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에듀윌 EXIT 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초단기끝장 - 노른자 요약노트 + 8개년 기출 2024 에듀윌 EXIT
문혜영.이상미 지음 / 에듀윌 / 2023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컴활1급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만 요약본으로 딱 이것만 보도록 만들어져서 이 책 한 권으로 뚝딱 해결할 수 있는 필수 합격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컴활1급 뚫기 위한 획기적인 공부 활용서! 이 책이 딱입니다! #에듀윌서포터즈참여리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영어 단어의 결정적 의미 확장들 영어의 결정적 시리즈
June Sweeney 지음 / 사람in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학시험 준비하고 있다보니 단어공부가 많이 막혀 암기력이 어려울 때가 있다. 암기를 하면 다음 날이 될 때 단어가 까먹을 때가 많아 공부를 어떤식으로 해야 단어가 잘 이해하고 공부되는지 이 책을 통해 많이 알아두고 싶어서 펼쳐보게 되었다. 


이 책은 실제 상황에서 쓰여지는 단어를 상황에 맞게 쓸 수 있기 위함으로 만들어진 다의어 단어장이다.



이 책에서 전해주는 건, 우리가 많이 배웠던  단어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활용하라는 취지가 담아져 있다. 사전에는 가장 많이 쓰이는 뜻을 기준으로 하여 정리된 걸 볼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는 다른 의미로도 쓰이기도 한데 영어공부할 때는 꼭 알고 있는 뜻만 생각하게 된다. 그러다보면 해석하는데 이걸 써도 되나?! 이런 생각에 다른 단어로 생각하고 쓰는 경우가 생겨서 영어시험에서는 늘 오답을 내게 된다. 그러한 문제점을 발생되지 않도록 단어 사용할 때 어느 상황에서 써야하는지 다의어 활용하는 법을 표현과 예시를 들면서 설명해준다.



뜻을 확장해서 쓰라고 하는 건 자체가 단어를 사용할 때 한 가지 관점으로 생각해서 쓰지 않고 다방면으로 보면서 쓸 수 있는 언어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를 담아서 제작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실제상황에서 쓰여지는 대화표현과 어학시험에서 자주 나올 수 있는 독해 관련 문장을 제시해준다. 여기에 나온 내용을 보면 상황별 뉘앙스 표현을 구분지어 기억해두면 대화에서 오해없이 말하기가 좋고, 오역 및 오답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단어 확장하기 위한 다의어 관련 주제가 총 7가지 제시되어 있다. 각각 쓰여지는 의미의 다양성과 함께 실제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았던 실제 표현과 함께 현지 영어권에서 쓰여지는 다의어 의미를 알려주고 있어서 각 단어에 마인드맵으로 구분되어진 걸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단어의 의미를 확장한다는 의미는 영어권에서 매번 한 단어를 다르게도 쓰인다는 거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다. 같은 말을 의미가 달라도 알아먹듯이 우리도 그 나라에서 쓰여지는 의미 정도는 제대로 알고 써야만 원활한 소통능력으로 발전될 수 있을 것이다.



본문에 기재된 단어를 보면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단어들이라 익숙한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다. 



이 책을 보다보면 단어라는 거 자체가 이 말도 있고 저 말도 있듯이 외국어공부할 때는 일차원적인 공부를 하면 절대로 능률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걸 알게 해준다. 



일반 사전으로 단어의 뜻을 찾아보면 10가지이상 넘는 뜻을 보게 되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아야 하나 암담할 때가 있다. 한 단어에서 나오는 여러 뜻을 전부 쓰지는 않지만 실생활에서 자주 쓰여지는 것이 한정적으로 쓰이거나 가끔쓰는 용도가 있는데 빈도수를 사전에 표기되어 있지 않아서 단어 암기하는 게 고민이 되는 게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의미 확장에 나오는 다의어에 나오는 사전형식으로 이 책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사람in출판사에서 만들어준 책들은 하나같이 디자인은 누구나 어떤 언어를 배우더라도 글이 잘 읽어지게 가독성있게 부담되지 않도록 한 페이지마다 한 눈에 들어오도록 제작이 잘 되어 있어서 이 책도 영어공부용으로 활용하기가 매우 좋다. 그러한 점을 더해서 이 책 하나만 봐도 다의어 활용을 실제 영어권 현지에서 어떻게 써야할지 많이 파악할 수 있게 되고, 어학시험 대비용으로 보충하기에도 매우 활용성 가치가 있고 가독성이 좋다고 느낀다.



하나하나 의미부여를 한다고 해서 단어가 머리에 잘 들어오는 건 아니다. 타국에서 만들어진 언어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가져야 한다는 걸 느낀다. 그리고 이 책은 단어를 알면 알수록 상대가 말하고 싶은 의도가 무엇을 말하려고 이 단어를 사용한 것인지 파악하기가 좋다. 그래서 더더욱 영어공부를 집중적으로 자주 활용하고 싶어진다. 



이 책은 실생활 편 다의어 사전책이다. 한 단어를 공부할 때 한꺼번에 많은 뜻을 알 필요는 없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것만 봐도 충분히 체화하기에도 실용적으로 쓰기에 괜찮은 정보라서 눈여겨 봐도 괜찮은 도서라 말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영어단어의결정적의미확장들, #junesweeney, #사람in,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페인어 진짜학습지 버전업 - 하루 10분! 스페인어가 저절로 외워지는 새로운 공부 습관 진짜학습지
박은별.시원스쿨어학연구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외국어공부를 오랜만에 시작하면 자주 쓰지 않는 이상 자주 까먹게 된다. 공부를 해도해도 끝이 보지 않은 그래서 틈틈이 외국어를 우리말 쓰듯이 훈련을 받을 수 있게 재미난 학습지를 마주하게 되었다.


이 책은 스페인어 기본기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 접근하도록 만들어진 중급 스페인어 학습지다.



일반 외국어시험 문제집이 아니다보니 이 문제집을 쉽게 생각해보면 어릴 때 과외로 많이해본 빨간펜이나 구몬학습지로 연상되게 만들어져서 공부 비중을 낮추어서 부담감 덜고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된 걸로 보여진다.



박스에 1일부터 72일까지 마스터하도록 만들어진 일일학습지와 함께 모의고사테스트지, 정답지, 워크북이 들어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평소에 일반 문제집을 풀다가 이렇게 학습지로 만들어진 걸로 공부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 때 있을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설명을 맨 앞장에 놓여진 걸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실제로 학습지 보면 제본하기 전 모습으로 보여준다. 묶인 상태가 아니라서 하루에 푸는 문제는 딱 2장뿐이다. 하루에 많은 양을 소화하기 보다 꾸준히 공부하고 체화해나가면서 강해질 수 있도록 제작된 것으로 보여져서 학습 분량을 조절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겉보기엔 양이 많이 보이겠지만 한번에 많은 양을 소화하기 보다 내가 어디까지 접근이 가능하는지 전반적으로 훑어보고 나서 양을 정해서 푸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런데 이 책은 강의용으로 만들어진 거라서 시원스쿨닷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유료강의로 듣는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낫다. 그리고 독학으로 먼저 할 때는 시원스쿨닷컴에 들어가서 MP3와 기타 자료를 다운 받아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학습지 첫 장을 보면 학습목표와 주요 표현이 적어져 있다. 내용이 꽤나 많이 담아져 있지 않은 점을 생각해보면, 강의를 들어야만 교재에 적어져 있지 않은 개념까지 들을 수 있어서 독학이 어려우면 인강으로 소화해보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이 학습지는 난이도가 DELE A2(기본표현을 구사할 수 있는 레벨)이고, 중급 정도라서 스페인어 기초를 다진 후 이 학습지를 접해야만 막힘이 생기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스페인어능력시험인 DELE A2에서 반드시 나오게 되는 필수 문법과 중남미 및 스페인에서 실제로 쓰여지는 대화까지 볼 수 있다. 간략하게 설명이 나와 있어서 그렇지, 이것만 알아도 충분히 스페인어 소화하기에 필요한 재료를 제공해주는 내용만 전해주고 있어서 공부하기에는 부담이 매우 적어서 좋다.

본문에 담아진 기본 표현 및 문법 회화 개념을 익힌 겻을 토대로 하여 만들어진 문제를 접하게 된다. 방금 배운 걸 바로 체화하여 학습이 잘 되어 있는지 점검용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문제 내용은 오류나 잘못된 점이 없어서 풀기가 괜찮다.



마지막으로 부록 3총사로 72일 학습지를 끝낸 상태로 접하게 되는 문제집을 보게 된다.

지금까지 학습지 공부하면서 꾸준히 개념을 잘 알고 있고, 스페인어 주요 표현을 잘 기억하고 있는지 성취도평가 및 모의테스트 문제를 접하게 된다. 실제로 DELE A2 시험에서 나오게 되는 문제도 포함되어 있어서 시험대용으로도 활용하기에 좋다.

마지막으로 모의고사 문제를 풀고 나서 접한 뒤 채점 및 정답을 볼 수 있게 정답이 나열된 노란색 책자를 볼 수 있게 된다. 다만, 해설은 적어져 있지 않아 독학하시는 분들한텐 다소 아쉬움이 생길 수 있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이 학습지 전반적으로 해설을 알 수 있게 인강에서 제공되어 있으니 강의를 같이 보면서 마스터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학습지를 접하니까 훨씬 스페인어 진짜 공부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 무엇보다 어떤 걸 먼저 알고 접근하는지부터 하나하나 족집게 설명과 함께 필수 어휘 및 표현을 하루에 2장 분량에 담아진 걸로 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매우 가뿐하고 스페인어 실력 강화하기 위한 목표달성하는데 짜임새있게 잘 만들어진 교재라 생각하게 된다. 책으로 봤다면 이걸 언제 다 끝내냐 이런 암담한 생각에 갇혀 있지 않고 접근성을 달리 갖고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으로 보여져서 매일매일 스페인어 공부하는데 집중적으로 해보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시원스쿨닷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일 1채소 - 매일 채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이와사키 마사히로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요즘 옛 시대하고는 다르게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다. 그러나 대부분 시장에 판매되는 것은 죄다 자극적이고, 맵고, 짜고, 단맛이 강한 제품들이 많이 생기다보니 집밥보다 공장이나 식당에서 만든 음식에 끌리게 된다. 이렇게 머리에 세뇌가 되듯 자극이 많이 되는 음식에만 집중하고 정작 먹어야 할 채소를 꺼리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아직 젊고, 건강하다는 이유로 크게 아파본 경험도 없이 자신의 몸을 안일하게 생각하는 젊은 세대들도 끊임없이 많아지고 있어서 갈수록 건강에 대한 인식이 사라지고 있다는 점을 인식한 저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채소에 대한 이로운 점을 이야기되어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은 현대인들이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되어주기 위한 채소에 대한 이점을 알려주는 생활건강 정보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왜 채소가 우리 몸에 얼마나 중요한 영양분인지를 Q&A로 누구나 질문할 수 있는 걸 뽑아서 답변을 한다. 또한 대본형식으로 서로 대화가 주고받는 글로 다루어져 있어서 술술 읽기가 편하고, 왜 채소를 먹어야 하는지 이해가 잘 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읽을 때마다 원론적이고 딱딱한 느낌은 전혀 없고 확실하게 머리에 꽂히는 사실만 전해주고 있으니까 가독성이 좋다는 걸 알 수 있다.

다들 채소를 먹어야 한다는 걸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1인가구가 많아지고, 이전보다 사회는 흉흉해지고 경기가 많이 안 좋아지고 있는 상황에 현대인들의 삶의 질이 낮아지면서 점차 건강에 대한 소홀함을 가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가 큰 사회문제로 될 수 있다는 걸 짐작하고 저자는 자신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관리하도록 채소와 친해지기 위한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득이 담아진 내용들이 많이 발견하게 된다.

한번 식습관을 잘못 만들면 나이 들어 고치기가 진짜 어렵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고치기 위해 생각의 전환점을 먼저 할 수 있도록 신뢰가 가는 자료를 수집하여 이에 대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내용을 알려준다.

이 책을 말할 거 같으면, 채소에 대한 선입견을 깨게 해주는 채소 정보 팩트체크 도서라 말하고 싶다. 또는 채소투자 건강정보서라 생각하게 된다. 내가 채소를 먹으면 이로운 게 뭐고 좋아지는 게 무엇인지 아는 게 우선 아닌가. 이런 점을 참고하여 건강을 생각할 수 있게 이 책이 만들어진 거 같아서 더더욱 채소를 매일매일 자주 사서 집밥으로 맛있게 해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옛 조상들이 왜 채소를 즐겨 먹었는지를 이 책을 보다보면 많은 깨달음을 준다. 요즘 시대에 판매되는 음식은 맛있기만 하지, 몸에는 전혀 좋지가 않은 게 수두룩하다. 그러한 걸 자주 섭취하면 영양불균형으로 심한 병을 앓을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어쩌면 이 책은 질병을 심하게 앓기 전에 위기를 모면할 수 있도록 건강예방 도서로 제작된 거라 생각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1일 1채소 - 매일 채식으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이와사키 마사히로 지음, 홍성민 옮김 / 레몬한스푼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채소에 대한 매력을 흠뻑 빠지도록 재미난 정보를 한 권에 볼 수 있어서 흥미로운 도서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