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때문에 고민입니다 - 불황 매장도 심폐 소생시키는 성공 비밀 41가지
지현 지음 / 라온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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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때문에 고민입니다

저자 지현

출판 라온북

18년간 미용업계 프랜차이즈 업체에 고객,상품, 서비스, 직원,마케팅 등의 문제점을 진단해 매출 급삽승을 가져온 현장 전문가의 특급 비밀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불황속에서도 매출을 오르는 방법, 놓치기 쉬운 아주 디테일함에 따라 변화하는 영업관리, 매장의 운명을 쥐고 있는 유능하고 좋은 인재를 키워는 방법, 단골고객을 확보하는 방법 그리고 매출을 극대화시키는아이디어들을 볼 수 있다.

정말 불황 매장도 심폐소생시키는 노하우들이 아낌없이 소개되어 있지 않는가.

배워보고싶다.

가장 와닿았던 노하우 몇개를 소개해보겠다

매장을 객관적으로 진단하면 매출액 증가의 해결책이 보인다.

기술,서비스,마케팅의 세 가지 요소를 점검해서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장점을 살리는 객관적인 눈이 필요하다.

미용실 뿐만 아니라 다른 매장에서도 꼭 필요한 노하우인 것 같다.

특히, 매장 환경이 중요하다.

나 또한 어떤 매장을 가게 되어도 주변 환경이 먼저 눈에 들어 오기 때문에 아무리 작은 매장이라도 디테일 하게 신경써야할 부분이다.

매장의 자산, 좋은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리 깨끗하게 시스템 좋은 매장이면 무엇하나, 사람에 따라 고객의 마음이 흔들리지않는가.

인기있는 인재의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비밀이 이 책에 소개되어있다.

인사를 잘한다, 항상 밝은 표정을 한다, 적극적으로 대답한다 센스가 있다, 연습시간을 확보한다,셀프연출력이 있다,사람을 좋아한다.

매장 뿐만아니라 본인 자신의 능력을 키워주는데도 너무 좋은 노하우들이다.

마지막으로 부록에 성과관리표, 고객관리표, 서비스 언어 등이 아주 실용적이다.

결혼초까지 미용업계에 종사했었다.

이 책을 읽어보며 무릎을 몇번씩이나 쳤는지..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너무 많다.

그때 이 책이 나왔으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특히 미용업계에는 시술하는 사람에 따라 고객확보가 달라질수있기 때문에 좋은 인재 키우는 방법들이 황금같은 노하우다.

꼭 미용업계는 아닐지라도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에서는 꼭 한 번쯤을 읽어봐야할 도서인것같다.

매장 운영에 고민이신분들, 종사하시는 분들

고민을 해소할 노하우가 가득 들어있는 이 책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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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외뿔고래와 번개 해파리 외뿔고래와 해파리 2
벤 클랜튼 지음, 윤여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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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외뿔고래와 번개 해파리

저자 벤 클랜튼

출판 위즈덤하우스

<외뿔고래와 해파리> 2편

외뿔고래와 해파리의 슈퍼 영웅 되기 프로젝트!

진정한 슈퍼 영웅은 슈퍼 친구야!

슈퍼 바다 생물들

외뿔고래야 너는 슈퍼스타야

슈퍼 와플과 딸기 조수

슈퍼 외뿔고래와 파란 해파리 또는 슈퍼슈퍼파워!

이 책은 5챕터로 나누어져 있어요!

좋아하는 바다 생물도 나오고 슈퍼 영웅이 되고 싶은 외뿔고래라..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주제들이 가득 들어 있어서 진짜 좋아하겠다 싶었어요.

아니다 다를까, 이 책을 받자마자 좋아서 그 자리에 앉아 깔깔하며 보더라구요.

그 중 슈퍼 바다 생물들을 살펴볼까요?

 

 

 

귀여운 외뿔고래에요. “슈퍼 영웅이 될거야”

친구 해파리는 슈퍼 영웅이 되려면 엄청 많은 걸 해야해라며 먼저 슈퍼 옷을 입기를 권해요

망토를 두르고 등장한 슈퍼 외뿔고래!

이번엔 슈퍼영웅이 아닌 척 변장도 하기를 권합니다.

헉!! 누구세요?ㅋㅋ

저희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장면이에요.

변장을 하고 나온 외뿔고래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제는 조수가 필요해요. 조수는 누구일까요?

상어?문어?거북이?

아니... 당연히 너야!! 해파리!ㅋ

근데 외뿔고래야 슈퍼파워가 없으면 슈퍼 영웅이 될 수 없어

이들의 슈퍼파워는 어떤것일까요?

그림을 굵은 선으로 단순하게 그린 것과 색감때문에 너무 귀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하염없이 긍정파워를 내뿜는 외뿔고래와 걱정이 많은 해파리의 케미!

둘의 대화 속, 다른 해양동물들과의 대화 속에서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한 상상력을 자극 시켜줘요.

어른이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자기전에 꼭 책을 읽다가 잠드는 아이인데, 잠자리 독서가 슈퍼 외뿔고래와 번개 해파리로 바뀌었어요.

미안하다 도그맨 ㅎㅎ

그리고 아이가 다 읽고 하는 말이 ‘뭐야 이렇게 두꺼운 책을 이렇게 금방 읽었나?’

그래픽 노블이라 긴 문장이 없고 주고 받는 대화체여서 그렇게 느꼈나봐요.

아니, 중요한건 우리 아들이 재밌게 읽어서 금방 읽은거야!

결론은, 문고로 넘어가기전에 사다리책으로도 너무나 좋은 책이에요! 강추합니다!

이 책을 잡는 순간 놓을수 없을거에요!ㅋㅋ

앞으로 시리즈 계속 나올꺼죠? 계속 나와야합니다! 다음 시리즈가 너무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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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30일 체형 교정 - 움직임을 알면 체형이 바뀐다
남궁형.유성현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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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는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30일 체형 교정

저자 남궁현, 유성현

출판 한국경제신문

물리치료사인 저자는 허리디스크를 진단받고 운동치료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틈틈히 시작한 운동으로 통증이 적어지는 것을 느꼈다

적절한 운동을 통해 통증을 잡아내는 방법,

좋은 체형을 갖는 방법이 이 책에 담아져 있다.

통증은 꼭 필요하다!

우리 움직임의 경보장치라고 한다. 나는 통증이라고 하면 무조건 안좋은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생각을 깨주는 문구였다.

그럼 나의 몸은 경보장치가 너무 많이 울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ㅎㅎ

먼저, 우리 몸을 유연하게 하기 위해 기초운동을 먼저 하고 본격적으로 운동에 들어가는것이 좋다.

몸이 무리하지않게 준비운동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인것같다

 

제가 가장 궁금해 했던 어깨 교정을 위한 운동법!

먼저, 호흡 교정을 통해 기본 운동을 하고 본격 운동에 들어갑니다.

모든 동작이 설명과 함께 사진으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하기 좋았다.

초보자도 어렵지않게 할 수 있는 동작들이기도 했다

그리고 주의사항도 있으니 참고하며 운동해야겠다

전 전방근막사슬 스트레칭과 후두하근 근육이완이 가장 시원했다

으 ~ 시원해가 절로 나온다!

저 마사지볼, 폼롤러 왜 둘다 집에 있는건가ㅋㅋ

사진보고 꾸준히 따라해봐야겠다.

운동을 해도 다시 나쁜 자세를 한다면 도로 돌아간다

그러므로 일상생활 속의 습관이 중요하다

앉을 때 , 서 있을때, 가방 메는 방법 등 어렵지 않는 방법이 나와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어깨와 목통증으로 두통을 겪고 있어요. 너무 심해서 병원도 다녀보기도 했지만..낫는다 싶음 또 아프고 계속 반복하더라구요.

이 책을 보니 역시 꾸준히 운동하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해보면 달라진 체형을 느낄수있을것같아요.

초보자도 실천할수있는 좋은 방법이 많이 들어있는 30일 체형교정! 같이 건강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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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나라 친구들 세트 - 전11권 - 세이펜 기능 적용, 세이펜 미포함 공룡 나라 친구들
프랜 브로매지 외 지음, 크리스 제번스 외 그림, 이계순 옮김 / 풀빛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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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나라 친구들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방법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이가 너무 아픈 알로사우루스>

 

 

 

꼬마 알로사우루스 ‘아바’는 뾰족하고 튼튼한 이를 갖고 있어요. 항상 자신의 이가 자랑스러웠죠.

그러던 어느 날 “이가 너무 아파요” 아바는 이앓이를 하고 있어요. 아바는 나무 밑에 웅크리고 있었어요.

친구들은 아바를 발견하고 아바의 아픈 이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요.

은행잎을 씹거나 물로 입을 헹구거나 뼈를 아작아작 씹어 먹어봤는데도 이가 여전히 아파요.

아바는 왜 이가 아픈걸까요?

저희 아이도 이제 영구치가 나기 시작할 나이인데 아직 그럴 기미가 안보이네요.

언제 이가 빠지냐고 자주 물어보는데 아바를 통해서 다시 배우네요.

이가 나기전에는 좀 불편할 수 있다는 것을요!

<독후활동>

이가 너무 아픈 아바를 색칠해 보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색칠놀이!

매직으로 이용해서 색칠하니 색이 선명하게 나오는 것 같네요 ㅋ 완성하면서 너무 만족해합니다!

<친구가 없는 스피노 사우루스>

 

 

스피노 사우루스 ‘수키’는 엄마 아빠와 함께 물살이 센 강 근처로 이사를 왔어요. 수키는 거대한 돛과 큰 주둥이 그리고 긴 발톱을 가져서 무시무시해 보였어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은 수키를 보면 도망가기 바빴어요. 수키는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너무 외롭고 쓸쓸해 해요.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둑이 무너지면서 강물이 공룡등를 덮쳤어요. “도와줘”

저는 아이에게 사람은 겉모습을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다는 말을 자주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갖었어요.

물론 판단하는 과정 중에 하나이긴 하지만 무조건 겉모습만 보지말고 상대방의 마음을 보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우리 어른들도 배울만한 이야기네요.

<독후활동>

친구가 없는 스피노사우루스는 재밌는 미로 찾기네요! 프로토케라토브가 새끼를 만나러 갈 수 있게 도와줘야해요

처음 해보는 미로게임이지만 즐거워하네요

 

 

 

<알은 주운 프시타코 사우루스>

 

 

프시타코사우루스 ‘시드’가 굴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을 때였어요 갑자기 우르르 쾅쾅 화산이 폭발하고 뜨거운 돌덩어리와 화산재, 그리고 작은 알 하나가 날아왔어요.

“작은 알아 너는 어디서 왔니?”

알은 대답이 없고 시드는 알을 원래 보금자리로 갖다 놓기로 해요.

알을 다시 갖다 놓는 과정에서 부딪히거나 떨어트리거나 개미떼를 만나면서 험난한 여정이 계속 되어요

과연 시드는 알을 보금자리에 다시 갖다 놓을수있을까요? 또, 알은 누구의 알일까요?

책을 읽고 시드의 착한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내꺼 아닌 다른 사람의 물건을 줍게 된다면 다시 돌려줘야해요.

아이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일인것같아요. 그림책을 통해 다시 배워보는 시간 이였어요

<독후활동>

오비랍토르가 알을 몇 개 잃어버렸어요 그림에 색칠하며 알이 몇개 인지 찾아 보세요

이번에는 색칠도 하고 찾기도 해보는 활동이네요.

 

 

 

<세이펜도 되는 똑똑한 그림책>

세이펜으로

겉표지의 사운드버튼을 누르면 전체내용을 들려주고 글자를 누르면 문단으로 나눠 읽어 주며

배경을 누르면 그 페이지의 전체 글자를 읽어주고

공룡을 누르면 공룡이 말을 해요!

이가 너무 아픈 알로사우루스를 세이펜으로 읽는 영상입니다

 

 

 

친구가 없는 스피노사우루스를 세이펜으로 읽는 영상입니다

 

 

 

알을 주운 프시타코 사우루스를 세이펜으로 읽는 영상입니다

 

색감도 그림도 귀여운 공룡 인성동화책이에요

좋아하는 공룡들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이해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배우는 소중한 시간을 갖었어요.

평소에 겪어 왔던 이야기들이라서 더 좋아한 것 같아요

좋아하는 공룡도 소중한 교훈도 얻는 공룡책!

세이펜도 되고 독후활동도 할 수 있는 알차고 똑똑한 공룡 나라 친구들이에요

집콕하느라 힘든 요즘, 재밌는 책으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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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Wild - 송인섭 교수의 AI시대의 감성 창조 교육법
송인섭 지음 / 다산에듀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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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저자 송인섭

출판 다산에듀

‘책을 읽어드립니다’의 노동의 종말’ 편을 보고 인공지능이 우리 삶속에 깊숙이 스며들어와 있다는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더 놀라웠던 것은 인공지능이 침범하지 않을것이라 생각한 예술영역까지 들어와 있는 상황이다.

그럼 우리는 4차 산업혁명, 노동자가 없는 시대에 진입하고 있는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이끌고 어떻게 키워야 할 것인가 고민이 더 생겼다.

교육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송인섭 교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 인재교육에 모든것이 담아 있는 이 책을 읽어 보고싶었다.

와일드는 무엇인가

와일드는 ‘야생의’와 ‘자생의’ 라는 두가지 뜻이 있다

사회의 모든 시스템이 바뀌는 ‘야생적’ 상황에서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힘을 길러야 한다는 중의적 의미로 해석된다.

겉표지의 지브라무늬의 코끼리도 인상적이다

코끼리가 변화된 시대에 맞춰 자생력을 갖고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공지능이 가져가준 세상은 우리세대는 적응하고 있는 단계지만 태어나면서 세상 속의 많은 인공지능을 겪는 아이들에겐 친구이자 반려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렇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대는 세계의 재화와 자본들이 인공지능 산업으로 이동 중에 있다.

어른들은 성공은 좋은 직장이라는 개념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아이들에게 인공지능과의 공존을 넘어서 인간다운 무언가를 키워내야만 한다.

사회는 자꾸 바뀌고 아이들은 자생적으로 살아가야할 힘을 길러야하는데 이 자생력의 힘은 바로 ‘감성적 창의성’이다

감성적 창의성은 기존에 있던 것을 새로운 눈으로 관찰하고 연결시켜 개선하는 능력이다.

창의성을 갖고 융합적 사고를 보면 이때 자생력이 튀어나온다.

자생력은 ‘통찰력 있는 창의성’, ‘통찰력 있는 융합’, ‘통찰력 있는 리더쉽’의 조화로 완성된다 p.71

그럼 어떻게 자생력을 교육할것인가.

과거 부모가 살아온 방식을 버리고 가정에서 새로운 문화적 풍토를 만들어주고

창조적 성취에 대해 평가을 해주는 사회 풍토와

호기심과 상상력을 탐색하는 교육을 인정하고 권유하는 풍토가 조성된다면 우리 아이들은 자생력 학습이 이루어질때 크게 효과를 발휘하게 될것이다.

저자가 소개해주는 감정적 창의성을 깨우는 방법들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

어떤 방법이여도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가 행복한가 이다.

부모의 관점에서 답을 내리지 말고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옆에서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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