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뉴스레터 <이달의 갈피> 2호를 발행했습니다.

이번 호 <이달의 갈피>는 세계적 이슈인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러 쟁점들을 짚어 보며 그와 관련한 책갈피의 책들을 소개합니다.

그밖에도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의 삶과 투쟁을 다룬 책을 소개하는 ‘이달의 큐레이션’,

👉국제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기념하며 읽어 볼 만한 책 《인종차별과 자본주의》 소개,

👉또, 책갈피 출판사에서 곧 나올 책도 살짝 소개해 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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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갈피> 2호 바로 보기
https://stib.ee/CXy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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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VtPPV3XKVY

중국에서도 방역 완환 주장이 나오긴 하는구나... ˝제로 코로나˝에 대한 후유증은 중국이 더 클 것 같다. 그리고 시행을 포기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이웃나라 한국도 60만여 명이나 확진자가 나오고 사망자도 증가하는 상황인데, ˝제로 코로나˝를 모종의 치적으로 주장하는 시진핑으로서는 철회하기 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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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BCO7Mlu40No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유럽에서의 실제 일어나고 있는 전쟁만 생각하면 안된다. 한반도와 중국과 대만의 아시아에서의 전쟁위기가 사그라든 게 아니다.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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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vdkvjrSzMs

러시아군이 여전히 세계 2위이고, 우크라이나 침공 초반에 강력함을 보여줬다. 그 점에서 일부 언론에서 보도하는 대로 러시아군이 생각보다 약하다는 관점을 지지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이런 내부 숙청은 분명히 러시아 반전운동이 강력한 탄압에도 계속되고 있고, 서방의 비열한 대러시아 경제제재에 대해 러시아 민중들이 자신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 것을 막으려는 푸틴의 계획인 것 같다. 특히 우크라이나에 참전한 일부 러시아 군인들의 전쟁에 대한 환멸감을 느끼는 부분은 확실히 ˝특수작전˝이란 미명하에, ˝우크라이나 나치 소탕˝이 이 전쟁의 목적이라고 받아들이고 있을 러시아 민족주의자과 푸틴의 주장에 대한 확실한 반박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침공 과정에서 러시아 정보기관 FSB에서의 정보유출 등의 문제가 드러난 것은 자신이 가장 믿었던 군대와 정보기관에 대한 푸틴의 실망을 크게 보여준 것이기에 푸틴이 내부 통제를 강화시키려는 것 같다. 그리고 이것은 연행 등 온갖 탄압에 맞서서 일어난 러시아 민중들의 반전운동의 성과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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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vdkvjrSzMs

이 검토도 러시아 정보기구(소련 KGB 후신) FSB에서 나왔다고 한다. 양안관계가 정말 심상치 않았다. 그런데 이런 정보는 중국의 타이완 침공계획 실행에 도움이 되지 않는 내용이다. 그것도 ‘기밀보고서‘인데, 유출된건가? 이것과 별개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결정에 관해서도 FSB는 잘못된 정보를 푸틴에게 전달했다는 의혹이 있는데... 정말이지 러시아 FSB가 지금처럼 화제가 된 적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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