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도쿄 (2023-24년 최신 개정판) Close up (에디터) 1
유재우.손미경 지음 / 에디터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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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리나라에서 여행하기에 가장 편하고 가까운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일본에는 오랫동안 관광산업을 많이 하다보니 볼거리가 상당히 많이 있어서 이국적이고 이세계로 간 기분이 들 정도로 감성적인 명소가 지역별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특히나 일본의 수도인 도쿄가 더 갈 곳이 많아서 어디로 가야 나을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일본의 수도인 도쿄에 있는 모든 명소들을 하나하나 파헤쳐가며 좋은 추억을 만들기 좋은 곳을 알려주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이 책을 보게 되면 타출판사에서 만들어낸 도서보다 훨씬 자세한 정보들이 알차게 담아진 걸 발견하게 된다. 여기저기 다 가보고 싶어지는 명소들만 제공해주니 하나같이 갈 곳이 많아 어디로 가야할까 고민을 할 정도다. 도쿄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요즘 도쿄 상황들을 면밀히 분석해서 알려주니 더더욱 여행할 때 이 책을 꼬옥 챙겨서 여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여행할 돈을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걸 알게 된다. 일본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가는 지역이 도쿄다보니 하나같이 가야할 곳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돈이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두둑히 해두어야 여행하는데 차질이 생기지 않을 거 같다.  볼거리가 많되 돈 쓸 곳이 많은 장소들을 알려준 곳이 많이 있어서 계획을 잘 세우고 준비해야 할 거 같다.



이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명, 도쿄탐방 테마여행 가이드북이라 말하고 싶다. 가는 곳마다 우와 할 정도로 재미난 볼거리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직접 떠나지 않으면 안될 거 같은 심리 자극되는 사진들이 발견하게 된다. 한 장 한 장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일본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싶어지는 욕구를 만들어져서 더더욱 이 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이 책의 겉표지를 보게 되면 도쿄 최신 지하철 노선표가 먼저 보이게 된다. 일본에 가면 기본적으로 지하철이 많이 애용하는 문화이다보니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지하철을 많이 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서 꼼꼼하게 알고 가라는 의미로 정보를 제공해준 것으로 보여져서 일본어를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미리 파악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의 초반부를 보면 소책차가 담아진 걸 보게 된다. 이 책에 첫 번째로 나오는 내용은 길찾기부터 시작된다. 내가 가고 싶은 장소들을 알려면 지도부터 미리 읽어두어야 할 것, 그렇지 않으면 여행하는 그 기간동안 헤맬 수 있으니 바로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역 번호까지 기재된 최신 지하철 노선도, 휴대용 맵북을 펼치면서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본책을 들고 가면서 보기 무거우면, 이 소책자를 들고 다니면서 보아야만 보는내내 불편하지 않을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의 특이점은 일본어 회화 표현이 있다는 게 가장 도움이 된다. 시중에 파는 흔한 여행책은 오직 여행 명소에 대한 정보들만 알려주는 것이 더 많은데 이 책은 거의 여행의 끝판왕이라는 말을 꺼내게 해주듯 일본 가면서 일본어 막힘없이 할 수 있도록 표현까지 기억하고 공부하도록 정보를 알려주니 더더욱 일본어 공부 또한 놓치지 않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도쿄탐방을 전부 커버할 수 있는 정보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 부분을 찢어서 갖고 다니면서 봐도 충분히 여행하기에 간편하게 해볼 수 있을 거 같다.


첫 장을 넘기면 도쿄에 가면 반드시 가야할 저자의 추천 코스를 가장 먼저 알려준다.일명, 해당 파트는 도쿄에 가야할 주요 핵심 요약본이다. 저자들이 도쿄에 있는 동안 도쿄에 가면 잊지 못할 좋은 풍경과 명소들이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가장 먼저 정보를 알려주니 더더욱 도쿄에서 꼬옥 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도쿄를 가려면 가야할 곳이 천지라서 돈도 절약하고 볼 것만 보고 일정을 깔끔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각종 일정들을 골고루 제공해주고 있어서 여행 일정 정할 때 참고하기가 좋다. 일본 도쿄에서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추천해주고 있어서 저자들이 알려준 음식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진다. 그리고 여행하면서 필수로 하게 되는 쇼핑을 일상에서 꼭 필요할 것을 살 수 있는 다양한 가게와 물품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물건 살 때 정보를 알아두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가면 반드시 해두어야 할 온천 가기도 잊지 않고 할 수 있게 좋은 가게도 알려주니 곧장 가서 체험하기로 계획에 포함하게 된다. 

앞서 먹거리와 쇼핑가게, 관광명소를 소개했던 곳으로 가려면 일단 길을 잃지 않기 위한 위치파악하는 연습과 함께 대중교통 가는 방법들을 이 파트에서 일러준다. 일본여행할 때 가장 많이 타게 되는 나라타 공항부터 시작으로 시내교통과 전철 티켓 자판기 이용하는 방법을 골고루 소개해주고 있다. 이 파트가 가장 인상 깊은 건 처음 가본 사람들을 생각해서 만든 가이드북이라 매우 꼼꼼하게 하는 방법들을 상세히 사진을 보여주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막상 가면 전부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어떤 걸 눌려야할지 막힐 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저자가 알려준 거 같아 더더욱 이 책에서 일러준 걸 꼬옥 숙지하고 자판기 이용하는 방법을 잘 습득해야겠다. 도쿄 가는 곳마다 막히는 부근이 있기에 어느 장소에 가더라도 막히지 않기 위한 빠른 경로를 알려주니 여행하기에 좋은 정보를 발견하니까 도움이 된다.


도쿄 근처에 가보면 도쿄를 포함해서 총 4군데 지역을 갈 수 있는 여러 정보를 제공해주겠다는 표시가 그 지역에서 가면 볼 수 있는 곳을 사진과 함께 전철을 가는 방법을  간략하게 보여주고 있는 걸 보게 된다. 실제로 현지에서 볼 수 있는 장소만을 골라서 찍어져서 있어서 현재 일본 도쿄 부근에 어떠한지를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알 수 있다.


주요 도시에서 꼭 봐야할 주요 명소들을 보고, 사고, 먹고 할 수 있는 정보를 보여준다. 처음에 갈 때 맨 먼저 가는 장소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코스까지 일러주니 이 책이 든든한 오른팔이 되어주는 믿음이 가는 여행가이드로 보여져서 매우 실용성이 느껴진다.

 

이 책에서 중요 핵심 포인트라 말하고 싶을 정도로 도쿄에 대한 깊이있는 정보를 볼 수 있어서 여행책 중에 이 책이 가장 최고로 좋다고 느끼게 된다. 특히나 페이지마다 각 장소마다 QR코드가 추가되어 있다. 스마트폰으로 QR을 찍으면 원하는 곳에 대한 각종 정보가 담긴 홈페이지가 연결되어 있고, 이용자 리뷰도 볼 수 있어서 더더욱 신뢰를 할 수 있는 정보로 와닿게 된다. 일반 여행책은 저자가 알려준 것만 담아져 있을 뿐, 이게 사실인지는 직접 따로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클로즈업 시리즈 여행도서는 참으로 여행할 때 이 출판사에서 만들어진 걸 보고 가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처음 가보는 곳을 차근차근 알아보고 갈 수 있게 잘 알고 갈 수 있도록 여러 주의와 함께 제공해주니 더더욱 여행하는데 보탬이 되고 일본 문화탐방하는데 많이 배우게 된다. 또한 이 책을 보면 볼수록 간접적으로 여행해보는 기분도 든다. 다른 여행책보다 훨씬 미처 보지 못했던 새로운 여행정보들이 많이있다보니 한 땀 한 땀 일본에 대한 전반적인 명소들을 많이 체화하게 된다. 해당 도서는 매번 2년을 기준으로 하여 개정이 되므로 꼭! 그 때마다 개정된 정보들을 확인하면서 가는 게중요하다. 각 국가마다 사정이 달라지고, 날씨에 따라 위험하기도 하고, 지역마다 변화가 있을 수 있으므로, 수시로 그 나라에 대한 각종 정보를 많이 탐색해서 여행 준비해두어야만이 안전하게 가볼 수 있을 듯 하다.


마지막 페이지엔 독자들이 여행하면서 많이 궁금할 수 있을 거 같은 걸 모아서 해답을 알려주는 Q&A파트가 담아져 있다. 여행하는 것은 좋은 경험이지만, 한편으로는 위험하기도 하다. 그곳을 가면서도 어떤 상황을 겪을지 알 수 없는데다,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가 있기 때문에 이를 미리 알아두어야 할 사항을 추가로 저자들이 꼼꼼하게  알려주어서 여러번 회독하게 된다. 이 정보를 보면서 여행할 필요한 준비물과 필독해야 할 사항들을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었다. 이 책 시리즈가 일본뿐만 아니라, 전세계 나라들을 탐방하면서 여행할 때 주의해야 할 상세한 가이드북들이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처음본 순간부터 가장 반가운 것은 시중에 판매되는 여행책 중에 가장 싼 편이다. 도쿄에 관한 책을 살 때 비교를 해보니 훨씬 이 책이 가성비가 좋다.  컬러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정보를 압축시켜서 들고 다니면서 보아도 손에 부담가지 않도록 제작되어 있는 점을 보아 이 책이 가장 활용성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도쿄 여행할 때  막상 가면 수많은 건물과 교통수단이 붐비고 있어서 정신이 없을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저자는 독자가 혼자서도 여행을 쉽게 해낼 수 있기 위한 발돋음을 해주어서 이 책이 가장 쓸모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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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도쿄 (2023-24년 최신 개정판) Close up (에디터) 1
유재우.손미경 지음 / 에디터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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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 본 여행책 중에 가장 자세하고 믿고 보게 되는 여행책이라 생각하게 되어요!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여행 할 때 이 책 꼭 지참하세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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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치게 하는 것들과 작별하는 심플 라이프
제시카 로즈 윌리엄스 지음, 윤효원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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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함께 각국의 전쟁으로 인한 여러 피해로 인해 경기는 장기적으로 좋지 않고 그런다고 물건을 구매하기엔 돈이 턱없이 부족해지는 이 상황에서 좀처럼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 코로나19이후로 계속 경기침체가 되면서 지금까지 살면서 사온 물건들이 집에 수북히 쌓여진 것을 보게 되면서부터는 짐정리를 해야할 때가 왔다. 집에 물건이 많다고 해서 다 쓰는 것도 아니고, 그런다고 무조건 이 제품이 마음에 든다고 사서 보관할 거면 차라리 간단하게 필요한 것만 놔두고 사는 게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1인가구가 많아지면서부터 물건은 나이 들어가면서부터는 서서히 정리하면서 지내야한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러한 점을 생각할 수 있도록 이 책으로, 집 공간을 보다 넓고 활용하기 좋게 각종 물건들을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삶을 보다 간편하고 물건도 필요한 것만 놔두고 살아가기 위한 미니멀리즘 인생관을 만들기 위한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보면 겉으로는 집에 있는 물건들을 하나하나 어떤 것은 버리고 놔두어야 하는지 집청소하는 방법 위주로 나오는 거 같지만, 이 책을 말하자면, 인생에서 꼭 버려야 할 것과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기 위한 도서로 만들어졌다.


인생이라는 건 늘 좋은 날만 있는 건 아니지만, 그런다고 매일같이 안 좋은 날만 존재하는 건 아니다. 그래서 갈대같이 매일매일 시시각각 변해지는 삶에서 일어나게 되는 인간관계와 주변 정리를 하기 위해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잡생각을 버려야 하는지를 저자가 암에 걸려 힘들게 이겨내고 살아온 경험담을 토대로 하여 방법을 알려준다.


요즘 현대 사회에서는 이전 시대보다 훨씬 갖고 싶은 게 많다보니 물건 살 게 너무 많아서 욕구가 밀려오곤 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것들을 계속 쓸 것이 아니면 잘 생각해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오랜 기간동안 암을 달고 살다보니 언젠가 본인이 죽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자신을 지키지 못한 회한이 되어 더 아프기 전에 지금이라도 자신을 위한 삶을 만들어보고자 단순하게 살려는 시도를 하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해주는 건, 인생을 잘 살고 싶으면 단순하게 살아라, 뭐 물건을 늘어내고 살 필요 없다는 말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또한 마찬가지, 진정으로 내 곁에 있어줄 사람만 만드는 게 필요하고 불필요한 존재는 거르는 게 답이라고. 마음또한 아픈 과거에만 안주하기 보다 더더욱 간단하게 해서 사는 게 자신에게 더더욱 신경쓸 수 있다고 말이다.


세상살이 하면서 다 하나같이 좋은 사람이 있는 거 같아도 오래 갈 사람은 언젠간 끝이 존재하는 법이다. 그래서 여러 사람들을 정리하니까 훨씬 나에게 집중하게 되고, 하고 싶은 것도 하게 되어서 좋은 효과가 나타날거라 생각한다.그리고 마음이 매일 불안정하다고 물건에만 집착하려고 하면 할수록 집에 공간도 부족해지고, 마음마저 불안정한 상태로 계속 가고 만다. 그래서 이 책을 보면서 현재 나에게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와 함께 집에다가 놔두어야 할 물건은 무엇인지 기록하고 분리하여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사할 때 그 많은 물건을 전부 가져갈텐가.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조금씩 조금씩 마음을 비우고 공간을 넓게 쓰면서 마음도 한 층 나아지기 위한 시도를 해야지만이 남은 인생 좋게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날 거라 생각된다.


매순간 우리가 밥을 먹었으면 설거지를 하듯이, 인생 정리를 하는 시간도 마련해야 한다고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한번 사는 인생, 또는 혼자 살더라도 내가 언제 죽을지는 알 수 없지만 조금씩 조금씩 치우면서 살다보면 내가 바라던 인생이 일어날 수 있을거라 기대하게 된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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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관우에게 말하다 1 - 의리를 무기로 천하를 제압하다 현대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 인물 열전
천위안 지음, 유연지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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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는 유비와 장비, 그리고 관우가 나오는데 그 중 관우는 충성심이 매우 깊고 의리가 있는 성품을 지니고 있어서 삶에 대한 가치관이 남다른 해석이 있다. 인생을 살면서 모든 일들이 자신이 스스로 해내는 결과가 나타난 경우를 뜻하는 것도 있으나, 이에 대한 과정은 하나같이 누군가로부터 뒷받침이 되어져서 성공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기에, 아마도 관우는 충심과 의리, 규범을 준수하고 꼭 해야할 약속을 하며 목숨걸고 지켜나가려는 인성이 가까운 사람한테 가장 신뢰가 있는 사람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관우의 삶이 지금에 이르러 현대인들이 살아가면서 무엇을 알고 전쟁터같은 삶을 이겨내고 살아야하는지 그의 인생조언을 들여다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삼국지 대표하는 3총사 장군 중에 하나인 관우에 대한 전반적인 삶을 풀어내어 그에 상황에 맞게 현대인이 살면서 알고 있어야 할 삶의 지혜를 알려주는 심리학 중국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보면 볼수록 그는 사람에 대한 신의를 많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상대가 믿을만한 무언가 보여지지 않아도 자신의 직감으로 믿음이라는 걸 남다른 시각으로 보며 이를 해결해나가는 여러 상황들을 보여주고 있어서 참으로 대단한 인물로 저자가 말해준다. 이 책에서 제공되는 내용은 삼국지에 대한 관심을 갖고 봐야만 가능하다. 내용은 쉽게 풀이할 수 있을지라도 삼국지에 대해 관심갖고 보지 않으면 약간 복잡하다는 생각도 들 수 있어서 흥미를 갖고 봐두면 관우가 삶에 있어서 무엇이 중요하고 알아야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호혜성 원리는 타인이 당신에게 베풀어 준 만큼 당신도 같은 방식으로 그에 상응하는 보답을 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조조가 유비에게 술 한잔을 청하면 유비 역시 그에게 다시 청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동탁이 적토마를 여포에게 선물을 주었으니 여포 역시 동탁을 위해 충성하는 것이 당연하다.



● 관우의 대답은 아주 칼같이 단호했다. 어차피 거절할 것이라면 반드시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 맺고 끊음이 불분명할 경우 오히려 질질 끌려다니다 후환만 남기게 된다. 일단 상대에게 틈을 주면 그 틈을 파고들어 당신의 우유부단함을 조종하며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이것이 대표적인 문간에 발 들여놓기’기술이다.



●인생에 곧고 빠른 지름길은 없다. 굽이굽이 장애물이 놓여있고 내리막과 가파른 오르막이 기다리고 있다. 두 손 들고 항복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주저앉을 것인가. 모두 자기 의지에 달려 있다. 나아가겠다는 의지만 꺾지 않는다면 기쁨의 순간이 온다.



● 불쌍한 척하기’는 호혜성 원리도 무효화시키는 유용한 기술이다. 동정을 유발하는 작전은 나이 불문, 지위나 힘을 불문하고 통한다. 인간애가 바탕이 된 심리의 자극으로 ‘먼저 도와주어야 한다’라는 동기를 유발한다. 어떤 자극보다 강한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관우의 대답은 아주 칼같이 단호했다. 어차피 거절할 것이라면 반드시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 맺고 끊음이 불분명할 경우 오히려 질질 끌려다니다 후환만 남기게 된다. 일단 상대에게 틈을 주면 그 틈을 파고들어 당신의 우유부단함을 조종하며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 이것이 대표적인 ‘문간에 발 들여놓기’ 기술이다.



● 인생에 곧고 빠른 지름길은 없다. 굽이굽이 장애물이 놓여있고 내리막과 가파른 오르막이 기다리고 있다. 두 손 들고 항복할 것인가, 포기할 것인가, 주저앉을 것인가. 모두 자기 의지에 달려 있다. 나아가겠다는 의지만 꺾지 않는다면 기쁨의 순간이 온다.



●불쌍한 척하기는 호혜성 원리도 무효화시키는 유용한 기술이다. 동정을 유발하는 작전은 나이 불문, 지위나 힘을 불문하고 통한다. 인간애가 바탕이 된 심리의 자극으로 먼저 도와주어야 한다라는 동기를 유발한다. 어떤 자극보다 강한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관우의 삶은 정직하면서도 유연하다. 전쟁을 하므로써 무조건 겉으로 수를 보여지지 않기 위한 눈속임이 예사롭지 않고 이를 자신을 지키기 위한 센스있는 처세술을 능가했다는 걸 일러주고 있어서 색다르게 다가오게 된다. 요즘 세상은 점점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이다보니 관우가 해왔던 처세술은 장단점이 있을지라도 자신을 위해서라면 써두기에 좋은 수법이라 느낀다. 남한테 패를 보여주면 곧바로 내가 패를 할 수 있어서 임기응변으로 접근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 책에서 보여지는 건 상당히 관우와 관련된 모든 인물들의 내적갈등과 심리학으로 잘 풀이하고 있어서 심리파악하기가 잘 되는 내용으로 보여진다. 그는 삼국지 다른 인물보다는 약간 부족한 인물일지라도 그는 열심히 지략하고 승리를 이끌어나가기 위해 유비 곁에 의리로 있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고 굉장한 암록같은 귀인으로 보여진다.



또한, 관우에 대한 이야기를 살펴보면서 예전에 보았던 드라마 미생이 떠오르게 된다. 우리나라는 중국하고 무역교류가 상당히 많기에 거래를 자주 하는 모습이 보여진다. 그러한 조건으로 보면 관우가 가지고 있는 신의 즉, 꽌시라는 걸 걸고 거래하는 게 자주 보여진다라는 것. 현대사회에서는 이런 경우를 보면 불합리하고 무언가 석연치 않은 거래로 보여질 수 있겠으나, 중국에선 오랜 역사를 보면 꽌시풍습이 아직까지 진행되고 있는 걸로 보여지고 있어서 관우라는 존재는 거의 중국의 우상으로 남다른 위인으로 보여진 걸 알게 된다.



요즘같이 누구를 믿으면 배신당하기도 쉬운 현재 사회속에서 관우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려면 이 책을 한 번 보지 않고 3번 정도 봐두어야 그 말에 이해가 잘 될 듯 하다. 삶의 조언이라는 건 쉬운 말 같아도 쉽지 않은 말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을 한 장 한 장 곱씹으면서 봐두어야 관우에 심성과 그의 인생관을 많이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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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가 알려주는 염증 제로 습관 50
이마이 가즈아키 지음, 오시연 옮김 / 시그마북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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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가면서 서서히 몸에 근육이 빠지면서부터 시작해서 신체 부위별로 구석구석 쑤시고, 통증이 오게 되면서 염증으로 곳곳에 뒤덮어져 있게 된다. 평상시에 해왔던 잘못된 습관으로 인한 원인으로 현재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이대로 방치해두면 염증으로 인한 각종 합병증으로 만들어질 수 있어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처방전을 이 책으로 살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습관에서 일어난 원인을 두고 이를 개선하여 염증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을 보게 된 순간부터는 자신이 평소에 하는 습관들을 생각하면서 본문을 접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몸에 염증이 많으면 가장 먼저 주름이 많이 지게 되고, 근육도 빠지게 되면서 살이 찌게 되다보니, 살을 만지면 염증덩어리로 똘똘 뭉쳐있어서 집기만 해도 아프기만 하다. 살이라고 하니같이 좋은 것이 아닌 그것들이 염증으로 하나둘씩 모여져서 만들어진 거라 비만되기도 쉬울 뿐더러 서서히 몸에 각종 질병들이 골고루 만들어지게 되어 일상생활하기가 힘들어진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가만히 몸을 냅둘 것인가.


본문 초반부 설명을 살펴보면 만성염증 개념을 전반적으로 소개해주며, 이러한 증상으로 인해 왜 그렇게 살기가 힘든지를 여러 주제들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내용 하나하나 독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주황색 형광펜으로 표시된 부분이 인상깊게 보게 된다.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가 무엇인지 확실히 인지할 수 있기 위함으로 표시된 거라 이해하기가 편하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염증이라는 걸 우습게 봐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염증이 있다는 건 , 똑 까놓고 말해서 혈액순환이 안되어서 몸에 이상증상이 온다고 생각하면 되겠다.


책 중간부분 본문을 살펴보면 염증을 없앨 수 있는 각종 스트레칭과 마사치 하는 방법들이 골고루 소개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당장이라도 바로 해볼 수 있는 동작들이라서 누구나 나이 상관없이 해낼 수 있는 운동이라서 매우 간편하고 하기가 좋다고 생각하게 된다. 염증을 없애기 위해 근육을 무조건 키워주는 게 필요하고, 염증덩어리가 자주 가게 되는 부위를 자주 마사지를 해주어야만 열이 나지 않고 얼굴이 좋아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하나같이 운동을 안하다가 이제서야 하게 되는 초보자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이라서 어려운 동작은 전혀 없으므로, 이 책을 활용성이 좋은 도서로 쓰면 좋을 거 같다.


책 전반적인 내용을 보게 되면 책 제목에서 말해준 염증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50가지가 있는 걸 볼 수 있다. 내용을 보다보면 하나같이 우리가 흔히들 많이 알고 있는 건강지식이 이 파트에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편한 행동들을 50가지 습관리스트에 자제하라는 말들이 거의 많다. 좋아하는 음식(패스트푸드, 라면류, 과자류 등등)을 너무 먹는 것보다 턱관절이 좋아지게 딱딱한 것도 먹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어떤 것을 먹더라도 적당하게 먹는 연습을 하는 게 필요하다. 자신이 먹을 수 있는 양을 정해서 먹어두어야만이 무리가 생기지 않는다. 뭐든지 적당히가 최고다.



이 책에서 일러준 습관들은 염증을 만들었던 습관을 반대로 하라는 조언들이 가득하다. 요즘 현대인들은 기성세대들이 살았던 시기보다 훨씬 살기 좋은 세상에 살아도 더 병을 만들어서 안고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일이 안 풀려서 매번 인상을 쓰며 불평불만 가득한 얼굴로 지니다보니 주름살이 많이 만들어진다거나, 가만히 누워가며 매일같이 배달음식에만 연연하며 산다던가, 자주 움직이지 않고 매번 스마트기기 하면서 본인 몸을 아끼는 행동을 한다던가, 틈만나면 스트레스가 많다는 이유를 핑계를 대며 술담배 기본적으로 한다던가, 몸에 안 좋은 음식을 알면서도 계속 먹는다던가 등등 현대인들이 흔하게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은 걸 원인을 두고 있지만, 정작 이런 원인이라는 걸 회피하고 외면하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건강 프로그램에서 아픈 사람들이 출연하는 걸 보면 염증유발을 누가 만들었는지를 본인이 했으면서 왜 자꾸 아픈지 이해가 안된다고 다른 걸로 탓을 하는 경향이 많다. 몸이 아픈 건, 본인 만든 거지. 남이 만든 건 아니다. 이걸 인지하지 못하고 본다면 이 책을 활용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스스로 불러운 재앙을 막으려면 현재 하고 있는 습관들을 체크하여 저자가 제시한 50가지에 맞게 개선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만성염증은 소리샘없이 오는 질병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알아야 하는지 파악하는 게 필요하다. 이 책을 보면서 염증이 자주 드나드는 부분이 어디 있는지도 알게 되어서 자신의 몸 부위별로 어디가 안 좋은지를 많이 배울 수 있게 된다.




책에는 얼굴 부위별로 압점을 눌러준 방법이 나와 있지만, 그 외에 몸에 가장 중요한 부위 중에 하나인 림프절(쇄골, 겨드랑이, 복부, 서해, 오금 부분)이라는 곳이 있는데 여기를 마사지를 자주 해야만이 혈액순환이 안 되었던 부분이 순환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마사지를 해야한다. 손으로 누르면 열이 나고 누르고 아프다면 염증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가 편하다. 림프절은 노폐물이 제대로 빠져나가지도 않고 몸 안에서 열이 뱅뱅 돌고만 있다보니 몸 곳곳에 열이 나서 각종 질병이 일어난다. 그러한 하수구 역할하는 림프절을 자주 건들고 혈액순환이 되도록 스스로 몸을 신경써주는 게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나이를 먹으면 젊었을 때처럼 건강한 몸이 관리하지 않으면 예전처럼 계속되지 않는다. 면역력은 기본적으로 떨어지고 운동을 안할수록 근손실은 물론, 온갖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우울증 등 여러 질병들이 한꺼번에 몰려오므로, 만성염증은 매우 위험한 질병 중에 하나다. 인생 한 번 밖에 안 사는데 이대로 자신을 내버려두고 싶지 않다면, 남은 인생에서는 스스로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상황일 때 건강예방을 우선적으로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자신에게 이득되는 삶이 만들어질 것이다.



건강하려면 일단 아픈 부위가 없애는 걸 해야한다. 아프더라도 염증을 빼기 위한 노력을 가져야만이 큰 병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이제는 자신의 몸을 지키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어떨까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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