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뭐야 이책? 왜 사진밖에 없어 하면서 봤다.
다 읽는데 1시간도 안걸린다.
그런데 읽고나면 며칠이고 다시 생각난다.
특히 사진의 그 가든들, 개울과 만개한 꽃들, 습하고, 때론 화창하고
생명이 살아있는 듯 한 느낌들.
어느덧 나도 그런 곳을 동경하고 있던걸까.
여하튼 정말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정말 소장가치가 충분합니다. 역대 퓰리처상의 사진과 함께 매그넘 이라는 르포주의 사진그룹이 명성을 얻어과는 과정이 이 사진에 고스란히 있습니다. 정말이지 꼭 사고 싶었던 책 절대 후회없네요.
이 책 정말 훌륭하다. 세계의 부처상을 모두 돌아보고 연구한 애정과 그와 함께 아주 집중적으로 한 부분씩 설명해 주는 책 정말 이거 하나만 있으면 부처상의 모든것을 알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다 매우 소장 가치가 높은 책이다.
제국의 미래 이 책말이지요, 책이 두툽하고 양장본에 일단 장정좋습니다. <88만원세대>의 우석훈 교수가 추천하길래 읽어 봤는데 제목에서 오는 너무 뻔한 스토리가 아닌가 했는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습니다. 미국이 현대에 와서 제국이 되었는데 그 미래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하는데 분석하는 밑바탕에 깔린 여러 형태의 제국들의 예 또한 매우 훌륭하네요. 추천 합니다. 읽어보면 지식이 쑥쑥 커 나가는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