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para Writing Passion Lv.1 Parapara Writing Passion 1
변선호 지음 / 마치모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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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해도 안되는 건 말하기와 쓰기 다 공감할 것이다. 지금은 초등 3학년부터 공교육을 시작하여 중학교 3년 그리고 고등학교 3년 총 9년 정도의 교육을 받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통을 하는 사람은 몇 되지 않는다. 왜? 우리는 9년 이란 공교육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하지 못할까? 어디에서 잘못된 것일까? 한 번쯤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다. 이젠 아이들과 함께 영어 공부를 하면서 무엇이 잘 못 되었는지 또 어떤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고쳐가며 함께 알아가고 있다. 언어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그 어느 쪽도 소홀히 할 수 없다. 그중 쓰기로 인해 어순을 알게 되면 해결되는 부분이 많다. 일단 어순을 알게 되면 말하기 및 문법에도 영향을 끼친다. 영어에 항상 목말라 있으며 평생의 숙제와 같은 영어 공부, 되풀이되는 언어 공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기초 탄탄 제대로 된 라이팅 교재로 탄탄한 언어의 벽을 쌓기 위한 책 parapara writing을 살펴보았다.



영어 교육사 마치모아에서는 Bridge Writing과 Topic Writing으로 나눴으며, 각 학년별 수준별 맞는 교재를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게 했다. 그 중영어 교육사 마치모아에서 출간한 초등학생을 위한 영작 교재 파라파라 라이팅은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등생까지 토픽 영작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브릿지 영작 교재이다. 이 책의 특이점은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면서 수년간 결과 검증이 된 교재라는 것이다. 같은 형식의 영작 자료로 주 3회 공부했을 때 94퍼센트 이상의 학생이 1년 정도가 지난 시점에 단문으로, 2년 정도가 지난 시점에 복문으로 쓸 수 있다고 한다. 효과는 입증이 되었다고 하니 이제 이 교재의 구성에 따라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면 된다. 영어 즉 언어는 반복과 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십수 년간 소통이 안 되는 영어 '공부 '

VS

1년 후 세상과 소통하는 영어 '연습'




총 unit 12으로, 각 장마다 step 1. 섀도 리딩으로 문장 흡수하기, step 2. 액션 게임으로 단어 익히기, step 3. 문장 어순 확장하기, step 4. 문장 어순 익히기, step 5. 스스로 영작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QR 코드를 이용하여 녹음된 원어민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쉐도우를 할 수 있다. 속도는 아이들이 따라 하기에 충분하리 만큼 느리다. 읽기보다는 듣기에 집중하면서 쉐도우를 연습해 보자. 처음에 책을 보면서 어떻게 게임을 하라는 건가 했는데 책에 있는 QR 코드를 따라 들어가니 땅파기, 박수 그리고 점프의 동작을 하면서 게임과 함께 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 하나로 인지되는 최소 단위인 'Brick'이 하나씩 확장되면서 문장을 익힐 수 있게 연한 글자를 따라 쓰게 했다.



문장 어순을 익힐 수 있는 연습을 한 후 마지막 단계인 스스로 영작을 할 수 있게 했다. 이는 step 1~4 단계의 훈련을 바탕으로 한다면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이렇게 단계별로 연습을 할 수 있다. 영어가 어려운 것은 우리나라 한글과 어순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어순에 익숙해져야 한다. 탄탄한 어순을 위한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언어란 input이 넘쳐 흘려야 output이 가능하다. 그 해결 방법도 오직 연습뿐 지름길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 해결책이 바로 이 책이다. 언어의 output을 위한 연습을 하게 해주어 말하기와 쓰기를 탄탄하게 해 줄 수 있는 교재로 충분한 연습을 할 수 있다.




틱톡과 인스타를 이용해 콘테스트에 응모하거나 또는 마치모어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연습 자료들 (단어장, 워크시트 등)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책 이상의 확장 연습을 할 수 있다. 언어의 최종 목적은 소통이다. 소통을 위한 노력은 지속적인 반복과 연습이다. 이 책은 총 step 5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함으로써 가능하게끔 했다. 또한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단계적인 교재가 있어 더 든든하다. topic writing까지 step 별 단계별 연습으로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쓰기와 문법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시작하고 싶다면 이 책 parapara writing으로 시작해 보자.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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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para Writing Passion Lv.1 Parapara Writing Passion 1
변선호 지음 / 마치모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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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으로 연습하게 도와준다. 특히 문장 확장 연습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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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5개국어 물려준 엄마이야기 - 보통엄마의 외국어교육 특별훈련기
장춘화 지음, 김종성 그림 / 한GLO(한글로)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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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전문가가 있는 학원의 도움을 받지 않고 엄마표 학습을 하고 있으면서 항상 자신이 없는 부분이 바로 영어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영어에 재미를 붙일 수 있을까? 어떻게 잘 가르쳐 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를 마감한다. 요즘은 더 고민이 된다. 왜냐하면 큰 아이가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까지 생각하지 않았던 문법도 봐야 하고 그렇다고 원서 읽기를 게을리할 수도 없는 일이고 여러 가지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 '한글로 5개 국어 물려준 엄마 이야기'의 표지를 보고 어떻게 한글로 영어가 가능할까? 어떻게 한글로 다른 언어가 가능한지 가늠이 오지 않았다. 오래전 대부분의 영어 교재는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 교재가 많았다. 그러던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했던 교재들은 점점 사라지고 CD 또는 mp3를 통하여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바로 따라 하게끔 학습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밤새워 읽고 오늘 오프라인 서점을 들려 영어회화 책들을 둘러보았다. 영어 회화 교재 중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 교재가 눈에 띄었다. 왠지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사실 큰 아이의 학습을 봐 주느라 작은 아이의 학습을 챙겨봐 주지 못 할 때가 있었고 mp3로 흘러나오는 원어민의 빠른 속도는 아이의 귀를 스쳐 지나갈 뿐이었다. 어떻게 발음을 해야 하는지 힘들어했다. 할 수 없이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한 권 있는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한 교재를 아이에게 쥐여 주고 열심히 읽으라고 했다. 여러 번 반복해서 ^^ 이 책의 저자의 말처럼 어느 순간에 우리 아이도 입이 트이는 날이 올 거라 믿으면서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남아있던 약간의 불안감은 어느새 사라져 버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았고 아이들의 계획표를 약간 수정하였다. 빠르게 가 아니라 천천히 그리고 벙어리 공부가 아니라 입 트임 공부로 임해야 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 주었다. 우리나라 공교육은 시험이 문제다. 이로 인해 입 트임 연습보다는 앉아서 하는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제대로 된 언어 학습은 입 트임이 아닐까 한다. 언어의 최종 목적은 사람들과 소통이다. 소통의 수단이 바로 언어인데 우리나라 공교육은 시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잘못된 교육 방향임을 알고 있지만 외면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통에 목적을 두고자 했던 저자는 수년 동안 직접 손으로 써서 교재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제 그 교재를 구입해서 볼 수 있다고 하니 사실 무척이나 그 교재를 만나고 싶고 궁금하다. 경주의 작은 공부방에서 시작하여 이젠 전국으로 강의를 하신다고 한다. 그 외 훈련 프로그램으로 SNS 채널 (유튜브, 네이버 카페,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 줌으로 영어 중국어 무료 집중 훈련 (예약 접수, 무료 참가), 줌으로 영어 중국어 3주 집중 훈련 (유료 참가)로 마련되어 있다. 특히 유튜브 한글로 영어 공식에 들어가면 나이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 강의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기적의 시기 첫번째 시기는 3살 그리고 두번째 시기는 초등 3학년이라고 한다. 이미 우리 아이들은 첫 번째 시기는 이미 끝나 버렸다. 그래도 초 3의 두번째 시기가 남아 있으니 아직 기회는 있는 것이다. ^^ 멈추지 않고 꾸준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언어 공부하는 방법도 중요하겠지만, 힘든 과정과 때론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갈 수 있었던 건 저자인 엄마가 함께 그 길을 동행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아이가 스스로 독립을 할 때까지 밀어주고 끌어주면서 동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나 또한 우리 아이들의 독립을 위해 함께 공부하고 있는 것이다. 큰 장벽이었던 '영어'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의 자신감이 생겼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영어 이젠 쉬워질 것만도 같다. 영어의 장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분명 언어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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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웨이스트 클래스 - 플라스틱과 유해성분에 자유로운 홈메이드 뷰티 & 리빙 아이템 스타일리시 리빙 Stylish Living 26
이윤 지음 / 싸이프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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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과 유해 성분으로 지구가 아파한지 수해가 흘러가고 있고 그로 인해 지구와 건강한 삶을 위해 많은 사람들은 제로 웨이스트를 외치고 있다. 이 책 제로 웨이스트 클래스는 스킨케어 관련, 비누 그리고 리빙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버려지는 플라스틱으로 인해 지구가 죽어가고 있다. 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제로 웨이스트를 위한 작은 실천 5Rs가 소개되어 있다. 가정에서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 대신 비누로 플라스틱 칫솔 대신 대나무 칫솔, 튜브 치약 대신 고체 치약으로 기존 사용하고 있는 제품의 대체품으로 먼저 시작할 수 있다.


초보자도 할 수 있게 화장품과 비누의 재료(버터, 세정제, 보존제, 천연 분말, 오일, 첨가물), 재료 구매처 안내, 화장품과 비누 제작에 필요한 도구, 특히 피부 타입별 (지성, 건성, 주름 개선, 민감성, 여드름, 트러블, 유아) 재료 팁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자주 사용하는 수분크림과 멀티밤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다. 샴푸와 린스 그리고 바디워시를 비누 형대로 생각 못 했는데 자신의 피부에 모발에 맞게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심지어 펫 샴푸바도 소개하고 있다. 더 반가운 건 주부이다 보니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제와 흔히 쓰는 식재료나 버려지는 과일 껍질 활용법이 눈에 띄었다. 또한 집 안 환경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시나몬 스틱, 시트러스 껍질 등을 활용한 항균 스프레이 만드는 방법도 나와 있어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만들어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각각 추천 사용 기한과 총 분량 그리고 재료에 들어가는 용량이 나와 있으며, 구하기 어렵거나 없는 재료를 위해 대체 재료를 기입해 놓았다. 대체도 가능 또는 생략해도 가능한 건 따로 기입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만드는 방법은 친철한 실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 있으며 사용 방법까지 친절히 나와 있다. 내 손으로 만들어 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뷰티 및 리빙 아이템으로 인해 지구도 살리고 건강도 지키면 좋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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