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연이어 읽기.가볍게 읽긴 했는데정~~~말 재미없었다.헛~ 하는 헛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탐정 덴카이치를 주인공으로 세우겠다는 목표로 12개의 추리소설 클리세를 하나씩 보여주긴 하는데. 각각 너무 짧은 블랙코미디..작가의 추리소설 비틀기란 시각에서는 독특한 매력을 가짐.소설 자체보다 히가시노 게이고 자체가 참 재밌는 사람이네 라는 인상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