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 나는 병원에서 일할 거야! job? 시리즈 5
배경희 지음, 문인호 그림 / 국일아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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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Job? 시리즈 중

나는 병원에서 일할 거야 !

" 꿈을 가진 아이가 미래를 이끈다 ! "


책을 통해 여러 직업을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것 같다.

Job? 시리즈

제 5권의 나는 병원에서 일할 거야 !

에서 등장하는 등장인물들 .... 귀여운 캐릭터로 묘사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다.

직업 체험 학습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게 되어 있다.

요즘은 이렇게 만화로 되어 있는 책들이 많다.

다소 무겁고 딱딱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이렇게 만화와 귀여운 캐릭터로 이야기 해준다면

아이들이 조금 더 친근하게 느낄것이다.

스스로 한걸음 다가가지 않을까 ? 생각이 든다.


우리 큰딸 또한 만화책이라 아무부담없이 재미있게 대하는 듯했다.

재미와 직업의 구체적인 설명을 함께

설명하였다.

엄마가 설명하는 것 보다 훨씬 편하고 좋다.

아주 자연스럽고 쉽게 받아들이는 듯 하다.

역시 만화가 좋긴 하는 구나 ....

만화와 캐릭터로 재미를 잡았다면

전문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

꼭 알아야 되는 부분과 그 외 부분 또한

꼼꼼하게 잘 설명되어 있다.

뒷편에 워크북이 있어

책을 다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요즘은 책만 읽어서는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없다.

독후활동을 함으로써 재미있게 아이들과 소통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이 책을 얼마만큼 이해했는지 ?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그래서 요즘 독후활동에 대해 관심이 많다.


워크북 !!!!!!

정말 정말 맘에 든다.... ^^

이런 책을 찾고 있었고 또 바래왔다.

책을 가볍게 읽고 신나게 독후활동하자 ~~~~~^^


Job? 시리즈는 현재 총 30권이며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고 한다.


1권. 방송국  2권. 법원 3권. 공항 4권 태릉선수촌 5권 병원

6권 연예 기획사 7권 나사 8권 경찰서 9권 자동차 회사 10권 국회

11권 그린피스 12권 여행사 13권 박물관 14권 금융회사 15권 건축사 사무소

16권 영화사 17권 신문사 18권 국립과학수사연구원 19권 의류 회사 20권 게임회사

21권 기상청 22권 리조트 호텔 23권 테마파크 24권 소방서 25권 시청

26권 유엔 27권 대덕연구개발특구 28권 포털 사이트 29권 출판사 30권 광고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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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의 세계화 - 왜 전 세계적으로 엘리트에 대한 공격이 확산되고 있는가
존 B. 주디스 지음, 오공훈 옮김, 서병훈 / 메디치미디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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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해 눈길을 끌었던 미국 시카고 출신의 존 주디스는 <소셜리스트 레볼루션> <뉴 리퍼블릭> <내셔널 저널> 등과 같은 전문 에디터활동과 <미국 민주주의의 역설> 등의 책들을 출간할 정도로 정치. 사회 분야 전문 저술가이다.

최신작 <포퓰리즘의 세계화> .. 포퓰리즘의 정의는 무엇인가? 어원은 인민이나 대중 또는 민중을 뜻하는 라틴어 "포풀루수(populus)에서 유래하였으며, 대중주의 또는 민중주의, 인민주의라고도 한다. 라고 정의되어 있다. 하지만 포퓰리즘에 대한 정의를 정확하게 규정하기는 어렵다.


    이 책에서는 포퓰리즘의 논리가 어떻게 작동하며, 특정 순간에 일어나는 미국과 유럽의 포퓰리스트 저항운동이 일어나는 원인을 나라별 여러 사례들을 들어 자세히 다루었다. 1970년 서유럽에 국한되었던 포퓰리즘의 경향은 19세기 이후에는 미국에서 비롯된 포퓰리스트 정치가 전세계로 확산되었다. 저자는 트럼프의 사례를 통해 포퓰리즘의 세계화를 집중 분석하였고, 포퓰리즘을 국민과 엘리트와의 갈등 관계로 정의했다. 또한 포퓰리즘을 좌익과 우익 포퓰리즘으로 나누어 정의하였다. 유럽의 경우 침체 여부에 따라 대침체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이민자의 수가 증가한 북유럽 및 중부 지역은 우익 포퓰리즘이 우세하였고, 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 등에서와 같이 실업률이 대공항 수준에 도달한 남유럽의 경우엔 좌익 포퓰리즘이 우세하다 하였다.


포퓰리즘은 정치 구조에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대중에게 호소해서 다수의 지지를 얻어 민주주의를 실현하는가 하면 반면, 정치적으로 포퓰리즘을 기회로 활용하여 자신 및 특정 집단을 위한 정치적 독재로 갈수 있는 부정적 시각도 배제 할 수 없다.

저자는 유럽의 좌.우익 포퓰리스트 정당이 탄생한 계기가 됐던 사회. 경제적 압박은 앞으로 더욱더 증가할 하여 영국 외에 또 다른 국가가 유럽연합 탈퇴를 결정하는 시점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 우익 포퓰리스트들은 언제 어디서든 등장할 수 있다. 하지만 포퓰리즘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지향한다면 진정 국민의 대표로 좀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정치적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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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삼국유사 처음 만나는 초등 고전 시리즈
함윤미 지음, 김서윤 그림 / 미래주니어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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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삼국유사

아이들에 있어서는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가 되길 ...

그러나 나에게 있어서는 다시 만나보는 반가운 삼국유사 였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책 승려 일연의 "삼국유사"

한국사를 배우게 된다면

삼국유사의 중요함은 익히 알고 있을것이다.

 

단군신화와 함께 우리나라의 역사를 기록한 삼국유사를 통해

고대사회의 문화, 풍속, 언어 및 지리 등을 연구하는데

많은 기여를 했다.

지루하고 힘들고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우리나라 역사

요즘 한국사 책이 많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역사를 좀 더 심도있게 볼 필요가 있다

생각된다.

 

아이들을 위해

처음 만나는 삼국유사를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좀 더 쉽게 풀어놓았다.

재미있는 내용 끝에는 " 깊이 생각해보기" 를 두어

다시 되짚어 보도록 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울 큰딸

아직 삼국유사의 내용을 잘 이해하진 못하지만

처음에 나오는 단군 할아버지 이야기에서

곰과 호랑이의 마늘과 쑥 먹는 이야기를 해주니

학교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았단다.

그래서 좀 알고 있었다.

여러번 반복해서 책을 읽고 알려주면 좀 더 이해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을수 있을것 같다.

 


옛 성현의 지혜를 배우는 어린이 필독서

처음 만나는 시리즈엔

처음 만나는 사지소학, 명심보감, 논어, 고사성어,

채근담, 징비록, 속담, 삼국사기, 열하일기가 있어

참고하여 시리즈 별로 읽어보아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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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빼기의 기술 - 카피라이터 김하나의 유연한 일상
김하나 지음 / 시공사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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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카피라이터이자 브랜드라이터인 저자의 세 번째 이야기 “힘 빼기의 기술”

제목만 보아서는 어떤 책인지 가늠할 수 없었다.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어떤 책일까? 궁금함과 긴장감이 맴돌았다.

“만다꼬”를 본 순간 ... 경상도의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긴장했던 내 어깨도 어느새 내려와 있었다. “힘 빼기의 기술”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앞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저자의 일상생활 속 아버지의 국어사랑에서부터 그 이야기는 시작되었다.


“이렇게 바쁜 중에 각본을 그렇게 잘 쓰시는 비결이 뭔지 궁금합니다.” “일단 잘 쓰고 싶지도 않고요 . .....”라고 대답한 천재 작가 구도 간쿠로의 인터뷰를 본 적이 있는 저자는 구도 간쿠로의 대답과 같이 잘 하려고 하지 않고 힘을 빼고 글을 적고 싶었다. 그래서 탄생한 이 책 “힘 빼기의 기술” 이다.


파트1에는 가까이에서 / 파트 2에는 먼 곳에서 2파트로 나누어 파트1에서는 평범하고 소소한 일상생활을 그렸고, 파트2에서는 남미 여행 중의 에피소드를 기록으로 서술하였다.


소소일상이지만 가족과 친구와 지인들과 얽힌 사연들엔 사랑과 감동과 추억이 묻어나있었다. 저자의 어머니가 쓴 육아일기 <빅토리 노트>는 매우 인상 깊었다. <빅토리 노트> 처럼 커서 아이들이 기억 할 수 있는 어린 시절의 추억들을 가끔 쓰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육아일기에 조금 더 신경 써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서 계획대로 되는 건 아무것도 없다. 어떤 슬픔이 어떤 기쁨을 불러올지, 어떤 우연이 또 다른 우연으로 이어질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그저 시간을 받아들이는 것. 그러다 어느 순간엔 모든 게 고맙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 -79-

남미 여행에서의 이야는 저자의 특별한 여행중에 생긴 일상과 에피소드를 가볍게 이야기하였다. 딱딱한 여행 정보와는 좀 다른 형식의 글이어서 부담없이 술술 읽어 볼 수 있었다. 저자의 힘 빼고 글을 적었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오른쪽 귀에 연필을 꽂고 책과 대화를 하며 우정을 쌓으며 책을 읽는 저자

“우리는 즐거움을 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 -보르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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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대공포증 있는 당신이 떨지 않고 말 잘하는 방법
임예은 지음 / 호모콰이렌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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