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핵심패턴 233 - 단어만 갈아 끼우면 회화가 튀어 나온다!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시리즈
백선엽 지음 / 길벗이지톡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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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 패턴만 알아도 기본표현을 말하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단련하기에도 괜찮은 도서라서 핸드북으로 갖고 다니기에 실용적인 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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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심리학
유민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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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은 어디서 오길래 매번 타이밍이 맞지 않게 운수 좋지 않는 나날이 자주 생긴다. 그런 날이 맞이할수록 운세를 검색해 보았지만, 내 상황과 별개로 다르게 나타나곤 한다. 실제 상황에서는 정말 안 풀리는 상황인데, 운세에서는 오늘 하루가 일이 잘 풀린다는 말을 하게 된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운세를 전해주니 내 운은 어디로 오고 대체 나에겐 운이라는 게 잘 따라주는 날이 있는 건지,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할지, 매번 여러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게 반복되곤 하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운을 띄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저자가 살면서 운을 실제로 좋아지기 위한 현실적인 조언이 담아진 자기계발서다.



운이 좋아지려면 우린 무엇을 행동해야 하는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매일마다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 발버둥을 치고 고군분투하게 살아간다. 그러한 것이 자신의 의지와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저자가 일러준다.



내 팔자가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 자랐다고 한들, 막상 자신의 노력과 의지대로 살지 않는다면 하나마나한 결과와 함께 불운으로 얻어버리곤 한다. 운이라는 존재는 자신이 하기 나름이라는 것.



이 책을 보게 되면 흔하디 흔한 운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이 아닌, 직접 저자가 자신이 인생 살면서 느꼈던 경험과 함께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이 어떤 바탕을 깔고 가야하는지를 상황별로 대비해야 할 인생 조언이 주옥같이 메세지를 전해준다.



p.39


운은 반드시 존재하지만, 맹신해서는 안 된다고.


운은 다루는 것이지, 기대는 것이 아니다.


운에 대한 주도권을 놓치는 순간 영영 인생의 주인이 되지 못한다.


따라서, 매일같이 스치는 소소한 운부터 어쩌다 다가오는 커다란 운까지, 열심히 밀고 당기며 내 것으로 그러모아야 한다.



p.41


운은 물길이고, 운명은 배다.



*책속의 구절*


"나누면 복이 와요"라는 문장 앞에는 숨겨진 말이 있다. 그것은 바로 '가진 것이 많았을 때'라는 의미심장한 전제조건이다. 남에 게 밥과 커피는 잘도 사면서 자신에게 돈을 쓰지 않는 사람들. 그 들은 배우고 익히는 일에 극도로 시간과 돈을 아낀다. 자신에게 한 푼도 투자하지 않는데 소수의 부자가 될 리 만무하다. 가진 것이 없으니 나누어도 행복하지 않다. 오히려 삶이 더욱 힘들어질 뿐이다. 운은 감정처럼 쪼갤 수 없다. 일단은 내가 잘된 후에 베풀어도 늦지 않다. 그러니 부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면 우선 나 자신에게 베풀어 야 한다. 돈이 있다면 나한테 먼저 투자하라. 그것이 한 푼이라도 아껴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방법이다.




*책속의 구절


인생은 반드시 오르고 내리는 시점이 온다. 따라서 운이 꺾일 때는 감정의 충격을 흡수하지 말고, 받는 힘을 딛고 튀어 오르는 저항력을 발휘해야 한다. 룰렛게임처럼 구슬이 흘러가도록 내버 려 두지 않고, 꺾이는 지점을 지렛대 삼아 다시 구슬을 튕기는 것이다.


매번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도 우리는 늘 불만과 분노, 억울함, 서러움 등 부정적인 감정과 함께 살아가기 때문에 수시로 오게 되는 운마저 인지하지 못한 채 마음 여유를 찾아보기가 힘든 상황이다. 그러한 마음을 다잡기 위한 여러 방안을 제시해줄 때면 정신이 번쩍 나는 현실적인 메세지를 마주하게 된다.



운이라는 건 보이지 않는 행운 것이기에, 알고 싶어도 보이지 않는 암록같은 존재이기도 하고, 내 마음과 다르게 움직이는 변덕스러운 청개구리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오늘은 이게 당첨이 되어야 하는데 왜 안되는 걸까. 너무나도 간절히 바라는 나머지 되려 안되는 경우가 있기에 운을 너무 바라는 것도 너무 기대는 것도 해서는 안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운이 꺾이지 않으려면 일단 스스로가 어떤 점이 문제이고, 막힘이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지는데 필요한 내용을 본인의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하나하나 의미심장한 구절을 목격하게 된다.그래서 더더욱 이 책에 담아져 있는 내용을 토대로 하여 마음을 다지고 싶어진다.



부를 쟁취하려면 일단 이기적인 마음부터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가 여러 프로그램 시청률을 기록하고, 부의 운을 띄워줄 유투버까지 활동하면서 알아낸 것들 중에 <대운이 들어오기 위한 변화>와 함께 재물운을 좋게 만들기 위한 습관, 삼재와 아홉수의 진실 등등 매번 닥쳐올 거 같은 크나큰 불운에서 벗어나 새롭게 나아가기 위한 삶의 길을 교정해주기 위한 조언이 매우 꼭꼭 잘 집어주니 일리는 말이라 생각이 들어 가독성이 매우 좋게 풀어나가게 된다.



대게 이런 말이 있다.


운이 좋은 것도 실력이자 능력이라고.


그게 있어야만 위기의 순간에 모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니


자신에게 닥쳐오는 여러 일들 중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책을 선사해주는 내용들이라서 점집에 굳이 가지 않아도 충분히 이 말만 듣고 올해는 새로운 목표를 가지는데 계기를 얻어보는 것도 나름 도움이 되는 도서라 생각된다.



기회나 운은 누구에게나 올 거 같아도


그것을 눈치채고 열심히 하려는 자에게는 인연의 끈을 따라 연결고리로 성사가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그 귀한 운이 자신에게 오기 위한 간절함과 절실함이 동시에 행동에서 비추어지게 운을 높여주기 위한 여러 행동들을 유민지 저자가 일러준 조언대로 일단 따라해보는 것이 자신의 전성기로 만들어낼 첫 걸음으로 내딛는 시간이 될 거라 생각된다.



돈은 늘 나가는 구멍이 수두룩하기 때문에 무조건 돈에 대한 집착보다 센스있게 대처하여 자신을 더더욱 성장가능성을 높이는데 어떤 마음을 가져야 내가 나아지는 건지, 여러 힌트들을 이 책 속에 찾아본다면, 해결책은 조만간 찾아내어 크나큰 행운이 찾아올거라 믿어보기로 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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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고시넷 초록이 NCS 모듈형 1 통합기본서 - 모듈형 + 응용모듈형 이론 및 기출문제유형 | 필수이론-확인문제-영역별 실전문제의 체계적인 학습 2023 고시넷 초록이 NCS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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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공기업 채용 인원이 줄어들면서 공채시험 필기시험이 급속도로 난이도가 많이 올라간 상황이라 많은 수험생들이 난관을 겪고 있다. 문제 하나를 틀려도 합격이 많이 가려지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해결책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그래서 작년에 출제되었던 공기업 공채 필기시험에서 내고 있는 유형(모듈형+피셋형+피듈형+응용모듈형)을 알고 대비해야 할 수 있게 마련된 고시넷 문제집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2023 공기업 공채 필기시험 NCS대비용으로 만들어진 2023 NCS 기본서다.



올해 개정판인 2023 NCS기본서는 오직 공기업 모듈형 주제로 <한국산업인력공단 NCS 학습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개정 전·후자료들을 세세하게 다루어지도록 만들어진 교재다. 개념이 구교재에서 미처 추가하지 못했던 개념들이 이번엔 훨씬 많이 담아져 있어서 일반상식으로 쌓아가는데 도움이 많이 되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모듈형문제는 대게 새로운 용어와 관련하여 각 NCS과목별로 골고루 나오곤 하여 이에 대한 대비가 될 수 있게 NCS 10가지 능력별로 개념들로 막힘이 없는 정보들이 많이 회독보기에 좋은 내용을 마주할 수 있어서 도움이 확실히 될 거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개인적으로 가고자한 공기업 필기시험 NCS유형이 모듈형이라면, 꼭 고시넷 초록이 책으로 많이 봐두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유명 타교재에서 만든 문제는 고시넷 초록이처럼 많은 양을 담아내도록 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개념을 더 알고 싶어도 부족한 정보들이 상당하여 아쉬운 교재들을 자주 마주하곤 하였다. 오히려 NCS 초록이로 모듈형 NCS기본서로 활용하는 것이야말로 밑바탕으로 깔고 가는데 필요한 상세한 개념들이 눈길에 사로 잡히게 된다.



요즘 내는 문제는 흔하디 흔한 모듈형 문제보다 응용모듈형 문제라는 걸로 만들어냈다. 공기업NCS 필기시험에서 내는 문제가 갈수록 어렵게만 내려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좀 더 NCS실력을 다지는데 필요한 응용력을 강화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교재로 확실히 보여진다.



그럴수록 응용모듈형에서 내는 문제들을 잘 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념들을 많이 알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며, 문제가 피듈형보다 더 간단하게 내는 것이 많기 때문에 개념에 대한 신경을 많이 써야 할 부분이다. 그래서 2023 NCS기본서로 새롭게 개정판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각 영역별로 제대로 체화하고 진도를 빼고 있는지 <확인문제>라는 코너를 접하게 된다. 이 문제는 아주아주 간단하게 나왔어도, 실제 공기업NCS 필기시험에서는 반드시 출제될 수 있으므로, 하나하나 문제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접근해야 문제 하나하나 맞을 확률이 높아지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고시넷 초록이 도서는 총 350여 개의 공공기관에서 시행되고 있는 공채 필기시험에서 나오는 수많은 채용대행사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최신 기출유형을 반영하여 수험생들이 대비해두어야 할 문제들을 만들어냈다.매번 공채 시험이 문제가 다르게 내기 때문에 이전에 냈던 기출문제 파악하는데 필요한 뒷받침이 되는 예상문제들을 자주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모듈형 초록이는 주로 개념위주로 암기용으로 많이 해두는 취지로 담아져 있다보니 이전보다 문제 수가 줄어졌다는 걸 발견한다.(다음 개정판으로 제작될 때, 구교재처럼 문제수를 조금만 더 추가해준다면 공기업 수험생들한테 훨씬 쓸모 있는 교재로 활용하는데 편할 거 같다)



요즘은 공기업NCS 공채 필기시험에서는 신유형으로 생전 보지도 못한 문제들도 마주할 수 있게 되어 이번 문제들이 하나하나 새롭다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본문에 담아진 문제가 생각지도 못한 문제들이 담아져서 이전교재보다 훨씬 눈에 가는 문제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주요 포인트였다.




문제들을 다 풀고 나서 각 문제마다 알고 있어야 할 정답과 해설이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는 걸 볼 수 있게 된다. 모듈형이 개념문제이기 때문에 각 문제마다 제시된 문항 하나하나 잘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게 설명해주니 더더욱 체크하며 숙지해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추가로 <보충 플러스>로 개념이 있으니 이것또한 놓치지 않고 무조건 바로 암기해두는 게 좋을 거 같다. 빠른 풀이가 요구되는 문제들을 개념을 제대로 알고 정답을 잘 체크할 수 있는 설명이 참으로 강의에서 설명해주듯 집어주니까 더더욱 문제를 접근하는데 수월하게 잘 진행되는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보면서 진짜 꼭 보고 싶은 내용을 보게 된 게 만족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 문제가 모듈형이라고 약간 길게 내는 경향이 있어서 시간이 걸린 부분이기에 개념을 좀 더 집중공략하여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효과를 내게 만들어낸 거 같아, 이 책으로 10가지 NCS 개념들을 하나하나 숙지해두기로 한다.



공기업을 다니면서 알고 있어도 괜찮은 에티켓같은 내용들이 있어서 회사규율과 윤리들을 하나하나 배우는 재미를 모처럼 많이 가질 수 있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만든 원본이 상당히 오류와 오타가 빈번해서 접하는데 시간을 잡아먹는 걸 이 책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효율적인 학습방향을 잡아주어서 이 책에 대한 신뢰가 많이 가질 수 있었다.


2023년에 있을 공기업 공채시험에서 무사히 잘 볼 수 있게 올해는 고시넷으로 취뽀를 하는데 힘을 써보기로 한다!



*해당 리뷰는 [고시넷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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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발음 향상 훈련
케빈 강.해나 변 지음 / 사람in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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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려면 일단 말로 전달하기 위한 발음부터 잘 갖추어야 한다. 발음을 조금이라도 다르게 하면 상대방은 다르게 생각하고 오해할 수 있기때문에 모국어가 아닌 이상 그 나라에서 쓰게 되는 발음대로 익혀야 하는데 그게 참으로 어려운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아무리 영어를 기본단어와 표현들을 읽고 싶어도 이게 정확하게 발음을 내가 맞게 한 건지 발음기호대로 해도 발음이 정확하게 잘 되지 않을 때가 많다. 특히나 오픽이나 토익스피킹 시험 대비로 준비하는데 말하는 연습이 단기간에 잘 이루어지지 않아서 기본기를 다지는데 힘든 적이 있었다. 이러한 고민을 영어발음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특급 강의를 제공해주는 내용을 마주하였다.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내용은 영어발음에 대한 정석을 알려주기 위해 발음 하나하나 교정하여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어교재다.

요즘은 기업에서 토익보다 토익스피킹, 오픽을 더 선호하는 상황이라 소통이라는 중요성을 더 띄우고 있는 중이다.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영어로 말하는 것도 포함되기고 있어서 의사전달이 잘 되기 위한 영어발음을 교정하며 연습을 다져야 할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영어를 하게 되면 대게 영어발음을 너무 꽈서, 외국인처럼 흉내내서 해도 익숙하지 않는 발음 때문에 골머리가 앓는 경우가 있을 때면 괴로움의 연속이다. 그러한 점을 영어전문 강사인 케빈강이 직접 우리나라 사람들이 유난히도 자주 말하기가 어려워하는 발음들을 하나하나 대비해야 할 해결책을 상세히 제시해준다.

강세와 연음, 호흡조절 등등 표현 전달을 할 때 필요한 말하는 법이 어디로 말을 내밀어야 하는지를 문장 읽는내내 어디로 끊고 말하는 연습이 되는 방식을 자주 일러준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학교에서 꼭 있어야 할 발음 교과서 생각한다. 아직도 우리나라는 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지 않는 상황이고 오직 입시시험용으로만 공부하려는 쪽에만 속하다보니 이에 대한 강화할 수 있는 보충교재로 초중고 학생들에게 득이 되는 활용해두면 나을 거 같다. 그러다보면 성인되기 전에 영어발음을 빠르게 단련이 되는 효과를 보일 수 있을 거 같다.

요즘은 글로벌시대이기 때문에 한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언어도 기본적으로 해두어야 할 능력을 지니는 것도 필요해졌다. 저자는 어눌하고 자신없이 말하는 것보다 또렷하고 정확하게 전달력과 유창하게 화술할 수 있는 발성과 안정된 호흡으로 전달되는 연습이 되어야 한다고 조언해준다.

내가 내 발음을 들어도 괜찮아야 상대하고 대화하는데 불편함이 생기지도 않고 자신감 향상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이 책을 보다보면 한국인들의 맞춤형서비스로 만들어진 교재로 생각이 들게 만들어진 느낌이 든다. 우리나라 발음이 영어하고 정반대적인 부분이 있어서 왜 그렇게 말하는 게 막히는지 에 대한 해결책 4가지(끊어읽기,음의 높낮이 억양, 강약과 장단조절 리듬,연음)를 집어준다.

일단 내 발음이 어떠한지를 알기 위해 첫 번째 단계에서 진단평가를 진행 후 각 파트마다 주제별로 다룬 발음대로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유창하게 말하는 것부터 하려면 의미에서 보여지는 단위 기준으로 끊어읽는 법과 강세가 있는 모음 + 강세가 없는 모음에 맞추어서 리듬감을 갖고 말하는 방법,  t,d의 다양한 변화와 연음발음법 등등 다양한 발음 종류들을 접해볼 기회가 생긴다.

이에 대한 연습이 마친 후 실전문제에서 자신이 배운 걸 토대로 하여 말하는 연습하는 시간을 가지게 문제들이 상세히 다루어냈다.

사람in에서 제작된 교재는 대부분 QR코드를 통해서 듣기자료를 구할 수 있으니, 미리 QR코드에서 자주 나오는 자료들을 구독해서 듣고 쉐도잉하는 연습하면 공부 효율이 높아질 거 같다.

마지막으로 한국인이 가장 못하는 발음들을 부록으로 추가되어 있다. 이는 겉으로는 아는 단어일지라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틀린 단어이기에 이에 대한 추가적인 단련이 필요하다는 걸 인지하고 연습할 수 있게 자료가 추가된 것으로 보여진다. 

이 책은 영어발음 전문 트레이닝 단련서로 만들어진 거 같아 상당히 저자가 발음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고 연습하기 위한 각종 자료들을 골고루 모아 연구하여 영어능력이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정성을 담아 만든 게 뚜렷하게 잘 보여진다. 문장 하나하나 숫자를 체크한대로 따라 읽도록 연습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주는 포인트와 호흡조절 하기 위한 문장기호까지 표시되어 있고 발음을 이해하고 교정하는데 필요한 그림까지 완벽한 영어발음의 정석서로 불리고 싶어진다.

이 책에 나온 것 토대로 하여 발음을 구사하는데 필요한 절차들을 하나하나 체화하는데 필요한 충분조건이 잘 갖추어진 발음개념서라 생각된다.  따라서, 스피킹관련 시험을 준비할 때 이 책을 가장 먼저 마스터한 다음에 토스나 오픽교재를 접근해야지만이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추는데 뒷받침되어진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

영어발음이 될 때까지 저자가 설명해준 그대로 따라 가기만 한다면 그렇게 어렵다고 여기는 영어발음이 어느순간 익숙해지는 순간이 조만간 다가올 거라 믿고 이 책으로 꾸준히 발음 교정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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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내가 다시 좋아지고 싶어 - 지금껏 애써온 자신을 위한 19가지 공감과 위로
황유나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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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살아가면서 힘든 일이 발생할 때면 우울과 괴로움이 매순간 반복된다. 안 그러고 싶어도 마음을 잡고 살고 싶어도 늘 아픔이 바로바로 치유가 잘 되지 않을 때면 눈물이 나고 암울함만 가득한 채 분노가 쌓이는 등 감정조절이 잘 되지 않아 살고자 하는 힘마저 점점 빠지곤 한다. 이렇게 힘든 나에게 찾아온 것들이 더이상 반복되지 않으려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하며 살아야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본다.



이 책은 직장인으로 살아오면서 느꼈던 비애와 가정에 겪었던 힘듬과 괴로움, 여성차별과 주변 인간관계로 인한 서러움 등 누구나 살아가면서 부딪히게 되는 여러 일들이 저자가 겪었던 것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공감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매번 저자는 온갖 산전수전을 다 겪으며 힘든 삶(생고생을 하게 되는 중소기업 다니면서 상사로 인해 성폭력 피해와 외삼촌의 언어폭력, 자살시도까지 등등)이 여러번 반복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번 일어나기 위해 19가지 마음을 치유하는법을 가지고 매순간 해결해가나며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준다.



  매순간 열심히 살아도 사람때문에 부딪히고 깨지고 다치고 아픈 경험이 매순간 닥쳐온다. 안 그러고 싶은데도 자주 마주하게 되는 일들이 나이를 먹어서 겪게 되는 시기에 꼭 크나큰 상처가 예고없이 닥쳐온다는 점이다.



아무리 내 인생이 보잘 것 없고, 지나온 세월이 하나같이 못 산 거 같아 후회와 낙심하게 될 때가 있을 때면 현재에 대한 생각을 뒤로 미루곤 한다. 그러한 생각을 접어두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서라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생각을 하기 위해 저자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보내고 소소한 하루에 대한 감사함을 잊지 않는 마음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해준다.



수많은 우여곡절이 많았던 그녀의 삶이 고스란히 독자들로 하여금 남 얘기처럼 들리지 않게 된다. 스스로 목숨을 끊고 싶을 만큼 한계까지 온 적이 있었다고 하니 더더욱 마음의 변화를 가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여 지금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었는지를 고스란히 자신의 일대기를 전해준다.



자신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계속해서 상처와 마주하며 마음을 성장시키려는 그 의지가 자존감 회복하는데 여러 독자들에게 격려를 건네주듯 공감과 위로를 선사해준다.




이 책을 읽어보면, 특히나 여자들한테는 더더욱 이 내용이 솔깃하게 다가올 수 있을 거 같다. 하나하나 아픔이 오로지 남얘기처럼 들리지 않을만큼 현재 삶의 버거움을 덜어줄 누군가로부터 살아가려는 마음 하나 잡아주는데 계기를 가지게 해준 좋은 도서라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의 이야기가 전부 내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지만, 앞으로 남은 생애는 매순간 남들과 싸우고 부딪히는 일들이 투성일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 맞서 나아갈 수 있는 의지와 용기를 배워두는데 필요한 힐링 치료법을 찾아보는데 의미있는 도서라 생각했다.



 


p.257


인생이란 생각보다 심오하지 않다. 그저 자기 몫을 살아내는 게 전부이다. 머리 위에 뜬 남은 생의 시간은 각자 다르지만, 알고 보면 모두가 죽을 수밖에 없는 같은 처지 아닌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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