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s? 인체 백과 개념 잡는 어린이 백과 2
손승휘 지음, 이혜영 그림, 양희준 감수 / 이룸아이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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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증 의문점 많은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줄 백과가 바로 이 책이 아닐까 ? 한다.

개념 잡는 어린이 백과 GUESS? 시리즈는 나라, 인체, 지구, 곤충, 동물, 식물, 세계인물, 한국인물, 스포츠 및 공룡 백과로 구성되어 있다.

GUESS? 시리즈는 기존의 딱딱하고 무거운 백과 형식이 아닌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퀴즈를 통해 유추하고 그에 따른 질문에 대해

여러가지 많은 의문을 가지고 살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의 모든 질문은 여러 주어진 정보를 관찰하게 하고 결과를 유도하는 신개념 백과사전이다.

우리집 아이들은 이 책이 도착하자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스스로 찾아 읽곤 했다.

요즘 건강에 관심이 부쩍 늘어남에 따라 우리의 몸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

많은 관심과 아이들이 자라남에 따라 인체에 대한 궁금증과 의문점이 많아졌지만 아이들에게 설명하기 위한 책이 딱히 없었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이 책은 정말 적절한 책인것 같다.

이젠 우리의 인체의 구성을 의사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몸에 대해 잘 알아본다면

 좀 더 자신의 몸을 아낄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이들이 보기에 용어가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여러번 읽다 보면 익숙해 질 것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성인도 아이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게임을 통해 유추해보고 의문을 가지면서 즐겨보는 것도 좋은 학습의 방법이 될 것이다.

많은 궁금증에 대해 답변을 못 해 줄때가 많은데 이 책이 그 부분을 해결해줘서 좋았다.

아이의 호기심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면서 아이의 상식은 자연스럽게 풍부해져만 가니 더할나위 없이 좋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퀴즈로 우리의 신체의 일부분을 맞춰보게 했다.

여러 힌트와 결정적 힌트 그리고 관계성을 찾아 우리의 신체의 일부분을 유추해보는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 하나 힌트를 나열한것이 꼭 스무고개 게임을 하는 듯 하다.

하나 하나 질문을 듣고 신체의 어느 부분인지 유추하는 방식인데 꼭 게임을 하듯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다.

재미있게 놀이를 하면서 학습도 자연스럽게 습득이 되니 일석이조이다. 부모입장에서는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유추 결과에 따라 그 기관의 역활과 특징을 살펴 보고 그에 따라 발생하는 궁금 현상들을 제시하였다.

사실 내가 봐도 질문 조차 어려운 것도 있었지만

그 어떤 질문에 어떻게 대답을 해 줄 수 있을까? 생각만 해도 사실 좀 난처하다.

분명 난처한 질문은 아닌데 무지에 난처함을 느꼈다.

이 책을 통해 함께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시 한번 느꼈다.

 

 

 

생각 키우기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조금은 어려운 부분일 수도 있는 인체 이야기를

 다른 기관과 연계하여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나갔다.

아이들의 호기심 질문에 엉뚱 발랄한 대답 또한 너무 재미있다.

아이들의 생각을 좀 더 넓게 키워줄 수 있는 GUESS? 개념 잡는 어린이 백과 ^^

 

 

 

 

 

 

마지막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전체 인체 도감을 수록하였다.

소중한 우리의 몸 신체를 제대로 알고 잘 사용한다면 좀 더 자신을 소중히 다루지 않을까?란 생각을 가져본다.



개념과 관찰 그리고 창조를 키워주는 스스로 생각하는 힘 GUESS? 인체백과

추천 !!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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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러멜 Caramel - 수제 캐러멜 기본 이론과 23가지 응용 레시피 Stylish Cooking 28
김용래 지음 / 싸이프레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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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중 빠지지 않는 것이 캐러멜 종류의 말랑 말랑한 것들이다.

특히 마이*는 정말 정말 좋아한다. 달콤 말랑한 캐러멜을 직접 만들수 있다니 정말 설레이기까지 한다.

이 책에는 캐러멜을 직접 만드는 기본 이론과 23가지의 응용 레시피가 있다.

가끔 베이킹을 한다고 빵이나 쿠키를 만들어 아이들의 간식으로 주곤 하고 선물도 했지만 캐러멜은 항상 구입해야만 했다.

달콤 쫀듯한 캐러멜을이해하면  만들수 있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었다.

베이킹 책을 여러권 봐 왔지만 이런 책은 처음이다.

간단한 재료로 캐러멜을 만들수는 있지만 재료는 간단하지만 혼합 타이밍과 설탕에 대한 이해가 확실해야 재대로 만들수 있다.

 

이 책의 시작은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설명으로 시작되었다.

캐러멜을 만들기 위해서는 설탕을 빼 놓을수가 없다.

가열에 의한 설탕의 변화 즉 카라멜화의 단계를 먼저 이해하면 자신이 원하는 맛과 질감의 캐러멜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수제 캐러멜의 기초적인 이론부터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다.

카라멜이 되는 원리까지 자세히 알아본 후 기본적인 재료와 도구에 들어가게 된다.

하나 하나 상세한 설명도 좋지만 여기에 Tip 또한 정말 유용한 내용들이 많다.

" 거품기도 살이 얇은 거품기 보다는 어느 정도 두께감이 있고 크기가 크며

손과의 밀착력이 좋은 스테인리스 재질의 거품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

이 처럼 정말 상세히 알려주고 있음에 놀랍다.

직접 옆에서 배우는 듯 하다.

다른 도구들은 일반 베이킹에서 함께 사용되는 것들이 많지만

캐러멜을 만들기 위한 도구 중 있음 편리한 도구로 손꼽자면 캐러멜 굳힐때 사용되는 틀과 중국식 칼 이 두 도구가 탐이 난다.

 

 

 

오리지널 캐러멜을 시작으로 소금, 초콜릿, 시나몬, 흑임자, 커피, 말차, 무화과, 레몬, 메이플,

바닐라, 홍차, 허니, 라즈베리, 견과류, 패션후르츠, 카시스, 애플 캐러멜 등의 레시피를 담았다.

재료 설명은 물론이고 각 과정별 사진과 설명이 어쩜 이리도 상세할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아주 자세하게 나타내었다.

기본 이론과 오리지널 캐러멜 만들기 연습을 좀 한다면

어떤 캐러멜이라도 감히 만들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다.

 

 

저자는 마지막 부분엔 설탕 종류라던지 버터를 생략해도 되는지 ?

또는 카라멜 만들고 나서의 물렁거림 ? 기타 등등 카라멜을 만들면서 궁긍할 수 있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남겼다.

난 개인적으로 캐러멜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너무 달기도 하고 달라붙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아직 만들어 보진 못했지만 이 책에 나와있는 캐러멜은 맛과 식감에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23가의 응용 레시피가 있으니 왠지 모르게 든든한 생각까지 든다.

장비를 몇가지 정비해서 꼭 도전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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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영어 지금 시작합니다 - 영어 울렁증 엄마도 한 권으로 끝내는
정인아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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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영어 어떻게 시작할까? 대한민국 모든 부모들이 고민하는 과제이다. 아이들에 대한 학구열은 어딜가나 뜨겁다. 지금의 우리나라는 영어 뿐 만 아니라 제 2외국어에도 많은 열기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어는 이제 기본으로 할 수 있어야 한다란 생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교육에서는 기본이 되어야 하는 영어가 여전히 제2외국어에 지나지 않음이 참으로 안타깝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잘하기란 쉽지가 않다. 한국어라는 모국어로 인해 영어는 인위적으로 노출을 시켜주지 않으면 익힐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때 나 또한 우리 아이의 영어 노출을 언제쯤 시켜줘야 하나 ? 태교 영어를 해야 하나 ? 고민한 적이 있었다. 이제껏 많은 영어 교육 책을 보아왔는데 다들 영어 노출은 우리말을 능숙하게 할 수 있을때가 적기라고 한다. 우리말과 우리글 그리고 많은 우리나라 글로 되어 있는 책을 읽은 아이가 영어 책을 읽고 이해할때도 그 실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독서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수 있다. 우리말을 익힌 3 ~ 4세때 영어 노래나 영어책을 읽어주면 곧잘 따라하고 즐기는 편이다. 요때 제일 거부감이 없이 재미있게 춤을 추면서 몸으로 그대로 받아들이는 듯 했다. 첫아이가 4세때 알파벳 노래를 익히고 영어책을 통째로 암기하여 길을 가면서 노래하듯 이야기 한 적이 있었다. 아이는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과 글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이의 성향이라는 것이 3 ~ 4세때에는 그렇게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영어동요, 영어동화, 영어책 기타 등등 어떠한 것을 펼쳐도 거부감이 없었던것 같다. 그러다가 둘째가 태어나면서 좀 노출을 좀 소흘히 했더니 점점 영어와 멀어졌고 거부감이란 것이 생겨났다. 아이이 성향도 더 뚜렷해졌다.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영어라 어쩔수 없는 환경속에서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다. 영어 습득에 있어 여러 방법이 있다. 그 또한 아이들의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꼭 이 방법이 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어떤 방법이라도 노출을 해주는 건 아주 중요하다. 오히려 아이의 성향이 바뀌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어떤 아이는 앉아 있길 거부하는 아이들도 있고 또 다른 아이는 조용히 앉아 책을 읽길 원하는 아이도 있을 것이다. 무조건적 노출도 중요하지만 내 아이의 성향도 잘 살펴 놀이를 조절해야 할 것이다. 우리집 큰 아이는 차분히 앉아 있길 보다는 영어 게임을 하는 걸 좋아라 한다. 영어 게임을 하면 오히려 더 빨리 익히는 듯 했다. 반면 둘째 아이는 조용한 편이라 엄마가 옆에서 조용히 읽어주길 바란다. 방법은 조금씩 다르지만 독서의 중요성은 지나칠 수 없다. 이 책은 독서 중심으로 아이들의 영어 학습에 재미와 기반을 단단히 할 수 있는 초반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중요성은 우리 아이 첫 영어이다. 나이와는 상관없이 영어를 어떻게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지침이 될 것이다. 이번 겨울 방학을 책임질 우리집 영어선생님이 될 책이기도 하다.

 

 

 

 

이 책 "우리 아이 첫 영어 지금 시작합니다 " 에서는 알파벳을 학습으로 인식하지 않고 그림으로 익히는 방법부터 미국 초등학교 2학년 수준의 책을 읽게 되기까지의 단계별 과정을 담아놓았다. 처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할때 어디서 어떻게 어떤 부분 먼저 시작해야 할지 모를때가 다반수이다. 이 책과 함께라면 그런 고민도 걱정없다. 이 책에서는 각 과정별로 공부하는 시간과 방법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대로 따라 해보라는 것이 이 책 저자의 의도이다. 아이들에게 영어 공부가 아니라 영어 놀이 즉 장난감으로 다가갈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 그 방법을 이 책에 친절하게도 영어책과 함께 동영상을 바로 바로 볼 수 있게 140개의 QR 코드를 넣어 두었다. 울렁증이 있는 엄마라고 해도 QR 코드를 찍으면 영어 노래나 동화를 대신 읽어 주니 걱정을 들었다. 또한, 재미, 어휘 수준, 책의 난이도를 모두 고려하여 500권의 단계별 추천도서를 수록하였고, 펀 잉글리시의 음악 &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주어 영어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가게 했다. 어떤 영어 교육 관련 책을 보아도 어학 습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질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중요한 것은 매일 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는 것과 반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란건 이젠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가장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해야하고 알아야 한다면 즐겼으면 하는 마음이다. 아이들이 즐기면서 습득할 수 있었음 하는 바람에 이번 겨울 방학땐 시도를 해 보고 싶다. 우리나라도 영어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는 나라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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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부터 문제풀이까지 입체도형 꼭꼭 씹어먹기 개념부터 문제풀이까지 꼭꼭 씹어먹기
코담연구소 지음 / 작은서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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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은 수연산으로 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초등 수학에 있어 도형 부분을 지나칠수는 없다.

수연산과 마찬가지로 도형 부분의 개념을 잘 잡아주어야 한다.

개념 학습은 꼭 다져주어야 할 부분이다.

1부에서 입체도형의 특징과 현 초등 교과에서 나오는 문제를 수록하여 아이들의 입체도형에 대한 개념 학습이 이루어지게 하였으며,

 2부에서는 정육면체 블록으로 쌓기나무를 하면서 공간, 부피, 면적의 개념을 익힐 수 있게 했다.

아이들이 조금 어려워하는 부분이 이 공간 부피 면적의 개념이다. 이 부분을 확실히 해 두지 않으면 안된다.

수연산을 잘 하는 아이도 공간 지각 능력이 부족하다면 분명 이 부분이 어려울 것이다.

개념을 익혔다면 확실히 알고 다져줄 부분 바로 3부 전개도 알아보기이다.

평면은 쉽게 다가 가다가도 입체도형이 되면 멈칫 하는 학생들이 많다.

 어디에서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막막할 때가 많은데 입체도형을 보아도 전개도를 알고 있다면 멈칫할 이유가 없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연습을 통해 도형을 보는 눈을 길러야 한다.

 

 

 

책에 나와있는 예시문제들은 어렵지 않다.

초등 1 ~ 2 학년 현 교과서에서 배우는 정도로 수록되어 있다.

미취학 아동들도 충분히 즐길수 있는 수준이다.

가볍게 공부하면서 만들기로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진행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11가지의 정육면체와 14가지의 과자상자의 전개도가 부록으로 실려있다.

아이들이 다양한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가지고 직접 만들어보고 펼쳐보면서 여러번 지속적으로 가지고 놀아야 한다.

수연산 보다 오히려 아이들은 만들어 접어보고 펴보고 상자 만들기를 은근 좋아한다.

여기에 수가 들어가면 좀 어려워하고 힘들어 하지만 말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많이 접하면서 좀 더 익숙해지는것이 우선이라 생각된다.

여자 아이들이라 악세서리 또는 선물 상자를 만들어 선물하는 쪽에도 관심이 많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입체도형 개념을 확실히 해두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수연산도 물론 중요하지만 한곳으로 치우칠수 없다.

입체도형을 좀 더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책인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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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종이접기
종이접기 클럽 지음, 현승희 옮김 / 작은우주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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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이 종이 접기에 푹 빠져 있다.

그래서 눈여겨 본 이 책은 120가지의 동물들을 종이접기로 만날수 있다.

이쁜 종이 접기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은 만들기 바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원 사막에서 사는 사자, 표범, 낙타를 비롯하여

숲. 물가에 사는 동물과 새들의 숲 그리고 동물원에서 만날수 있는

캥거루, 아기곰 여우를 수족관과 박물관에서 만날수 있는 아이들도 이쁜 종이로

다시 한번 만날수 있다.

 

 

 

사용하는 색종이에 대해 아이들이 알수 있게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접기가 완성되면 이쁘게 눈 코 입을 그려 완성도를 높여주는 센스 ^^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부분 !

색종이를 잘 접는 방법 모서리부분을 잘 맞춰서 접어주는 모습과

때론 잘 접히지 않는 부분을 그림으로 나타내어 주었다.

이런부분은 아이들도 어렵다고 해달라 할때가 많다.



이 책은 3세 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즐길수 있는 종이접기 책이다.

각 각 난이도를 정해 두었는데

쉬움, 보통, 어려움으로 나눠어 표시되어 있어

3 - 5세 어린 아이들은 쉬움부터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이 책의 좀 아쉬운 점은 동영상으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요즘 많은 저자들은 책과 동영상을 함께 공유하는 책들이 많다.

접는 방법을 동영상으로 가미되었음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접는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정말 정말 자세히 나와있다.

동영상이 없는 이유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큰딸 3학년인데 무리없이 어떤 것이든 잘 만든다.

7세 둘째는 간간히 잘 안 접어진다고 가지고 온다.

내가 봐도 정말 자세한 사진과 글이 있어

아이들이 쉽게 120 가지 다양한 동물들을 만들수 있다.

 

 

 

많은 동물들 중 통통 튀는 개구리가 제일루 재미있나보다.

수많은 개구리를 만들ㅇ어 시합을 하기도 했다.

아이들이 색종이로 동물을 만들어 놀면서 웃음꽃이 피었다.

문구점에서 쉽게 만날수 있는 알록달록한 색종이가 이렇게 귀여운 동물들로 변신하여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를 줄 수 있으니

더 더 고마운 책이다.


난이도 마크가 표기 되어 있으니

쉬움의 마크가 표기 되어 있는 아이들 부터 천천히 따라해보면

곧 더 어려운 동물들도 쉽게 만들수 있을 것이다.


당분간 우리집은 동물원이 될 것 같다.

 이쁜 알록달록 색종이로 만든 동물들로 가득차고 있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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