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고시넷 초록이 NCS 모듈형 2 통합문제집 - 공기업 NCS 시험에 출제되는 모든 문제 유형 | 모듈형+응용모듈형 기출문제 2023 고시넷 초록이 NCS
고시넷 NCS 연구소 지음 / 고시넷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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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형에 나와 있는 내용을 토대로 하여 난이도를 상향시켜 누구나 많이 맞을 수 없도록 까다로운 문제가 공기업 필기시험에서 자주 출제되고 있다. 모듈형 개념만 안다고 모든 문제가 잘 풀어지는 것이 아니다. 문제마다 가지각색 내는 것도 있기도 해서 실제 시험에서 보게 되는 문제들이 신유형으로 내기도 해서 하나하나 문제 파악하는 기술을 익히는데 미리미리 많은 문제들을 접해보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듈형 유형에서 주로 내고 있는 문제(모듈형+피셋형+피듈형+응용모듈형))와 함께 고시넷 초록이를 통해 풀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2023 공기업 공채 필기시험 NCS대비용으로 만들어진 공기업 모듈형 고시넷 초록이 NCS 문제집(2023 고시넷 초록이 NCS 모듈형 2 통합문제집)​​이다.



초반부에는 NCS 문제를 잘 풀기 위한 기초 다지기 용도로 활용하도록, 최근 공기업에서 출제되는 모듈형, 피셋형, 피듈형, 응용모듈형의 특징과 주요 출제사, NCS공부 전략을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는 내용을 접해보게 된다.


각 공기업NCS 시험마다 모듈형 문제를 내는 기준이 대부분 1분당 1문제를 제공할 때가 많다. 그래서 1문제를 풀어도 초단위로 빠르게 푸는 연습이 있어야 하는 문제들이 고시넷 초록이 문제집에서 발견할 수 있게 된다.


특히나 고시넷 초록이는 양과 질이 좋은 NCS 문제집으로 만들어진 공기업 대비서라서, 1편 이론편, 2편 문제은행편으로 두 권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두 권을 같이 푸는 것이 도움이 된다. 문제가 겉으로는 한 장 한 장 담아진 문제마다 간단하게 나와 쉬울 거 같아도 문제를 시간 재서 풀어보면 쉽지 않다는 걸 알 수 있게 된다. 그만큼 실제 공기업 필기시험이 많이 어렵다는 걸 2탄 고시넷 초록이 NCS문제집에서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NCS 10개 영역에서 최근 기출문제를 기반을 두고 기출문제(산인공 모듈형+응용모듈형)와 함께 출제 비중이 높은 문제들만 골고루 담아낸 걸 볼 수 있다.



문제가 가지각색이며 다양한 한 영역마다 문제를 다양하게 접해보도록 중복적으로 내지 않았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대행사에서 낯선 개념과 문제를 내서 경쟁을 가려내기 위한 노림수가 있기 때문에 이를 대비하기 위한 여러 유형별로 나오는 문제들과 새로운 정보들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10가지 영역을 마치고 나서 모의고사 2회분과 OMR 응답용지를 수록하여 실전처럼 연습하라고 제공해주는 문제들을 마주하게 된다.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고 나서 정답과 해설을 보게 되면 깔끔하게 보기 좋게 알고 싶은 내용만 적어져서 복잡한 설명이 없고 일목요연한 핵심을 찌르는 족집게 설명을 발견하게 되며, 추가 개념 또한 알고 갈 수 있게 개념도 남아져 있으니, 해설을 문제 채점용보다 암기 플러스용도로도 해두는 게 이득이 될 거 같다.


이 책에서 나오는 건 산업인력공단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해주는 문제들을 기반으로 하여 대행사가 만들어낸 문제들을 대응하기 위한 맞춤형 공기업NCS 공채 필기시험 대비서로, 두툼한 초록이 문제집으로 문제들을 한 권으로 뚝딱 꾸준히 풀다보면 초록이로 해결되는 효과를 보게 될거라 생각한다.


요즘 문제가 어떤 문제가 나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실제시험에서 막힘이 없도록 고시넷에서 그에 마땅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만 담았으니, 이를 중점적으로 푸는 기술을 키우도록 응용력 강화하는데 초점을 두는 것이 오히려 고시넷 문제집으로 활용하기가 가장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해당 리뷰는 [고시넷서평단]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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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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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전해들었던 전래동화는 미화된 내용을 듣는 경우가 많았다. 성인이 되어서야 그러한 전래동화가 잔혹동화란 사실을 알게 될 때면 그 당시에 만들어진 이야기는 상당히 사회적으로 좋지 않았던 분위기라는 걸 알 수 있다. 그 당시에 전해들었던 동화를 다른 각도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만든 추리버전 이야기를 접해보기로 하였다.



이 이야기는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시리즈 중 3 번째로, 일본 전래동화를 추리 전래동화 편작된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일본문화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일본인들에게는 친숙한 이야기지만, 타국가에게는 낮선 소재일 수 있으니, 미리 일본에서 많이 들었던 전래동화를 미리 알아갈 수 있도록 각 단편소재로 간략하게 소개해주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는 걸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전래동화에서 전해져온 내용은 범죄 미스터리 5개 단편 이야기를 담아낸 이야기는 작가만의 기발한 트릭으로 예상치 못한 반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뻔하디 뻔한 생각을 하게 되는 독자들의 생각을 비틀어서 생각하여 전개해준 방식은 읽어보면 독특하다는 걸 느낄 수 있게 된다.


첫 번째 이야기는 가구야 공주 → 「죽세공 탐정 이야기」이야기를 전한다. 죽세공을 일한 두 명의 사내가 대나무 속에 있는 엄지 여자아이 가구야를 발견한다. 그녀를 양녀로 키우면서 성인이 될 시기에 성인식을 치르고 나서 그녀를 반한 사내 5명와 가쿠야의 얽히고 설킨 밀실살인 사건의 전말이 전개된다. 상대의 겉모습이 너무 좋아서 믿은 나머지 진실을 안 순간부터는 허무함과 절망을 갖게 된 씁쓸한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는 혹부리영감,금도끼은도끼 버전인 <데굴데굴 주먹밥>을 편작한 <일곱 번째 데굴데굴 주먹밥>를 전해준다. 욕심이 끝도 없는 노인은 살인을 저지른 쥐를 잡기 위해 사건을 풀리지 않을 시점에서 도돌이표가 일어나는 상황에서 고생하는 이야기가 담아졌다. 자신의 그릇이 넘치는 것도 생각 안하고 금은보화 얻을 생각에 개고생한 이기적인 욕심쟁이 영감의 최후가 어떠한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속에서 알게 된다.


세 번째 이야기는 <볏집 부자>를 모티브로 하여 만든 <변짚 다중 살인>이야기를 담았다. 볏짚 하나로 교환하여 부자가 된 이야기를 연쇄 살인자가 저지르는 다중 살인이야기로 다루어진다. 각자 다른 장소에서 3번 살해되는 연결고리를 알면 알수록 흥미진진한 반전이야기를 마주하게 된다.


네 번째 이야기는 원숭이와 게의 싸움을 바꿔서 <원숭이와 게의 싸움 속 진실>이야기로 다룬다. 게한테 피해를 준 원숭이가 게의 친구들에 의해 살해 당한 그 뒷이야기를 다룬 이야기라는 걸로 보면 되겠다. 원숭이 죽은 것에 진실을 다루면서 복수로 다루어지는 복잡한 살인이야기를 전해준다. 


마지막 5 번째 이야기는 보글보글 차솥을 원작으로 하여 4번째 이야기를 이어서 <사루로쿠와 보글보글 교환 범죄>라는 이야기를 다룬다. 4편에 등장한 원숭이가 등장시켜 밀실에서 일어난 원숭이 교환 살인 사건에서 죽인 범인을 찾아내는 이야기가 다룬다. 어떤 과정으로 범인이 저질렸는지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트릭이 종종 보여져 재밌게 풀어내는 요소를 확인하게 된다.


이 추리소설 시리즈는 일본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래동화를 다른 이면으로 바라보게 해주니 더더욱 동화라는 관점을 다르게 접근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전래동화를 각색해서 재밌게 추리소설을 출간한다면 더더욱 흥미롭게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거 같다.


 매화마다 누가 살인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되었는지 호기심을 자극하게 하여 흥미를 더해 미처 생각지도 못한 미스터리로 전개해주니 짜릿한 스릴러를 마주할 수 있어서 모처럼 새로운 소설 접근하게 되었다.

 

뻔하디 뻔한 고전문학을 현대 시점을 갖고 바라보는 사회적인 풍자적으로 풀어낸데다, 인간의 본성에서 보여지는 이기심, 위선적, 탐욕 등 이러한 면이 있다는 걸 각 스토리 캐릭터를 잘 보여준다.


작가가 기발한 상상력을 더해져서 생전 보지도 못한 새로운 이야기로 소설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되는 묘미를 가지게 해준 소설이었다.

독특한 발상과 참신한 상상력을 더한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즐거움을 선사하고 감탄을 자아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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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역시 시체가 있었습니다 옛날이야기 × 본격 미스터리 트릭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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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문학에서 보여주는 내용을 현대사회 관점을 갖고 바라보는 스토리를 나름 재밌게 풀어낼 수 있어서 가독성이 좋아 스토리가 몰입되었던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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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커스 유통관리사 2급 한 권으로 합격 이론 + 최신기출문제 15회분 (최신 5개년) - 빈출 개념 요약집+상세한 해설집│최근 2개년 기출해설 무료특강│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제공
이인호.임준희 지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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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와 유통, 무역관련 업종으로 스펙 쌓는데 필요한 자격증 중에 하나가 유통관리사다. 유통관리사 자격증이 요즘엔 취업가산점으로 주고 있는 기업(종합유통단지,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마트, 시장, 물류센터 등)들이 상당하여 이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많아졌다. 마트나 판매관리직으로  필수로 유통관리사 2급을 소지해야 한다고 하여 곳곳에 물류관련 업종에서는 주요 자격증으로 손꼽히고 있다. 유통에서는 꼭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이 자격증이라서 이를 대비하는데  필요한 주요 개념과 문제가 어떻게 출제되는지 알아보고자 해커스 유통관리사 자격증 교재를 펼쳐보았다.



이 교재는 유통관리사 2급 관련 자격증 대비서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상당히 개념들이 많다는 걸 두께만 봐도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자격증이 총 3급까지 나뉘어져 있는데 


2급과 3급은 응시제한이 없으나, 1급은 유통관리사 2급을 따고 나서 만 5년 이상 실무경험이 있는자, 또는 유통분야에서 만 7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에게 주어진 시험이라 실무경험이 어느정도 있는 자에게만 해당되어 2급부터 따두는 것이 용이하다.



유통관리사 등급 중에 취업준비생일 경우 2급을 하는 게 가장 유리하다. 등급이 높을수록 메리트가 있는 자격증이라서 2급을 해두어야 서류합격하는데 뒷받침이 될 듯 하다.



유통관리사 2급은  1년에 3번 정도 시험일정이 있으며, 대략 4월,8월,11월 달에 속하므로 미리미리 시험일정을 체크하여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유통관리사 2급 과목은 총 4과목(유통·물류 일반관리, 상권분석, 유통마케팅, 유통정보)을 본다. 총 100분이 주어지며, 문제당 <유통·물류 일반관리,유통마케팅만 25문항>, 나머지 2과목은 20문항 주어져 총 90문항을 풀어야 한다.



2급 합격은 매 과목 100점 만점에 과목당 40점 이상이고, 전과목 평균 60점이상이면 합격이다. 



총 문항수가 90문항이다보니 개념들을 많이 알아야 할 게 많다. 



이 자격증은 전공과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 가능한 자격증 시험이라서, 준비하는데 약 2주~4주를 잡고 공부해야 하므로, 교재 첫 장에 학습계획표를 제시해주고 있어서 하루 분량을 제시한대로 실행하면 진도를 빼는데 술술 풀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본문을 살펴보면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이 있다보니 부담이 가는 생각이 들 수 있겠으나, 요즘엔 수험생들이 스펙 쌓기 위해 많이들 시험 응시한 상황이라 난이도가 높은 경향도 있으므로, 본문에 제시된 개념들을 많이 알아두어야 할 거 같다. 특히나 해커스 교재에서 제공해주는 내용은 유통관리사가 갖추어야 할 필수 개념을 일러주는 거라 하나하나 꼼꼼하게 기억해야 할 직무내용이기도 해서 한 자 한 자 정독해가며 습득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내용이 상세하더라도, 설명이 중구난방으로 되어 있지 않고 하나하나 알기 쉽게 설명을 족집게 설명 잘 짚어주어서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덜하다. 그리고 시험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을 형광펜으로 종종 표시해두고 있어서, 이에 대해 필수로 체크해가며 공부해두면, 요기나게 시험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본문 설명이 그리 어렵게 설명되어 있지 않아, 본문에 적어진 내용을 하루에 대략 2~3회독을 꾸준히 해가며 주기적으로 봐두면 개념에 익숙함이 생길 듯 하다. 



그리고 이론파트에서 학습을 마친 후 자신이 제대로 알고 있는지  OX퀴즈 문제가 주어진다. 방금 공부한 것을 까먹지 않고 잘 체화했는지 작은 미션을 성공시켜보는 것이 학습효과가 톡톡히 나올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빈출 개념 요약집이라는 게 따로 핸드북으로 마련되어 있어서 시험 전에 개념 정리 겸으로 활용하면 시험마무리 작업하는데 사용하기가 편하고, 언제 어디서든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공부하는 것도 활용하면 더욱 좋다. 


본문 후반부로 가면 5년간에 나온 최신 기출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게 된다. 자격증 시험 준비에서 반드시 봐야 할 게 기출문제이므로, 기출문제를 여러번 달달달 보는데 필요한 문제와 이에 따른 주옥같은 해설까지 함께 있어서 앞서 공부해둔 개념들을 토대로 하여 문제푸는 시간을 자주 갖는다면 유통관리사 2급을 무사히 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해커스 유통관리사 2급 교재를 활용하면서 독학으로 해도 막힌 부분이 있다면, 이인호 교수님과 임준희 교수님께서 하시는 유료강의를 들으면서 익히면 훨씬 개념을 빠르게 습득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으니 해커스금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자격증 시험을 준비할 때는 한번에 끝내도록 플랜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한 노력을 가지기 위한 가이드를 해커스 교재에서 제공해주니 혼자서 하기가 딸리고 어려우면 저자가 일러준 내용을 토대로 하여 실전에 쓴다면 목표하고자 하는 자격증을 취득하는데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거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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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배낭 - 재난에서 나를 지켜주는 대피 & 피난법
우승엽 지음 / 들녘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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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예전보다 기상이 좋지 않다보니 자연재해와 각종 사고가 일어났을 때마다 위급한 상황을 겪게 되면 경황이 없어 비상품을 챙기기가 쉽지 않을 때가 많다. 평소에 위급한 상황을 생각하지 않다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할 때가 많아 해결책이 잘 생각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갖고 가야할 물건이 많다라는 생각에 망설일 때가 있어서 고민이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고자 생존해야 할 배낭 물품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천재지변이나 사고 재난을 대비와 피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위기탈출 대책서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직면하게 된 상황에서 문제해결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해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파트별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재난영화를 대상으로 하여 각 영화마다 등장했던 상황에 어떤 물건을 챙기고 그 상황에서 피해야 할지를 위기 전문가가 상세히 비상용품과 식량을 알려준다.





요즘은 생각지도 못한 위기가 자주 닥쳐올 때면 우왕자왕하게 되고, 타국가에서는 전쟁도 일어나는 상황이다보니 현재 상황에서는 매우 불완전한 사회에 살아가고 있다. 휴전상태인 우리나라도 역시 수시로 날려오는 미사일마저 전쟁을 불러오기도 해서 불안한 마음은 늘 지속되곤 한다. 더군다나 지진이 조금씩 조금씩 일어나기 시작한 우리나라는 살아가는데 지대가 매우 안정적이지 않아 언제든 위기에서 대비를 해두어야 할 상황이다. 이러한 점을 생각해서라도 미리미리 생존하기 위한 배낭을 만드는데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이 책은 무조건적인 챙겨야 할 물품만 제시해주는 것이 아닌 위기를 직면한 상황에 생각해야 할 마음가짐을 짚어준다. 우리는 생존욕구가 강한 사회성 동물이라, 위기를 모면하고자 하는 욕구를 본능적으로 일으키곤 한다. 이럴 때 해두어야 할 필연적 사고를 해두어야 할 점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재난 상황엔 무조건 양보다는 질을 승부해야지만이 자신을 지키는데 이득이 된다고 현실적인 조언까지 곳곳에 말해준다.





인상깊은 조언은 생존의 333법칙이라는 걸 알게 된다. 숨 안 쉬면 3분, 물 없으면 3일, 밥 안 먹으면 3주라는 것.


생존하기까지 72시간이라고 한다. 내가 버틸 수 있는 건 평소에 몸 상태에 따라 달려있으며, 구조확률이 어디까지나 자신의 운에 달려 있다. 그러한 위기를 생각해서 어떤 것을 수시로 챙겨두는 게 나을지 상황별로 제시해주는 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목격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닥쳐오는 문제는 스스로가 해결해야 할 상황으로 일어나게 된다. 그러한 상황에 맞추어서 이성적으로 대처해야 할 자세를 배우는데 이득이 되고, 무엇보다 자신의 목숨을 구제할 수 있는 방법 또한 배워두는데 일석이조로 요기나게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거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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