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 주는 나무 생각하는 숲 1
셸 실버스타인 지음 / 시공주니어 / 2000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때는 바야흐로 1987년.
이래저래 몸과 마음이 힘들어 대학1학년 2학기 도중에 휴학했다.
바람쇨겸 책방으로 마실 나가곤 했다.《꽃들에게 희망을》다음으로 읽었다. 이에 버금간다. 이 두 책은 지금까지 이사하거나 방정리할 때마다 꼭 붙어다니면서 지금도 내 책장에 같이 꽂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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