는 위기탈출 회사보고서 실용서라는 걸로 보여진다.



전체적으로 구도를 잡고 그에 맞는 일목요연하게 적되 구체화시키기 위한 완성도를 갖추는데 필요한 말만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확실히 알 수 있게 정확성과 논리, 통일감있게 가독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일관성이 매우 중요시해야한다는 걸 잊지 않아야 하는 저자의 당부가 인상깊다.



 보고서 쓸 때 자료 수집부터 논리적 구조화와 깔끔한 시각화 등등 잘 나타나도록 해야 할 양식을 만드는데 중요한 개념을 알려주어서 회사에서 모르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어렵게 들어간 직장에서 더이상 힘들지 않고 일도 척척해나가는 프로직장러가 될 수 있도록 이 책이 동기부여를 제공해줄 거 같아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을 꼼꼼하게 보면서 컴퓨터 켜서 미리 연습해본다면 일은 6시까지 깔끔하게 일처리가 마무리할 수 있게 뒷받침이 되어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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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보고서 잘 쓰는 법 메가스터디 X 탈잉 러닝 시리즈 2
신가영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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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자리에다가 꽂아두고 수시로 봐두기에 편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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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실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한글 - ‘짤막한 강좌’ 한쌤의 고품격 강의 제공!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한정희.이충욱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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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업무처리를 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쓰려면 엑셀뿐만 아니라 한글과 워드, 파워포인트까지 골고루 다루게 된다. 그 다양한 프로그램을 다룰려면 미리미리 기능을 알고 작업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실무교육 후에 바로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으로 만드는 거라서 상당히 시간이 걸린다. 상사가 원하는 규격대로 해야지만이 효율적으로 일처리가 가능해질 거 같은데, 기존에 알고 있는 기능으로만 하려고 하니 시간이 더디고 칼퇴근하기까지가 더더욱 하기 어려워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실무자용 컴퓨터 활용서가 출간되었다고 하여 이 책으로 프로그램을 연습해보았다.




이 책은 일석4조를 이루는 프로그램을 자유자재로 빠르게 단련할 수 있는 기능을 실무자용으로 알고 있어야 할 소프트웨어 사용법을 알려주는 실무 컴퓨터 활용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상당히 오피스 프로그램을 바로 쓸 수 있는 패턴을 가지고 익히도록 <파일>과 함께 <무료 강의 256개>를 통해 단련할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성비로 쓰기에 적절한 도서라 생각한다.




현재 수많은 it관련 서적이 출간되어 있지만, 그 중에 실무관련 컴퓨터 활용도서는 자료만 제공해주고 독자들이 알아서 익히기도록 만든다던가, 아니면 실무 활용서를 통해 유료강의로 들으면서 익히면서 보도록 만들어진 게 있어서 아쉬움이 있는 도서들이 무궁무진했다.


이러한 독자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도록 독자들의 입장을 생각하여 책이 제작되어진 것으로 보여져 실무능력을 단기로 올릴 수 있을 거 같다.




실무작업할 때 종종 프로그램으로 다루다가 막혀서 검색하면 설명이 잘 되어진 게 없어서 몇번이고 검색해서 겨우 끝낸 적이 있다. 그러한 불편함을 이 책에서 일러준 3가지 프로그램 활용서를 가지고 빠르게 저자가 설명해준 유투브 강의와 함께 기능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어서 컴퓨터활용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하나하나 세심함이 묻어나 있다. 뭐하나 따라하다 막히게 되면 저자가 설명한 걸 몇번이고 반복적으로 보는데 이 책은 한번만 보아도 천천히 진도를 막힘없이 뺄 수 있도록 사소한 거라도 표시해가며 신경써서 설명을 잘 되어 있어서 모처럼 잘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회사마다 프로그램 버전이 다르므로 어떤 버전을 봐야할지 막막함이 있을텐데 2013버전부터 M365버전까지 모두 다룰 수 있어서 문제없이 기능만 찾아봐보면서 컴퓨터 능률을 높이는데 집중해주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은 강의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라서 유투브에서 컴퓨터 강의를 올린 것을 보며 익히는 거라 수시로 모르는 분야를 QR코드를 찍어가며 강의를 통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누구나 컴퓨터를 잘 다룰 수 있게 만들어진거라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독해가며 익혀나가게 된다. 따라서, 이 책을 만든 저자가 활동하고 있는 카페나 유투브를 검색해가며 이 책을 완독해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건 어떠한가. 이 교재는 직장인으로써 고민되는 컴퓨터 고민을 한시름 덜어내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라 생각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직장인 오피스 프로그램 필수 기능 활용서다.


직무 상관없이 누구나 쓰게 되는 기능들만 모아둔 거라서 자신이 하고 있는 업무파트에 적용되는 기능들이 연관지어서 잘 담아져 있어서 막힌 구멍을 쉽게 뚫릴 수 있는 명강의가 있으니 직접 이 책을 보면서 컴퓨터 활용 고민을 사이다처럼 해결해보면 어떨까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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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실무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한글 - ‘짤막한 강좌’ 한쌤의 고품격 강의 제공! 된다! 업무 능력 향상 200%
한정희.이충욱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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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라면 실무용으로 써야 할 기능 전부 소화 가능할 거 같다! 친절한 강의가 일품이라 어려운 점이 있는 기능을 빠르게 다룰 수 있게 도움을 준 컴퓨터 교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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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1 - 살아남는 자가 강한 자다 심리학이 조조에게 말하다 1
천위안 지음, 이정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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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읽어보면 대표인물이 유비와 관우, 장비, 조조, 제가량, 동탁 등이 있다. 실제 역사에서 기록되어 있는 인물들이다보니 향후 현대사회에서는 아직까지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인생의 조언자로 설명되어지고 있다. 그러한 인물들을 한 명 한 명에서 비추어진 심리는 매우 현대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상과 비슷하다는 점이 있다고 한다. 겉으로는 사회가 달라졌어도 사람이 하는 행실은 변하지 않기에 이와같은 심리를 통한 자기계발서가 아직까지 나오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데 유독 삼국지에서 역사적으로 평이 저조한 것으로 유명한 조조라는 인물은 참 흥미롭게 다가가게 된다. 그의 실제 일화와 각종 민담을 들어보면 하나같이 악역을 담당할 정도로 좋은 이미지로 생각하지 않게 풀이된 게 있어 좋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러한 생각을 잠시나마 떨쳐버리고 조조라는 인물을 좀 더 심층적으로 다가가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 있다고 하여 조조에 대한 인물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삼국지에 유명한 인물인 조조를 대상으로 하여 사건과 일화를 바탕으로 심리학을 풀어낸 이야기로 전해준다.



어릴 때 보았던 삼국지 이야기에서 전해져 온 조조의 이미지는 카리스마가 있고 늘 악덕이자, 반역자, 역적, 변절자라고 평가되어 좋은 생각으로 접근하지 않아 인물에 대한 선입견을 가질 수 있게 된 것을 이 책으로 조조의 새로운 이면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예전 고전문학을 대부분 보게 되면 착한 역과 악역 둘로 나뉘어져 선입견 갖고 볼 수 있게 만들어진 게 있다보니 상당히 사람을 다르게 보는 것도 참 쉽지가 않을 때가 있다. 한번 첫인상에서 안 좋게 박히게 되면 아무리 그가 다른 면으로 좋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생각을 떨쳐내기가 쉽지 않을 법도 한데, 저자는 이에 대한 이미지보다 조조의 인생 그 자체에서 보여지는 심리를 좀 더 심화적으로 들어가 심리를 통한 인생의 처세술을 어떻게 하였는지를 알려주는 거라서 남다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도한 것으로 보여진다.



조조는 과연 어떤 인물인지 궁금하지 않는가.


그가 항상 나쁜 역할만 하면서 살아온 건지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싶다.


삼국지에서 한 때 주인공의 속한 인물이거늘, 어찌하여 평가로는 안 좋게 묘사된 건지 매번 궁금했는데 저자는 한 편의 에피소드를 하나하나 전해주면서 그가 그 상황에서 어떻게 심리를 갖고 처세술을 쓰고 살아왔는지를 상세하게 다루어져 있다.



조조라는 양면성이 많은 인물이었다. 역사적인 면으로는 악인으로 평이 되는 걸, 좀 더 인간 그 자체를 보게 되면 어떠한 일을 할 때 사사로운 감정을 억제하고 냉정한 계산을 취하며 옛 허물을 염두에 두지 않았다. 그는 명철함 뛰어난 지략가가 있어서 비상하였다는 평이 있었기에 향후 현대사회에서는 재평가가 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사람을 볼 때 한 면만 보는 게 아니라 다른 면도 봐두어야 한다는 점이다.


쉽게 생각해보면 위인전에서 전해지는 사람들이 하나같이 다 착하고, 좋은 인물이었다고 장담할 수 있는가.


삼국지에 나온 사람 하나하나가  조조만 나쁘고 나머지 인물들은 하나같이 마냥 좋은 사람이라 생각하는가.



사람이라는 거 자체가 양면성이 존재한다. 사람 자체가 완벽하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기에 마냥 나쁜 쪽으로 마냥 좋은 쪽으로만 보면 안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무엇보다 조조라는 인물이 겪었던 일화는 그 당시에 일어난 일에서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달라도 사람의 하는 행동을 유심히 정독해보면 현대 사회에서 하게 되는 사람들이 떠올리게 된다.



심리학적 관점으로 접근할수록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고 있어야 할 지혜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삼국지에 담아진 내용들이 상당히 많은 분량이 있기 때문에 특정 인물에 대한 심리에서 전해지는 시각에서 상황에 대처해야 할 지혜를 빠르게 캐치하여 대비할 수 있는 점을 발견되어 조조에 대한 인물을 많이 알아가고 싶어지는 생각이 든다.



조조가 겪은 일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시리즈별로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무언가 1편까지 읽을수록 다음 이야기가 궁금할 정도로 조조의 다음 이야기가 매우 궁금해진다. 그의 활약을 들여볼수록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현명하게 지략적으로 해결해나가는 그의 능력을 더더욱 엿보고 싶어지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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