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끼 다이어트 밀프렙 - 주말에 만들어 주중에 꺼내 먹는 일주일치 저탄고단 식단
김수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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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가려서 먹어야 할 것이 많아 머리 아플 때가 있다. 안 그래도 나이를 먹을수록 살도 잘 빠지지도 않아서 자꾸만 몸도 마음도 스트레스가 쌓여져 다이어트에 대한 자신감마저 잃을 때가 있다. 내가 바라던 몸매가 나오려면 일단 음식조절부터 해야하는데 이를 적절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무엇이고 주로 어떤 것을 먹어야 영양보충과 건강을 챙기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은 『하루 한 끼 다이어트 밀프렙』이다.



이 책은 다이어트를 실속있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82가지 요리법을 알려주는 다이어트 건강도서다.



요즘에 파는 음식은 그냥 가전제품으로 데어서 먹어도 금방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는데 죄다 몸에 안 좋은 음식들이라서 먹고 나면 바로 소화가 되지 않을 때가 많다. 그래서 집에서 매번 손으로 해먹어야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매 끼니 때마다 똑같은 음식만 먹을 수는 없어서 머리속에는 늘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고민이 계속된다. 그리고 하루 24시간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에서 다이어트까지 하려면 음식을 잘 가려서 먹어야 하는데 이러한 고민을 한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들을 알려주는 이 책으로 요리를 해보게 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누구나 상관없이 다이어트 기본 준비물을 잘 챙길 수 있게 초반부에 각종 준비해야 할 재료들의 특징들이 하나하나 정리되어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우리나라 음식은 대부분 짠맛과 매운맛이 가장 많이 있다보니 그걸 억제하고 나트륨을 줄이고 싱겁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로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소개되어 이 책만 보아도 충분히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그리고 자신에게 맞는 영양분이 무엇인지 요리 기본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할 개념들이 상세히 적어져 있어서 하나하나 습득하여 요리 첫걸음으로 밟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보게 된다.그리고 이 책은 다이어트를 잘할 수 있는 운동법이 담아진 것이 아닌 식단조절해서 몸에 있는 영양소가 골고루 분배되어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용도로 만들어지고 있어서 가성비가 되어지는 책으로 활용하기에 적절하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재료가 그렇게까지 많이 사지 않아도 꼭 먹어야 하는 채소나 과일 각종 음식재료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이 책에 담아진 음식들만 먹어도 충분히 건강을 지키는데 손색이 없을 거 같다. 





저자는 총 20kg을 감량하고 8년째 몸매 유지해가며 먹었던 음식들을 소개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게 몸에 좋은 것만 먹을 수 있게 쓴맛, 신맛, 담백한 걸로 위주로 나온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평소에 우리가 즐겨 먹었던 음식하고 별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군침이 도는 음식들이 있어서 더더욱 눈에 호기심을 자극해준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양은 정해서 먹을 수 있게 재료의 양을 조절되어 있어서 하루 먹을 수 있는 반찬이 생각 나지 않을 때 바로 이 책을 꺼들어서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어준다. 그리고 책에 담아진 것이 어린 아이들도 먹고 싶다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책에 담아진 음식 사진이 이 책에 키포인트로 보여져서 더더욱 집밥 다이어트 음식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 책에 담아진 것은 주로 소개해주는 요리가 단백질이 있는 고기류가 대부분 많이 있으며, 샌드위치, 파스타, 샐러드, 볶음밥 등등 현대인들이 한번씩 먹었던 음식을 저칼로리음식 버전으로 응용해서 먹을 수 있는 식단을 소개해주고 요리를 바로 먹을 수 없을 때는 보관법과 섭취법까지 추가로 적어져서 잊지 않고 이점을 숙지하고 생활하는데 활용하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에 나온 음식을 먹기 위한 12주([1~3주까지 저칼로식으로 만들어진 밀프렙 요리법, 4~6주까지 체중 감량을 할 수 있는 요리법, 7~9주까지는 저칼로식 밀당 식단으로 정체기를 극복할 수 있는 요리법, 10~12주까지는 목표 체중 달성하기 위한 요요방지 요리법])동안 식단조절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으므로 저자가 하라는대로 일단 시작해보면서 몸매관리를 시작하는데 초점을 두고 하다보면 올해 안에 목표를 이루어야 할 다이어트가 금방 성공할 수 있을 듯 하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무조건 끼니를 거르고 살을 빼야 한다는 생각에 음식을 많이 먹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책을 볼 때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끼니는 거르지 않고 건강을 보충할 수 있는 요리법을 참고하여 건강을 지키는데 초점을 두고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이어트와 건강 그리고 근육까지 생길 수 있는 영양분들이 잘 알차게 



수많은 다이어트 관련 방법들을 보아도 쉽게 빠질 수 없는 살이라 제대로 뺄려고 하지 않음녀 나잇살 때문에 잘 빠지지 않아 힘든 고민으로 이어지게 된다. 다이어트에 대한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더라도 과연 내게 이게 맞는지 의문이 들 때는 가장 먼저 식단조절부터 하는 것부터 신경쓰는 게 나을 거 같다. 자신에게 필요한 영양보충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저칼로리 식단으로 먹어야지만이 자신이 바라던 몸매를 만들어낼 수 있을 거 같다.



이 책을 말하자면, 현대인들의 밥상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웰빙 요리책이라 말하고 싶다. 주요요리를 만들어놓은 것을 약간의 살짝 응용하여 언제든 바로 꺼내서 먹을 수 있는 밀프렙 요리라서 한 끼 식사를 번거로움을 덜할 수 있는 효과를 만들어내어 식사하는데 불편함을 제거해준다.



요즘은 먹는 걸 딱 틀에 갇혀서 먹으려고 하면 영양분이 불균형해져서 몸매가 이쁘게 잘 만들어지지 않고 다이어트 하는데 효과가 발휘되지 않게 된다. 따라서, 이 책에 담아진 음식들은 죄다 다양한 영양분들을 몸에 섭취하여 골고루 공급되어져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해주는 거라서 이 책으로 다이어트를 올해 안에 마스터하기에는 추가 아이템으로 선정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다이어리에 매번 다이어트를 잘할 수 있는지 점검용으로 표시할 수 있게 귀여운 일러스트가 담아진 스티커가 첨부되어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 아무리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고 싶은 게 많아도 이를 억제하고 건강을 위한 음식을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도록 재밌는 굿즈까지 덤으로 받게 되니 더더욱 다이어트하고 싶은 의욕을 샘솟게 한다.



다만, 아쉬운 점은 우측에 적어진 요리법 설명이 잘 나와있기는 하나 공간이 많이 비어있는 듯 하여 요리하는 과정을 좀 더 사진을 첨부한다던가 아니면 글씨체를 크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글씨가 작다보니 눈이 불편한 점이 있어서 나중에 개정판으로 나오게 되었을 때 설명파트를 좀 더 수정하여 편집해주면 독자들이 보는데 편하게 볼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보면서 다이어트를 매번 어렵게만 하려고 했었는데 저자가 여러번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만들어내어 전수해준 것이 효과가 보일 정도로 좋은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에 담아진 것만 보아도 충분히 식욕조절과 몸매를 이쁘게 만들 수 있는 에너지를 충족시켜주는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더더욱 밖에서 판매되는 음식보다 집밥의 힘이 얼마나 좋은지를 알게 해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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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다이어트 밀프렙 - 주말에 만들어 주중에 꺼내 먹는 일주일치 저탄고단 식단
김수지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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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식사를 다이어트를 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도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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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지 않아
스미노 요루 외 저자, 김현화 역자 / ㈜소미미디어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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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종종 하고 있는 일도 싫증이 날 때면 하필 타이밍이 가장 최악이고 마음이 내키지 않은 상황을 마주할 때가 생긴다. 주변에서 무슨 말을 들어도 이유와는 상관없이 어떤 일에 대해 하기 싫을 때가 있는데 꼭 해야한다는 상황을 겪게 될 때가 있어서 가는 날이 장날일 때가 생긴다. 내가 이걸 하기 싫든 좋든 인생은 참 내뜻대로 가지 않을 때가 많아 무기력과 공허함이 반복되는 일상이 이어진다. 그러한 감정을 담아낸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가고 싶지 않아』이다.



이 책은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젊은 작가 6명이 <가고 싶지 않아>라는 주제를 가지고 각자만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루어진 일본 단편소설이다.



이 책을 관심이 가지게 되는 건 책제목에서 보여지는 문구 하나가 지금 현실에서 누구나 겪게 되는 심리를 자극해주어서 이 책의 내용이 매우 궁금하게 다가오게 한다. 별거 아닌 말이지만 책제목에서 비추어진 말 하나가 하루 일과가 힘들 때가 있어서 이러한 힘듬을 힐링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기대감에 보게 해주는 효과를 나타나게 한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일상에서 일어난 평범하고도 한 번쯤 내가 겪어봤을 법한 일상이야기가 담아져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보자면..



1편 <포켓>에서는 조스케 친구인 안이 자신이 이별을 하게 되는 상황을 겪게 된다고 혼자서 가기 힘들다는 이유로 조스케에게 같이 가자라는 부탁하면서 어쩔 수 없이 가고 싶지 않았던 장소에 가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담아진다. 



2편 <네가 좋아하는/내가 싫어하는 세상>에서는 보건교사로 일을 하고 있는 사야카는 자신과 취향이 정반대인 학생이 보건실에 와서 매번 싫어하는 작아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곤혹을 겪게 되는 이야기가 담아져 있다. 또한 우연히 만나게 된 보기 싫은 동창까지 만나면서 있기 힘든 상황을 겪게 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차마 주인공은 자신과 다른 취향이라고 맞지 않다고 이야기를 못하고 어쩔 수 없이 들어주는 상황을 겪게 되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3편 『핑퐁 트리 스펀지』에서는 매번 회사에서 지시한대로 움직였던 로봇이 어느 날 회사에 가고 싶지 않다는 감정을 가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번도 가져보지 않았던 감정이어서 그런지 명확하게 이유가 나오지 않는 오묘함이 느껴진다. 그리고 이 소재를 보게 되니까 로봇과 비슷한 로빈 윌리엄스가 출연한 영화 <바이센테니얼 맨>이나 일본 애니 vivy 이라는 영화를 보았다면 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듯하다. 첨단 기술이 발달되면서 로봇도 인간처럼 느낄 수 있는 감정들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거 같다.



4편 <어섭쇼>에서는 직장에서 매번 혼자서 겉돌고 힘든 일상을 살아가고 있어서 회사에 가고 싶지 않고 뭐든 하기 싫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어느 날 편의점 직원인 어섭쇼를 만나면서 힐링과 우정을 그려나가는 이야기다. 



5편 <종말의 아쿠아리움>에서는 결혼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도 아이가 없어서 아이가 있길 바라는 데쓰히로와 아이를 가지고 싶지 않은 가오와의 갈등이 있는 과정이 그려진다. 그러던 중 어느 날 가오는 아쿠아리움에 가면서 자신의 현재 삶과 감정이 어떠한지를 정리해나가는 이야기로 그려진다.



마지막 6편 「컴필레이션」에서는 누군지도 모른 채 퇴근 할 때마다 자신이 모모의 친구라고 말하면서 주인공을 기다리며 일상을 그려나가는 이야기가 전해진다.세상 밖으로 나가고 싶지만 그러지 못한 안타까우면서도 꿈도 행복도 없다고 느낀 것이 요즘 현대인들이 갖고 있는 심정을 잘 담아져서 공감이 되는 말을 발견하게 된다.



이렇게 일본에서 대세인 대표적인 작가 6명을 만날 수 있어서 그들의 필력을 맛보기로 보게 되니 그들이 이전에 냈던 작품들도 궁금하게 느껴지고, 다채롭고 무지개빛깔로 이루어진 작가들만의 세계관을 모처럼 볼 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그들이 그려낸 이야기가 전해주고자 하는 메세지마다 다르다보니 가지각색으로 이루어진 매력포인트를 엿볼 수 있다.그리고 우리나라는 일본과 별반 다르지 않게 비슷한 점이 많아 현실세계에서 겪었을 사회문제들을 언급해주어서 더더욱 이들의 작가들이 만들어낸 작품 또한 놓칠 수 없는 호기심을 자극하게 된다.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스미노 요루만 출간되어 있다보니 나머지 작가 5명 작품은 우리나라에 일절 출간된 것이 없어서 원서로만 만나볼 수 밖에 없다.그래서 이왕이면 소미미디어에서 총 작가 6명이 낸 작품을 번역하여 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왠지 모르게 이 책에 내용을 볼 때마다 더운 여름에 산에 있는 개울가에 온 기분이 들게 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는 그냥 힘내라고 단순 위로를 해준다고 해서 나아지는 건 아닌 상황이다.그런 마음을 따스하게 건네줄 수 있게 누구나 겪었을 상황을 공감해주는 이야기로 풀이해주니 더더욱 힐링을 얻게 된다. 평범한 일상이기도 하면서도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게 되는 사회문제를 풍자식으로 스토리를 전해주고 있어서 작가들의 다양한 시점을 통해 잔잔하면서도 담담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늘 하고 싶은 것보다 하기 싫을 일을 더 많이 하는 게 대부분이다.그래서 현대인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을 감정을 담아 이 스토리에서 전해주는 것이 매료가 되었던 거 같다. 무언가 하기 싫더라도 가기 싫더라도 기대를 안했을 그 상황에서 인생은 참 예상치 못한 순간을 겪게 되어 인생이라는 건 마냥 나쁘지는 않다라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 인상깊은 글귀 ★


p.129


과거의 경험에서 미래를 예측해 회피한다. 그건 분명 근사한 일이라고, 뇌라는 건 고도의 존재구나 싶었다. 하지만 무언가를 예측하는 것도, 회피하는 것도 아닌 그저 왠지 모르게 기분에 따라가고 싶지 않다는 감각 쪽이 더 복잡하지 않을까. 전혀 도움이 안 되는 복잡함이지만 말이다.



p.171


자신만 믿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어. 


난 내 힘을 의지하고 살아가려고 하면 바로 몸속이 뚝뚝 부러져서 서 있을 수 없게 돼. 


실은 좀 더 번듯하고 제대로 된 인간이 되고 싶지만.


p.280


"이런 장소는 진짜 세상이 아냐.


제대로 된 행복도 고생도 모르고 살아가고 있어. 모모는"


그 말이 전적으로 맞을지도 모른다.


"응, 살아가고 있어. 네가 그렇게 말해준 것처럼 살아가고 있고


생각하고 있고 차려준 밥을 맛있다고 느끼고 있어. 고생은 하고 있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나도 너도 안 하면 좋겠다고 바록 있어. 


행복은, 


내 행복은, 아마 지금은 여기에 있을 거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고싶지않아, #소미미디어, #가고싶지않아서평단, #화제의책, #강력추천, #신간추천, #소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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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 - 거친 물결에 흔들리는 삶을 잡아줄 공자의 명쾌한 해답
판덩 지음, 이서연 옮김 / 미디어숲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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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도 현재는 과거의 반복이라는 말이 있다. 역사를 배웠어도 겉으로만 세상이 바뀌었을 뿐 사람 자체는 변함없이 꿋꿋하게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어 현대 사회에서 살아도 힘든 고난과 시련이 반복되어지고 있다. 나 하나 살기 위해 몸부림을 쳐도 세상은 가혹하고 자신의 고통을 전해주는 거 같다. 이러한 힘듬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옛 조상들이 즐겨 보았던 공자가 말해준 논어를 현대식으로 다시 볼 수 있게 만들어진 도서를 찾아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이다.

이 책은 중국 춘추건국시대 때 만들어진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만들어진 논어를 다시 현대식으로 재해석하여 인생에서 상황별로 해결할 수 있는 지혜들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p.45
목적지를 향한 최단 거리를 가는 것이 항상 옳은 방법은 아니다. 최단 거리에는 함정이 있기 마련이다. 그래서 함정을 피하는 법을 알아야 하고,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늪지를 돌아가는 우회법도 알아야 비로소 남쪽으로 안전하게 도달할 수가 있다. 나침반과 그것을 손에 쥔 사람의 지혜가 함께 어우러져야 하는 것이다.


p.142
인생을 열심히 사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바로 일상을 부지런히 사는  것이다. 그리고 어짊은 매일 매일 그 부지런한 수신修身과 성찰의 노력 끝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p.257
억지로 노력한다고 어진 상태에 다가가는 것은 아니다. 억지로 하는 행동은 오히려 어짊과 멀어지게 한다. 어짊은 겉으로 꾸민다고 이룰 수 있는 덕목이 아니다.반복해서 강조하지만 어짊은 짦은 시간 동안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아니라, 아주 오랜 기간 축적되어온 시간이 쌓여 내면의 상태에서 도달하는 덕목이다. 이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대부분 자신이 겪게 되는 일상에서 일어나게 되는 상황을 해결하는데 지혜를 알아가도록 풀이해주는 글로 이루어져 있다. 첫 부분부터 공자가 전한 논어의 일부분을 보여주며 이에 대한 설명과 상황에 대한 대처를 저자가 알려준다. 내용 하나하나가 모두다 다 자신에게 맞는 지혜를 보면서 실제 상황에서 벌어지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작은 힌트를 얻게 되는 기분이 든다.

요즘 고전이 인기가 많은 것은 현대사회가 발전해도 상황은 사회문제는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어서 논어에서 나왔던 상황하고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 걸 자각하게 된다. 사람은 자체가 변하지 않기에 세월이 지나도 고전이 곧 지금 시대를 말해주는 느낌이 들게 된다.따라서, 논어에서 말하고자 하는 해석본에섭 보여지는 내용은 삶의 난제를 풀어나갈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거라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뒷받침이 되어준다.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전해주는 건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데 시대가 달라도 전해주는 거라서 베테랑 멘토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굳이 해석하지 않고 그대로 보게 되어도 삶에서 겪게 되는 여러 고충들이 있을 것을 생각하여 현명하게 자신을 지키고 방어가 될 수 있는 말을 전해주는 거 같아서 더더욱 공자의 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원본 논어을 보게 되면 내용이 딱딱해서 보다가 덮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데 그러한 부분을 현대인들 누구나 읽기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현대인들이 자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요점을 제대로 짚어주는 게 인상깊다. 논어를 읽기 어려운 부분을 확실히 이 책이 제일 잡아주는 거 같아 종종 인생의 고된 일을 겪을 때마다 이 책을 보게 될 거 같다.

저자는 우리처럼 힘든 일을 겪다가 논어를 통해 많은 도움을 얻게 되어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였다.그래서 논어라는 게 얼마나 책 이름처럼 나를 살리는 한마디라는 게 멋지고도 마음을 움직이게 해주는 구절인지를 알려주는 거 같아 한 장 한 장에 적어진 하나하나 조언을 놓치지 않고 정독하며 몰입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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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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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나 예고없이 찾아오는 순간에 찾아오는 아픔을 이겨낼 수 있게 가슴 따뜻하고 눈물이 멈추지 않을 만큼 오랜 여운을 선사해주는 멋진 작품이다. 이 이야기를 보게 된다면 소중한 사람을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며 나 자신 또한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뜻깊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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