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작은 책방에 갑니다 - 일본 독립서점 탐방기
와키 마사유키 지음, 정지영 옮김 / 그린페이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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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방은 다양한 이야기들이 깃들어 살아 숨쉬는 공간이다. 새 책이 줄줄이 놓여져 있는 서점은 물론이고, 오래된 책 냄새가 풍겨오는 헌책방에는 더더욱 그러하다. 배치나 구조에서는 서점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흘러나오고, 책의 종류에는 자주 올 사람의 취향이 스며들어 있는 등 서점의 요소 하나하나에는 저마다의 의미가 어우러져 있어 무엇 하나 놓치기 싫은 포인트들이 가득하다. 그래서 기회만 된다면 서점을 종종 방문하곤 하는데, 가끔은 그럴 시간이 없어 아쉬운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시간이나 금전에 여유가 있다면 물론 직접 가서 냄새와 분위기를 맘껏 느끼며 서점 탐방을 즐겨보는 것이 무엇보다 좋겠으나, 그런 상황이 여의치 않다면 대신 이 책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오늘도 작은 책방에 갑니다>는 작고 풍부한 이야기가 담긴 23곳의 독립서점을 소개하는 책이다. 각각의 서점은 그 자체만의 의미라기 보다는, 드나든 사람들에 따라, 서점 주인의 성향에 따라 자연스레 색이 들고 그로 인해 누군가에게 포근한 안식처가 되어주기도 한다. 향수로써 과거를, 지금까지 존재함으로써 현재를, 앞으로 나아갈 미래까지 품고 있는 서점을 사진으로, 책으로라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스럽다는 생각마저 든다. 그래도 역시 직접 보는 것보다는 덜하니 나중에 꼭 기회가 된다면 직접 서점으로 가서 마음껏 즐기고 한가득 책을 사들고 오고 싶은 심정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서점이나 도서관 등 책이 가득한 공간에서의 추억이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바쁜 일상에 치여 살다보면 그러한 기억이 잊혀지고 바래지기 마련인데, 책을 읽으며 그때의 추억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덕분에 행복한 독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나만의 휴식 시간이 필요할 때, 아무 생각 없이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고요하고 아늑한 서점을 탐방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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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커스 보세사 한 권으로 합격 : 이론 + 최신기출 - 최신 6개년 기출문제 수록ㅣ무역용어집(PDF), 핵심 개념 요약집, 보세사 이론+문제풀이 무료 강의 제공ㅣ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임준희 지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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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이 해외에서 수출입으로 물류가 자주 들어오고 있다보니 모든 물품관리하는 것이 상당히 쉽지가 않다. 인터넷으로 주문도 많은데다 곳곳에 수출입으로 들어오는 물품들이 세관공무원들이 전부 하지 않기 때문에 대리로 해주어야 할 업무가 바로 보세사다. 해당 자격증은 <보호할 보, 세금 세>로 쓰면서 보세화물관리에 전문적인 직무지식을 갖고 보세화물관리에 대한 세관공무원의 업무 중 일부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업무를 하는 것인데 이에 대한 전문적인 자격증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대한 준비를 하려면 상당히 법에 대한 개념을 알고 접근해야 하므로 만만치가 않은 국가자격증이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걸 봐야할지 알아보고자 해커스 보세사 자격증 교재를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국가자격증 보세사 시험 대비로 최신기출 6개년 문제와 함게 담아낸 자격증 수험서다.



두께가 두꺼울 정도로 보세사로써 갖추어야 할 직무개념이 상당하다. 법과 연관되어진 것도 있어서 법에 대한 관련 판례와 사례들도 알고 있어야 하고, 무엇보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무역관련 자격증이므로, 꼼꼼하고 세밀하게 개념을 접근해야 하는 내용으로 볼 수 있겠다.



세금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곳에서 수출입 통관에서 오는 해외에서 수출입 되는 물건들을 보세창고 등에 보관된 것을 관리하는 업무이므로, 물품이 들어오는 대로 하나하나 부분별로 체크해야 할 사항이 많으므로, 이에 대한 개념을 해커스 교재로 보세사 자격을 갖추어야 할 지식을 공부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개념은 워낙 많아서 미리미리 시간을 정해서 공부해야 할 내용이므로, 본책을 보기가 부담이 될 때는 <핵심 개념 요약집>이라는 소책자를 수시로 보면서 암기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법이 상당히 연관된 것이 많으므로, 이를 압축시켜서 관련된 법과 개념을 한 묶음으로 암기할 수 있게 표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수시로 봐두기에 좋은 내용을 마주할 수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개념들 중에서 시험에서 반드시 나오는 내용들만 추려서 요약된 것이기 때문에 이를 수시로 들고 다니면서 외운다면 개념정리가 잘 될 수 있을 거 같다.


보세사시험은 한국관세물류협회에서 주관하여 만든 국가전문자격증이며 보세사 시험일정은 1년에 한 번만 응시가 가능하며, 원서접수는 대략 4월 경이고, 시험일은 7월에 응시하게 된다.


해당 사항은 <한국관세물류협회>사이트에서 시험보기 3개월 전에 발표된다고 하므로 해당 사이트에 <공지사항>을 참조하라. 단, 서울과 부산만 시험볼 수 있으므로, 해당 지역을 감안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총 5과목(수출입통관절차, 보세구역관리, 보세화물관리, 자율관리 및 관세법칙, 수출입안전관리)을 보며 한 문제당 25문항이고 총 125문항을 보게 된다. 이 자격증은 5지선다형이며 전부 객관식 문제다. 응시료는 총 6만원이며, 매과목 당 40점 이상이고, 과목 평균 60점이상이어야 합격이다.



보세사를 준비를 잘하기 위해서는 초반부에 설명된 <보세사 출제경향 및 학습전략과 맞춤형 학습플랜>에 따라 이 책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을 끝내기까지 총 8주간의 여정을 갖고 공부해야 한다고 저자가 조언해주므로, 1년에 한 번 밖에 없는 시험을 통과하는데 전력을 다해 초집중을 하고 학습해야 한다는 의도가 보여진다.


유통, 물류, 관세법 등 보세사 업무처리할 때 필요한 상세한 법안들이 이론중점으로 학습할 수 있게 체계적으로 알기 쉽게 실려진 내용을 보게 된다. 해당 법안을 좀 더 알기 쉽도록 심화로 상세한 사례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에 대한 개념파악을 할 수 있도록 이론이 알차게 잘 담아진 걸 알 수 있다. 다른 보세사 관련 문제집보다 훨씬 실제 시험에서 나왔던 기출문제가 어떤 개념에서 나오게 된 것인지 파란색으로 표시된 걸 볼 수 있다. 법제처에서 확인하였던 내용보다 훨씬 무엇이 가장 중요한 법안이 있는지를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이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기 좋게 구성된 점으로 보아 가독성이 좋아서 하나하나 봐야할 게 무엇인지 체크하기가 낫다.



이 책으로 단권화하여 열심히 공부하려고 한다. 책은 최근 출제경향을 맞추어 이론을 중점적으로 학습하면서 다양한 학습 요소를 기출이론에 접목하여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수험자가 이 책 한권으로 공부하기 편하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보는 내내 만족스러웠다.


책이 두꺼워서 덜컥 겁부터 났지만 그만큼 교재 안에 법규정이 꼼꼼하게 수록되었고, 기출되었던 문제들을 단원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단원별 문제를 풀어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앞서 개념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개념완성문제>를 통해 기출문제를 접근하여 개념을 제대로 알고 진도를 빼는지 테스트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는 기출문제가 실려진 걸 보게 된다. 문제 하나하나 주요 법안과 관련된 문제들이 많이 담아져 있어서 법 이론을 여러번 회독하여 숙지하여 문제들을 자주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해당 문제는 한 문제당 풀고 나서 하단에 정답과 해설이 있으므로, 해설내용을 빠르게 보고 채점해볼 수 있어서 편하다. 그리고 해당 문제가 어느 법안이 있는지를 상세한 법안 위치를 적어져서 법내용을 본문에서 찾기가 쉽다.


마지막으로 실전연습용으로 만들어진 <기출문제>를 보게 된다. 해당 내용은 실제시험에서 치뤄진 시간대를 맞추어서 실전처럼 연습해보는 시간을 갖게 마련된 문제들이다. 총 6개년이나 담아져 있어서 해당 문제를 125문항을 풀고 나서 뒷면에 담아진 상세히 설명된 해설을 많이 참고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문제관련 내용이 막힘이 생기지 않도록 구분지어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복습할 때마다 이에 대한 개념을 다시한번 회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무역관련 자격증 중에 가장 어려운 시험 중에 하나이므로, 해당 법령을 전부 체화하려는 생각으로 접근한다면 1년에 한 번만 오는 시험을 한번에 끝마칠 수 있을 것이다. 내용이 방대하고 무궁무진할 거 같아도 해당 기출문제를 여러번 반복적으로 보고 법안들을 자주 회독하다보면 난이도가 있는 보세사를 무사히 딸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다.



다른 책과는 다르게 딱딱했던 법을 좀 더 부드럽게 접근하기 위한 구성으로 만들어진데다, 무역관련 준비로 이에 대한 추가적인 용어들을 많이 접근할 수 있어서 이 자격증이 매우 유용하게 쓰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해준다.



보세사는 현재 우리나라 상황을 보면 원자제가 부족하고 가공무역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보세사 업무가 매우 주요 임무 중에 하나다. 그래서 과세로부터 보호하는 구역에서 들어오는 물품검사와 관리를 하는 과정이 얼마나 세밀하게 체크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할 게 많았던 자격증 교재다. 해당 자격증은 실무에서 바로 써먹어야 할 내용이므로 실무자로써 갖추어야 할 기본 직무지식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관세법뿐만 아니라 형사법에도 속하는 <관세포탈과 밀수>관련 벌칙 또한 알고 있어야 하며, 보세구역관리 및 보세화물관리에 관한 법률도 자주 쓰이는 직무지식이므로, 해커스 보세사 교재에 담아진 실무지식요으로 활용해두면 준비하고자 하는 물류와 유통, 무역관련 준비하는데 요기나게 쓰일 수 있는 자격을 갖출 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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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커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최종핵심정리문제집 + 실전모의고사 2회분 - 핵심정리문제 실전까지 10일 완성|하루 10분 개념완성 자료집,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제공|인강 할인쿠폰 수록
민영기.송영욱 엮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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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증권으로 투잡하는 경우가 있는데다 증권관련 기업에 들어가기 위한 스펙을 쌓기 위해 추가적으로 갖추어야 할 자격증이 있다. 그게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이라는 증권관련 자격증이다. 이 시험을 준비해야지만이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의 체결을 권유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에 따라 특수 자격증을 가지기 위해 금융투자협회에서 제공된 시험을 통해서 시험을 보게 된다. 이에 대한 준비가 잘 되기 위해 기출문제를 접근할 수 있도록 대비할 수 있는 교재를 만나보게 되었다.



이 책은 <증권투자권유대행인>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민간자격증 대비서다.



이 자격증은 금융투자협회에서 하는 자격증 시험이라서 증권사 직장 다니면서 활용하기에 필요한 스펙으로 보여진다. 이 자격은 금융 투자 회사로부터 대신 책임지고 맡아 투자자에게 투자를 권유하는 자격이라서 이 업무를 가지기 위한 특수법을 알고 대응해야 할 내용들이 상당하다.



이 자격증을 준비하다보면 증권에서 전해주는 흐름이 어떻게 진행되고 상품을 고를 때 어떤 기준을 잡고 보는 것인지 등 투자하기 위한 다양한 개념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경제상식으로도 배우기에도 도움이 되는 자격증 대비서다.



요즘은 특히나 재테크활동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에 대한 추가적인 개념을 자기계발 할 겸 증권에서 전해주는 용어와 법에 대해 알아가기에 좋은 정보들을 접해볼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증권투자권유대행인에게 투자하기 전,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걸 대신 담당자에게 맡겨도 되는지 등을 알기 위해 미리 공부해서 거래를 한다면 리스크가 덜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느정도 증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알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게 된다.



주식투자는 오르락내리락 반복이 잘 되기도 하고 돈을 잃기도 쉬운 재테크중에 하나라서 위험요소를 있어서 이에 대한 추가적인 증권에 관한 전반적인 상식을 알고 재테크 활동해두면 도움이 되는 종목이라 볼 수 있겠다.


이 책을 보기에 앞서 먼저 학습플랜과 자격시험 안내를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해당 시험은 매년 2회까지 볼 수 있으며, 3월 26일과 9월 3일에 시험일이 있다. 그래서 해당 교재는 마지막 2회 때 대비해야 할 교재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총 3과목(금융투자상품 및 증권시장- 금융투자상품,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채권시장, 기타 증권시장/증권투자 - 증권분석의 이해, 투자관리, 투자권유- 증권 관련 법규, 영업실무, 직무윤리, 투자권유와 투자자분쟁예방, 투자권유 사례분석) 등을 이 책을 통해서 개념과 최근 기출문제를 볼 수 있게 된다. 4지선다형으로 총 100문항이 출제되어 2시간동안 풀어야 하는 객관식 시험이다. 누구나 응시 가능이라 응시조건이 그리 까다로운 것이 없어서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적을 거 같다.


본문을 살펴보게 되면 실제 기출문제를 내세워 이에 대한 연관된 개념을 알도록 하단에 기재된 내용을 볼 수 있다. 대부분 자격증 교재에서는 먼저 개념 설명하고 나서 기출문제가 언급되는 구성인데, 이 교재는 초반부터 문제와 관련하여 한덩어리로 암기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빠르게 암기를 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대부분 문제가 실제로 나왔던 문제들이라 여러번 이 책을 자주 본다면 빠르 시일 내에 끝낼 수 있는 자격증 시험이라 생각하게 된다. 굳이 다른 책을 보지 않아도 일목요연하게 핵심만 알고 가도록 개념을 요약해서 정리해주니 더더욱 이것만 외워도 충분히 자격증을 딸 수 있을 거 같다. 방대한 개념만을 알려줄 거 같았는데 이렇게 요약해서 알려주니까 공부하기가 편하고 부담이 덜 된다.


초반에 설명해준 기출문제와 개념들을 익힌 것을 이제는 <출제예상문제>를 통해서 앞으로 출제사가 어떤 문제를 낼지를 생각하고 푸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요즘은 기출문제를 있는 그대로 내지는 않고 있어서 변형을 주기적으로 하여 난이도를 높게 만들어서 내기도 하여 이에 대한 다른 방향도 생각하고 풀어볼 수 있게 마련된 내용을 볼 수 있다. 대부분 문제가 간단하게 나오기는 하나, 개념을 충실히 공부하지 않으면 자칫 오답을 낼 수 있으므로, 문제 하나하나 중요하게 보도록 <중요도>표시가 되어 있으니 이를 참고하여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전모의고사 문제도 추가되어 있으므로, 시험 보기 일주일 전에 실전연습을 마저 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실제로 나오는 문제는 문항수가 많으므로, 이를 빠르게 푸는 연습이 되어 있으려면 미리미리 타이머를 맞추어서 빠르게 문제를 접근하는 연습을 해두어야 할 듯 하다. 이러한 문제들은 거의 출제경향에 맞추어 기출문제를 반영되어 있으므로, 문제를 보다 빠르게 접근하기 좋은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모의고사 풀고 나서 뒷장을 넘겨보면 바로 상세한 해설을 볼 수 있다.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나오지는 핵심만 짚고 갈 수 있게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져 있는 걸 보게 된다. 이 내용을 토대로 하여 문제와 관련지어 오답정리하는데 정리해두면 문제 이해하기가 편할 듯 하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이라는 직업은 고객 응대를 위한 상세한 직무지식을 다루어져 있으며, 이에 대한 주식을 투자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상담도 해주기도 해서 전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많다. 이에 따라, 은행권이나 증권사로 가고 싶다면 이에 대한 지식을 미리미리 머리에 넣어두면 실무자로써 업무처리가 잘 될 수 있을 듯 하다.



이 교재는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고, 단기로 끝낼 수 있는 분량이라 오랜 시간을 잡고 할 분량까지 아니라서 가성비가 되는 교재라 볼 수 있겠다. 주식투자하기 전, 금융투자상품이나 금융에서 벌어지는 수익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흐름파악하며 매매를 하기 위한 절차가 이루어지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을 공부해두면 증권투자하는데 금융지식을 습득하기에 좋은 교재로 활용하면 될 거 같다. 해당 자격증 시험 접수일이 8월 7일부터 접수일이므로,접수하고 나서 공부한다면 기출문제 파악은 거뜬히 해결할 수 있는 대비서라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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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5단계 트레이닝 - 하루 15분 섀도잉으로 영어 발음 끝내기
EJ Brown 지음 / 다락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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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할 때 영어발음이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에 매번 자신이 없을 때가 많다. 그러다보니 스펙으로 쌓아두어야 할 오픽과 토스마저 응시하지 못하여 영어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밀려오곤 하였다.그래서 영어발음을 좀 더 용기를 내어 자신감있게 필수적인 영어 스피킹 스킬법을 배워두는데 도전해보고자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


이 책은 영어 발음의 5단계 트레이닝(눈과 입으로 읽기, 집중해서 듣기, 해석 확인하고 다시 읽기, 밝음규칙보고 따라읽기, 소리만듣고 따라읽기)을 통해 미국발음으로 연습할 수 있게 만들어진 영어스피킹 단련서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영어 스피킹 기본기를 갖추기 위한 필수 말문 트이기 스킬을 익히도록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훈련서로 보면 되겠다.



요즘은 취업준비하려고 하면 토익만 잘 보는 것이 아닌 스피킹도 잘하도록 요구되는 상황이라 영어로 말문을 여는 훈련을 미리미리 단련해야 할 상황이다. 그래서 해외 출장이나 외국인과의 소통을 자주 하고 싶은 상황이라면 이 책에서 언급되는 표현들을 참고하여 발음을 자연스레 전달할 수 있는 스피킹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일상에서 흔하게 많이 쓰여지는 표현들만 생각해서 만들어냈으며, 바로 실전을 쓰여지는 발음으로 쓰도록 가이드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따라하기 좋게 꼼꼼하게 설명이 해주는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보기에 앞서 먼저 음원을 다운해두고 나서 본문의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내용 하나하나 들으면서 발음해야 하는 내용이라서 <다락원 사이트>로 들어가서 다운로드를 해두면 본문에 나온 전범위를 들을 수 있다.단, 음원 다운로드 하려면 다락원 사이트를 가입해야 한다. 가입하지 않으면 일절 들을 수 없으므로, 다락원 사이트를 꼬옥 가입해서 해당 도서 음원을 들을 수 있다. 


온라인 글, 일상적인 글, 연설과 명언, 소설, 이솝이야기, 기사와 뉴스 등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글을 엮어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낸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한 문장 한 문장 해석을 어떻게 하는지 곳곳에 설명이 잘 들어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파악이 잘 되어지며, 요령을 짚어주니 진도를 빠르게 뺄 수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리고 각 지문마다 나온 문장 속에 나온 단어에 대한 뜻을 알고 가도록 하단에 단어장으로 만들어진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게 집중하게 된 파트라 생각된다. 발음 규칙 하나하나 보면서 발음을 현지인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짚어주고 있어서 여러번 섀도잉할 수 있는 연습할 수 있는 내용을 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지문을 보지 않고 들으면서 섀도잉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해보라고 조언해준다. 우측에 있는 발음 포인트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잘 되어 있어서 발음개념에 대해 이해가 잘 된다. 


마지막 스피킹테스트로 만들어진 문제들은 딕테이션으로 학습할 수 있게 만들어진 내용을 볼 수 있다. 음원파일을 들으면서 파란 테두리에 있는 공백에다가 단어를 적어두는 연습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만들어졌다. 일명, 귀가 잘 트이는 문제파트라서 음원에서 말하고 있는 상황이 어떠한지를 파악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왠지 토익시험 준비할 때 자주 보았던 문제라는 게 돋보였다. 그리고 딕테이션 문제를 풀고 나서 바로 답을 알 수 있게 후반부에 기재된 정답지를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용으로 만들어진 거라서 해석을 보고 싶다면 앞서 익혔던 본문 내용을 다시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전반적인 내용은 기본적으로 영어공부하는데 필요한 스피킹 교정서로 만들어진 거라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을 거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어서 접근하기가 좋다. 무엇보다 원어민 발음이 괜찮아서 정확하게 발음하기에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자주 물어볼 거 같은 질문을 생각하여 저자가 하나하나 족집게 강의를 해주고 있어서 발음을 따라하기가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귀와 입을 트이게 해주는 스피킹 가이드 훈련서라서 상당히 군더더기가 없어서 집중적으로 파고들어갈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원어민 발음을 몇번이고 자주 들어가면서 말을 자주 말하다보면 원어민 발음처럼 자연스럽게 고수할 수 있는 능력으로 올릴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마스터하려면 매일매일 자주 회독하는 걸로 목표를 잡고 공부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조금이라도 자주 듣지 못하면 영어는 외국어라서 한순간에 기초부터 다시 가야한다. 그래서 영어는 매순간 한국어를 우리가 자주 쓰듯이 영어도 일상에서도 자주 쓰는 연습을 하면 스피킹 단련했던 실력이 녹슬지 않게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발음 교정서로 활용하기에 괜찮은 내용을 자주 접해볼 수 있어서 원서를 접근하기에 필요한 기초단련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사전 #영어낭독 #영어스피킹 #영어쉐도잉 #영어섀도잉 #영어발음 #영어발음익히기 #영어말하기 #영어공부 #영어사전책 #영어사전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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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읽혔다 -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는 행동의 심리학, 개정판
앨런 피즈 지음, 황혜숙 옮김 / 흐름출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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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상대의 속마음을 쉽게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자주 할 때가 있다. 얼굴이나 행동에서 약점 잡기 딱 좋은 상태일 때면 게임에서 진 거 같다는 생각에 상대적 박탈감과 자존심이 엄청 상하게 되어 이길 수 있는 상대마저 자신을 만만하게 만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속상하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여 내 본래 의도도 살그머니 감출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은데 그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아 고민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심리 방어책을 일러주는 도서를 만나보게 되었다.


<당신은 이미 읽혔다>라는 도서는 여러 가지의 대화 상황에서 활발하게 사용가능한 바디랭귀지 해석법을 제공한다.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는 게 무슨 의미인지, 방어적인 자세는 어떤 자세일지 한번쯤이라도 궁금해했다면 굉장히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단순히 거짓말을 가려낸다거나 의도를 알아채는 것 이와에도 책에 소개된 다양한 행동패턴들을 분석하여 나만의 재치있는 제스처와 대화 방식을 개발해나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관찰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마냥 새롭지만은 않을 것도 같지만, 그렇지 않다면 읽어보면서 평소에 내가 이런 점을 놓쳤을 수도 있겠구나, 이런 점을 더 주의하면서 봐야겠구나 등을 생각해보며 관찰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




이런 책을 읽다보면 속마음을 대변하는 간단한 행동패턴만을 알아두면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파악하는 것쯤이야 일도 아니라는 생각마저 들게 만든다. 물론 종합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장악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하나씩 해내가다보면 관계를 주도하는 인물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상대와의 가벼운 대화 속에서도, 진중한 협상 속에서도 속마음 읽기 작전은 유용하게 사용되지만, 그 방법의 실체를 아는 사람은 실로 적다.



이 책에 적어진 내용은 평균적으로 통상 사람들이 많이 하게 되는 인간의 본성에서 나타나는 심리들을 상황별로 묘사해주고 있어서 이에 대한 상대의 모습을 어떤 심리로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를 많이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남의 마음을 전부는 알 수는 없으나 행동에서 보여지는 미세한 행동이 곧 나에게 해를 가할지 아니면 좋은 의도로 전해줄지는 다양한 해석을 볼 수 있어서 재밌는 상식들을 배워볼 수 있었다. 특히나 시시각각 사람마다 대하는 것이 다르는 사람에 대한 걸 알아내고 싶을 때


눈치채기 힘든 표정의 변화나 몸동작 등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에서 일러준 내용을 기억해두기에 좋은 상식서로 활용하는 것이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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