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 '열심히'와 '적당히' 그 어디쯤을 살고 있는 오늘의 빵이
빵이 지음 / 팩토리나인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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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에 당첨되어 읽게 되었다.
책 표지의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신청했는데, 내용도 공감이 빵빵 터진다.
이제 서른이 막 지난? 빵이의 직장 생활 이야기, 가족 이야기.
<‘열심히’와 ‘적당히’ 그 어디쯤을 살고 있는 오늘의 빵이> 라는 부제가 붙어있는데, 우리들 모두 이렇게 살고 있지 않을까?
지각할까봐 열심히 달려서 출근했지만, 회사 문 앞에서 바로 퇴근하고 싶은 심정.
(나는 전업주부로 살아서 그 심정은 모르지만, 다른 일에도 그와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은 많다.) 여럿이 모여서 제3자의 흉을 보다가 허탈해 지는 심정. 나이 먹어가면서 좋아지는 점. 나의 지루하리만치 평범했던 삶이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꿈이었던 점...등등.
나의 삶이 적당히 투영되기도 하고, 내 아이들의 생활이 보여서 계속 공감하며 웃었다.
내 아이들의 이야기는..흠.p232 의 스토리.
이번 휴가 때 그 얘기를 들었다.

잘 읽었습니다. 빵이 작가님, 작업 계속해 주시길 바래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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