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

이처럼 부정적인 무언가를 없애기 위해 행동하는 것을 ‘부적 강화negative reinforcement’라고 부릅니다. 부적 강화는 알코올이 뇌의 억제성 신경전달물질인 GABA의 활동을 더 활성화하기 때문에 생겨나는데요. GABA가 기본적으로 뇌의 활동을 늦추고 스트레스와 불안함을 낮추는 작용을 하다 보니, 술을 마시면 즉각적으로 기분이 진정되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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