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해커스 증권투자권유대행인 최종핵심정리문제집 + 실전모의고사 2회분 - 핵심정리문제 실전까지 10일 완성|하루 10분 개념완성 자료집, 무료 바로 채점 및 성적 분석 서비스 제공|인강 할인쿠폰 수록
민영기.송영욱 엮음 / 해커스금융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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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요즘은 증권으로 투잡하는 경우가 있는데다 증권관련 기업에 들어가기 위한 스펙을 쌓기 위해 추가적으로 갖추어야 할 자격증이 있다. 그게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이라는 증권관련 자격증이다. 이 시험을 준비해야지만이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의 매매를 권유하거나 투자자문계약, 투자일임계약 또는 신탁계약의 체결을 권유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이에 따라 특수 자격증을 가지기 위해 금융투자협회에서 제공된 시험을 통해서 시험을 보게 된다. 이에 대한 준비가 잘 되기 위해 기출문제를 접근할 수 있도록 대비할 수 있는 교재를 만나보게 되었다.



이 책은 <증권투자권유대행인>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민간자격증 대비서다.



이 자격증은 금융투자협회에서 하는 자격증 시험이라서 증권사 직장 다니면서 활용하기에 필요한 스펙으로 보여진다. 이 자격은 금융 투자 회사로부터 대신 책임지고 맡아 투자자에게 투자를 권유하는 자격이라서 이 업무를 가지기 위한 특수법을 알고 대응해야 할 내용들이 상당하다.



이 자격증을 준비하다보면 증권에서 전해주는 흐름이 어떻게 진행되고 상품을 고를 때 어떤 기준을 잡고 보는 것인지 등 투자하기 위한 다양한 개념들을 접해볼 수 있어서 경제상식으로도 배우기에도 도움이 되는 자격증 대비서다.



요즘은 특히나 재테크활동으로 주식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에 대한 추가적인 개념을 자기계발 할 겸 증권에서 전해주는 용어와 법에 대해 알아가기에 좋은 정보들을 접해볼 수 있다. 그리고 내가 증권투자권유대행인에게 투자하기 전,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걸 대신 담당자에게 맡겨도 되는지 등을 알기 위해 미리 공부해서 거래를 한다면 리스크가 덜 생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느정도 증권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알아가는데 필요한 정보들을 이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배워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게 된다.



주식투자는 오르락내리락 반복이 잘 되기도 하고 돈을 잃기도 쉬운 재테크중에 하나라서 위험요소를 있어서 이에 대한 추가적인 증권에 관한 전반적인 상식을 알고 재테크 활동해두면 도움이 되는 종목이라 볼 수 있겠다.


이 책을 보기에 앞서 먼저 학습플랜과 자격시험 안내를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해당 시험은 매년 2회까지 볼 수 있으며, 3월 26일과 9월 3일에 시험일이 있다. 그래서 해당 교재는 마지막 2회 때 대비해야 할 교재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총 3과목(금융투자상품 및 증권시장- 금융투자상품, 유가증권시장,코스닥시장, 채권시장, 기타 증권시장/증권투자 - 증권분석의 이해, 투자관리, 투자권유- 증권 관련 법규, 영업실무, 직무윤리, 투자권유와 투자자분쟁예방, 투자권유 사례분석) 등을 이 책을 통해서 개념과 최근 기출문제를 볼 수 있게 된다. 4지선다형으로 총 100문항이 출제되어 2시간동안 풀어야 하는 객관식 시험이다. 누구나 응시 가능이라 응시조건이 그리 까다로운 것이 없어서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적을 거 같다.


본문을 살펴보게 되면 실제 기출문제를 내세워 이에 대한 연관된 개념을 알도록 하단에 기재된 내용을 볼 수 있다. 대부분 자격증 교재에서는 먼저 개념 설명하고 나서 기출문제가 언급되는 구성인데, 이 교재는 초반부터 문제와 관련하여 한덩어리로 암기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빠르게 암기를 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대부분 문제가 실제로 나왔던 문제들이라 여러번 이 책을 자주 본다면 빠르 시일 내에 끝낼 수 있는 자격증 시험이라 생각하게 된다. 굳이 다른 책을 보지 않아도 일목요연하게 핵심만 알고 가도록 개념을 요약해서 정리해주니 더더욱 이것만 외워도 충분히 자격증을 딸 수 있을 거 같다. 방대한 개념만을 알려줄 거 같았는데 이렇게 요약해서 알려주니까 공부하기가 편하고 부담이 덜 된다.


초반에 설명해준 기출문제와 개념들을 익힌 것을 이제는 <출제예상문제>를 통해서 앞으로 출제사가 어떤 문제를 낼지를 생각하고 푸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요즘은 기출문제를 있는 그대로 내지는 않고 있어서 변형을 주기적으로 하여 난이도를 높게 만들어서 내기도 하여 이에 대한 다른 방향도 생각하고 풀어볼 수 있게 마련된 내용을 볼 수 있다. 대부분 문제가 간단하게 나오기는 하나, 개념을 충실히 공부하지 않으면 자칫 오답을 낼 수 있으므로, 문제 하나하나 중요하게 보도록 <중요도>표시가 되어 있으니 이를 참고하여 문제를 접근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전모의고사 문제도 추가되어 있으므로, 시험 보기 일주일 전에 실전연습을 마저 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실제로 나오는 문제는 문항수가 많으므로, 이를 빠르게 푸는 연습이 되어 있으려면 미리미리 타이머를 맞추어서 빠르게 문제를 접근하는 연습을 해두어야 할 듯 하다. 이러한 문제들은 거의 출제경향에 맞추어 기출문제를 반영되어 있으므로, 문제를 보다 빠르게 접근하기 좋은 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바로 모의고사 풀고 나서 뒷장을 넘겨보면 바로 상세한 해설을 볼 수 있다. 실제 시험에서 어떻게 나오지는 핵심만 짚고 갈 수 있게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져 있는 걸 보게 된다. 이 내용을 토대로 하여 문제와 관련지어 오답정리하는데 정리해두면 문제 이해하기가 편할 듯 하다.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이라는 직업은 고객 응대를 위한 상세한 직무지식을 다루어져 있으며, 이에 대한 주식을 투자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상담도 해주기도 해서 전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 많다. 이에 따라, 은행권이나 증권사로 가고 싶다면 이에 대한 지식을 미리미리 머리에 넣어두면 실무자로써 업무처리가 잘 될 수 있을 듯 하다.



이 교재는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고, 단기로 끝낼 수 있는 분량이라 오랜 시간을 잡고 할 분량까지 아니라서 가성비가 되는 교재라 볼 수 있겠다. 주식투자하기 전, 금융투자상품이나 금융에서 벌어지는 수익이 어떻게 들어오고 나가는지를 흐름파악하며 매매를 하기 위한 절차가 이루어지는지를 알고 싶다면,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을 공부해두면 증권투자하는데 금융지식을 습득하기에 좋은 교재로 활용하면 될 거 같다. 해당 자격증 시험 접수일이 8월 7일부터 접수일이므로,접수하고 나서 공부한다면 기출문제 파악은 거뜬히 해결할 수 있는 대비서라 볼 수 있겠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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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낭독 5단계 트레이닝 - 하루 15분 섀도잉으로 영어 발음 끝내기
EJ Brown 지음 / 다락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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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말할 때 영어발음이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이 안 될 거 같다는 생각에 매번 자신이 없을 때가 많다. 그러다보니 스펙으로 쌓아두어야 할 오픽과 토스마저 응시하지 못하여 영어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밀려오곤 하였다.그래서 영어발음을 좀 더 용기를 내어 자신감있게 필수적인 영어 스피킹 스킬법을 배워두는데 도전해보고자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기로 하였다.


이 책은 영어 발음의 5단계 트레이닝(눈과 입으로 읽기, 집중해서 듣기, 해석 확인하고 다시 읽기, 밝음규칙보고 따라읽기, 소리만듣고 따라읽기)을 통해 미국발음으로 연습할 수 있게 만들어진 영어스피킹 단련서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영어 스피킹 기본기를 갖추기 위한 필수 말문 트이기 스킬을 익히도록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훈련서로 보면 되겠다.



요즘은 취업준비하려고 하면 토익만 잘 보는 것이 아닌 스피킹도 잘하도록 요구되는 상황이라 영어로 말문을 여는 훈련을 미리미리 단련해야 할 상황이다. 그래서 해외 출장이나 외국인과의 소통을 자주 하고 싶은 상황이라면 이 책에서 언급되는 표현들을 참고하여 발음을 자연스레 전달할 수 있는 스피킹 연습을 해두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일상에서 흔하게 많이 쓰여지는 표현들만 생각해서 만들어냈으며, 바로 실전을 쓰여지는 발음으로 쓰도록 가이드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따라하기 좋게 꼼꼼하게 설명이 해주는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보기에 앞서 먼저 음원을 다운해두고 나서 본문의 내용을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내용 하나하나 들으면서 발음해야 하는 내용이라서 <다락원 사이트>로 들어가서 다운로드를 해두면 본문에 나온 전범위를 들을 수 있다.단, 음원 다운로드 하려면 다락원 사이트를 가입해야 한다. 가입하지 않으면 일절 들을 수 없으므로, 다락원 사이트를 꼬옥 가입해서 해당 도서 음원을 들을 수 있다. 


온라인 글, 일상적인 글, 연설과 명언, 소설, 이솝이야기, 기사와 뉴스 등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는 글을 엮어서 공부할 수 있게 만들어낸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한 문장 한 문장 해석을 어떻게 하는지 곳곳에 설명이 잘 들어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파악이 잘 되어지며, 요령을 짚어주니 진도를 빠르게 뺄 수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리고 각 지문마다 나온 문장 속에 나온 단어에 대한 뜻을 알고 가도록 하단에 단어장으로 만들어진 내용을 볼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게 집중하게 된 파트라 생각된다. 발음 규칙 하나하나 보면서 발음을 현지인처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짚어주고 있어서 여러번 섀도잉할 수 있는 연습할 수 있는 내용을 볼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지문을 보지 않고 들으면서 섀도잉하는 연습을 하는 것도 해보라고 조언해준다. 우측에 있는 발음 포인트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잘 되어 있어서 발음개념에 대해 이해가 잘 된다. 


마지막 스피킹테스트로 만들어진 문제들은 딕테이션으로 학습할 수 있게 만들어진 내용을 볼 수 있다. 음원파일을 들으면서 파란 테두리에 있는 공백에다가 단어를 적어두는 연습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만들어졌다. 일명, 귀가 잘 트이는 문제파트라서 음원에서 말하고 있는 상황이 어떠한지를 파악하며 문제를 풀어나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왠지 토익시험 준비할 때 자주 보았던 문제라는 게 돋보였다. 그리고 딕테이션 문제를 풀고 나서 바로 답을 알 수 있게 후반부에 기재된 정답지를 볼 수 있다.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복습용으로 만들어진 거라서 해석을 보고 싶다면 앞서 익혔던 본문 내용을 다시한번 살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전반적인 내용은 기본적으로 영어공부하는데 필요한 스피킹 교정서로 만들어진 거라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있을 거 같은 내용을 볼 수 있어서 접근하기가 좋다. 무엇보다 원어민 발음이 괜찮아서 정확하게 발음하기에 필요한 조건이 무엇인지 자주 물어볼 거 같은 질문을 생각하여 저자가 하나하나 족집게 강의를 해주고 있어서 발음을 따라하기가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이 책은 귀와 입을 트이게 해주는 스피킹 가이드 훈련서라서 상당히 군더더기가 없어서 집중적으로 파고들어갈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원어민 발음을 몇번이고 자주 들어가면서 말을 자주 말하다보면 원어민 발음처럼 자연스럽게 고수할 수 있는 능력으로 올릴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마스터하려면 매일매일 자주 회독하는 걸로 목표를 잡고 공부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조금이라도 자주 듣지 못하면 영어는 외국어라서 한순간에 기초부터 다시 가야한다. 그래서 영어는 매순간 한국어를 우리가 자주 쓰듯이 영어도 일상에서도 자주 쓰는 연습을 하면 스피킹 단련했던 실력이 녹슬지 않게 계속 유지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이 책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발음 교정서로 활용하기에 괜찮은 내용을 자주 접해볼 수 있어서 원서를 접근하기에 필요한 기초단련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영어사전 #영어낭독 #영어스피킹 #영어쉐도잉 #영어섀도잉 #영어발음 #영어발음익히기 #영어말하기 #영어공부 #영어사전책 #영어사전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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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읽혔다 -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는 행동의 심리학, 개정판
앨런 피즈 지음, 황혜숙 옮김 / 흐름출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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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상대의 속마음을 쉽게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자주 할 때가 있다. 얼굴이나 행동에서 약점 잡기 딱 좋은 상태일 때면 게임에서 진 거 같다는 생각에 상대적 박탈감과 자존심이 엄청 상하게 되어 이길 수 있는 상대마저 자신을 만만하게 만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속상하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여 내 본래 의도도 살그머니 감출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은데 그 방법이 생각이 나지 않아 고민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심리 방어책을 일러주는 도서를 만나보게 되었다.


<당신은 이미 읽혔다>라는 도서는 여러 가지의 대화 상황에서 활발하게 사용가능한 바디랭귀지 해석법을 제공한다. 다른 방향으로 시선을 돌리는 게 무슨 의미인지, 방어적인 자세는 어떤 자세일지 한번쯤이라도 궁금해했다면 굉장히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단순히 거짓말을 가려낸다거나 의도를 알아채는 것 이와에도 책에 소개된 다양한 행동패턴들을 분석하여 나만의 재치있는 제스처와 대화 방식을 개발해나갈 수도 있다는 점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 같다. 관찰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이 책의 내용이 마냥 새롭지만은 않을 것도 같지만, 그렇지 않다면 읽어보면서 평소에 내가 이런 점을 놓쳤을 수도 있겠구나, 이런 점을 더 주의하면서 봐야겠구나 등을 생각해보며 관찰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




이런 책을 읽다보면 속마음을 대변하는 간단한 행동패턴만을 알아두면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파악하는 것쯤이야 일도 아니라는 생각마저 들게 만든다. 물론 종합적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장악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하나씩 해내가다보면 관계를 주도하는 인물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상대와의 가벼운 대화 속에서도, 진중한 협상 속에서도 속마음 읽기 작전은 유용하게 사용되지만, 그 방법의 실체를 아는 사람은 실로 적다.



이 책에 적어진 내용은 평균적으로 통상 사람들이 많이 하게 되는 인간의 본성에서 나타나는 심리들을 상황별로 묘사해주고 있어서 이에 대한 상대의 모습을 어떤 심리로 이러한 행동을 하는지를 많이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남의 마음을 전부는 알 수는 없으나 행동에서 보여지는 미세한 행동이 곧 나에게 해를 가할지 아니면 좋은 의도로 전해줄지는 다양한 해석을 볼 수 있어서 재밌는 상식들을 배워볼 수 있었다. 특히나 시시각각 사람마다 대하는 것이 다르는 사람에 대한 걸 알아내고 싶을 때


눈치채기 힘든 표정의 변화나 몸동작 등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게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에서 일러준 내용을 기억해두기에 좋은 상식서로 활용하는 것이 유용하다고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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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미 읽혔다 -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는 행동의 심리학, 개정판
앨런 피즈 지음, 황혜숙 옮김 / 흐름출판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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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기 위한 상대의 약점이나 행동을 파악하여 이를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을 연마하는데 필요한 심리공부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실생활에 매우 유용하다는 생각을 해줍니다! 이 책이라면 인간관계에서 부딪힘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어줄거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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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팅글리시 곤쌤의 스피킹 치트키 : 영어패턴 + 구동사 100 - 영어 표현력이 폭발하는 100일 스피킹 트레이닝!
김동곤 지음 / 다락원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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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들이 많이 쓰여지는 표현을 가지고 스피킹과 오픽으로 활용할 때 필요한 어구를 배울 수 있을 거 같아 활용하기가 적합한 도서라 생각됩니다! 내용 하나하나 일상에서 바로 쓸만한 표현들만 들어 있어서 실용적으로 잘 만들어진 교재로 보여져서 이 책으로 스피킹단련하는데 집중하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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