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연의 이지 잉글리시, 최고의 대화문 150 : 감정 편 - 영어가 더 쉬워지는 <이지 잉글리시> 베스트 컬렉션 김태연의 이지 잉글리시, 최고의 대화문 150
김태연 지음 / EBS BOOKS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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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더 쉬워지는 이지 잉글리시 최고의 대화문 감정편 150문장이 있어 아주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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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확률과 통계 - 중학 수학까지 연결되는 확률과 통계 끝내기! 초등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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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많은 걱정과 긴장 그리고 고민에 있다. 우리 아이가 잘 해 낼까? 아이보다 오히려 내가 더 긴장이 되는 듯 하다. 지금 아이와 함께 하고 있는 이 순간 잘 보내고 있는 것인지 어떤 부분을 좀 더 보충해야 할지 어디를 기준으로 해야 할 지 매순간 긴장 속에 있는 듯 하다. 그런 속에서 꾸준히 해 왔던 수학인데도 불구 하고 선행에 있어 가끔 혼돈이 오는 부분들이 있곤 한다. 그렇기에 한번씩 정리를 해 줄 필요가 있다.



이번에 만나게 된 교재는 중학 수학까지 연결되는 확률과 통계 부분이다. '통계'의 '히스토그램' '도수분포표'는 초등에서 배운 '막대그래프' '꺾은선그래프' '여러 가지 그래프'의 개념을 기초로 확장된 개념이다. 중학교 2학년때 배우는 '확률' 역시 초등에서 배운 '평균과 가능성'의 개념이 그대로 확장된 개념이라 기반이 튼튼한 초등 수학이 되어야 중학 수학까지 자연스런 연장이 될 것이다. 놓친 것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확률과 통계'로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다. 요즘 아이들은 참으로 바삐 움직인다. 학교를 파하고도 학원을 돌아 늦은 시간에서야 쉬어야 하는 집으로 돌아온다. 돌아와서도 쉼없이 학원 숙제로 공부하는 우리 아이들 어쩔땐 안스럽기도 하다. 이런 바쁜 초등 학생들을 위한 총정리 책이다. 첫째 마당 그래프 이해하기, 둘째 마당 평균, 셋째 마당 가능성 그리고 넷째 마당 경우의 수와 확률의 기초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특이점은 확률과 통계 기초 진단 평가 한장으로 20일 진도 또는 10일 진도로 공부할 것인지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이다.



개념을 다시 한번 정리하는 것은 기본이고 실력을 쌓아주는 훈련 문제도 쉬운 문제부터 단계별로 A, B, C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한 연산 문제 뿐만 아니라 쉬운 문장제로 개념을 다시 한번 다져주어 초등 수학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했다. 문항수도 딱 적당하게 배분되어 있다. 바빠 시리즈는 연산과 문장제로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준비되어 있어 학년별로 수학을 다져줄 수 있다. 특히 중학교 수학의 기초가 되고 있는 초등 5, 6학년을 위한 바빠 시리즈는 부족한 부분만 골라 풀어볼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정말 바쁜 우리 아이들이 빈틈없이 꼼꼼하게 채워 나갈 수 있으며 또 영역별로 공부하면 복습할때도 효율적이라 한다. 중학교 전에 끝내야 하는 중등 수학의 기본인 초등 수학 바쁜 시리즈로 준비하면 문제 없을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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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사이트 워드 - 따라하면 영어 스토리가 술술 읽히는
미쉘 지음 / 다락원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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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책을 읽기 전에 첫 아이는 알파벳을 배우고 바로 영어 동화책을 읽어주었으며, 둘째는 알파벳을 배우고 파닉스를 조금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제 막둥이 차례가 왔다. 두번의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새롭다는 생각이 드는 건 이 영어이다. 영어가 학습이 아니라 언어라고 생각하면 전혀 이상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것이지만 문제는 영어 환경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접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생소하다라고 느낄수 있고 이는 바로 암기 또는 학습해야 하는 공부로 인식이 될 수 있다. 좀 더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했었다. 그 고민은 바로 책 읽기 였다. 그런 이유로 아이들은 일주일에 3번 이상은 짧은 원서 읽기를 하곤 한다. 자연스러운 원서 읽기는 자주 노출되는 사이트 워드를 많이 알고 있는 것이 더 유리하다.



사이트 워드(sight words)는 보자마자 한눈에 바로 인식하고 읽을 줄 알아야 하는 단어를 자주 노출하여 통문자로 익히는 것이 관건이다. 파닉스와 더불어 사이트 워드도 함께 공부하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저자는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한다. 이 부분은 정말 공감한다. 어떤 일이던 재미있다면 아이들은 즐기면서 놀이를 한다. 학습이라고 생각할때부터 아이들은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다. 또한 10분이라도 꾸준히 공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나의 노력이 부족해 재미를 아직 주질 못하는 것 같아 살짝 안타까운 부분이긴 하다만 꾸준히 해 주기 위해 노력 중에 좋은 교재는 더없이 중요하다.




이 책 '따라하면 영어 스토리가 술술 읽히는 신비한 사이트 워드'는 총 5개의 파트로 각 파트에 30개씩 총 150개의 사이트 워드를 학습 할 수 있다. 'Day 50'의 공부 진행표로 꾸준히 학습하는 것을 Day 1에서 부터 Day 50까지 도와줄 것이다. 하루에 3개의 사이트 워드를 세 문장의 짧은 스토리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 할 수 있게 트레이닝 이북과 MP3의 QR코드를 찍어서 함께 학습 할 수 있다. 5일간의 학습을 마칠 때마다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REVIEW 부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사이트 워드가 들어 있는 영어 동화가 총 10편이나 수록되어 있다. 앞서 학습한 사이트 워드를 동화를 통해 공부하며 원서 읽기에 한걸음 다가가는 디딤돌이 될 것이다. 사이트 워드 및 문장을 익히고 실전인 영어 동화의 스토리를 읽음으로써 조금 더 긴 원서 읽기에 이 책은 원동력이 될 것이다. 영어 동화(원서)를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신있게 읽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사이트 워드 이 책 한권으로 연습은 끝! 첫 아이가 어릴적 영어 단어 카드를 코팅해서 놀이를 했던 기억이 난다. 아이가 하나, 둘 그리고 막둥이까지 셋이 되니 한 아이에게 집중 할 수 없어 살짝 소흘 해 졌던 것 같다. 하지만 이제 셋이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아닌 장점이 되었다. 원서를 읽으려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이트 워드 이 책으로 시작하여 원서 읽기까지 쭉 한번에 해결^^ 그 외 다락원 사이트에서 원어민 녹음 MP3, 사이트 워드 카드, 트레이닝 이북 등 자료를 다운 받을 수 있다. 원음을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다면 더 효과적일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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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릴 수 있고 어디나 써먹을 수 있는 막대인간 드로잉
MICANO 지음, 최현주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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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림 그릴 때 세상에서 가장 힘든 건 사람 그리기이다. 또한 그리고 나면 어딘가 이상한 자세가 되어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충분히 전달 할 수가 없다. 가만히 있는 사람보다 움직이는 사람은 더 어렵다. 그런데 이렇게 쉽게 그리면서 많은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막대 인간 드로잉 너무 귀엽기도 하다. 막대 인간은 동그라미와 선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형태이다. 종이와 지우개 그리고 연필만 있으면 누구나 그릴 수 있는 막대 인간 쉬워 보이지만 막상 그리려면 사실 막대 인간도 그려 표현하기 힘들다는 점이다. 이것은 요령의 문제라고 한다. 저자의 막대 인간 드로잉의 노하우와 팁을 이 책 한권에 가득 가득 담았다. 어떤 감정도 행동도 표현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그때가

가장 잘 그릴 수 있는 순간이랍니다.

누구나 그릴 수 있고 어디나 써먹을 수 있는 막대 인간 드로잉 _MICANO_




이 책 "누구나 그릴 수 있고 어디나 써먹을 수 있는 막대 인간 드로잉"은 준비 과정, 기본(머리, 척추, 팔다리) 그리기, 언어(만화 부호 및 동선 사용법), 동작 (무릎과 균형감, 앉기, 잠자기), 감정(희로애락, 다양한 기분), 진화(막대, 동그라미 및 네모 사용하기), 구별(나이, 성별 및 소속), 원근(전후 거리, 물리적. 심리적 거리, 3차원 입체), 만화(단수에서 복수로, 단어에서 문장으로, 문장에서 만화로), 자유로운 활용법(일상에서, 업무에서, 관용구도), 그리고 부록으로 막대 인간을 그릴 때 참고할 만한 도감 등 다양한 감정 및 행동을 표현할 수 있는 막대 인간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그림은 또 다른 언어이다. 그림은 많은 일들을 한다. 사람을 치유하기도 하고 대화를 대신하기도 한다. 동그라미 하나와 선으로 사람을 표현할 수 있고 달리다, 잠들다 등의 동작으로 기쁘다, 감사하다, 슬프다 등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다니 빠른 시간 안에 많은 것을 표현해 낸다. 마치 선에 생명력을 불어 넣 듯이 마법을 부리는 것 같다. 같은 모양인데도 여러 개 또는 크기에 변화를 주거나 만화 부호를 넣어줌으로써 신기하게도 또 다른 의미가 된다. 특히 감정을 표현하는 건 정말 기적이다. 막대 인간으로 감정이 제대로 전달이 될까? 했는데 신기하게도 그 감정이 막대 인간에게서 고스란히 느껴진다. 충분히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동작, 감정 게다가 나이도 구별지을 수 있는 막대 인간은 어떤 말보다도 더 빨리 더 강력하게 다가와 점점 매력으로 다가온다. 뻣뻣한 막대 인간으로 알고 있었다면 이 책 한 권으로 연습을 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사람도 이 막대 인간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된다. 물론 재미있기도 하다.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특히 강추! 잘 그리는 사람에게도 이 막대 인간은 매력적이라고 생각된다. 책 한 권으로 막대 인간과 함께 특별한 감정이 생길 것이다. 그림 못 그리는 나에게 딱인 '막대 인간' 물론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조금만 연습하면 초보자도 충분히 그릴 수 있다. 그림 그리기에 자신 없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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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패션 베이킹북 - 인기 홈베이킹 유튜버 올드패션 베이커리의 투박하고 이국적인 디저트 레시피
이수정 지음 / 책밥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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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박하고 이국적인 디저트 레시피의 올드패션 베이킹북은 갈레트 브루통, 코코넛 쿠키, 모카 비스코티, 얼그레이 사브레 등의 쿠키, 플레인 버터 스콘, 라즈베리 크럼블 스콘, 토마토 바질 치즈 스콘 등의 스콘, 플레인 휘낭시에, 밤 휘낭시에, 레몬 마들렌 등의 휘낭시에와 마들렌, 레몬 파운드케이크, 바닐라빈 파운드케이크, 아몬드 파운드케이크 등의 파운드케이크와 머핀, 당근 케이크, 순우유 케이크, 라즈베리 버터크림 케이크, 바나나 크림치즈 케이크 등의 케이크, 레몬 타르트, 체리 아몬드 타르트, 애플 파이 등의 타르트와 파이 총 6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여느 베이킹 및 요리책과 같이 기본 도구와 재료 설명이 있으며, 베이킹에 사용되는 용어 설명 또한 친절하게 풀어주고 있다.




베이킹을 해 봤지만 베이킹 작업을 하기 전에 먼저 해 두어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어떤 부분을 체크해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추가하였다. 아이의 간식을 손수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베이킹이었는데 처음에 먼저 해 두어야 하는 부분을 몰라 실패한 적이 종종 있었다. 특히 재료의 온도를 확인하는 부분이었다. 찬기 없이 사용해야 하는 재료는 작업 전 미리 실온에 꺼내 두어야 했고 차게 사용해야 하는 재료는 미리 계량해 냉장 보관을 해 두어야 했다. 실수하지 않으려면 하기 전에 먼저 레시피를 전체적으로 잘 살펴보면서 먼저 해 두어야 하는 부분을 체크하여 준비해 두는 것이 가장 좋을 것이다. 이 책 "올드패션 베이킹 북"에서는 레시피 아래쪽에 체크 리스트로 따로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어떤 재료는 찬기가 없이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팁을 알려주고 있다. 또한 베이킹 및 요리에는 난이도가 있는데 위쪽에 레벨로 표기하였다. 베이킹이 처음이라면 레벨이 낮은 것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또한 만들었을 때 분량이 어느 정도 되는지에 대한 표기도 해 두어 대략적 계산을 할 수 있다. 그 외 베이킹하는 방법은 실사진과 유용한 팁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준비 과정과 만드는 과정도 중요하지만 여기서 한 가지 더 중요한 점은 보관 방법이다. 보관방법은 어떻게 되며 실온에서 며칠까지 보관할 수 있는지를 알아야 만들어 놓고 맛있게 먹거나 선물을 할 수 있다. 이런 팁을 이 책 레시피 마다 담겨 있다. 이건 전적으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노하우와 팁을 아낌없이 담아 두었다. 가끔씩 해 먹었던 휘낭시에와 마들렌의 종류도 여러 가지였고, 지인에게 선물하기 딱 좋아 가끔 만들어 먹었던 마들렌에 가나슈를 넣어 본 적이 없는데 더 맛있을 것 같고 왠지 더 특별해 보였다. 선물로는 파운드 케이크도 괜찮다. 집에 있는 카라멜소스와 황치즈를 이용해 조만간 파운드 케이크를 만들어 딸내미들과 함께 차 한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커피와 어울리며 내가 좋아하는 말차 초코칩 스콘을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저자는 디저트 카페와 베이킹 유튜브 채널(올드 패션 베이커리)를 운영하며 누구나 쉽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기분 좋아지는 베이킹 유튜브 채널에서 함께 만날 수 있다고 하니 더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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