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4 - 병자호란의 최후 편 : 항전이냐 항복이냐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4
설민석.스토리박스 지음, 정현희 그림, 강석화 감수 / 단꿈아이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사학습만화 추천

설민석의 한국사대모험 24

병자호란의 최후편 항전이냐 항복이냐

아픈역사지만 無忘(무망) 잊지 않겠습니다.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아직까지 2023년 03월 05일 일요일이에요.

그러나 이제 주말인 오늘도 얼마남지 않아서 다시 또 월요일이 될 텐데요.

새학기가 시작된 폭풍같은 한 주가 지나가고 이제 본격적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울 아이인데...

주말에 잘 쉬어주면서도 엄마표 홈스쿨링도 잘하며 하루를 보냈답니다.



이제 초3이 되는 울 첫째 뜬금군은 이제 한국사도 공부하게 될 텐데요.

그동안 읽었던 역사학습만화가 있어서 엄마는 한결 든든한 맘인데..

아이와 제가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고 있는 초등학습만화 신간이 출간되어서요.

얼른 읽어보았기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 기록을 해보려고 해요.


바로..

설민석의 한국사대모험 24

병자호란의 최후편

이 그 주인공으로요.


이번 24권에서는 병자호란의 최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요.

가슴아프고 한편으로는 수치스럽기도 한 역사이지만 잘 기억해서 잊지 않아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움짤로 만나보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4권 병자호란의 최후편>의 모습이에요.

지난 23권에서 병자호란의 이야기를 접할 수 있었는데요.

안타깝게도 평강은 온달과 설쌤일행과 떨어져서 혼자 행동을 해야했는데, 신녀 역할을 하면서 나름 잘 지내고 있었답니다.

온달과 다시 만나기를 약속한 날 그는 평강을 구하기 위해 매 할아버지와 함께 성 밖으로 나서게 되고요.

한편 길어진 전쟁으로 남한산성 안의 군사들은 물론 백성들의 굶주림과 추위에 힘겨워하는데...

주화파와 척화파는 여전히 서로 맞서면서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한답니다.

결국 조선을 향한 청나라의 압박은 더욱 거세어지고, 급기야 남한산성을 향해 청나라군은 대포를 쏘기 시작하는데요.

벼랑 끝에 몰린 조선의 조정은 이제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역사가 스포일러라 우리는 다 알고 있지만 아이는 처음 접하는 이야기인지라 슬프기도 하고 안타까운 내용이 펼쳐졌어요.



그래서인지 책 표지를 넘기니

無忘(무망) 잊지 않겠습니다.

라는 설쌤의 메시지가 있었는데요.

아이도 저도 마찬가지!

병자호란의 상처는 물론 일제치하의 수모와 6.25전쟁의아픔들.

모두 다 기억하고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겠어요.



그럼 본격적으로 24권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등장인물을 살펴볼까요?

이번 24권 병자호란의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주인공을 꼽으라면 "매 할아버지"를 이야기해야할 것 같은데요.

매 할아버지는 남한산성에서 온달과 우연히 마주친 할아버지로요.

병자호란 때 잃어버린 손자를 찾고 있는데 그가 바로 솔개랍니다.

솔개는 청나라 군영에서 평강과 만나 조선인 포로들을 탈출시킬 계획을 세우는데요.

어리지만 욕감하고 당찬 솔개!

매 할아버지와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랐는데 말이죠.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4권 병자호란의 최후편>

그해 보름

1화: 보름달이 뜨는 밤

2화: 벼랑 끝의 조선

3화: 전쟁이 끝나고 난 뒤

로 이뤄져 있는데요.

1화부터 3화의 이야기는 5학년 2학기 1-(3) 민족 문화를 지켜 나간 조선 파트와 교과연계가 되어 있어요.


책의 제일 뒷 페이지에는 이렇게~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교과 연계표가 있어서 이를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 연계표라는 것!



개성있는 캐릭터들과 함께 재미있게 역사만화를 읽으면서 초등교과에서 배우는 역사지식도 차곡차곡 제대로 쌓을 수 있으니..

누적 판매 500만 부 돌파라는 쾌거를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재미있게 책을 읽어가고 있던 울 아이인데요.

지난 23권에서도 멋진 활약을 보여준 매 할아버지인지라 아이도 저도 그 기억이 생생한데...

이야기의 앞부분에는 정월대보름 가족과 함께 소소하지만 행복하게 지내는 매 할아버지 가족 이야기가 펼쳐졌어요.

풍족하진 않지만 함께 좋은 것을 나눠먹고 잘 지냈을 당시 백성들이었을텐데요.

전쟁이라는 것이 얼마나 가슴아픈 일인 것인지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는데...

병자호란이 길어지면서 백성들은 당연하고요.

성을 지키는 군사들도 먹을 것이 없어서 힘을 쓰지 못하고 동상에 걸리거나 죽음을 맞이하여 안타까운 상황들이 이어졌어요.ㅠ




학습만화는 물론 풍부한 읽을거리가 있는 것이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의 장점이라죠.

‘온달과 평강의 한국사 Q&A’, ‘로빈이와 함께 보는 우리 문화유산’ 등의 코너를 통하여 이에 관련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는데요.

병자호란을 교과서에 나온 간단한 문구 정도로만 기억했던 엄마였던 터라 좀 더 깊이있게 알 수 있어서 좋았고요.

당시에 내가 그 상황에 있는 관리였다면, 주화파가 되었을지 척화파가 되었을지 고민이 될 것 같은데...

나라의 힘이 없다는 것이 이렇게 슬프고 치욕스러운 일을 겪을 수 밖에 없는 것 같네요.


그래도 설쌤도 계시고 평강과 온달, 로빈 그리고 병자호란의 주인공들인 매 할아버지와 솔개가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은데요.

알차게 책을 읽고 나면 책 뒷 부분에는 병자호란에 관련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함께 문제를 풀어보았는데, 쉽게 풀리는 문제들도 제법 있었고요.

아이가 모르는 부분은 제가 이야기를 해주며 풀 수 있게 해주었더니 입가에 자연스러운 미소가 뜨더라고요.

울 뜬금군도 언젠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하는 날이 올 텐데요.

현직 초등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사 필독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시리즈가 큰 도움이 되어줄 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설민석의 ㅇㅇ시리즈 등에는 이렇게 설렘코드를 선물받을 수 있어서 좋은데요.

설쌤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 아바타와 500포인트가 그것으로요.

이번 24권에서는 조선군 온달 캐릭터 아바타를 만나볼 수 있었어요.

울 뜬금군 이렇게 등록해주었답니다.

넘 귀엽죠?!


재밌게 책을 읽고서는 이렇게 초등독서록도 쓴 울 뜬금군인데요.

24권에서 매 할아버지가 멋진 활약을 하셔서인지 그림을 그렸는데 개성이 가득하네요?!


아이가 쓴 독서록에 스포일러가 있어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다는요.ㅎ

이렇게 길게 쓴 것을 보면 아이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단 생각이 드는데요.

엄마의 맘도 사로잡았는데 역시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이라는요.


지금까지 설민석 선생님과 함께 하는 초등학습만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24권 병자호란의 최후편>에 대해 기록해보았어요.

재미있게 읽다보니 어느새 24권까지 오게 되었고 우리 역사에 대해서도 좀 더 알게 된 뜬금군이라죠~

다시 봐도 재미있고 유익한 설민석의 한국사 시리즈!

여러분에게도 추천드립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안녀엉!








-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설민석, #설쌤, #한국사, #초등한국사, #학습만화, #역사만화, #초등학습만화, #역사학습만화, #설민석의한국사대모험24, #병자호란의최후편, #남한산성, #병자호란, #척화파, #주화파, #삼전도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일은 발명왕 38 - 음식과 발명 내일은 발명왕 38
곰돌이 co. 지음, 홍종현 그림, 박완규 외 감수 / 미래엔아이세움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있게 읽어가며 과학지식도 차곡차곡 쌓이는

초등과학만화 추천

미래엔아이세움 내일은 발명왕 38권

음식과 발명

울 아이와 재밌게 실험도 해보았어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3년 03월 03일 금요일이에요.

너무나 기나긴 초2겨울방학이 끝나고 울 첫째 뜬금군 03학년의 첫 출발을 하였는데요.

03월 02일에 새학기를 시작하게 되면서 마치 그날이 월요일처럼 느껴졌는데, 이틀을 다니고선 다시 또 주말이군요.ㅎ



이제는 저학년에서 중학년이 된다는 생각에 엄마는 걱정이 참 많았던 초2겨울방학이었던 것 같은데요.

그래도 울 뜬금군 집에서 엄마표로 선행학습도 꾸준히 진행했고요.

책도 두루두루 다양하게 읽고 독서록도 작성하며 보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보았던 과학학습만화에 대해서 기록해보려고 해요.


바로..

미래엔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어린이과학만화

내일은 발명왕

38권 음식과 발명

이 그 주인공으로요.

이렇게 효모의 발효과정을 이용한 부풀어 오르는 풍선 실험까지 할 수 있어서 더 유익했었던 시간이었어요.


움짤로 만나보는 <내일은 발명왕 38권 음식과 발명>의 모습이에요.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읽어본 것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


벌써 38권까지 출간되어 있는 책인지라, 아이가 잘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책의 앞부분에는 주인공 소개도 잘 되어 있고요.

이야기에 잘 빠져들 수 있어서 아이는 물론 엄마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주요 줄거리는 음식을 주제로 세계 발명 올림피아드의 8강 대결이 시작되고요.

한국 B팀은 '미래의 음식'을 주제로 브라질 팀과 대결을 하게 된다는 것!

차례를 살펴보면

제1화: 8강 대결의 주제는?

제2화: 우당탕탕 빵 굽기

제3화: 달콤한 머랭 만들기

제4화: 달걀을 잘 삶는 방법

제5화: 미래에는 어떤 음식이 있을까?

제6화: 중국 티뫄 한국 C팀의 운명

으로 이뤄져 있고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가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병조림과 통조림, 냉장고며 이온음료 등..

기발한 아이디어가 엿보이는 발명품들이 생겨난 이야기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었고요.

발효며 진공 포장, 냉매, 전해질 같은 교과서 속 과학 이론도 학습만화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넘 반가웠어요.



울 뜬금군과 함께 내일은발명왕 시리즈에 드디어 입문하게 되었는데요.

이 책에 등장하는 한국 대표 발명 B팀 온유한은 대결 주제를 듣고 전혀 감을 잡지 못하는 주인공으로요.

물감 풍선 서바이벌 게임 이후 엘리를 보면 심장이 두근대고 얼굴이 빨개지는데...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는 물론 어린 시절 풋풋한 감정도 유한이를 통해 느낄 수 있어 웃음이 지어졌어요.

유한이는 미래의 음식으로 치킨 맛 알약을 떠올리는 기발함을 지니고 있고요.

같은 팀의 한대범은 발명뿐만 아니라 제빵 실력까지 갖추고 있는 한국B팀의 에이스라고나 할까요.

카스텔라를 만들 때 뿜어져 나오는 잘생김으로 많은 여자친구들의 인기를 독차지하는데요.ㅎ

이런 캐릭터 넘 좋다는...

성격도 참 좋은 것 같은데 대범이는 같은 한국 C팀을 지켜보며 응원한답니다.

이러한 한국 대표 발명 B팀의 실질적 리더는 한아름인데요.

카리스마가 넘치는 여자친구인데 대결 주제인 '미래의 음식'에 대한 핵심 아이디어를 이번 편에서 제공하더라고요.

한아름은 정확하게 알고 있는 우주 식량 관련 지식을 친구들에게 이야기해주며 이 것으로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 덕분에 아이와 저도 이 부분에 대해 잘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한국 대표 발명 C팀도 주목해봐야할 텐데요.

조예나는 한대범을 오랜 시간 짝사랑해왔다고 하여 제 마음이.. ㅎ

아무렇지 않은 척 대범이를 대하지만 어색하기만 하여 이 청춘을 어떡하면 좋을까 싶기도 하고요.

같은 팀의 방갑수는 고급 디저트를 만들겠다며 친구들의 이목을 끄는 귀여운 소년으로요.

브라질 팀과 독일 팀의 대화를 듣고 발명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게 되는데..

자신이 태운 냄비를 깨끗이 닦아 내는 책임감도 지니고 있어서 다들 착하더라고요.

이 외에도 엘리는 유한이의 마음이 궁금하고요.

이탈리아 팀의 레오는 진심으로 한국 B팀을 응원하고 있으니 이 친구들 잘해야겠네요!




재미있는 과학학습만화도 유익하지만 페이지 중간 중간에는 "집에서 탐구하기","세상을 바꾼 발명품","발명 POINT","생활 속의 발명", "방갑수의 발명 일기", "만화 속 발명 보고서", "핵심 노트" 등이 있어서 더 많은 과학지식을 채울 수 있어 좋았어요.

울 아이 이러한 부분도 빼놓지 않고 잘 챙겨서 읽어보았고요.

저는 콩나물 키우기에서 검정 비닐봉지를 씌운 콩나물과 페트병 에서 자란 콩나물의 차이점을 알 수 있어서 넘 유익하고 재미있었어요.

검정 비닐봉지를 씌우지 않은 콩나물에서는 초록색의 콩나물이 자랐는데 이는 광합성을 하면서 엽록소를 만들었기 때문!

우리가 왜 노란색 콩나물을 주로 먹는 지도 사실 몰랐었는데 초록색 콩나물은 영양분은 더 풍부하지만 식감이 억세고 질긴 편이기 때문이어서요.

일상에서도 조금 더 호기심을 지니면 과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구나 싶었어요.


또한 함께 만나본 내일은 발명왕 38권 음식과 발명 편의 발명키트~

효모의 발효 과정을 이용한 부풀어 오르는 풍선도 직접 만들어봐야죠?!

책속에는 실험방법이 사진과 함께 잘 소개되어 있어서 step by step으로 진행해볼 수 있었는데요.



상자에 필요한 제품들이 다 들어 있어서 따뜻한 물만 준비하면 되더라고요.



집에서 과학실험을 한 적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울 뜬금군의 반응이 참 좋았는데요.

기분좋은 인증샷도 한 장 찍고서 실험을 시작해보았어요.

준비물은 효모인 건조이스트와 설탕, 플라스틱 병, 풍선, 빨대, 꾸밈 스티커가 있고요.

개인 준비물로 투명 컵과 따뜻한 물이 있으면 바로 실험을 할 수 있어요.

방법은 투명한 컵에 물 100ml를 넣어주시고요.

여기에 효모를 모두 넣고 빨대로 잘 저어주심 된답니다.

그 이후로 효모를 녹인 용액을 플라스틱 병에 절반 정도 채우고요.

빨대를 이용하여 여기에 설탕 다섯 숟가락을 넣어주면 OK!이에요.



이제 풍선을 플라스틱 병 입구에 끼워주시고요.

제공된 꾸밈 스티커로 플라스틱 병에 취향대로 붙여주시면 된답니다.

이제 플라스틱 병을 잡고 조심히 흔들어서 설탕을 녹여주시고요.

30분에서 1시간 정도 변화를 관찰하면 된답니다.


재미있게도 실험을 완료하고 조금 후 바로 풍선이 조금 부풀어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아이가 태권도를 다녀왔더니 풍선이 이렇게 부풀어 있는 모습!

이는 울 뜬금군은 물론 2,3호 아이들에게도 보여주었더니 아이들이 넘 신기해하고 좋아했어요.

어렵지 않은 실험이니 여러분도 집에서 재미있게 도전해보심 좋겠다 싶어요.


책을 읽고 나서 울 뜬금군 독서록도 작성하였는데요.

재미있게 책을 읽었고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우리가 먹는 음식들이 과학과 발명의 산물이라는 것을 신기해하더라고요.

다만 이날은 과식을 한 터라 속이 안좋은 상태여서요.

아이는 아쉬움이 가득하였는데 ㅎ 금새 컨디션을 회복했답니다.



지금까지 울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고 과학실험까지 해보았던 어린이과학만화 <내일은 발명왕 38 음식과 발명>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요.

38권부터 읽어보았는데, 1권부터 37권도 이 기회에 정주행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과학하면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우리 주변에서 다양한 과학을 만나볼 수 있는 듯 한데요.

이런 기회를 통해 과학을 더 가깝게 접하고 생각할 수 있어 넘 좋은 듯 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어서 우리 아이들도 신경을 썼겠지만,

엄마도 고생이 많으셨지요.

이번 주말에는 한 템포 잘 쉬어가면 좋겠다 싶은데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도서무상제공받음 -





#내일은발명왕, #발명왕, #과학만화, #초등과학만화, #어린이만화책, #과학발명만화, #어린이도서, #재밌는만화책, #초등만화책추천, #초등만화책, #초등도서, #어린이추천도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웃소 6 웃소 6
박강호 그림, 한바리 글, 웃소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버책

미래엔아이세움

웃소6

고탱,성희,해리,디투,태훈,소정 우디의 공감백배 영상을 재미있는 어린이만화책으로 만나보아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월요일같았던 목요일.

2023년 03월 02일이에요.

기나긴 겨울방학을 보냈던 울 첫째아이는 이제 초3이 되어서 학교를 가게 되었고요.

8살인 울 예비초등생 둘째도 이제 "예비"라는 딱지를 떼고 당당한 초등학생이 되었답니다.

여기에 울 막둥이 역시 어린이집을 졸업하고 내일이면 유치원 입학식을 가게 되지요!



이래저래 신경쓸 일도 많고 바쁜 울 아이들.

요즘 아이들을 보면 공부할 것도 많고 어릴 적부터 할 일이 참 많은데요.

잠시 재미있게 웃고 즐기며 쌓인 힘듦을 털어내는 것이 아이들에게도 필요한 것 같은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튜버책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바로..

미래엔아이세움에서 출간된 어린이만화책.

웃소 6권

이 그 주인공으로요.

웃소는 인기 크레이터로 우리 아이들의 배꼽을 책임지고 있는데..

저는 이 어린이만화로 웃소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요.

재미있는 어린이만화책을 읽어보니 저의 어린 시절 생각도 나고 공감 가득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인기만화책 미래엔아이세움의 따끈한 신간 <웃소6>이에요.

웃소는 유튜브 161만 구독 돌파의 인기 크리에이터로요.

고탱과 성희, 해리, 디투, 태훈, 소정, 우디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되어 있고요.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그런 웃소를 어린이만화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웃소> 시리즈는 원작은 웃소, 글은 한바리, 그림은 박강호 님이 수고해주셨는데요.

유튜브로 재미있게 시청한 구독자분들도 다시 한 번 이렇게 유튜브만화로 만나는 것이 또다른 즐거움일 것 같다는...

책의 뒷쪽에는 웃소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개성있고 환한 모습의 웃소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울 8살 베리군에게 물어보니 요녀석도 이미 알고 있더라고요.

형아와 함께 자유시간을 주면 TV채널보다는 유튜브 콘텐츠를 시청하는 울 아이들.

그러다보니 아이들에겐 유튜버들이 연예인보다 더 인기가 있는 것 같고 꿈도 유튜버가 되고 싶어하는데 저희집도 예외가 아닌 것 같네요.


너무나 유명한 인기만화책이지만 저희집에서는 <웃소 6>을 처음으로 읽어보게 되어서요.

혹시라도 이 이야기에 빠져들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면 어쩌나 싶었는데 전혀 걱정할 일이 아니었어요.



6권이지만 자연스럽게 개성있는 웃소 친구들에게 빠져들었고요.

이번 6권에서는

웃소유형1 : 용돈 모을 때 꼭 있는 유형

하찮은 대회 : 하찮은 슬리퍼 꾸미기 대회

웃소유형2: 치과 갈 때 꼭 있는 유형

쿡소 : 푹신푹신한 달걀샌드위치

웃소유형3: 체력 평가할 때 꼭 있는 유형

웃소 퀴즈쇼 : 탐정 해리의 추리 퀴즈 쇼!

공감만점: 명절 때 공감되는 순간들!

피하기 어드벤처 : 강시의 원한을 풀어라!

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또한 중간중간 울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보고 참여하는 페이지들도 알차게 수록되어 있었는데요.

차례만 읽어봐도 넘 재밌을 것 같죠?




10살 첫째 뜬금군은 겨울방학에 이 책을 이미 읽고서 독서록도 작성을 했는데요.

한글을 읽을 수 있지만 속도는 살짝 느린 울 베리군은 저와 함께 읽어봤어요.

책을 좋아하는 베리군인지라 이제 한 권 한 권 좋은 책들을 읽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교과서에 나오는 책들도 좋고 어린이만화책도 좋고 저는 다양하게 두루두루 읽게 해주려고 해요.

베리군이 책을 보고 있으니 밖에서 놀고있던 5살 공주님도 와서 함께 주목을 하여 다함께 읽어봤어요.


웃소의 캐릭터를 조금 살펴보면요.

소정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것을 보면 금새 푹 빠져버리고요.

해리는 넘치는 추리력을 바탕으로 본격 추리 퀴즈 쇼를 준비했는데 이 에피소드도 재미있더라고요.

고탱은 항상 유연한 마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몸도 엄청 유연하고요.

성희는 브이로그를 찍다가 한 장의 사진을 보고 즉흥적으로 요리를 하는데..

성희가 만든 달걀샌드위치를 울 뜬금군도 만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디투는 평소 밝고 명랑한 성격이지만, 꼭 그날만 되면 얌전해지는데 그날은 언제일까요?

책을 보면 알 수 있는데 공감이 되기도 하더라고요.ㅎ

우디는 덕질할 때 엄청 적극적이며 이를 위해 극단적인 절약도 마다하지 않고요

태훈이는 자연을 사랑하는 남자로 식물을 위해 기꺼이 신발도 내어주는데..

나만의 하찮은 슬리퍼 꾸미기 대회 에피소드도 재밌더라고요.




특히 엄마가 읽기에는 제일 마지막 피하기 어드벤처강시의 원한을 풀어라! 가 가장 재미있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가 펼쳐져서 가장 기억에 남는데 울 첫째 아이도 그랬던 것 같아요.

아이가 작성한 초등독서록을 확인해보니 강시 그림을 그려놓았더라는..

아무래도 이 무렵아이들에겐 이러한 귀신같은 존재가 흥미로움 그 자체인 것 같은데요.

그게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펼쳐지는 소소하고 즐거운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서 웃소와 함께 웃을 수 있었던 것 같고요.

울 8살 베리군과 버니양같은 경우에는 웃소 놀이터의 도전! 그림 난센스 퀴즈를 넘 좋아해서요.

바로 말한 답도 있었지만 몰랐던 퀴즈는 잘 기억해뒀다가 주변 사람들에게 써먹더라고요.ㅋ




지금까지 울 아이들과 엄마도 재밌게 읽어보았던 어린이만화책 <웃소6>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요.

바쁜 일상 속에서 웃을 일이 가득하면 좋겠지만 사실 쉽지 않은 날도 있지요.

웃소와 함께 유쾌한 하루 보낼 수 있음 좋을 것 같고요.

저도 1권부터 5권까지~

울 아이들에게 선물해야겠어요.

새학기가 시작되어 다들 바쁘고 고생많으셨을텐데요.

적응하고 자리잡을 때까지 조금만 더 애쓰시고 파이팅하시길 바랄게요.

수고하셨어요.

좋은 밤 되세요.













#웃소, #코믹북, #일상만화, #코믹만화, #인기만화책, #유튜버책, #유튜브만화, #어린이만화, #어린이도서,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만화책, #초등만화추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IT 5분 잡학사전
니꼴라스.배지현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지스퍼블리싱 Do it!

IT교양 시리즈①

학교에서 알려 주지 않는 IT지식

IT 5분 잡학사전을 읽고

궁금했던 IT외계어와 가까워져요.^^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3년 02월 28일 02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이렇게 2023년도 01월과 02월이 지나가버리는데요.

나름 올해는 더 잘 지내보자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쉬운 맘이 들기도 하고요.

남은 10개월은 좀 더 잘 보내고 싶어지는데..

그래도 지난 두 달을 돌이켜보면요.

작년보다 훨씬 많은 책을 꾸준히 읽고 있고 책의 분야도 다양한 저를 발견할 수 있었어요.


바로 어제였던 02월 27일에는 제가 궁금했었던, 부족했었던 분야에 대한 책도 한 권 읽어냈는데요.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이 너무나 얕아 사실 읽고나서도 몇 번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그래도 모르는 것을 아는 척만 하지 않고 알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것이 멋진 것 같아요.

이 책은 각종 IT용어에 대해서 알기 쉽게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요.

프로그래밍을 시작하신 분들은 물론 관심있는 분들이 읽기에 참 좋은 책 같고요.

그게 아니더라도 외계어처럼 들리는 IT용어에 대해서 좀 더 알고 싶고 정리를 하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심 좋을 듯 합니다.


바로..

자기개발도서의 최강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이지스퍼블리싱에서 출간된 Do it! IT 교양 시리즈 ①

학교에서 알려 주지 않는 IT지식

IT 5분 잡학사전

이 그 주인공이랍니다.



움짤로 만나보는 <IT 5분 잡학사전>의 모습이에요.

나름 저같은 경우에는 미디어 관련 분야를 공부하고 일을 했기도 하고요.

결혼하고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꾸준히 SNS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변 엄마들보다는 이러한 부분에 밝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50보백보라고나 할까요~


NFT가 무엇인지 암호화폐가 무엇인지 물어보면 그걸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이야기해줄 수는 없었고요.

요즘 아이들 교육에 코딩이 대세이고 파이썬도 자주 등장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인지라 엄마도 공부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저에게 참 필요하고 긁고 싶은 간지러운 부분을 이 책을 통해서 해결해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의 저자는 노마드 코더의 니꼴라스와 배지현 님이신데요.

이 분들께서는 60대 부모님도 이해하는 IT정보 콘텐츠를 만들고 싶으셨다고요.

40대의 부모님인 제가 읽기에 참 쉽게 설명하셨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알고 싶고 배우려는 의지가 있다면 50,60대 부모님도 이 책으로 급변하는 세상에서 디지털문맹으로 살진 않을 것 같은데요.


노마드 코더는 다양한 SNS활동을 하고 있음은 물론이고요.

유튜브 노마드 코더에서 'IT 5분 잡학사전' 재생목록을 찾아서 시청할 수도 있으니 이 부분도 챙겨보심 좋을 듯 합니다.


먼저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요.

책은 총 5개의 마당으로 이뤄져 있으며..

01마당: 코딩별 안내서 -기초 편

02마당: 코딩별 안내서 - 웹 기술 편

03마당: 코딩별 안내서 - 컴퓨터 공학 편 ①

04마당 : 코딩별 안내서 - 컴퓨터 공학 편 ②

05마당: 코딩별 안내서 - 최신 기술 편

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또한 책에는 5분 안에 해결! 코딩 & IT 기본 용어 81가지를 찾아볼 수 있는 개념 사전도 있어서요.

책을 읽고서 찾아보아도 좋고 평소에 내가 궁금했던 코딩용어, IT용어부터 목마름을 해결해봐도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사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끝 페이지까지 읽어보았는데요.

책의 두께는 제법 두껍고 생소한 분야의 내용이지만 글을 참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집필하셔서요.

맘만 먹으면 하루만에 몇 시간이면 다 볼 수 있는데...

그 정도 시간을 투자하여 IT용어의 문맹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것.

참 괜찮지 않나요.


사실 저는 제가 프로그래밍을 하여 앱이나 사이트 등을 만들 생각은 현재 없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갔는데요.

잘 모르는 분야라서 그런지 회사에서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멋지게 보였는데..

그 분들이 사용하시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종류와 주요 특징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재미있기도 하고 유익하더라고요.

특히 요즘에는 파이썬이 인기가 많이 있는데 왜 그런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고요.


또..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의 중간 중간에 현실적인 조언들이 참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참 좋았는데..

이는 꼭 내가 프로그래밍쪽으로 일을 하려고 생각하지 않아도 도움이 되는 좋은 말씀이었어요.

특히 제가 소개해드리고 싶은 부분은 프로그래밍 초보자가 하기 쉬운 실수를 말씀하시며

공부만 하고 실제로 무언가 만들어 보지 않는다.

가 인상적으로 다가왔는데요.

프로그래밍 공부를 한다면 실제로 손으로 직접 하면서 무언가를 만들어봐야한다는 조언이었는데..

참 맞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하는 이야기로 들렸는데 ...

저희 집엔 제가 읽었던 수많은 책들, 그리고 나를 업그레이드하려고 쟁여놓은 책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정작 그 책들에서 내가 얼마나 흡수를 했나 생각을 해보면 그 부분도 부끄럽고요.

이렇게 많은 책들을 접하고 읽었다면 내 인생이 좀 더 긍정적인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현실적으로 힘든 상황이라고는해도 읽고 공부만 하고 그냥 가만히 있었기 때문에 저도 실천에 옮겨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하였어요.

아주 멋진 교훈이죠.




책을 읽으면서 제가 이 시대를 살았기에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무려 점유율 95%를 차지하였던 인터넷 익스플로어의 몰락도 그 중의 하나였고요.

인터넷을 할 적에 필수요소처럼 느껴졌던 플래시의 종결 이야기도 그러하였는데...

플래시에 대한 부분은 제가 좋아하는 인물 스티브 잡스의 결단력이 한 몫을 한 것이더라고요.

책을 읽어보니 꼭 있어야하는 필수처럼 느껴졌던 플래시를 배제하기로 한 그의 결단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분명 수많은 반대도 있었는데 그가 생각한 바를 읽어보니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고 훌륭한 결단이어서 역시 대단한 인물이다 싶었어요.



또..

책에서는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암호화폐라던지 NFT,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명쾌하게 정리를 해주고 있었는데요.

이러한 부분은 일반인들도 꼭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기에 읽어보시면 좋겠다 싶네요.

지금까지 재미있고 쉽게 읽어가며 IT외계어를 총정리할 수 있는 책.

이지스퍼블리싱의 <IT 5분 잡학사전>에 대해서 기록해보았는데요.

어려울 수 있는 IT용어들을 정말 잘 정리해주셔서 재밌게 읽었는데...

한 번 더 읽어보면 저도 조금은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고용.

코딩이나 프로그래밍에 관심많은 요즘 친구들이 읽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이지스퍼블리싱의 자기개발서였던 것 같네요.

여러분도 한 번 읽어보시고 어려웠던 IT용어도 정리하시고 IT지식도 차곡차곡 쌓아보심 좋을 듯 해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밤 되세요.

안녀엉!









#IT지식, #이지스퍼블리싱, #자기개발서, #IT외계어, #IT5분잡학사전, #노마드코더, #니꼴라스, #배지현, #DOIT, #IT교양, #학교에서알려주지않는IT지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 기초 영문법2 바빠 영어 시리즈
이정선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주) / 2018년 1월
평점 :
판매중지


우리 아들 초2겨울방학을 알차게 만들어준

이지스에듀의 바빠영어 바빠영문법!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2

를 풀면서

기초영문법 정복을 해보았습니다.^^




포스팅을 쓰는 오늘은 2023년 02월 27일 월요일이에요.

아직 겨울방학은 조금 남았고 2,3호는 어린이집을 졸업하며 삼남매가 다 함께 집에 있는데요.


정신없는 와중이지만 그래도 할 일은 해야하니까~

울 첫째 뜬금군이 이번 겨울방학동안 열심히 풀었던 기초영문법교재 기록을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 기초 영문법 2권

이 그 주인공으로요.


지난 포스팅에서는 울 아이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 기초 영문법 2권> 04.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부정문까지 진행하였는데요.

이번에는 20. 조동사 can까지 학습을 하였는데, 남은 부분도 꾸준히 학습해서 영문법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음해요.

아무래도 요녀석은 아직 초2겨울방학 중인지라 하루에 2개의 유닛이상 진행하기가 힘들었는데요.

보통은 하나의 유닛을 학습하였고, 2개의 유닛을 학습한 적도 있긴한데 많진 않답니다.

대신에 학습한 것을 아이가 잘 기억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썼어요.


05.장소 전치사 at/on/in

06.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의문문

07.일반동사의 과거 시제.전치사 at/on/in 총정리

까지 학습한 페이지들이에요.

울 뜬금군 아주 열심히 했지요?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 기초 영문법 2권>으로 학습하면 문법은 물론 리스닝에 라이팅도 부지런히 하게 된다죠.

mp3를 틀어서 원어민이 들려주는 영어문법 적용 문장을 리스닝에 문법체크도 하며 열심히 공부를 해주었는데요.

제가 보기엔 리스닝도 잘하는 편인 것 같은데 가끔 틀리는 문제들은 단어를 정확하게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요건 8. 과거 진행 시제 페이지인데요.

문법은 잘해주었지만 동사가 변화하는 것이 조금 약한 울 아이.

cut은 cutting이 되어야 하고 study는 studing이 되어야 하는데요.

이러한 부분을 리스닝을 하고 빠르게 써내려가려고 하니 아무래도 힘에 부치는 것도 같더라고요.

그래도 어휘도 잘 공부하면서 진행을 한 것 같고용.


09. 과거 진행 시제의 의문문 페이지에요.

문법 정리 페이지에도 아이가 채워야할 부분이 있어서 잘 적어주었고요.

풀어본 문제들을 보면 전반적으로 잘해주었지만 하나씩 틀렸더라는요.

틀린 문제를 확인해보니 문법적용도 그렇지만 move의 진행형이 moving이 된다는 것처럼 어휘 관련 부분도 있었고요.

숙어도 있었는데 "잠깐만요!"부분에는 제시된 숙어들이 잘 나와있어서 모르는 것은 짚어보고 가면 되었습니다.


10. 비인칭 주어를 학습한 울 아이인데요.

it이 항상 그것을 나타내지는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죠.

요 부분은 비교적 쉬웠던 것도 같은데 바빠영문법 2권에서는 100% 다 맞는 경우는 조금 힘든 것도 같다는...

아이가 틀린 문제에서는 station을 적어야 했는데 그 스펠링을 정확히 모르는 뜬금군이어서요.

요 교재 이후로는 영단어 교재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는데..

엄마표 홈스쿨링을 진행하니 아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파악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그래도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에서는 10문제 모두 다 맞아서 100점!이고요.



11. 감각동사도 학습하였는데, 엄마가 느끼기엔 쉬운 것 같지만 아이는 아닌 듯..

여기에서 포인트는 부사는 감각동사 뒤에 올 수 없는 것이었던 것 같고요.

울 뜬금군이 문제를 풀어보면서 9번 문제를 별표를 했는데..

감각동사는 look, smell, taste, sound, feel 이렇게 5개라죠.

감각동사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 해결되는 쉬운 문제인데 아이는 포인트를 짚지 못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잘 했어~!



12.미래 시제(will)도 학습을 했던 울 아이에요.

이는 사실 <바쁜 3,4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에서 한 번 짚고 넘어갔던 내용인데요.

이렇게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영어수업을 하게 되면 아이가 받아들이는 것이 더 쉽겠죠.



아이가 학습을 하면 그 자리에서 주로 제가 채점을 해주곤 하는데요.

포스팅을 쓰다가 발견했는데 이번 페이지에서는 제가 미처 채점을 못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다행히 많이 틀리진 않았고 한 문제를 틀렸는데, 엄마도 좀 더 꼼꼼하게 분발해야할 것 같고요.

아이가 틀린 문제를 보면 이후에는 Mr다음에 .을 찍어야 하는데 아이가 M.r이렇게 해서 틀렸다고 과감하게 그었네요.


13.미래 시제(will)의 부정문에서는 not을 넣어주는 적당한 위치도 파악하고요.

앞서 공부했던 will을 조금 더 접하며 친숙해질 수 있었는데..

will not의 줄임말은 won't이라죠.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에서는 다 맞아서 100점이지만요.

이후에 복습을 할 때에는 won't를 순간 깜빡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하면서 완전히 알게 되는 것 같아요.


14. 미래 시제(will)의 의문문 페이지에요.

표정이 아주 진지한 울 뜬금군인데요.

아주 잘 해주었지만 아이가 모르는 단어 here를 발견할 수 있었던 날이었어요.

아이는 듣다의 의미인 hear만 알고 있었고, 여기에를 의미하는 here를 모르고 있었는데요.


교재에서는 be+장소~에 있다,~에 오다,~에 가다의 의미라는 것은 물론이고요.

be here여기에 오다의 의미이며, be there 거기에 가다 임도 잘 정리해주고 있었어요.

고마워요 바빠!


이렇게 공부를 하고 15. 미래 시제(will) 총정리 에서는 10과에서 14과까지 학습한 내용들을 복습할 수 있었는데요.

매번 유닛에서 관련 문제를 풀어보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잊지 않도록 복습하는 페이지도 중간중간있는 구성이 참 맘에 든다죠.

총4쪽이었는데 울 뜬금군 모두 다 맞췄다는 것!

mp3파일을 들으며 리스닝을 하고 답을 적어가는 것이 3페이지였는데...

전체적으로 아주 잘 해주었더라고요.


16.미래 시제(be going to)를 학습한 울 아이에요.

미래를 나타낼 때 will은 물론 be going to도 가능한데 여러분은 이 둘의 차이를 잘 알고 계시나요?

알고보니 be going to는 객관적으로 제시할 만한 근거를 갖고 추측하는 경우에 사용하고요.

will은 막연하게 근거 없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예상하거나 추측하는 것인데..

이러한 부분도 잘 정리하여 기억해두면 되겠죠!


17.미래 시제(be going to) 부정문을 공부하는 뜬금군입니다.

열심히하는 모습이 사진 속에도 가득 남아있는데, be going to는 숙어이다보니 아무래도 적는 양도 더 많더라고요.

여전히 원어민이 들려주는 발음이 빠르게도 느껴지고 문제가 넘 빠르게 다음으로 넘어가지만 나름 마인드콘트롤도 잘 되는 뜬금군이었는데요.

아이가 말하길 "차분하게 하면 돼."라고 하더라고요.


틀린 문제를 보면 문법보다는 어휘가 대부분이었던 울 아이.

이번에는 치킨의 스펠링 chicken을 정확히 몰라서 버벅이는 것을 포착했었고요.

앞서 언급했던대로 조금 지나서인지 will not의 줄임말이 won't임을 순각 까먹어서 틀리기도 했는데..

다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니 괜찮습니다.


이 페이지는 18. 미래 시제(be going to)의 의문문이에요.

공부해보니 생각보다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시제의 의문문까지 자유자재로 영작할 수 있다면 정말 자신감이 붙겠죠.

허나 "시험에는 이렇게 나온다"에서는 2문제가 틀려서 80점이었는데요.

아이에게 왜 틀렸는지를 이해시켜주었는데 알고 있는 문법 지식을 토대로 다양한 문제를 푸는 연습도 역시 필요한 것 같고요.

이번에는 울 뜬금군 Sure.이 어떤 의미인지를 모르고 있었는데..

이렇게 문법 공부하면서 영어를 두루두루 많이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초 영문법 학습을 하고 다시 또 복습타임이 돌아왔어요.

바로 16과부터 18과까지의 복습시간인데요.

19. 미래 세제 (be going to) 총정리로요.

울 뜬금군 전체적으로 아주 잘 해주었고요.

아깝게도 한 문제를 틀렸는데, 풀이를 해주면 아이가 이해하는 수준인지라 다행이더라고요.

특히 이번에는 book이 책이 아니라 동사로 사용되면 예약하다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는데요.

엄마는 초등학생 때 영어를 알파벳밖에 몰랐던 것 같은데...

울 뜬금군은 영문법에 고급 어휘들도 많이 알고 있어서 정말 멋진 것 같아요.


한 권 완북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건 조금 엄마의 욕심이었던 것 같기도요.

마지막으로 기록해보는 20. 조동사 can의 학습페이지에요.

이번 학습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국가명과 언어를 나타내는 단어를 공부할 수 있어 유익하였는데요.

앞으로도 남은 페이지들 아이와 잘 진행해보면서 문법 자신감도 챙기고요.

리스닝에 라이팅, 그리고 어휘까지 야무지게 챙기면서 Level Up! 해보렵니다.

그럼 저는 여기까지.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안녀엉!!



#초등영문법문제집, #초등영문법교재, #엄마표영어, #엄마표영문법, #바쁜56학년을위한빠른영문법, #기초영문법, #바빠영어, #이지스에듀, #영어문법, #초등영어교재, #바쁜56학년을위한빠른영문법기초영문법2, #겨울방학문제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