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엑셀을 가르쳐주지 않아요 메가스터디 X 탈잉 러닝 시리즈 1
쏘피(박성희)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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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알려주지 않았던 것을 이 책만 보아도 충분히 기본 업무를 충실히 해낼 수 있고 일잘러의 본보기를 보여주는데 동기부여를 갖게 해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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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어드 - 인류의 역사와 뇌 구조까지 바꿔놓은 문화적 진화의 힘
조지프 헨릭 지음, 유강은 옮김 / 21세기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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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서구 사회가 발전된 기점이 된 것인지를 여러 학문을 통해 전반적인 서구 문화의 역사를 심도있게 접해볼 수 있어서 재밌는 인문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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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어드 - 인류의 역사와 뇌 구조까지 바꿔놓은 문화적 진화의 힘
조지프 헨릭 지음, 유강은 옮김 / 21세기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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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보게 되면 대부분 유럽에서부터 역사가 발단이 되는 경우가 많다. 서구에서 시작된 여러 진화과정과 어떤 전조증상으로 바뀌어졌는지를 알려면 기본적으로 그들의 시대적배경을 알아가는 게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서구에서 문화가 발전하게 된 그들의 성향과 문화적 차이는 동양하고 정반대이므로, 더더욱 그들의 문화를 좀 더 심층적으로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제껏 서구문화에서 비추어졌던 현대 서구 문명의 번영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위어드라는 사람의 특징에 대한 변화과정을 전세계 문화에 대한 심층 분석하여 여러 학문(인류학, 역사학, 심리학, 경제학, 진화생물학)을 통합되어 서술된 세계문명 인문 사회학도서다.



책 제목을 보게 되면 무슨 뜻으로 이 책을 짓게 된 건지부터가 궁금해질 것이다.


WEIRD(위어드)는 서구의(Western), 교육 수준이 높고(Educated), 산업화된(Industrialized), 부유하고(Rich), 민주적인(Democratic) 사람을 줄임말로 지어졌다.



위어드 사람의 특징은 개인적이고,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있으며, 통제 지향적이고, 일반적인 관행을 따르지 않으며, 분석적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분석하기 위해 각종 연구(고대부터 유럽과 아시아의 여러 지역의 사회 규범 과정, 종교와 문해율이 높은 사회적 역사)와 통계를 내세워 이와같은 문화적 역사적 근거자료를 가지고 총체적으로 다루어냈다.



이 책을 보기에 앞서, 먼저 <총,균,쇠>와 <사피엔스>를 둘 다 읽어보고 나서 접해보는 게 이 저자가 전해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겠다. 인류학에 대한 이야기는 하나같이 저자의 의견이 다르므로 각자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에 이에 대한 눈을 좀 더 넓은 각도를 가지고 접해보는 것도 필요하는 점을 알게 해준다.



​이 책의 전반적인 구성은 4가지 주제로 만들어졌으며, 1장은 오늘날 현대 서구 문명에 이르게 되었던 인류의 역사를 담아냈으며, 2~4장은 위어드라는 용어에 대한 역사적 서사를 말해준다. 위어드라는 집단이 생기기에는 약 서기 1200년이 지나 중세 교회 때 교회의 친족 기반 제도의 해체할 시기에 여러 변화가 일어났다는 걸 짚어준다. 교회 해체로 인해 산업도시화로 나아갈 수 있었던 변곡점이 되었으며, 이로 인한 사람들의 심리와 성향이 위어드라는 특징으로 자리잡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p.208


종교는 우리의 행동과 심리가 형성되는 데 강력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회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더 놓은 수준의 정치. 경제 제도의 형성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또한, 유럽사를 보게 되면 전반적으로 종교라는 것이 큰 축에 서 있을 정도로 중요하게 서구문명과 밀접하게 관령성이 많아 사건사고가 비일비재가 많이 일어났다. 이러한 종교적 확산과 변화로 사람들의 의사결정과 심리, 사회변화가 어떤과정에 거쳐서 이루어졌는지에 대해 저자는 역사적 논평을 하였다.



이 책을 보면 서구 국가들은 상당히 종교에서 여러 변화가 이루어진 점이 마냥 편향되게 역사가 흘러가지 않았음을 알게 된다.사람이 한 곳만 정착하는 것이 아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섣불리 단편적으로만 바라보면 안된다는 점을 언급한다.그들의 집단들이 속해가면서 느끼는 심리와 행동, 경제변화를 지금에 이르러 변화된 것을 주요 저널과 함께 각종 실험에서 얻어낸 자료와 통계를 보여주며 서구의 표본에 대한 배경을 서술되어 있다.



위어드에서 보여지는 서구문명 번영은 심리학적으로 변화를 이끌어낸 과정에 돈과 결부된 것과 동시에 경쟁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이 전쟁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파악하게 된다.



위어드라는 점은 사람에 대한 양면성을 언급해주므로써 각자의 입장을 어떻게 풀이하는지를 비교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그들의 문화에 대한 흥미가 더해진다.



이 책에 나오는 건 단순히 문화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선진국들의 필연적으로 변화해온 과정에 보여지는 다양한 심리가 재밌게 묘사된 점이 보여 그들의 성향에 대해 많이 알아갈 수 있게 된다.



서구의 역사는 즉, 위어드의 역사로 번영해왔다는 걸 저자는 말해준다.


서기 1200년대에 시작으로 문화적 발전이 발화된 시점 하나하나가 변곡점이 되었던 핵심적인 사건들을 들려주며, 그들의 변화가 단지 한쪽으로 치우쳐지게 가지 않고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할 역사적 근거가 잘 들어나도록 일목요연한 설명이 가독성있게 잘 풀이 되어 있어, 그에 따른 여러 학문을 통해 증명해주니 이에 대한 전반적인 역사흐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던 책이었다.



내가 변하기 위해서는 우선 역사의 흐름을 알고 그에 따른 나의 생각과 사회시선을 어떻게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을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도서로 여겨진다.



<총,균,쇠>와<사피엔스>보다 훨씬 이 책에 대한 관심이 가게 된 이유는 상당히 심오하면서도 서구사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주는 느낌을 얻었다. 그들이 지금까지 살면서 변화해온 과정이 결코 좁은 시각으로 보는 것보다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선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는 앞으로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나아갈 것이고 이에 대한 어떤 영향이 되어 바꿔 나갈 것인지를 숙고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이 책을 겉으로 보여지게 두껍고 읽기 힘든 도서로 보여져도 한 번 내용을 계속해서 읽어나가다보면 그들의 살아온 과정에서 보여지는 심리에서 터닝포인트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었던 의의가 있는 역사인문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위어드,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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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보고서 잘 쓰는 법 메가스터디 X 탈잉 러닝 시리즈 2
신가영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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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하면서 반드시 업무처리를 해야하는 것이 보고서인데 실무경험이 부족하다보니 매번 일이 서툴고 능숙하게 빠르게 완성되지 않아 퇴근시간 지나서야 겨우 끝나마칠 때가 있다. 최종합격하여 회사에서 교육을 해주어도 보고서를 작성하는 법을 알려주기는 커녕, 이런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니 그것만 알아두라는 말뿐이라, 인수인계하는 차원에서 자세하게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었다. 아무도 보고서를 잘 작성해서 만드는 법을 알려주지 않으니 더더욱 직장생활은 가시박길에 머무는 거나 다름없었다. 그래서 보고서를 쓰기 위해 우선적으로 무엇보다 개선해야할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은 회사에 첫 입문하였을 때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뼈가 되는 실무 보고서 작성법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활용하기에는 대기업이나 it기업,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현직으로 있거나 신입사원일 경우에 대비해두어야 할 필독 보고서 실용서라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대기업에서 주로 쓰이는 요인이 각 기업마다 만드는 스타일이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많이들 쓰이는 보고서 작성 순서를 알려주는 거라서 실무경험을 쌓아가는데 꼭 참고해두기에 필요한 도서로 보여진다.



이 책은 특히나 필수로 보고서에 기재해야 할 용어와 표현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구분지어 알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서 신입사원으로 대비해두어야 할 내용이라는 걸 직접 확인해볼 수 있게 된다. 저자가 지금껏 대기업을 다니면서 그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어떤 게 가장 잘 만들어진 보고서인지를 각 문서종류별로 상황에 맞게 쓰여지는 방법들을 나열되어 있다.



이 책에서 보여지는 보고서를 잘못 쓸 때와 잘 쓸 때를 두 가지로 분류해서 보여진 게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어떤 게 내가 잘못 작성해서 문제가 되는건지도 쉽게 파악이 잘 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건 무조건 결과만 말하라는 것이 아니라, 맡은 임무를 수행해가면서 느꼈던 자신의 생각을 설득으로 풀어내어 그에 마땅한 근거를 제시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며, 현재 하고 있는 업무에서 해결해야 할 원인에 대한 세부적인 해결방안을 알아가는데 필요한 작성법이 들어 있어야 하므로, 그에 맞게 써야 하는 보고서 작성법을 일러주는 걸로 판단된다. 




대기업에 가게 되면 큰 기업이라 좋은 복지로 보이겠지만 초창기에 일을 시작할 때부터 막대한 업무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을 접하게 되면서부터 야근은 늘 일상일 때가 대부분 있었을 것이다. 그럴 때면 빠른 일처리 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데 누구 하나 제대로 다가와서 친절하게 알려주는 이는 극히 드물며, 직장에서도 생존게임과도 같은 곳이라 쉽게 일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려고 하지 않는다.그러한 어려움을 저자는 대기업용 보고서 작성법을 친절하게 설명해준 것으로 보여진다.



어떤 기업을 가더라도 우리는 회사가 규정해준 것을 무조건 따라야 한다. 보고서는  내가 오늘 어떤 일을 해서 어떻게 끝마쳤는지에 대한 핵심요약 보고서를 만들어야 한다. 일기처럼 구구절절 쓴다고 다 보지 않고, 내가 해야 할 업무를 제대로 마쳤는지를 조목조목 회사에서 말하는 용어와 말투로 적어야 해서 상당히 보고서 쓰기에 많은 개념을 알고 있어야 할 게 상당하다. 방향을 잡으려면 우선적으로 보고서 쓰는 순서부터 기억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이 책을 보면 일잘러가 되어 보다 신속하게 일처리가 가능해지도록 효율적인 보고서 작성연습을 해두고 싶어지는 노하우가 눈에 잘 들어온다. 직무 상관없이 상사에게 제공해야 할 보고서를 잘 쓰기위한 요령을 터득하는데 필요한 사례를 바탕을 제시되어 있다.그리고 위기모면하는데 해결책을 제시해주어서 이해가 잘 되도록 종종 중요 키워드를 형광펜으로 줄쳐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사람은 MZ세대용도로 만들어진 것이며, 현재 고군분투하게 회사생활하고 있을 때 어려움을 이겨내는데 필요한 찬스를 제공해주는 위기탈출 회사보고서 실용서라는 걸로 보여진다.



전체적으로 구도를 잡고 그에 맞는 일목요연하게 적되 구체화시키기 위한 완성도를 갖추는데 필요한 말만 넣어야 한다는 것이다.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확실히 알 수 있게 정확성과 논리, 통일감있게 가독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일관성이 매우 중요시해야한다는 걸 잊지 않아야 하는 저자의 당부가 인상깊다.



 보고서 쓸 때 자료 수집부터 논리적 구조화와 깔끔한 시각화 등등 잘 나타나도록 해야 할 양식을 만드는데 중요한 개념을 알려주어서 회사에서 모르면 절대 안된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된다.어렵게 들어간 직장에서 더이상 힘들지 않고 일도 척척해나가는 프로직장러가 될 수 있도록 이 책이 동기부여를 제공해줄 거 같아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을 꼼꼼하게 보면서 컴퓨터 켜서 미리 연습해본다면 일은 6시까지 깔끔하게 일처리가 마무리할 수 있게 뒷받침이 되어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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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보고서 잘 쓰는 법 메가스터디 X 탈잉 러닝 시리즈 2
신가영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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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자리에다가 꽂아두고 수시로 봐두기에 편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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