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산 우리 산나물
오현식 지음 / 소동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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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면 산에서 자란 나물들을 먹게 되는 시기라서 시장에는 온갖 다양한 나물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아직까지 시장가면 나물에 대한 용어가 잘 떠오르지도 않고 효능이 어떠한지 무지하다보니 어떤 나물 위주로 먹어두어야 건강을 챙길 수 있을지 궁금할 때가 많았다.봄나물 종류가 너무나도 무궁무진하게 많다보니 실생활에서 반드시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되는 나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우리 산 우리 산나물』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이상 농민신문사 기자를 활동하면서  사시사철에 나게 되는 전국에 있는 산에 자란 산나물들을 조사하여 알아낸 것을 바탕으로 하여 소개해주는 나물 백과사전이다.




이 책에 담아진 건, 제철에 나는 산나물을 제대로 용어를 알고 건강을 챙기기 위한 용도를 활용하기에 적절한 교재로 생각하게 된다.그리고 요즘같이 코로나 걸리기 쉽고 면연력이 떨어지는 시기에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건강 챙기는데 도움이 되는 나물들을 60가지 종류를 정리되어 있다는 걸 꼭 봐두어야 체질에 맞게 섭취할 수 있는 나물들을 알 수 있게 된다.



요즘 세상은 환경오염이 심각하게 많이 된데다 나이를 먹을수록 건강을 잊지 않고 챙겨야 하므로 채소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몸에 독소를 빼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해두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대한 신경을 써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책을 또다른 별명으로는 알고 있어야 할 사시사철 필수 먹거리 산나물 용어사전이라 생각한다.




요즘 많은 분들이 보고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산나물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오곤 한다. 자연과 마주하며 사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할 것이 산나물용어다. 이러한 부분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으면 어떤 것이 몸에 좋고 나쁜지를 알 수 없으므로 정확히 각 나물에 대한 효능이 어떠하고 어디에서 자주 자라는지를 세부적으로 알아야하므로 이와같은 책에서 꼼꼼하게 저자가 일러주고 있어서 봄에 나는 나물들을 많이 습득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대부분 용어사전이 사전적으로 딱딱한 느낌을 가지는 것들이 많은데 이 책에 적어진 내용은 전반적으로 저자가 매순간 새로운 산에 갈 때마다 일기를 쓰듯이 서술되어 있어서 읽는데 불편함이 적어 더더욱 나물들을 많이 알아가고 싶어지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낯선 나물들이 발견할 때마다 수시로 핸드폰으로 검색하는 번거로움을 가지는 것보다 이 책을 통해 언급된 산나물의 형태와 구조(잎,꽃,뿌리,열매)들을 초반부에 상세히 사진으로 구분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구별이 쉽게 되어지고 나물에 색다른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데 효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기에 좋은 상식서로 활용하면 나을 거 같다.



그리고 산에 갈 때 보게 되는 산나물을 구별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을 하나하나 여러번 회독해가며 익혀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산나물은 비슷한 것들도 천지라 잘 구별해야지만이 먹을 수 있는 나물인지 확실히 찾을 수 있게 된다. 잘못 알다간 독초라는 것도 발견할 수 있으니 이 책에 언급된 내용을 반드시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는 걸 체감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나물에 대한 개념을 알고 난 뒤 나물을 어떤 걸로 해서 음식을 해먹을지도 생각할 수 있어서 요리하기 전에 참고해야 할 도서이기도 하므로 실용적인 도서로 여겨진다. 따라서, 건강을 챙기는데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방어막을 만들기 위해서는 산나물(채소)도 매순간 자주 먹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건 약초와 산나물 등 오직 우리나라 산에서만 만날 볼 수 있어서 더더욱 이 책에 담아진 산나물 자주 찾아먹는 시간을 가지면 건강이 보다 나아질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될 거라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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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열의 서방견문록 : 뉴욕 편 - 서양 문명의 종착지 뉴욕에서 여정을 시작하다
김재열 지음 / 트로이목마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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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세계여행을 가는 게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로, 줄곧 영화에서 보여지는 뉴욕을 동경했다. 그 뉴욕의 거리를 걷는 기분은 어떠한지 줄곧 궁금해졌다. 공기도 탁하고 건물들이 많아서 좋지는 않지만 그곳에서 보여지는 건물들 사이를 거늘며 가는 느낌은 여행다큐와 영화에서 간접적으로 느껴지게 된다. 그런 느낌을 좀 더 나아가 뉴욕에서 볼 수 있게 되는 문화와 역사 그리고 뉴욕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곳들이 어떠한지를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김재열의 서방견문록 : 뉴욕 편 서양 문명의 종착지 뉴욕에서 여정을 시작하다』이다.

 

이 책은 작가가 직접 뉴욕에 떠나면서 각종 미국문화에서 보여지는 풍경과 역사,예술 그리고 사회적인 전반적인 상황을 보면서 느낀 점을 담아낸 여행 기행문이자, 인문여행서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뉴욕(유엔본부 38층,콜럼버스 서클, 뉴욕 5번가,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카네기 홀, 플랫아이언 빌딩,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뉴욕의 왕궁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 타임스스퀘어, 뉴욕 공립 도서관, 뉴욕 스테이트 오브 마인드 등등)에서 보여지는 볼거리에 예술적인 역사적 배경을 알아가도록 만들어낸 뉴욕문화 백과사전이라 말하고 싶다.


p.17

아랑곳은 주로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말이지만, 역설적으로 세상 모든 일에 각별한 애정과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작가가 붙여준 매우 소중하고 애정 어린 이름이다. 아랑곳은 홍익인간이라는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을 말할 것도 없으려니와 한국인의 의식 속에 한동안 아랑곳하지 않은 채 무심하게 잠재되어 있었을지도 모를 다음과 같은 성정과 본능을 함의한다.

사람과 사물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

세상 모든 일에 대한 못 말리는 호기심

연약함과 딱함에 대한 따뜻한 동정심

불의를 간과치 않고 희생을 무릅쓰며 정의를 위하여 개입하는 의협심

기쁜 일, 슬픈 일, 감동적인 일, 분노할 일에 함께 울고 웃고 감동하며 공분하는 공감 능력

정반편에 서 있는 사람과 입장에 대한 너그러운 포용심과 이해심

자신의 실수와 오류에 대한 즉각적이고 솔직한 인정을 꺼리지 않는 자기 성찰력

등등..

 

본인을 일명, 아랑곳이라는 이름을 붙이면서 그간 뉴욕에서 여행하면서 느꼈던 생각과 더불어 인문여행 일지를 담아냈다. 대부분 여행기행관련 도서는 그 나라에 보여지는 문화만을 보여주며 여행할 때 참고해야 할 장소들을 위주로 서술되어 있는 것들이 보여지지만 이 책은 뉴욕에서 보여지는 한 역사와 문화를 동시에 알아가며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것도 포함되어 이야기가 서술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깊다. 일제 때 들어온 우리나라 역사가 깃들어 있는 곳도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되어 뉴욕에서도 우리나라 존재감이 보여있다는 것이 저자의 남다른 애국심이 보여지는 느낌이 감히 느낄 정도다. 특히나 이 저자는 뉴욕에 애정이 많이 담겨져 있어서 곳곳에 여행다니면서 느꼈던 견해들이 잘 나타나 있어서 여행이라는 게 얼마나 좋은지를 감히 느끼고 싶을만큼 생각이 잘 전해져 있어서 무척이나 뉴욕에 가고 싶어진다. 저자가 일러준 뉴욕에서 있었던 사례와 역사 그리고 현재 문화에 대해 좀 더 깊이 알아갈수록 미국의 역사를 한번에 알아가게 된다. 단순히 뉴욕만을 일러주는 것이 아니라 미국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이 어떠한지 알고 여행본다면 분명히 보는 눈이 색다르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이라 생각이 든다. 그리고 뉴욕을 직접 가보면 어떤 곳인지 매우 호기심이 가는 도시라 느껴진다.

 

이 책은 또다른 의미를 붙여본다면, 뉴욕역사에서 보여지는 우리나라 근현대 심화적 배경지식서라 말하고 싶다. 미국은 짧은 역사를 가졌지만 막강한 나라로 성장하므로써 우리나라에게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던 나라이기도 해서 곳곳에 근현대시대 때 우리나라가 실제로 미국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를 알아가게 된다.

 


p.93~p.94

제2차 세계대전 중 나치 점령하의 네덜란드에서 굶주림으로 인한 영양실조와 사투를 벌이던 소녀 시절의 절대빈곤을 뼛속 깊이 경험했던 오드리가 세상을 떠나기 전 자신의 마지막 크리스마스 이브에 두 아들에게 유서처럼 읽어준 애송시가 있다. 뉴욕 브루클린 출신의 방송인이자 평론가이며 교사이자 작가였던 샘 레벤슨이 자신의 손자들을 위하여 지어서 편지에 적어 보낸 아름다운 시이다.

●세월이 깨우쳐준 아름다워지는 비결(Time Tested Beauty Tips)

매혹적인 입술을 가지고 싶다면 친절하게 말하라.

사랑스러운 눈을 가지려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가지려면 그대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릿결을 가지고 싶다면 하루에 한 번, 아이가 그대의 머리카라을 어루만지게 하라.

아름다운 자태를 가지고 싶다면 그대가 결코 혼자 걷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며 걸으라.

사람들은 그 무엇보다 고귀하며 상처로부터 회복되어져야 하고, 낡은 것으로부터 새로워져야 하며, 또 구원받아야 한다.

결코 그 누구도 버려져서는 안 된다.

기억하라.그대가 만일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한다면, 그대의 팔 끝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을.

그대가 조금씩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대에게는 두 개의 손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는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타인을 돕는 손이다.

 

 

그리고 종종 뉴욕에 있는 예술작품 및 건축 기타 등등을 보여주면서 그곳에서 인생에서 꼭 기억해야 할 교훈또한 잊지 않고 한 페이지마다 예술에서 보여지는 조언이 담겨져 있다는 것도 보이게 된다. 저자는 해외여행을 하면서 꼭 뉴욕은 가야한다는 강력추천이 담겨 있을 정도로 뉴욕애호가라는 별칭을 붙여주고 싶어진다. 그 정도로 많은 관심을 갖고 깊이있게 한 곳 한 곳에서 보여지는 문화지식을 많이 체화하여 그것을 유희를 하며 독자들에게 전수해주는 기분이 들 정도로 저자의 필력에서 보여진다.그리고 저자가 뉴욕에서 보았던 글들을 추가하여 영어으로 적어진 내용까지 담겨져서 모처럼 영어공부도 해보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이 책은 어쩌면 여행을 생산적으로 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저자는 여행에 대한 의미부여가 많은 곳을 통해 인생에서 느껴야 할 점을 일러주는거라 생각이 들어 나또한 여행이라는 걸 죽기전에 해보고 싶어지는 욕구가 느껴지는 사고를 얻게된다. 개인적으로 그곳에서 그냥 보고 느끼고 사진을 많이 찍으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겠지만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는 건 자신이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여행을 하면서 알아가도 괜찮은 교양적 지식을 뉴욕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뉴욕여행에 의의를 덧붙였다.따라서, 난 이 저자가 느꼈던 마음을 알기 위해 더더욱 뉴욕에 대한 여행을 꿈꾸게 된다. 뉴욕이라고 그들만의 문화가 아닌 전세계적인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낸 특별한 랜드마크라는 곳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인류학에 대해 깊이 있게 한 권으로 많은 뉴욕의 문화지식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유익하였다고 말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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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B2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스테판 주오.제레미 드니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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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각 나라마다 진행되는 외국어 시험 중에 한번만 보아도 국가자격증처럼 성적을 보유할 수 있는 DELF(프랑스어능력시험)이 2020년부터 실시된 새로운 유형까지 나오게 되어 문제를 최신기준으로 접해야 해서 중급이상 레벨을 올리는데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새롭게 유형이 추가되어 문제가 어려워진 델프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실제 프랑스 원어민 15명이 직접 녹음 참여를 하며 Delf 일반과 주니어 등 모든 연령이 시험을 대비를 할 수 있게 마련된 중급이상 버전 실전 델프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동양북스에서 출간된 도서자료를 받으려면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해당 자료는 모바일이든 PC든 할 수 있어서 이 책을 보기 전에 MP3를 다운 받고 이 책을 펼쳐보면 활용하기가 더 유용할 것이다.




이 책은 DELF(델프)B1까지 나온 시리즈 중 하나로, 중급레벨에 맞추어서 실제 시험문제에 맞춤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 레벨은 복잡한 말을 자유롭게 구사능력이 가능하고 추상적인 내용을 확실히 파악하는지와 편안한 상황에서 바로 즉답이 가능하고 다양한 주제가 있어서 자신있게 생각을 잘 서술할 수 있고 시사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잘 밝힐 수 있을지 프랑스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이라 상당히 능력을 많이 만들어주어야 할 거 같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신유형을 반영하여 기출 시험을 분석하여 시험 난이도를 분석후 실제 출제자의 경향을 담아 2023년까지 기존 버전의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듣기와 읽기는 기존 버전 문제가 되어 있으며. 쓰기, 말하기문제는 총 79개의 예제를 추가로 제시하여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마주할 수 있게 된다.그리고 그에 따른 대비를 잘할 수 있게 노하우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저자가 알려주는 방향대로 잡고 간다면 델프시험 대비하는데 집중적으로 파고들어갈 수 있을 듯하다.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토종 프랑스인이자 델프 시험 전문가 원어민 저자여서 기존에 타교재와 책의 차원이 다르다는 점이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그동안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단련된 노하우를 담아 실제 상황에서도 쓰이게 되는 표현들을 적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시언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랑스인의 발음을 익숙해질 수 있게 타교재와 차별성을 두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이 포인트이다. 이러한 점이 수험생들이 보다 시험에 긴장감을 최소화하여 실제 프랑스에서 들을 수 있는 발음에 대한 어투와 억양에 대해 적응력을 높이도록 트레이닝으로 맞추어진 프랑스어 모의고사 교재라 말하고 싶다.


이 교재에서 가장 마음에 든 건 실제 델프에서 치뤄진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실전연습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원어민의 발음을 각 15명의 발음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프랑스어를 공부할 때 시험에서 나오는 원어민이 발음을 한 사람만 들으면 왠지 모르게 적응하기 힘들 때가 있다. 실전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발음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마냥 시험을 대비할 때 녹음된 한 사람을 의존해가며 듣기와 말하기 공부하는데 한계가 느껴진다. 그러한 점을 저자가 배제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들으면서 대비할 수 있게 섭외한 것이 수험생 입장에서 좋은 의도로 책을 신경써서 만든 느낌을 준다. 그들의 발음이 어떠냐에 따라 어투와 억양으로 인해 듣기와 말하기도 쉽지 않아 익히는 시간이 길어질 때가 생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저자가 15명이나 소집하여 그들의 발음을 어떻게 말하는지를 차이를 알고 수험생들이 공부할 수 있게 책을 제작한 것이 실전시험에 가까워지도록 도움을 주도록 구성이 잘 되었다는 게 느껴진다.


그 중에 이 책은 델프라는 시험은 외국어 등급중에 3단계 위치한 B2레벨은 프랑스 여행할 때 쓰이는 표현과 비즈니스 및 일상표현을 어느정도 기본기가 다져진 실력을 갖고 시험봐야할 레벨이라서 B2 시험은 중급정도 되는 시험으로 보면 될 듯하다.


그리고 델프라는 시험은 합격만 하면 평생 유효한 자격증이라서 이 책의 제목에 명시된 것처럼 한번에 잘 보려는 생각을 해야할 듯하다. DELF Junior (중고등학생)은 180,000원이고, DELF DALF tout public (일반 및 C1/C2 수준의 고등학생)은 230,000원이어서 많은 돈을 투자하여 봐야하므로 실전에 익숙해질 수 있게 실제 기출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데 중요할 듯하다. 이 시험은 프랑스어에서 쓰였던 기본기를 다진 상태에서 B1레벨에 나오는 주요 표현들을 이 책에서 알려주는 걸로 반복훈련을 하면 충분히 마스터할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시험보기 전에 풀어보는 용도로 쓰이는 모의고사 교재이기 때문에 그전에 B2에서 다루어진 표현들을 중점적으로 많이 익힌 후에 이 책을 접근하면 순조롭게 문제가 잘 풀릴 수 있을 듯 하다. 말로만 들었던 델프문제는 전반적으로 단어와 문법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가 선발한 15명의 억양과 어투를 매일매일 들어가며 유형별로 대비책을 제시해준 듣기와 말하기,쓰기, 읽기(독해)를 익히는데 집중해두면 델프 자격증을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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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B2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스테판 주오.제레미 드니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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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어능력시험을 한번에 통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람들의 말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로 도움이 된다! 이 책으로 프랑스어시험 도전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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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생활, 교양 상식으로 나눠서 배우는 통계학대백과사전 - 실생활에 꼭 필요한 통계에 접근하는 공식, 정리, 규칙 113가지
이시이 도시아키 지음, 안동현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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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공기업 공채시험에 기초통계학이라는 시험과목이 추가가 되어 있어서 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다지는데 개념정리가 필요했다.작년 하반기에 통계학 문제가 어려워서 제대로 맞지 못하게 되어 이 책으로 통계학 전반적으로 개념을 제대로 체화하여 하반기에 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시험, 생활, 교양 상식으로 나눠서 배우는 통계학대백과사전 실생활에 꼭 필요한 통계에 접근하는 공식, 정리, 규칙 113가지』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말해준 것처럼 통계학이 들어가 있는 사조사 자격증시험이나 중고등학교, 대기업이나 공기업에서 통계학관련 출제로 각종 공채시험에 나올 것을 대비할 수 있게 113가지 용어가 들어 있는 통계학 기본 개념서다.



이 책에 담아진 건 통계학 전반적인 용어사전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통계학을 공부하다보면 복잡한 그래프와 개념들이 있다보니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리곤 한다.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부터 배우게 된 평균과 확률 경우의 수에 대한 기본개념들이 요약본으로 정리되어 있다는 걸 한눈에 보여진다. 참고로 이 책은 사전용이라 문제가 추가적으로 들어있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하고 봐야할 거 같다. 각 통계학에서 기억해야 할 주요 개념들이 무엇이고 시험에서 주로 어떤 걸 많이 많이 다루는지 인지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별표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보일 것이다. 그것을 참고하여 해당 내용들을 하나하나 정독해나가는 것이 좋다. 개념 하나하나가 통계가 실생활에서 많이 적용되는 점을 사례를 두고 개념을 보다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중고등 교재 개념 보충 및 사조사 자격증 및 공기업/대기업 공채시험 대비용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교재라 여겨진다.



이 책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책 중에 하나라 여겨진다.본문내용 구성이 깔끔하게 누구나 시간절약해서 빠르게 개념을 파악하고 습득할 수 있도록 주요 핵심내용들만 담도록 신경써서 만드는 점이 특장점이라 생각한다. 내가 준비하고 있는 LX공채시험에서 기초통계학 문제가 공식적으로 제공해준 문제가 200문제만 제공해줄 뿐, 개념은 따로 알아야 한다. 그래서 통계학에서 어떤 개념들을 주로 많이 알아야 하는지 혼돈이 오게 되어 공부하는데 막막함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보완할 수 있게 이 책으로 봐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공채시험에서 효자과목으로 상당히 쉬운 문제로 나온다고 하지만 제대로 개념을 숙지하지 않으면 점수를 올리기 쉽지 않은 과목으로 보여진다.따라서, 이 책에 언급되어 있는 내용들을 참고하여 공채시험 대비로 공부하는데 필수적으로 기억해야 할 내용들을 따로 노트에 개념정리를 하지 않아도 될만큼 잘 나와 있어서 보는데 실용성이 좋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책을 보면 숫자를 자주 사용하게 되는 측량, 경영,경제, 빅데이터 등등 통계와 매우 연관성이 있어서 숫자감각을 근거로 전환시켜주기 위한 활용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학문을 보게 된다.그리고 데이터 분석 및 관리를 하려면 통계는 자연스럽게 활용하게 되는 업무라서 이 책에 언급된 개념을 시험뿐만 아니라 실무적으로 기억해두기에 적절한 개념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정확한 데이터를 뽑아내는데 통계적으로 어떤식으로 활용해야 숫자에 움직임이 어떠한지를 각종 데이터들을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볼 수 있다.이를 통해 통계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인지하여 실전을 바로 적용시킬 수 있어서 의의가 있는 도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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