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토익 이미지 보카 - 단어가 바로 보이는
김수진 지음 / PUB.365(삼육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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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보카를 이미지로 학습할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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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 서울 황금 학군부터 떠오르는 신흥명문 학군까지
신진상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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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입시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아직 초등학생이고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이지만 앞으로 아이들이 헤쳐 나가야 할 입시지옥을 좀 더 수월하게 넘어가기 위한 일환으로 부모도 조금은 알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 책 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 지도를 보게 되었다. 꼭 명문을 고집해서가 아니라 입시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들이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전체적인 흐름을 보고자 했다.

입시와 부동산 어떤 관계가 있을까? 예전에 자기 집을 세를 놓고 대치동으로 집을 구해서 이사한 사람들을 봤다. 이유가 바로 초등학생인 아이들의 학업을 위한 것이었다. 과외 그 외 학군이 좋은 지역에서 영재학교를 다니고 누구나 다닐 수 없다는 학원을 다니면서 입시를 일찍 준비하며 미래를 꿈꾼다. 옛날에 개천에서 용 난다란 말을 하곤 하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다. '아빠의 경제력 엄마의 정보력'이란 말도 있다. 어떻게 보면 이 말에 요즘 입시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말이 아닐까 한다. 정보력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아이들이 태어날 때부터 그 아이의 경험의 일부는 부모의 정보력에서 비롯된다고 생각된다.




이 책의 저자는 20년 동안 대치동에서 대입 컨설팅을 해 온 입시 전문가이며 각종 금융자산의 관리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기에 대한민국 입시와 부동산에 대한 최적의 조건을 이 책을 통해 조언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2024년에서 2027년 대입 성공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입시 이슈와 서울 7 곳, 경기. 인천다섯 곳, 지방 다섯 곳 등 총 17개의 학군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초등 고학년 학생을 둔 부모라면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중학교부터 고려해야 할 부분을 알려주고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초등학교 때부터 우리 아이들 중학교는 어디에 보낼 것이며, 고등학교는 또 어느 대학을 하는 질문을 계속해서 하게 되고 고민을 하게 된다. 고교학점제가 뭔 말인지? 입시가 어떻게 바뀔지? 절대평가 및 상대평가, 정시형인지 수시형인지, 자사고가 좋은지 일반고가 우리 아이한테 맞는지 기타 등등 들어보기는 많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그 용어들이 와닿지 않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아이의 고등 진학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먼 미래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정말 잘 만났단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의 진로 로드맵을 지금이라도 그려 볼 수 있어 정말 좋았다. 어떤 길로 가야 할지 아이랑 함께 고민하면서 보면 더욱더 좋을 것 같다.


-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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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명문학군 입지지도 - 서울 황금 학군부터 떠오르는 신흥명문 학군까지
신진상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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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 로드맵을 미리 그려 볼 수 있는 정말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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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er 구문독해 - 수능영어 1등급 프로젝트 수능 부스터
황진호.조금희.양승찬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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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1등급 프로젝트 Booster (부스터) 시리즈는 유형 독해, 어법 어휘 그리고 구문독해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어법 어휘는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어법과 빈출 어휘들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출제 난이도에 맞는 기출 문장을 이용한 문제를 통해 실전에 적응할 수 있게 했다. 구문 독해는 어휘와 어법이 있는 문장을 정확히 해석하기 위한 연습으로 기본적인 구조를 익히고 기출 예문으로 문장의 구조를 파악 및 해석 연습할 수 있다. 구문 독해를 연습 후 어느 정도 해석할 수 있을 때 유형 독해로 전체적인 글의 흐름으로 중심 내용과 키워드를 표시하면서 연습하면 좋을 듯하다. 


이번에 만나게 된 Booster(부스터) 구문독해는 해석을 잘하게 하는 44개의 핵심 구문을 제시하여 기출 예문으로 구문 훈련을 지문으로 독해 훈련을 할 수 있게 했다. 그 핵심 구문을 주어, 목적어, 보어, 동사, 형용사적 수식어구, 관계 사절, 부사적 수식어구, 분사 구문, 접속사, 가정법, 비교 구문 및 특수 구문의 이해에서 훈련할 수 있다. 해석을 잘 하게 하는 대표 예문의 44개의 기본적인 구조를 잘 숙지한 다음 수능이나 모의고사 등에서 출제된 문장으로 구문 훈련을 하며 이는 독해 훈련으로 다시 한번 구문 학습을 확실히 하는 연습을 하게 된다. 어휘들도 잘 정리되어 있었다. 더불어 Read & Apply와 고난도 유형 Test에서는 수능에서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들을 다양한 유형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오답률이 높은 고난도 유형의 문제들도 모아 수록되어 있어 여러 번 반복적으로 학습함으로써 오답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수행하면서 오답을 위한 '독해 노트' 및 '독해 어휘 노트'를 작성하여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더 좋을 듯하다.



수능 영어 1등급 프로젝트 Booster (부스터) 구문독해의 정답 및 해설을 보면 아주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사전이 따로 필요 없을 정도로 단어정리와 해석이 잘 되어 있어 자기주도 학습 및 엄마표로 학습하기에 좋은 교재이다. 또한 책의 앞표지에 있는 QR 코드로 참고서 콘텐츠 지원 사이트로 연결되어 여러 자료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 아이의 수능 영어 독해는 구문 독해로 시작하여 유형 독해로 이어져 학습을 이어 갈 수 있다. 리딩을 하다 보니 독해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독해 부분도 챙겨보게 되었다. 우리 아이의 독해는 이 책 수능 영어 1등급 프로젝트로 시작하는 건 어떨까?


-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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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소리별 영단어 - 똑같은 발음끼리 모아 배우는
주선이 지음, 서수영 그림 / 다락원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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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학습을 하다 보면 사실 전문가가 아니니 모르는 부분도 나올 수 있고 살짝 헷갈리는 부분도 나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가끔 아이와 함께 찾아보고 함께 알아보고 공부해 나가면서 진행한다. 하지만 영어의 발음 부분은 정말 설명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 바로 이 부분을 이 책 초등학생 소리별 영단어에서 해결해 주고 있다. 듣기 평가에서도 발음이 같아 헷갈려 했던 기억이 있다. 그럴 때는 문맥을 따져 단어를 유추하곤 했는데 우리 아이들에게는 철자와 의미는 다르지만 발음이 같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주고 싶었다. 영어 공부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운 부분일까? 하고 따져 물으면 바로 발음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른 나라의 언어라 헷갈리기 마련이다. 이 책 '똑같은 발음끼리 모아 배우는 초등학생 소리별 영단어'에서 그 차이점을 공부하게 된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소리는 같지만 철자와 뜻이 다를 때 아이에게 꼭 알려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모아 두니 엄마표로써는 너무 좋았다.



자음/ 단모음, 장모음/ 이중모음, 장모음/이중모음, 장모음/이중모음, r의 영향을 받은 모음, 묵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같은 발음을 가진 두 개의 단어를 비교해서 학습하면서 QR 코드를 이용해 음원을 들으면서 비교 연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만화의 대화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아보고 따라 쓰기를 통해 쓰기 공부도 할 수 있게 했다. 그리고 퀴즈를 통해 듣기 뿐만 아니라 쓰기도 복습할 수 있다.


또한 5일마다 종합 테스트를 통해 배운 내용을 점검할 수 있어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체크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사다리 게임, 옷 입히기, 낱말 퍼즐 등 다양한 형태의 퀴즈를 통해 공부할 수 있다. 부록으로 철자와 발음은 같지만 뜻만 다른 단어와 자주 쓰이지만 철자와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리는 사이트 워드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여기에도 QR 코드로 음원을 들을 수 있다. 영어도 한나라의 언어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말을 배우 듯이 듣기부터 익숙해져야 말을 할 수 있다. 철자는 다르지만 똑같은 발음을 가진 단어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사용되는 상황의 문장들을 잘 익혀 두어야 할 것이다. 사실 들어서는 잘 구분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상황별 많은 문장을 접해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판단된다. 이 책은 똑같은 발음끼리 모아 두어서 한 번에 소리와 상황별 문장 공부를 함께 해결할 수 있어 좋다. 


-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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