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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 우리 산나물
오현식 지음 / 소동 / 2022년 3월
평점 :

봄이면 산에서 자란 나물들을 먹게 되는 시기라서 시장에는 온갖 다양한 나물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아직까지 시장가면 나물에 대한 용어가 잘 떠오르지도 않고 효능이 어떠한지 무지하다보니 어떤 나물 위주로 먹어두어야 건강을 챙길 수 있을지 궁금할 때가 많았다.봄나물 종류가 너무나도 무궁무진하게 많다보니 실생활에서 반드시 건강을 챙기는데 도움이 되는 나물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우리 산 우리 산나물』이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이상 농민신문사 기자를 활동하면서 사시사철에 나게 되는 전국에 있는 산에 자란 산나물들을 조사하여 알아낸 것을 바탕으로 하여 소개해주는 나물 백과사전이다.
이 책에 담아진 건, 제철에 나는 산나물을 제대로 용어를 알고 건강을 챙기기 위한 용도를 활용하기에 적절한 교재로 생각하게 된다.그리고 요즘같이 코로나 걸리기 쉽고 면연력이 떨어지는 시기에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건강 챙기는데 도움이 되는 나물들을 60가지 종류를 정리되어 있다는 걸 꼭 봐두어야 체질에 맞게 섭취할 수 있는 나물들을 알 수 있게 된다.
요즘 세상은 환경오염이 심각하게 많이 된데다 나이를 먹을수록 건강을 잊지 않고 챙겨야 하므로 채소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몸에 독소를 빼고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를 해두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대한 신경을 써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이 책을 또다른 별명으로는 알고 있어야 할 사시사철 필수 먹거리 산나물 용어사전이라 생각한다.
요즘 많은 분들이 보고 있는 <나는 자연인이다>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산나물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나오곤 한다. 자연과 마주하며 사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할 것이 산나물용어다. 이러한 부분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으면 어떤 것이 몸에 좋고 나쁜지를 알 수 없으므로 정확히 각 나물에 대한 효능이 어떠하고 어디에서 자주 자라는지를 세부적으로 알아야하므로 이와같은 책에서 꼼꼼하게 저자가 일러주고 있어서 봄에 나는 나물들을 많이 습득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새로운 지식을 배울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대부분 용어사전이 사전적으로 딱딱한 느낌을 가지는 것들이 많은데 이 책에 적어진 내용은 전반적으로 저자가 매순간 새로운 산에 갈 때마다 일기를 쓰듯이 서술되어 있어서 읽는데 불편함이 적어 더더욱 나물들을 많이 알아가고 싶어지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낯선 나물들이 발견할 때마다 수시로 핸드폰으로 검색하는 번거로움을 가지는 것보다 이 책을 통해 언급된 산나물의 형태와 구조(잎,꽃,뿌리,열매)들을 초반부에 상세히 사진으로 구분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구별이 쉽게 되어지고 나물에 색다른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는데 효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기에 좋은 상식서로 활용하면 나을 거 같다.
그리고 산에 갈 때 보게 되는 산나물을 구별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을 하나하나 여러번 회독해가며 익혀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산나물은 비슷한 것들도 천지라 잘 구별해야지만이 먹을 수 있는 나물인지 확실히 찾을 수 있게 된다. 잘못 알다간 독초라는 것도 발견할 수 있으니 이 책에 언급된 내용을 반드시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는 걸 체감하게 된다.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나물에 대한 개념을 알고 난 뒤 나물을 어떤 걸로 해서 음식을 해먹을지도 생각할 수 있어서 요리하기 전에 참고해야 할 도서이기도 하므로 실용적인 도서로 여겨진다. 따라서, 건강을 챙기는데 자신의 몸을 지키기 위한 방어막을 만들기 위해서는 산나물(채소)도 매순간 자주 먹도록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건 약초와 산나물 등 오직 우리나라 산에서만 만날 볼 수 있어서 더더욱 이 책에 담아진 산나물 자주 찾아먹는 시간을 가지면 건강이 보다 나아질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될 거라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