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원에서 20억 부자가 된 채 부장
채희용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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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 책 한권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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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10배 주식 - 꿈의 수익률 텐배거를 손에 거머쥐는 주식투자 안내서
박지훈 지음 / 라온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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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 폭락장으로 떠들썩 한가운데 주식 책이 쏟아지고 있다. 몇몇 주식 책을 보았지만 이 책은 사실 초보자가 보기에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차트나 지수를 해석하고 이용할 수 있음 도움이 될 듯하다. 한 두주를 구입해 보기도 하고 하락으로 인해 멍하니 쳐다보기도 하고 또 하락을 매수의 기회로 추가 매매도 해 보고 이 책을 읽게 되니 용어나 흐름을 조금은 알듯 말듯 하다. 이왕 시작한다면 좀 더 잘 해보고 싶었다. 어떤 이는 차트를 보지 말고 기업을 알아야 하고 사회적 경제적 흐름을 알아야 한다고 하고 또 어떤 이는 차트와 지수까지 봐야 한다고 하는데 돌다리도 두드려 보라고 하지 않은가 많이 많이 따져서 신중하게 하는 게 좋을 듯하다. 매수는 천천히 매도는 빠르게란 말도 이제는 조금 이해할 것만 같다. 일단 이 책 난생처음 10배 주식 책엔 차트 분석, 기술적 분석의 기본 이해하기, 기술적 분석 지표, 좋은 종목 고르는 법, 고수가 될 수 있는 재료 이해하기, 손절과 일절 이해하기, 실전 사례 및 예시 그리고 가장 많이 하는 질문 10가지와 초보자가 알아야 할 기초 용어와 테마 정리까지 알차게 있기에 주식 초보인 나에게 많은 공부가 되었다.





가장 기본적으로 주식을 하면 차트를 볼 수 있는데 그 차트를 처음에 봤을 때 이게 뭔가? 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꼼꼼하게 알아볼 수 있었다. 봉 차트 이해하고 그 차트 안에 있는 많은 이동평균선 그리고 이 평균 선의 배열 이해하기, 거래량과 현재가창 이해하기 등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분을 설명해 주었다. 기본적인 부분을 공부하고 나면 고수가 되기 위한 기술적 분석 지표 볼린저밴드, 스토캐스틱, CCI, DMI, 가격 차트 활용 방법에 대해 예시 차트와 함께 설명해 주고 있어 주식 초보자로써 많은 도움이 되었고 사실 설명조차 어려운 부분도 있었다.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주식을 실전으로 하나씩 사보고 팔아보니 차트가 눈에 보이고 책 속의 차트가 익숙해 보였다. 물론 기술적 분석 지표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공부를 하고 나니 주식창을 보는 게 좀 수월했다. 차트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건강하고 튼튼한 회사를 알아보아야 하며, 그 뒤 그 회사의 미래 전망도 함께 보아야 하며, 경제 흐름도 함께 보아야 한다. 매수하기 전에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공부한 후에 신중하게 선정해야 한다. 그러나 주식의 초보는 매수해야 할 회사 선정에서 많은 고심을 하게 된다. 주린이라면 많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즉 주식책, 경제 뉴스, 주식 관련 유튜브 등 많은 매개체가 있기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한사람 말을 믿고 섣불리 매수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행동이라 생각된다. 많은 자료와 공부를 통해 자신만의 매수 매도 규칙을 정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주식 창을 볼 때 다른 증권사를 통해 볼 수도 있지만 키움증권의 HTS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컴퓨터 화면으로 보고 싶어서 얼마 전에 다운로드해서 열어보았는데 주린이는 너무 복잡해서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설정 방법 및 사용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유튜브를 찾아보기도 했던 기억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키움증권의 HTS를 통한 시황창 설정 방법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다. 이를 통해 뉴스를 필터링하여 설정하며 시황(예를 들어 유상증자 또는 무상증자)을 보고 즉각 대처할 수 있어야 한다. 여러 경우의 시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상세히 예시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사실 여러 번 실전으로 해보지 않으면 와닿지 않겠지만 이론으로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이론이 곧 실행에서 빛을 발할 테니깐 말이다.




이 책에서 주린이인 내가 알고 싶은 부분이 "좋은 습관을 길들여라"와 부록으로 실려있는 "가장 많이 하는 질문 10가지"였다. 좋은 습관을 길들여라는 주식을 시작하면서 꼭 읽어봐야 하는 초심과 같았고 실전에 앞서 꼭 읽어봐야 하는 "10가지 질문"들은 실전에 있어 실수를 줄여 줄 수 있는 부분이라 꼭 읽어보고 새겨야 할 부분이었다. 주식을 하고 싶다 하는 분이 있다면 소액으로 도전을 해 보는 것이 가장 빨리 배울 수 있는 방법인 것 같고, 또한 책 한 권 정도는 정독을 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이 책 난생처음 10배 주식은 단타 및 중. 장기 주식을 하는 방법 및 차트를 보는 방법에 대해 잘 나와 있기 때문에 정독을 한다면 좀 더 신중하게 주식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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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10배 주식 - 꿈의 수익률 텐배거를 손에 거머쥐는 주식투자 안내서
박지훈 지음 / 라온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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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한다면 꼭 읽어보면 자신의 주식 기준과 기초적인 이론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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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9 - 재앙을 부르는 악마의 머핀 엽기 과학자 프래니 9
짐 벤튼 지음, 양윤선 옮김 / 사파리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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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엽기 과학자 프래니를 다시 만나게 될 줄이야 ~ 사실 작년에 우연히 도서관에서 첫 만남을 가졌었다. 원서도 있어 아주 매력적으로 보고 있었고 계속해서 읽어보고 싶어다. 원서도 있기에 영어 공부에 아주 좋게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우리 집으로 방문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다. 이번엔 9번째 이야기 재앙을 부르는 악마의 머핀 편으로 프래니를 만난다.





수선화 길 끝에 자리한 집에서 살고 있는 프래니는 친구들이 학교에서 형편없는 쿠키, 브라우니 및 머핀을 판매하는 걸 보고 친구들을 도와주기로 한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답게 제빵 로봇을 만들고 로봇은 이내 최고의 머핀을 만들어 낸다. 그 머핀은 학교에서도 대 인기를 끌어낸다. 더 만들어 달라는 주문까지 들어오면서 넉넉하게 머핀을 만들어 내게 된다. 학교 보일러실에 프래니의 제빵소를 차리게 된다. 아이들은 점점 프래니의 머핀에 푹 빠지게 된다. 다른 학교 아이들까지 와서 사 먹게 되었고 아이들은 점점 학교 급식을 먹지 않고 대신 프래니의 머핀을 먹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프래니는 점점 머핀에 미쳐만 가는 아이들과 이 세상을 머핀으로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머핀맨의 심각성을 알고 이를 멈춰야겠다고 생각한다. 여러 발명을 하면서 만든 미래로 데려다줄 헬멧을 만들게 된다. 머핀만 계속해서 먹고 꿈을 포기한다면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헬멧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여 주었다. 자신의 미래를 본 아이들은 머핀과 작별하게 된다. 헬멧을 쓰게 된 머핀맨 또한 자신으로 인해 행복하지 못한 세상을 보고 슬퍼하며 떠난다.




재앙을 부르는 악마의 머핀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행복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게 된다. 진정한 행복이란에 대한 질문도 어렵지만 그에 대한 생각 또한 어려운 일이다. 정답은 없지만 가족이 함께 하고 있는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한다. 매시간 눈 마주칠 수 있는 이 순간이 정말 행복하다. 요즘은 매일 육아 일기를 쓰는데 제목이 항상 행복이다. 내면에서 행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항상 갈구하는 행복인지 아님 그날 그 순간도 행복하기에 매일같이 행복이란 단어를 쓰는지 그때그때 다르지만 행복으로 시작했다가 행복으로 끝난다. 행복을 정의는 다들 다르겠지만 사소한 것에서 소중함과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길 바란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했던 시리즈라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들이 읽어버렸다. 삽화된 그림도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좋았던 것 같다. 게다가 영어 원서를 도서관에서 빌려볼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다. 물론 아이들은 영어 공부 힘들다고 싫어하지만 영어를 좋아하거나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도서관에서 쉽게 대여하여 비교하면서 공부할 수 있다. 여러모로 좋은 책이다.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왠지 모를 엉뚱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소녀이지만 볼수록 매력이 있는 소녀이다. 엽기 꼬마 과학자 프래니 처럼 우리들 아이들도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가졌으면 좋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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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 -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영어의 전략
김은영 지음 / 치읓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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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아이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 진심 이 말을 하고 싶어 아이와 함께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작은 소망이 있다면 학문 수준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말처럼 영어를 말하고 듣고 읽고 쓸 정도만 되면 좋겠다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그 길이 녹녹치 않다. 먼저 가르치는 엄마가 영어 비전공자이다. 어느 순간 앞으로 전진을 못하는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하면 또는 저렇게 하면 좋을 텐데 .. 란 막연한 계획만 있을 뿐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건 엄마의 한계가 아닐까 했다. 그런 와중 이 책 "어느 날 아이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란 책을 다시 만나게 된다. 막다른 골목에서 항상 책을 찾게 된다. 그 책에서 빠져나갈 길을 찾곤 한다. 이 책 또한 그 많은 책들 중 하나였지만 막다른 골목 끝에서 다시 희망을 주었다.




영어를 짝사랑했던 평범한 두 아이의 워킹맘 저자는 엄마표 영어로 인해 그 짝사랑을 끝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유창한 영어 실력을 유산으로 상속해 주고 싶은 마음으로 다시 영어를 시작했으며 아이들과 20년간 함께 영어 공부를 해 온 노하우를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아내었다. 이 책에서는 1장 엄마표 영어 10년 vs 학교 영어 12년, 2장 어느 날 아이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 3장 엄마표 영어 워밍업, 4장 엄마표 영어 실천 로드맵, 5장 엄마표 영어를 위한 습관 만들기, 6장 이런 게 궁금해요 크게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 능력은 타고 나야 하는 것일까? 저자는 언어 능력은 영어 습득 시기와 방법이 중요하다 즉 적절한 시기에 모국어와 비슷한 영어환경을 제공하고 충분한 인풋을 제공한다면 타고난 언어 능력과 별개로 언어로서의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가장 좋은 시기는 10세 이전에 모국어와 비슷한 영어 환경을 주면 무의식적인 영어 습득이 가능하며 이 시기를 놓쳐 버리면 의식적인 학습으로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영어는 듣기가 가득 차서 넘쳐야 말이 터지며, 말이 터지면 읽고 싶어 하고, 듣고 읽은 게 쌓여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쓰기를 하고 싶어 하게 된다고 한다. 아이가 스스로 쓰고 싶어질 때까지 함께 걸어가 주면 되는 것을 엄마의 조바심으로 빚어진 뒤죽박죽 영어 로드맵에 반성하게 되는 부분이었다. 영어 습득의 중요성 그리고 아이와 함께 걸어가는 '영어로부터 자유로운 아이'가 되기까지의 실감 나는 영어 로드맵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특히 영어동화를 집에서 읽어주기도 했는데 사실 학습 차원에서 읽어줄 때가 많았다. 학습이라는 욕심의 마음을 비우고 습득이란 희망의 씨앗으로 영어동화 읽는 법과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독서 그리고 엄마와 함께 걸어가기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알려주고 있었다. 엄마표 영어의 중심은 '책 읽기'였다. 특히 나이별 엄마표 영어 진행 모델에서 엄마의 영어 공부에 대해 다시 한번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사실 알면서 실천하지 못했고 또 몇 번 실패를 했기에 다시 한번 도전하고 싶어졌다. 유아기 ~ 4세에 시작하는 경우, 5세~7세에 시작하는 경우 그리고 8~10세에 시작하는 경우로 시간과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다. 저자는 엄마표 영어 성공의 비결은 끊임없는 인풋을 제공하되 아웃풋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많이 조급해서 왜 아웃풋이 안될까 했는데 조금은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인풋에 더 많은 힘을 기울여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6장의 이런 게 궁금해요 부분은 평소에 정말 궁금했던 질문들이 있어 유심히 보았다. 흔히 우리 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이가 영어를 거부할 때, 영어 DVD 자막과 함께 봐도 될지, 엄마표 영어 학교 내신 성적은 어떻게 등 정말 우려하는 질문들의 답변이 있다.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그 외 담지 못한 영어책과 기타 영어 자료는 '미라클 맘의 영어도서관' 블로그와 유튜브 QR코드를 통해 많은 자료를 학인할 수 있다고 한다. 조급해 하지 않고 꾸준히 아이와 함께 계속해서 진행하면서 길을 만들어 갈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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