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착각 - 인간 본능이 빚어낸 집단사고의 오류와 광기에 대하여
토드 로즈 지음, 노정태 옮김 / 21세기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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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세상이 누구나 살기 편하게 자유롭게 의견을 표출하기 쉬워졌다. 이렇게 수많은 의견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널리 퍼지면서 누군가가 선동질을 하면 진실이 아닌 거짓이 진실인 것마냥 오류 범벅되는 세계에 마주하게 되었다. 아무리 진실을 언론이나 정부에서 공식입장 밝혀도 우리는 믿고 싶은 것만 믿게 되는 상황을 겪게 되었다. 우리는 눈앞에 진실에 가려진 채 나하고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뭉쳐서 올바른 정의가 변질을 하려는 행위가 갈수록 많아져서 문제가 심각하다. 이러한 문제를 바로 잡기 위한 그들의 행위를 분석하며 이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 인문학자 토드로즈 작가의 말을 들어보기로 하자.


우리나라는 뭉치는 것을 자주 하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아무리 개인적인 의견을 내세워도 집단에 속해지면 자신있게 내세우기보다 그들이 말하는 신념과 이치에 맞는 말에 치우쳐져 있다보니 개인보다 집단이 말한 게 옳은 말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러한 점을 생각해보면 우리는 집단 착각을 하고 있다는 것.


특히나 정치와 종교 그 외 단체 집단들이 자기 잇속을 챙기기 위한 욕심 하나로 뭉쳐진 게 하나하나 오류범벅으로 추구하려는 행위가 너무나 강대강으로 하려다보니 번번이 우리가 살아가야 할 법이 쉽게 개정되지 않는다. 


이미 누릴 건 다 누리는 기득권층들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국민한테 향해가는 것을 알면서도 당장 본인 이익만 추구하려는 썩은 오물만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아야 하거늘.

하나같이 서로 성향은 달라도 행동은 똑같이 하면서 분란만 만들어나간다. 이러한 점이 과연 정당화가 되고 맞는 이야기란 말인가.


p.112~113

집단에 소속되기 위해 스스로를 속이고 내적 분열을 감추는 행동은 조용히 사람을 갉아먹는다. 단기적으로, 또 장기적으로, 자존감을 해칠 뿐 아니라 건강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한 가지 분명히 해둘 일이 있다. 만약 우리가 본인이 싫어하는 관점을 지닌 내집담에 머물러 있기로 마음을 먹는다면 그것은 스스로의 선택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런 종류의 실수를 하고 있으며, 그래서 우리의 선호나 정체성에 대해 속이고 있다면, 우리는 좀 더 복잡한 상황에 놓인다. 집단 착각을 만들면서 강화하기 때문이다. 이런한 상황은 더 큰 규모로 진행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은 더 큰 규모로 진행될 수도 있다. 내가 다른 이들을 속임으로써 집단에 그 영향이 미치고, 그렇게 오해가 공유되면서 사회의 진보적 변화가 멈추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한마디로 말해서 우리는 뻔히 답을 알면서 왜 자꾸 거짓된 진실에 유혹에 빠져드냐는 것이다. 즉, 우리는 답장너이지만 정작 그걸 직면하려는 생각을 안하고 있다는 것. 오로지 권력을 가진 자들의 손아귀로 인해 우리는 매번 진실을 알고 싶어도 각자 추구하려는 탐욕 때문에 문제는 해결하려는 것보다 더더욱 부풀리게 되는 현상이 있어 이에 대한 맹비난과 함께 그들이 하게 되는 성향과 행동을 면밀히 분석해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사리분별 할 줄 알면서도 그렇지 못하는 상황이다. 현재 내가 있는 상황이 너무나도 편하고 천국인 것을 망가뜨리고 싶지 않아 이를 기득권층은 절대로 그 틀을 깨부술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법이 있어도 소용없다. ​형식적으로 만들어졌을 뿐. 공인들한테는 빠져나갈 구멍이 있기에 더더욱 기세등등하다. 공인들이 가해를 했어도 내로남불로 취급하고 뻔뻔하게 당당하다는 행동을 보이는 것이 일반화가 되어버린 상황이다보니 누가 잘못했고 누가 잘한 건지 혼란스럽게 되어버렸다. 분명 눈앞에 답이 있어도 우리는 왜 자꾸 외면하고 있을까.​


이 책을 읽어야만이 내가 어디 방향으로 가려는 건지 생각하는 게 필요할 거 같다.


세상을 바꾸려면 혼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현재 우리는 너무나도 힘든 나머지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들 때가 많다. 매순간 사는 것조차 지치고 힘들어서 종교나 자신과 뜻이 맞는 단체와 함께 있곤 한다. 살기 위함으로.이 순간 견디기가 힘들어서 눈을 돌리게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방향을 현명하게 잡으려면 내 생각이 잘 갖추어져 있는지 되돌아보게 된다. 상황이 좋지 않다고 무조건 회피만 해답이 있는 것일까.


​뻔히 답이 있는 것조차 놓치고 외면하고 있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시선을 달리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정치나 종교 기타 이익집단으로 인한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인문학이 미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회문제이자, 강성 집단에 속하면서 가치관을 잃어가며 내 인생을 놓을 것이 아니라면 바로 잡아야 한다고 느낀다.


우리가 말하는 정의가 무엇인가.

내가 바라던 세상이 무엇이고 사회가 무엇인지를 되짚어보는 게 이 책의 요지이라 생각한다.


편하게 살고 싶은데 더더욱 집단사고의 오류로 인한 광기가 더 많은 영역을 퍼지기 전까지 우리는 바로 잡아야 할 듯 하다고 느끼게 해준 인문학이었다.


이 책은 우리가 현재 시끄럽게 일어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생각의 방향을 조정하기 위한 여러 근거를 제시해준 인문학이다. 그래서 더더욱 자신의 가치관이 진정으로 올바르게 누군가로부터 흔들리는 건 아닌지 되돌아보아야 한다. 


이제까지 읽어본 인문학 중에 가장 우리 사회문제를 잘 짚어주는 내용을 보게 되어 마음의 양식이 되어서 도움이 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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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착각 - 인간 본능이 빚어낸 집단사고의 오류와 광기에 대하여
토드 로즈 지음, 노정태 옮김 / 21세기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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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재 어느 집단에 속하면서 착각에 빠져 있는 것인지, 현재 삶의 방향을 어디로 가고 있는지 생각정리를 해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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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 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
장은영 지음 / 미래의창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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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기 위한 업무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이 하나하나 숙지해야 할 정보들이 많이 담아져서 잊지 않고 활용하기가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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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사수의 업무력 노트 - 회사는 절대 가르쳐주지 않는 일 잘하는 법
장은영 지음 / 미래의창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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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공부만 하다가 학교졸업 후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순간부터는 익숙하지 않는 일을 마주할 때가 많아 업무처리하는데 더디는 경우가 많다. 공부와는 별개로 사람 대 사람하고 마주하며 일하는 거라 쉽지도 않으며, 회사마다 업무스타일이 다르다보니 그것에 맞추고 싶어도 쉽지 않아 매번 하던 업무가 적응이 되지 않아 사회생활하기가 어려워 고민이 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지혜를 알고 직장인 생활을 잘해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회사 일을 잘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이 담겨진 조언이 담겨진 회사 사수가 말해주는 회사 생활 활용서다.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내용은 회사에서 생활하는데 덜 힘들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매우 현실에 가장 맞는 말을 많이 담아진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대게 직장인들을 위한 조언이 담겨진 책을 보면 원론적인 회사생활 조언을 해주는 게 대다수인데 이 책에서는 새로운 대안이 될만한 내용을 발견하여 솔깃하게 다가오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언제든 사수가 하는 일이거나 상사가 하는 일이 내 일이 될 수 있어서 마냥 외면할 수 없는 일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래서 말을 할 때는 단답형보다 에둘러서 좋게 말하는 화술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이 점을 알아두고 써먹는 게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일잘러가 잘 되어서 내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부딪힘이 덜하기 위한 자기방어로 활용하도록 이 책이 제작된 거라 생각된다.  누구나 어느 회사를 들어가도 신입이기 때문에 처음엔 일이 서툴고 일에 버거움이 있다. 그러한 점을 이기기 위해선 회사 동료들간의 말하는 법을 터득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낀다.



일이 혼자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하나 잘못되면 다른 팀원한테도 영향이 끼치는 것이기도 하여 어떤 방향을 잡아야 할지를 말로 표현하려면 어떻게 화술을 단련해야할지 세세한 조언들을 볼 수 있게 된다.



매일 하고 있는 일이라고 해도 일은 쉽지 않다. 사람들과 부딪힌 게 많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인 채 매순간 지친 직장생활은 반복된다. 그러한 힘듬을 조금이나마 덜고 할 수 있는 방법을 직장인 경험이 많은 베테랑 작가의 이야기가 점점 흥미가 생기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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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쉽게 하기 - 기초 드로잉 -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배운다! 스케치 쉽게 하기 2
김충원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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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아 그리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그림을 좋아해서 그리기를 자주 하는데 스케치가 잘 되지 않아 어떠한 점을 고쳐서 잘 그려야할지 잘 모를 때가 많다. 입체적으로 그리고 싶지만 스케치 하는 것마다 입체적인 표현이 잘 되지 않아서 미술에 대한 장벽이 느껴질 때가 았다. 그래서 미술에서 꼭 알아야 할 필수상식을 기 본바탕으로 깔고 있어야 할 스케치능력을 이 책에서 상세히 미술개념을 총집합하여 접해볼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스케치 기본서를 활용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고자 이 책을 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미술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스케치 방법을 알려주는 미술교재다.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그림그리기의 기본기를 알려주기 위한 스케치법이 다양한 기술들을 일러주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그림을 그리려고 하려면 연필을 한 가지만 쓰는 것이 아닌 골고로 쓰는 것도 있고, 잡는 법에 따라 그림체가 달리 그러지는 것도 있어서 그림그리기 하는 방법을 알고 접근해야 할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스케치를 하려고 하면 일단 구도를 잡고 어떻게 그려야 할지를 가장 먼저 선그리기 종류별로 하나하나 그리는 법이 담아져 있어서 따라하기가 간편하다는 생각이 든다. 책이 얇아서 수시로 보면서 미술관련 기본 다지기를 해볼 수 있다. 특히나 그림그리기 위한 습관을 달리 가질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어서 개선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졌다. 선을 잘 그려야만 윤곽이 잡아지고 서서히 그리고자 한 이미지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림에 대한 기본요소들을 많이 알아갈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발견할 수 있어서 자주 연습하기가 좋은 도서다. 스케치 기법과 인물과 풍경을 표현하는 기법을 세부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저자의 노하우가 잘 담아진 게 집중하기가 좋다. 저자가 앞서 일러준 방법을 가지고 뒷장에 연습장이 담아져 있어서 그림이 완성하기 위한 연습을 자주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말하자면, 미술의 기초지식을 알려주기 위한 미술기본서라 생각한다. 그림을 못 그려져서 고민이 되는 걸 이 책에서 해결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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