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시장에서 소비자의 외면을 두려워한 일본 전범기업은 철저히 자세를 낮추고 중국의 눈치를 보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럴 이유가 없다. 일본의 과거사까지 옹호해주면서 자신들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입해주고 있는데 보상은커녕 사과조차 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일본 역시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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