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을 빼야 살 수 있습니다 - 내장지방 명의의 내 몸을 살리는 지방간 다이어트 살 수 있습니다 1
구리하라 다케시 지음, 윤지나 옮김 / 서사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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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책으로 해결해보세요! 내가 풀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비결을 알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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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처신법 고수 시리즈
한근태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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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세상은 복잡하고 미래가 불안정하다보니 사람들하고 부딪히는 일들이 자주 생겨서 처신하기가 힘들 때가 많다.  사회생활하면서 한두번이 아니고 인간관계로 인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자신의 처신이 필요하다. 우리는 어떤 처신을 하면서 세상살이에서 버티고 이길 수 있을지 이 책으로 알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배우고 깨달았던 인생의 조언을 담아낸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30대이상 읽어두기에 필요한 내용으로 보여진다. 내용이 사회생활과결혼한 한 가장으로써, 오랜 세월을 살면서 느꼈던 자서전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담으로 풀어낸 인생조언이라서 자신이 생각했던 인생관하고 맞지 않을 수 있겠으나, 앞으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해서 인생관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말하자면, 저자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것들이 하나같이 미꾸라지처럼 처신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남은 인생에서 살아가는데 조언을 참고하기가 좋은 내용을 볼 수 있다.



한편으로는 이 책을 나이대가 중년 정도 읽기 좋은 내용이라 공감되는 내용을 발견할 수 있을 듯 하다. 젊은 나이가 봤을 땐 상황에 따라 이해가 안될 수 있을 듯 하다. 저자가 사회경험을 많이 했다는 게 글에서 많이 비추어져 있어서 사회생활과 가정을 책임지고 고민이 되는 상황일 때 봐야지만이 이야기를 접근하는데 이해가 잘 될 수 있을 거 같다.



우리는 매순간 문제를 해결하는데 고군분투하는 삶을 반복하고 있다. 이런 순간마다 해결책이 보여지지 않을 땐 적재적소에 맞게 그 상황에서 해야할 행동인지 아닌지를 바로 구분하는 연습을 기르기 위한 대비책을 이 책으로 활용하기가 편하다. 



갈수록 사람들과 지내기엔 무섭고 언제든 뒤돌아설 수 있는 상황들이 있기에 앞으로 남은 인생에서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임기응변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해주는 도서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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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처신법 고수 시리즈
한근태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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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고단하고 막막함이 드는 날에 이 책을 꺼내서 보면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처신이 무엇인지 알아가기 좋은 에세이 자기계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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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는
폴렛 데일 지음, 김보미 옮김 / 레몬한스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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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과 이야기하려면 상당히 조심스러울 때가 있다.하나같이 말 한마디에서 여유가 없는데다 예민한 상태가 많다. 단순히 의견과 개인적인 경험담을 풀어서 말했을 뿐인데 조금이라도 본인 생각과 다른 의견이 있다면 시비를 걸거나 네 의견은 틀리고 내 의견이 맞다고 밀어붙이면서 싸움을 번지게 되는 상황을 자주 겪다보니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그래서 대화를 하면서 필요한 센스있는 화술을 익혀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대화를 하면서 서로가 덜 부딪히면서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화술개선서다.



이 책을 보면 다양한 상황별 예시를 들어가면서 대화를 하는데 필요한 팁을 전수해준다. 내가 수동적으로 해야할지 공격적으로 해야할지, 단호하게 해야할지 등 3가지 방안을 생각해서 할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다.



이 책에서 일러주는 주요 내용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싸움을 줄이는 화술서라 말하고 싶다.



요즘같이 경기가 불안정한 시대에 조금이라도 상대방 신경을 건드는 말을 하거나 자신과 의사와는 다르게 남이 이런 생각하면 버럭 화를 내며 죽창을 드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서 말 한마디가 매우 고민이 되는 상황이다. 그래서 이 책이 서로가 기분 나쁘지 않게 대응할 수 있도록 나를 방어하기 위한 대비책을 일러주고 있어서 여러번 읽어보고 저자가 일러준 말을 실전에 써봐야할 거 같다.



이 책을 말하자면, 단호함을 무장한 대화기술법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사회생활하다보면 참아야 할 것도 많고 화가 날 때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런데 일일이 다 감정을 다 보여줄 수 없어서 매번 속으로 삭이고 아닌 척 가면을 쓴 채 스트레스 받다보니 화병이 만들어져서 몸이 아프다. 그래서 우리는 단호하게 이야기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저자가 꺼낸다. 주어진 일 외에 사적인 사항이거나 불쾌한 말과 행동을 상대가 했다면 반드시 꺼내야한다는 것. 내 몸을 내가 지켜야 한다. 누가 지켜주지 않으니까 말이다. 세상은 이미 내 편에 서지 않는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므로, 사회에 있을 땐 언제든 뒤돌아설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한 대응을 꼭 해야하는 것. 나중에 단호하게 하지 못해서 후회만 하며 살고 싶지 않다면 방어책을 생각해야 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알게 된다.



이 책에서 일러준 이야기는 자신에 상황에 따라 대응하기 위한 하나의 힌트를 제공해주는 것이므로, 마지막 방어책은 자신이 구현을 해야한다. 실전에 맞게 할 수 있는지는 경험을 해봐야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니까.



실제로 이 책을 보면서 그간 나를 왜 자꾸 구렁텅이에 넣어가며 손해보고 호구가 된 것인지 알게 된다. 어정쩡하게 주장을 하면 상대는 역으로 적반하장으로 가는 경우가 발생하여 오히려 나 자신에게 상처로 다가온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말은 칼이기도 하지만 나를 지켜주는 방어막이기도 하다. 그래서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에는 머뭇거리고 망설임이 지녔던 것을 벗어나기 위한 시도가 필요해보인다.



단호함은 방패다.


똑 부러지게 말해야만 상대는 더이상 선을 넘지 않는다. 강해야한다는 건 비속어까지 쓰는 것이 아닌 생각을 확실히 전달하려는 용기와 자신감이다. 이걸 해야만 저자가 일러준 팁을 시도해볼 수 있을 것이다. 



요즘같은 세상에 살아남으려면 일단 말을 잘해야한다. 못하면 살아남기 힘든 이 더러운 세상에서 우린 단호한 사람으로 성장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자기계발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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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 -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단호하게 나를 표현하는
폴렛 데일 지음, 김보미 옮김 / 레몬한스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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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황별을 제시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화기술들이 적어져 있어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방어막을 만들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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