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사회편 3단계(3,4학년) 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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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독해를 위해 책을 많이 읽히려 하지만 책을 읽는 것과 독해는 조금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교재를 찾고 있었는데 이번에 미래엔에서 만들어낸 하루 한 장 독해 비문학 독해를 접하게 되었다. 하루 한 장이라 크게 부담 없을 것 같아 하루 한 장 할 수 있는 독해 교재를 선택! 미래엔에서 나온 비문학 독해는 과학 편과 사회 편으로 1-2학년은 1, 2단계, 2-3학년은 3, 4단계, 5-6학년은 5, 6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만나게 된 교재는 비문학 독해 사회 편 3단계(3, 4학년)로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25일차 5주에 완성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하루 한 장 독해의 비문학 독해 사회 편은 우리가 궁금해하는 사회의 폭넓은 이야기를 통해 제대로 독해하는 능력을 키우는 교재이다.





매체 자료로 문해력을 키운다? 요즘 문해력을 키워야 한다란 말을 많이 하는데 미디어 문해력을 중심으로 짜인 독해 교재는 처음이다. 카드 뉴스, 광고, 그래프 등 각종 제공되는 매체를 통해 이해하고 해석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고 이 책의 강점 또한 여기에 있다. 특히나 이런 독해 교재는 이번이 처음이었고 유튜브 생방송을 보면서 오 ~~ 저런 교재가 있단 말인가?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이제 QR 코드로 못 담아내는 것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 사회 교과서와 연계하여 선정한 주제로 기본적인 독해 실력은 물론이고 다양한 문제와 풍부한 사진자료로 인해 깊이 있는 학습을 할 수 있다. 세부내용, 중심 내용 학습하고 주요 어휘들이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먼저 어휘를 공부하고 본문을 본다면 좀 더 이해가 쉬울 것이다. 물론 이 외의 어휘도 모른다면 사전을 통해 찾아보면서 학습을 할 수 있게 하면 된다. 많은 학습량을 욕심내지 않고 하루 한 장씩 꾸준하게 공부하는 하루 한 장 독해 하루 한 장이지만 방대한 자료를 충분히 돌아보고 학습하면 시간이 그렇게 짧지만은 않다. 하지만 그 시간들이 절대 지루하지 않다.



사실 책을 많이 읽는다고 한다고 어휘력이 저절로 늘어나는 건 아닌 듯했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 책 읽기를 권장하고 있는데 쉽사리 어휘력은 늘지 않았다. 어느 순간 독해 관련 교재를 풀어보면서 아이의 낮은 어휘력에 심히 걱정이 되면서 이대로 되는가란 심각한 생각에 며칠을 고민하였다. 어디서 잘 못 된 것인지 어떻게 아이의 어휘력을 높일 수 있는 건지? 책만 읽어서는 안되는구나란 생각에 이르게 되었고 독해 교재를 찾게 되었다. 이젠 단순히 책을 읽어서만 이 아니라 책과 독해 교재가 받쳐주어야 한다란 걸 알기에 독해 교재도 신중하게 선택하게 된다. 이 책은 따로 하루 어휘 부분으로 매일매일 어휘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 이 어휘는 신나는 퍼즐로 익힐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이 단순 어휘를 암기하는 것은 어려워하지만 퍼즐과 같이 놀이로 하는 어휘는 스트레스 없이 학습할 수 있어 좋다.





최근에 미래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아이의 학습에 대해 더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렇게 하루 한 장 독해로 만나게 되었다. 기대한 만큼 아니 기대 이상인라고 해야 하나 QR 코드 하나로 많은 자료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제껏 만난 독해 교재 중 이렇게 방대한 자료로 연결된 교재는 없었다. 아이와 함께 학습을 하면서도 궁금한 것은 설명을 해 주지만 설명이 잘 안되는 부분들도 많았고 부족한 설명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소비할 때도 많았다. 이런 부분을 속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이 교재 참으로 맘에 든다. 다른 자료를 찾을 필요가 없어 시간적으로도 득이 되는 교재 하루 한 장 독해 교재 ^^





최신 뉴스를 비롯한 영상 자료를 QR코드 하나로 볼 수 있어 좋았다. 영상 자료 및 사진 자료들로 인해 아이의 이해를 돕는다. 이것이 바로 미래엔 교재의 장점인 것 같다. 미래엔 교재의 하루 한 장 독해는 블렌디드 러닝 시스템 즉 글 자료-영상 자료-사진자료-관련 도서 이 보던 것이 QR 코드를 스캔하면서 다양한 자료를 통해 심화 학습까지 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학습을 하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는 자료를 주니 더 좋았던 것 같다. 이 한권으로 어휘, 관련 자료 공부 다 해결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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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사회편 3단계(3,4학년) 하루 한장 비문학 독해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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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이상이다. 보조자료들이 더 맘에 든다. 아이들이 자료를 통해 이해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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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이발소 한글 쓰기 : 낱말과 문장 100 브레드이발소 한글 쓰기
고은문화사 편집부 지음, (주)몬스터스튜디오 원작 / ㈜에스엠지크리에이티브(고은문화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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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인 우리 막둥이 한글공부하자 하면 도망쳐서 이불 속으로 쏙 들어가 꿀 잠을 자고 나온다. --;; 요리저리 빠져나가는 바람에 아직 한글을 떼지 못하고 있다. 세 아이의 한글 떼기를 해 보았지만 마지막 막둥이가 제일 힘들었던 것 같다. 역시 막둥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어떻게 이래 저래 잘도 빠져나가는지 --;; 이번에 만난 책은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는 "브레드 이발소" 한글쓰기 혹여나 기대를 하고 들여다 본다. 먼저 캐릭터에 호감이 가긴 하나 보다. 브레드 시리즈는 받침 없는 낱말 100, 받침 있는 낱말 100, 낱말과 문장 100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만난 아이는 하루 한장 한글 떼기 끝판왕 브레드 이발소 한글쓰기는 한글쓰기 답게 처음에 아이들이 연필을 어떻게 잡고 하는지에 대해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다. 아이들은 손에 힘이 없어서 그런지 처음부터 잡는 방법대로 잘 하지 못하는 듯 하다. 그렇지만 습관이 된다면 나중에 좀 편하게 글을 쓸수 있다. 잘 되지 않는 바른 글씨 쓰기 연필잡는 법 처음부터 잘 습관화 시켜보자.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며, 쓰는 순서를 숫자로 표기해 두어서 숫자의 순서대로 따라 써 볼 수 있다. 처음에 우리 막둥이 순서없이 밑에서 위로 거꾸로 적을때가 많았지만 이 숫자의 순서대로 천천히 따라 하니 점점 글자다운 글자가 나오고 있다. 한글에 가까이 가는 것이 조금씩 보이는 듯 하다. 자음과 모음을 알고 이들의 만남을 알게 되는 것이 신기하게 느끼는 듯 하다.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되고 글자는 단어를 만들어 준다. 글자를 익히고 단어를 익히고 문장까지 쓰면서 한글을 익혀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브레드 이발소 친구들과 동물, 탈것, 과일, 장난감 등 일상 속 친숙한 사진들이 가득하니 재미있게 할 수 있다. 우리 막둥이 브레드 이발소 노래까지 불러가면서 하는데 살짝 시끄러움 ㅎㅎㅎ 어쨌던 즐겁게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니 참아야지 ㅎㅎ 브레드 이발소 한글쓰기 낱말과 문장 100은 자음, 모음, 글자, 단어, 문장까지 한번에 모두 해결이 된다.



한글을 익히고 나면 연습문제 처럼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학습으로 이어진다. 색칠도 하고 선도 그어보고 하면서 학습한 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준다. 색칠하는건 아이가 워낙 좋아하는 거라 이번에는 살짝쿵 기대를 한다. 이왕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공부하면 스트레스도 살짝 덜어주니 더 좋은 것 같다. 좋아하는 캐릭터로 한글쓰기의 기본에서 문장까지 충실하게 이 한권에 다 들어 있어 좋은 것 같다. 하루 한 장 한글 떼기 끝판왕! 이번에는 재미있게 성공했음 하는 마음으로 좋아하는 브레드 이발소와 함께 시작해 본다. 남은 2주정도의 방학을 알차게 하루 한장 한글 떼기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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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ter VOCA 부스터 보카 수능 편 고등 부스터 보카
YBM 편집국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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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싫다고 자신 없다고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우리 아이들 수능이라는 관문 앞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어야 하기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략 10년 동안 영어를 익히고 배운다. 그중 영어의 기본이 되는 영단어는 꼭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다 기억하기란 쉽지 않다. 지금까지 외우고 익혔던 단어들을 기반으로 한 영단어의 구성과 확장 원리를 응용하여 단어의 의미를 추론하고 문맥을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YBM 고등 영단어 시리즈 수능 부스터 보카는 파트 1 수능 필수 어휘 1520로 하루 40개 총 38일 학습으로 수능 1등급을 위한 빈출도 기준 필수 어휘를 수록, 파트 2 고난도 어휘 480는 하루 40개 총 12일 학습으로 수능 및 각종 시험에 출제 가능성이 높은 단어를 엄선해서 수록, 파트 3 수능 필수 구동사 200으로 하루 40개 총 5일 학습으로 단어만으로는 의미를 파악할 수 없기에 꼭 알아두어야 할 구동사를 정리하여 총 2200 어휘로 구성되어 있다.




연관 단어 비교 학습으로 빠르게 외우고 오래 기억하는 게 이 책의 강점인 것처럼 중간중간 반의어, 어근으로 외우는 어휘, Q 플러스, 암기 팁, 유의어, 혼동하기 쉬운 어휘 등을 콕 집어 어휘의 정확한 쓰임 등 단어를 빠르게 암기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다양한 설명을 제시하였다. 깨알 같은 이 부분이 사실 제일 맘에 드는 부분이다. 특히 비교해서 외워요 부분과 Q 플러스 부분은 영어 단어를 단순 암기에서 쉽게 얻을 수 없는 팁이라 더 좋았던 것 같다. 요즘 종이 사전을 잘 보지 않아 먼지만 뽀얗게 쌓여만 가는데 이 책이 사전과 다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사전으로 영어 공부를 많이들 했는데 이젠 이 책 한 권으로 사전과 학습지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딱 필요한 부분! 중요한 부분을 더 확실히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부스터 보카 이 책 한 권 마스터하면 수능 영어는 문제없을 것 같다.




학습한 단어를 확인하고 정리할 수 있는 TEST 부분이 있기에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더 의미 있는 단어 학습장으로 파트 3의 수능 필수 구동사 부분이다. 단어만 암기해서는 통문장에서 의미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동사 뒤에 전치사나 부사가 붙어 다 영한 뜻으로 이동되기 때문에 구동사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다. 구동사 부분이 한 번에 정리되어 있고 예문도 함께 있어 정말 좋았다. 여기에는 어휘의 뜻도 함께 설명하고 있다. 따로 해석 부분도 신경 쓸 필요도 없이 밑에 바로 달려있어 편하다. 이 또한 QR 코드가 있어 음원을 여러 번 들어 볼 수 있다.





index가 있어 단어를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이 암기해야 할 단어들도 많고 학습해야 할 부분도 많다. 하지만 다른 학습지를 학습하다가도 잘 생각이 안 나거나 찾아보고 싶다면 이 책을 기반으로 빠르게 찾아서 다시 한번 들여다본다면 반복적인 학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아이랑 함께 영어 공부를 하면서 매일 몇 단어씩 외우게 하지만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 더 쉽게 할 수 있을까? 영어 단어를 무작정 외우는 것이 맞는가? 란 의문을 항상 하고 있다. 매일 함께 하는 공부는 자주 그 플랜도 수정되기도 한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영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다시 플랜을 짜기 시작했다.^^ 영어가 힘들다고 포기하려고 했다면 이 책 한 권 꼭 마스터하길 바란다. 영어는 단어가 힘이며 이 힘으로 문장을 만들어 간다고 생각된다. 원천인 영단어로 영어에 자신감을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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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대신 OWN IT! - 애쓰지 않고 분위기를 이끄는 영어 한마디
김엔젤라 지음 / 북스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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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공교육으로 대략 10년 정도의 영어교육을 받는다. 하지만 외국인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이 책은 배울 만큼 배웠지만 여전히 영어로 말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한다. 모국어가 아닌 이상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편안한 마음으로 접근하는 게 더 낫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말처럼 쉽지 않은 게 영어라는 언어다. 우리 아이가 태어나 먼저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따라 하듯이 말하는 것이 먼저이지 않은가? 실전 인터뷰에서의 소통을 글로 적은 책이다. 이 책 파이팅 대신 Own it!의 저자는 인터뷰어, KBS <연예가 중계> <영화가 좋다> 등의 프로그램에서 할리우드 배우 전문 인터뷰어로 활동해 왔으며, 그 외에도 국제 행사, 강의, 유튜브 콘텐츠 등 순발력과 진심 어린 대화가 필요한 곳에서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갖자에 게 어울리는 영어 대화법을 알리고 구현하고 있다. 이 책은 자연스럽게 사람과 소통하는 노하우를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 파이팅 대신 Own it! 은 파트 1 매 순간 처음을 사니까 매 순간 기회로 삼는다(자연스럽게 말하기) 파트 2 나다운 게 잘하는 것이다(나답게 말하기) 파트 3. 어떤 말로도 부족하니까 한마디라도 한다(다정하게 말하기) 파트 4. 건강한 인간관계에는 선이 있다(친절하게 말하기) 파트 5 할 말도 못 하는 건 착한 게 아니다(당당하게 말하기) 파트 6. 평범한 일상에 특별한 순간이 있다(재미있게 말하기)로 총 6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할리우드 스타들과의 실제 인터뷰에서 일어났던 사연들을 생생하게 들려주었고 그 인터뷰에서 있었던 에피소드나 중요한 또는 재미있는 영문장을 소개하였다. 이 책을 통해 영화 속에서 보았던 할리우드 스타들을 만날 수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관련 영화도 다시 찾아보기도 했다.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영어라는 언어와 그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의 문화를 함께 전해주었다. 우리가 처음 공교육으로 배웠던 단어 및 문장의 어색함과 올바름을 바로 알려주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문장이 실제로 사용될 때는 또 다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을 얼마 전에 텔레비전 매개체로 듣긴 했지만 책으로 엮을 정도로 많을 줄은 몰랐다. 에피소드를 읽고 있음 재미있고도 영어 공부라 생각이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그 이야기와 함께 스며들어왔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 책은 영어학습 책이 아니다. 저자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책이다. 단지 직업상 할리우드 스타들과 인터뷰가 많았고 그들은 영어를 사용하였기에 그 속에서 나눈 자연스러운 이야기책이다. 재미있게 이야기 듣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영어 문장! 스트레스 없이 줄줄줄 잘 읽힌다.





한 에피소드마다 영어 문장만 정리해 두었다. 이야기도 재미있었으나 이렇게 정리까지 해 놓으니 더 좋았던 것 같다. 실전 영어란 바로 이런 영어가 아닐까 한다. 저자의 에피소드를 읽으면서 영어권의 문화 또한 살짝 엿볼 수 있다. 이 정도면 부담 없이 읽기 딱 좋다. 딱딱한 영어 책이 아니라서 더 좋았다. 영어는 문법보다는 소통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가볍게 영어를 이용해 소통을 원한다면 가볍게 이 책 주천한다. 술술 영어로 말하기만 할 수 있는 그날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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