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올 더 타임 - 재미있고 섹시하고 똑똑한 미친 와인 입문서
마리사 A. 로스 지음, 이보미 옮김 / 티나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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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초보자로 정말 괜찮은 책이다. 쉽게 쉽게 설명 되어 있어 초보자에게 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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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 문해력 비밀수업 - 문해력으로 최상위권 수학머리 만드는 법
조용현 지음 / 트로이목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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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말 '문해력' 아이들의 문해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초등 수학 손이 기억할 정도로 풀면 되는 거 아닌가? 했는데 초등수학도 문해력이 중요하고 또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들어 실감한다. 그래서 수학에서 문해력이 무엇이며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보기 위해 초등수학 문해력 비밀 수업을 들여다보았다. 평소 홈스쿨을 하고 있는 터라 아이들의 학습에 대해 어떤 점이 중요한지 또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민이 많은 터라 이 책은 정말 꼭 필요한 책이었구나 하는 생각은 이 책을 몇 장 읽지도 않았을 때부터 알게 되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됨으로써 수학 오답노트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단순히 한번 틀렸던 것! 또는 실수했던 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본다는 생각으로 풀어보는 듯하다. 마음 같아서는 왜 틀렸는지? 그 이유 및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부분을 꼼꼼히 적어 기억했으면 하는데 내 마음 같지는 않은지 그냥 다시 풀어보고는 넘어가 버려 아쉬웠는데 이 책에서는 그 점을 콕 찍어 주었다. 중요한 부분이 있지만 아이가 스스로 자기주도 학습을 하지 않으면 사실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다. 하지만 초등학생이라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한 아이들이 몇이나 될까? 문해력을 키울 수 있는 길로 안내해 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된다. 그러한 이유에서 이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이 책 초등수학 문해력 비밀수업은 1장 문해력이 왜 중요한가요? 2장 문제를 읽어도 기억이 안 나고 이해가 안 돼요, 3장 수학 시험에서 왜 실수를 많이 할까요? 4장 쉬운 문제는 잘 푸는데 왜 고난도 문제를 풀지 못할까요? 5장 왜 시험 칠 때는 생각 안 나고 시험 끝나면 생각날까요? 6장 문제집은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7장 초등 수학 공부의 최종 목표와 수학 공부 로드맵, 8장 최상위권을 만드는 수학 문해력 공부법 사례로 총 8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이 총 8문장이 어쩜 다 우리 아이를 두고 하는 말 같은지 꼭 읽어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학은 먼저 개념이 중요하며 문제를 풀기 위해 어떤 도구를 이용해야 하는지 판단 능력 또한 중요하다고 한다. 문해력을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 책에서는 예문을 들어 직접 수학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설명하였다. 읽으면서 수학 문제를 풀어보고 단순한 계산이 아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아이에게도 이렇게 가르쳐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학의 본질은 '실수 안 하기'? 큰아이가 자주 하는 것이 바로 실수로 문제를 틀렸다는 것이다.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한 훈련으로 비주얼 싱킹과 관계를 생각하는 훈련이 있고 더 고차원적으로 반성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한다. 여러 가지 실수 요인이 있지만 홈스쿨을 하면서 쭉 지켜본 결과 이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풀이를 옆으로 쓰는 버릇이 있어 매번 위에서 아래로 정리하도록 교정 중에 있다. 옆으로 쓰게 되면 어디에서 어떻게 실수를 했는지 자신도 모르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실수한 위치에 이유를 적는 '반성 메모'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한다. 또한 수학의 기본기는 해설지에 있기 때문에 해설지를 따라 쓰는 것도 한 방법이라 한다. 더불어 홈스쿨의 중요한 부분 중 하나 문제집 풀이와 관리 요령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었다. 문제집 관리의 핵심은 '정리'와 '복습'! 모든 문제는 해설지를 보면서 고민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에게 해설지를 주면 과연 고민할까?라는 의구심이 들었고 지금까지는 해설지를 보면서 고민하는 사람은 아이가 아니라 정작 엄마라는 사실이었다. 물론 어느 정도 실력이 늘었다면 해설지를 참고만 하고 문제를 보고 고민해야 한다고 한다. 또한 해설지만 의지하는 것도 단점이 있기에 이 부분은 앞으로의 숙제가 아닐까 한다. 우리가 흔히 집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습지의 유형 문제집의 단점을 다시 한번 인지할 수 있었다. 수학 문제를 읽고 그 뜻을 알고 어떤 개념을 이용해서 풀어야 하는지 스스로 알아내야 하기 때문에 수학도 문해력이 필요하다. 문해력이 많이 부족한 둘째 아이에게는 문제 자체를 기억하는 훈련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개념만 잘 해 두면 어떤 유형인지 판단하는 능력인 '생각틀'이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마지막 장의 수학 문해력 공부법 사례를 보면서 더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





홈스쿨을 하다 보면 놓치고 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이 책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학습을 다시 한번 점검할 수 있어 좋았다. 아이들마다 학습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학습에 있어 잘 안되는 부분도 제각각이다. 이 책에서는 다방면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내 아이의 학습 성향에 따라 적절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늦기전에 우리 아이의 학습을 점검할 수 있어 좋았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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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디저트 클래스 - 일 년 내내 즐기는 달콤한 초콜릿 디저트 수업 Stylish Cooking 35
코야마 치히로 지음, 황세정 옮김 / 싸이프레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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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간식으로 시작된 베이킹이 선물을 하기에 이르고 아이들이 성장함에 있어 점점할 여유를 잃어가지만 베이킹이 하고 싶은 마음은 내면에 자리하고 있다. 초콜릿 디저트를 만들기 위한 제과용 커버 추어 초콜릿과 초콜릿 칩은 항상 구비되어 있어 언제든지 달콤한 초콜릿을 만들 수 있다. 집에서 보통 아이들이랑 빼빼로를 만들기 위해 코팅 전용 초콜릿을 사용하는데 이 책 초콜릿 디저트 클래스답게 코팅이 되어 있지 않은 초콜릿의 템퍼링 하는 방법이 사진과 설명으로 자세히 나와있다. 사실 베이킹을 하면서 템퍼링은 한 번도 해 보지 못했는데 이렇게 자세히 나와 있어 템퍼링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재료이던 보관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초콜릿 보관하는 방법 또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초콜릿으로 만들 수 있는 가나슈, 초콜릿 코포, 초콜릿 무스, 화이트 초콜릿 무스, 글라사주 쇼콜라 만드는 방법이 재료와 함께 설명되어 그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초콜릿이 들어가는 베이킹은 셀 수 없이 많은 것 같다. 그중 대표적인 것만 담았다. 1장에서 대표적인 초콜릿 디저트, 2장에서 작은 초콜릿 과자, 3장 초콜릿 구움 과자, 4장에서 초콜릿 케이크 그리고 5장에서 차가운 초콜릿 디저트로 마감하였다. 초콜릿은 따뜻하게도 차갑게도 어떻게 먹어도 맛있는 것 같다.





평소 조금은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초코 진한 브라우니를 좋아하다 보니 먼저 브라우니를 유심히 살펴보게 된다. 손이 많이 가지만 타르트도 매력 있는 아이 중 하나이다. 아이들과 과일 초콜릿으로 함께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견과류와 건과일을 듬뿍 넣은 소시지 모양의 초콜릿을 한 조각 입안 넣으면 고소함과 달곰쌉쌀이 한곳에서 잘 어우러져 아주 맛있을 것 같다. 초 간단 망디앙도 해 볼 만하겠다. 개인적으로 커피를 마실 때 말차를 이용한 디저트를 좋아하는데 이 책에 바삭하게 구운 말차 사브레 쿠키 사이에 말차 파우더를 첨가한 가나슈를 듬뿍 발라 쌉싸름한 말차의 맛이 은은하게 느낄 수 있는 말차 사브레 가나슈 샌드는 탐나는 레시피 중 하나이다. 손이 좀 가긴 하지만 말이다. 그 외 평소에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스콘, 파운드케이크, 치즈 케이크 특별한 만들어 먹을 각종 케이크와 타르트 차갑게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 파르페, 초콜릿 푸딩 및 젤리, 화이트 초콜릿 판나코타, 크렘 브륄레는 한 번 정도는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그 외 이 책에서 사용되는 재료, 도구 및 부재료에 대한 사진과 설명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베이킹 초보자도 가능하리만큼 기본적인 도구 및 재료에 관한 설명도 있고 각 과정이 사진 컷으로 되어 있어 가능하리라 본다. 친절한 초콜릿 디저트 클래스라 보면 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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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디저트 클래스 - 일 년 내내 즐기는 달콤한 초콜릿 디저트 수업 Stylish Cooking 35
코야마 치히로 지음, 황세정 옮김 / 싸이프레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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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게 한컷 한컷 사진으로 나와 있어 완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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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연결 구구단의 발견 초등 영역별 연산의 완성
최수일.개념연결 수학교육연구소 지음 / 비아에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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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둘째의 구구단 암기할 즘에 항상 구구단송을 틀어놓고 노래를 따라 불렀던 6세 꼬맹이가 이제 7세가 되었다. 작년에 4단까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아무것도 모른 채 노래로만 익혔던 구구단을 제대로 익히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구구단 책을 찾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 2학년이었던 둘째를 위한 책이 아니라 그 옆에서 따라 불렀던 셋째를 위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어쨌든 노래로만 알고 있었던 구구단을 이제 그 개념과 원리를 짚어보도록 한다. 구구단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꼭 암기하는 것이 맞는다는 결론이다. 그렇다면 무작정 암기해야 하는지? 원리를 알고 이해해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짚어본다. 수학은 무조건 암기보다는 이해 쪽이 맞다. 원리를 이해해야 앞으로 풀어야 하는 문제들을 풀어갈 수 있다. 이해가 없다면 구멍이 나기 마련이다. 꼭 거쳐야 한다면 개념과 원리를 제대로 한 번은 짚고 넘어가는 것이 좋다. 놀이를 통해 원리를 깨우치고 읽고 쓰면서 연습 및 다양한 문제를 통해 사고력 업^^




노래로 이미 4단까지 통과한 터라 쉽게 2단은 끝낼 수 있었다. 책 내용도 무겁지 않아서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뚝딱할 수 있을 정도의 분량이라 좋았던 것 같다. 이 책에 30일 진도와 15일 진도로 권장 진도표가 있기에 이 진도표와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잘 조절해서 진행하면 될 듯하다. 점점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책이 나와 좋은 것 같고, 단순한 구구단이 아니라 아이의 사고력까지 고려하였다. 구구단 하면 개인적인 생각으론 앞에서부터 외우고, 거꾸로 외우고 그리고 제일 중요한 구구단 게임을 통해 암기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기본에 충실한지 이 책을 훑어보았다. 구구단의 뛰어 세기와 묶어 세기를 이용하여 구구단의 원리 익히기, 구구단의 반복적인 연습을 통해 익히기, 기본 연습을 넘어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다양한 실전 문제 및 구구단 응용문제로 연습하기로 반복적으로 구구단을 연습함으로써 0단에서 10단까지 공부할 수 있다. 반복적이면서 무겁지 않은 교재인 것 같다. 수학의 기본적인 사칙연산은 수포자가 되지 않는 첫 발을 내딛는 것 중 하나이기에 어떻게 이해하면서 공부해야 하는지가 관건! 암기가 아니라 원리를 잘 이해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구구단의 발견" 이 책 한 권이면 구구단은 끝!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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