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B2 일단 합격하고 오겠습니다 프랑스어능력시험 DELF
스테판 주오.제레미 드니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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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각 나라마다 진행되는 외국어 시험 중에 한번만 보아도 국가자격증처럼 성적을 보유할 수 있는 DELF(프랑스어능력시험)이 2020년부터 실시된 새로운 유형까지 나오게 되어 문제를 최신기준으로 접해야 해서 중급이상 레벨을 올리는데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새롭게 유형이 추가되어 문제가 어려워진 델프시험을 잘 볼 수 있도록 실제 프랑스 원어민 15명이 직접 녹음 참여를 하며 Delf 일반과 주니어 등 모든 연령이 시험을 대비를 할 수 있게 마련된 중급이상 버전 실전 델프 모의고사 문제집이다.



동양북스에서 출간된 도서자료를 받으려면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해당 자료는 모바일이든 PC든 할 수 있어서 이 책을 보기 전에 MP3를 다운 받고 이 책을 펼쳐보면 활용하기가 더 유용할 것이다.




이 책은 DELF(델프)B1까지 나온 시리즈 중 하나로, 중급레벨에 맞추어서 실제 시험문제에 맞춤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이 레벨은 복잡한 말을 자유롭게 구사능력이 가능하고 추상적인 내용을 확실히 파악하는지와 편안한 상황에서 바로 즉답이 가능하고 다양한 주제가 있어서 자신있게 생각을 잘 서술할 수 있고 시사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잘 밝힐 수 있을지 프랑스어 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시험이라 상당히 능력을 많이 만들어주어야 할 거 같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신유형을 반영하여 기출 시험을 분석하여 시험 난이도를 분석후 실제 출제자의 경향을 담아 2023년까지 기존 버전의 문제가 출제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듣기와 읽기는 기존 버전 문제가 되어 있으며. 쓰기, 말하기문제는 총 79개의 예제를 추가로 제시하여 시험에 출제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마주할 수 있게 된다.그리고 그에 따른 대비를 잘할 수 있게 노하우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저자가 알려주는 방향대로 잡고 간다면 델프시험 대비하는데 집중적으로 파고들어갈 수 있을 듯하다.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토종 프랑스인이자 델프 시험 전문가 원어민 저자여서 기존에 타교재와 책의 차원이 다르다는 점이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그동안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단련된 노하우를 담아 실제 상황에서도 쓰이게 되는 표현들을 적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시언어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랑스인의 발음을 익숙해질 수 있게 타교재와 차별성을 두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이 포인트이다. 이러한 점이 수험생들이 보다 시험에 긴장감을 최소화하여 실제 프랑스에서 들을 수 있는 발음에 대한 어투와 억양에 대해 적응력을 높이도록 트레이닝으로 맞추어진 프랑스어 모의고사 교재라 말하고 싶다.


이 교재에서 가장 마음에 든 건 실제 델프에서 치뤄진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하여 실전연습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원어민의 발음을 각 15명의 발음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프랑스어를 공부할 때 시험에서 나오는 원어민이 발음을 한 사람만 들으면 왠지 모르게 적응하기 힘들 때가 있다. 실전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발음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마냥 시험을 대비할 때 녹음된 한 사람을 의존해가며 듣기와 말하기 공부하는데 한계가 느껴진다. 그러한 점을 저자가 배제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들으면서 대비할 수 있게 섭외한 것이 수험생 입장에서 좋은 의도로 책을 신경써서 만든 느낌을 준다. 그들의 발음이 어떠냐에 따라 어투와 억양으로 인해 듣기와 말하기도 쉽지 않아 익히는 시간이 길어질 때가 생긴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저자가 15명이나 소집하여 그들의 발음을 어떻게 말하는지를 차이를 알고 수험생들이 공부할 수 있게 책을 제작한 것이 실전시험에 가까워지도록 도움을 주도록 구성이 잘 되었다는 게 느껴진다.


그 중에 이 책은 델프라는 시험은 외국어 등급중에 3단계 위치한 B2레벨은 프랑스 여행할 때 쓰이는 표현과 비즈니스 및 일상표현을 어느정도 기본기가 다져진 실력을 갖고 시험봐야할 레벨이라서 B2 시험은 중급정도 되는 시험으로 보면 될 듯하다.


그리고 델프라는 시험은 합격만 하면 평생 유효한 자격증이라서 이 책의 제목에 명시된 것처럼 한번에 잘 보려는 생각을 해야할 듯하다. DELF Junior (중고등학생)은 180,000원이고, DELF DALF tout public (일반 및 C1/C2 수준의 고등학생)은 230,000원이어서 많은 돈을 투자하여 봐야하므로 실전에 익숙해질 수 있게 실제 기출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데 중요할 듯하다. 이 시험은 프랑스어에서 쓰였던 기본기를 다진 상태에서 B1레벨에 나오는 주요 표현들을 이 책에서 알려주는 걸로 반복훈련을 하면 충분히 마스터할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시험보기 전에 풀어보는 용도로 쓰이는 모의고사 교재이기 때문에 그전에 B2에서 다루어진 표현들을 중점적으로 많이 익힌 후에 이 책을 접근하면 순조롭게 문제가 잘 풀릴 수 있을 듯 하다. 말로만 들었던 델프문제는 전반적으로 단어와 문법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가 선발한 15명의 억양과 어투를 매일매일 들어가며 유형별로 대비책을 제시해준 듣기와 말하기,쓰기, 읽기(독해)를 익히는데 집중해두면 델프 자격증을딸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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