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과 마르가리타 대산세계문학총서 69
미하일 불가코프 지음, 김혜란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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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들을 다들 애정을 갖고 쓰셨는데 솔직히 별로 재미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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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트, 우리가 지어 올린 모든 것들의 과학 - 그림과 원리로 읽는 건축학 수업
로마 아그라왈 지음, 윤신영 외 옮김 / 어크로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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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족이 너무 길어서 핵심과 심화에 대해 알기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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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적 메메드 - 상
야샤르 케말 지음, 오은경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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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작을 2부작으로 내놓고 마치 완결인것마냥 상하로 팔아먹는 센스. 수용소군도는 총 6권인데 1권만 내놓고 나중에야 6권 특별판으로 내놓는 센스. 무엇보다 이러한 내용을 전혀 공지하지 않는 센스. 역시 책장사는 열린책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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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가난은 사라지지 않는가 - 유엔인권자문위원이 손녀에게 들려주는 자본주의 이야기
장 지글러 지음, 양영란 옮김 / 시공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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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 재밌게 봤다는 인간들 진짜 토나온다. 표현하고는 수전손택이 말한 타인의고통이 재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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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진자 (리커버 에디션)
움베르토 에코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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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예전부터 판본갈이 악명 높지. 절판시켜 가격 높게 책정해서 되파는 행태 진짜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밑에 가격 낮아졌다고 하는데 20년 넘은 책 중고로 널렸다. 이번 특별판 어차피 절판되고 다시 재판찍어 가격 다시 높게 책정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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