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관한건 로쟈님의 글을 읽어보면 될 것이고 저는 그냥 짧게 소감을 쓰자면 레닌에 대한 현대적인 복권을 시도하는 것 같네요 솔직히 지난감이 있는 그래서 진부하기 까지한 사회주의 혁명의 레닌을 현대철학의 가장 영향력있는 한명인 지젝에 의하여 새롭게 재조명되는 점, 그리고 실제로 레닌에 대한 지젝의 해석은 중간중간 소름이 돋습니다. 추천
처음엔 뭐야 이책? 왜 사진밖에 없어 하면서 봤다.
다 읽는데 1시간도 안걸린다.
그런데 읽고나면 며칠이고 다시 생각난다.
특히 사진의 그 가든들, 개울과 만개한 꽃들, 습하고, 때론 화창하고
생명이 살아있는 듯 한 느낌들.
어느덧 나도 그런 곳을 동경하고 있던걸까.
여하튼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역대 퓰리처상의 사진과 함께 매그넘 이라는 르포주의 사진그룹이 명성을 얻어과는 과정이 이 사진에 고스란히 있습니다. 정말이지 꼭 사고 싶었던 책 절대 후회없네요.
이 책 정말 훌륭하다. 세계의 부처상을 모두 돌아보고 연구한 애정과 그와 함께 아주 집중적으로 한 부분씩 설명해 주는 책 정말 이거 하나만 있으면 부처상의 모든것을 알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다 매우 소장 가치가 높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