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타그뤼엘 제3서 한길사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32
프랑수아 라블레 지음, 유석호 옮김 / 한길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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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은 총 5서로 되어 있다.

이 책은 우리나라에 처음 번역된 을유문화사판의 세계문학전집 안에 있다.

현재 중고로 약 3~5만원에 거래중인 책이다.

그 외에 최근에 와서 대산세계문학총서로 가르강튀아가 1~2서가 번역되었다.

그리고 한길사의 이 책이 제3서 그리고 4서가 번역되었다.

총 5서가 라블레가 쓴 내용인지 아닌지 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한걸 보면

총 4장까지 읽어도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충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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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 헤이워드와 쇼생크 탈출 - 스티븐 킹의 사계 봄.여름 밀리언셀러 클럽 1
스티븐 킹 지음, 이경덕 옮김 / 황금가지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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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미가 절판이 된지 벌써 17년이 되었는데 드디어 새로나왔습니다.

혹자들은 번역이 매끄럽지 않다라고 하는데

제가 두개의 판본을 비교해본결과 내용상에 무리는 없습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중에서 개인적으로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되는

사계 시리즈는 일단 공포나 스릴러가 아닌

드라마와 휴먼스토리 입니다.

우리가 영화 쇼생크의 탈출로 널리 알고 있는 원작도 바로

이 스탠바이미의 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 또한 언제 절판될지 모르니 꼭 구입해 두시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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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 바이 미 - 스티븐 킹의 사계 가을.겨울 밀리언셀러 클럽 2
스티븐 킹 지음, 김진준 옮김 / 황금가지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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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미가 절판이 된지 벌써 17년이 되었는데 드디어 새로나왔습니다.

혹자들은 번역이 매끄럽지 않다라고 하는데

제가 두개의 판본을 비교해본결과 내용상에 무리는 없습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중에서 개인적으로 단연 으뜸이라고 생각되는

사계 시리즈는 일단 공포나 스릴러가 아닌

드라마와 휴먼스토리 입니다.

우리가 영화 쇼생크의 탈출로 널리 알고 있는 원작도 바로

이 스탠바이미의 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 책 또한 언제 절판될지 모르니 꼭 구입해 두시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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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전쟁 2 - 금권천하 화폐전쟁 2
쑹훙빙 지음, 홍순도 옮김, 박한진 감수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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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전쟁1 을 읽고 있을때 정말이지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자본주의의 역사라든지 세계의 역사에서 근대부터 시작되는 자본주의에서 

그 태동의 모체는 배울 수 있지만 정작 그 가장 중요한 수단인 화폐에 대해서는 

이 책만한게 없다고 자부 할 수 있겠다. 

 

그러던 것이 화폐전쟁에서는 화폐가 만들어지고 유통되고 그리고 그러한 단편적인 것들을 

넘어 화폐로 하여금 생겨나는 각종 이면을 속속들히 밝혀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화폐전쟁 1에서 뒷부분이 조금 안타깝께 끝나서 조금 아쉬웠는데 

역시 이번에 2권이 나오면서 정말 드디어 완전한 화폐전쟁에 관한 책이 모습을 보이느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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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 - 개정증보판 현대사상신서 6
에드워드 W. 사이드 지음, 박홍규 옮김 / 교보문고(교재)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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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엔탈리즘(Orientalism)이라는 개념이 ‘서양의 동양에 대한 인식’이라는 폭넓은 의미로  

쓰 이게 된 것은 1978년 에드워드 사이드(Edward Wadie Said, 1935~2003)가 발간한 <오 

리엔탈리즘>이라는 책이 계기가 되었다. 이 책에서 사이드는 서구 국가들이 비()서구 사 

회를 지배하고 식민화하는 과정에서 동양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태도가 어떻게 만들어져  

확산되었는지를 분석했다. 

사이드는 오리엔탈리즘(Orientalism)을 '동양과 서양이라는 인식론적인 구별에 근거한 사 

고방식'이자, '동양을 지배하고 재구성하며 억압하기 위한 서양의 제도 및 스타일'로 정의 

 다. 서구 국가들은 동양은 비합리적이고 열등하며 도덕적으로 타락되었고 이상()지 

만, 서양은 합리적이고 도덕적이며 성숙하고 정상()이라는 식의 인식을 만들어오면서  

동양에 대한 지배를 정당화해왔다. 이러한 인식은 문학 등의 예술 작품이나 여행기, 동양 

()의 언어와 역사, 지리, 문화에 관한 학문과 연구를 통해 형성되고 확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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