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 타임스 1
폴 존슨 지음, 조윤정 옮김 / 살림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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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해석할때 거시적인 관점과 미시적인 관점으로 나눈다면 

거시적인 관점으로는 우리가 흔히 아는 역대 왕조의 흥망성쇠와 전쟁 등 국가를 하나의 

인물로 보고 설명하는 서술방식이다. 

 우리가 배웠던 그리고 배워왔던 교과서를 시작으로 보통의 대중에 나와있는 책들은 모두 

거의 이방식을 따른다. 

 

두번째로 미시적 관점은 흔히 아날학파의 주도아래 탄생을 했는데 쉽게 말해 그 당시 한나라의 

시대상을 중요인물이 아닌 서민들, 일반 대중들을 중심으로 서술해 나간다. 즉 이러한 서술방식 

은 보다 세밀한 그당시의 시대상을 아는데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이 모던타임스 는 정말 독특하다. 역대 왕조나 그렇다고 국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렇다고 소시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솜전투에 대한 

격전지, 등 간혹 아무 의미없는 이야기들의 단상일것 같은데 그러한 이야기들을 

 하나의 큰 줄기로 엮어 만들었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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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타임스 세트 - 전2권
폴 존슨 지음, 조윤정 옮김 / 살림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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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해석할때 거시적인 관점과 미시적인 관점으로 나눈다면 

거시적인 관점으로는 우리가 흔히 아는 역대 왕조의 흥망성쇠와 전쟁 등 국가를 하나의 

인물로 보고 설명하는 서술방식이다. 

 우리가 배웠던 그리고 배워왔던 교과서를 시작으로 보통의 대중에 나와있는 책들은 모두 

거의 이방식을 따른다. 

 

두번째로 미시적 관점은 흔히 아날학파의 주도아래 탄생을 했는데 쉽게 말해 그 당시 한나라의 

시대상을 중요인물이 아닌 서민들, 일반 대중들을 중심으로 서술해 나간다. 즉 이러한 서술방식 

은 보다 세밀한 그당시의 시대상을 아는데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이 모던타임스 는 정말 독특하다. 역대 왕조나 그렇다고 국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렇다고 소시민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이, 솜전투에 대한 

격전지, 등 간혹 아무 의미없는 이야기들의 단상일것 같은데 그러한 이야기들을 

 하나의 큰 줄기로 엮어 만들었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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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 끝나지 않은 전쟁, 끝나야 할 전쟁
박태균 지음 / 책과함께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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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라딘 이나 네이버에서 한국전쟁 을 쳐서 도서에 대해 검색을 하면 

최소 20개 정도는 나올것이다.  

모든걸 거두절미 하고 그러한 모든 책중에서 한국전쟁에 대한 책을 하나만 고르라면 

바로 이 책이다.  

미국의 제국주의적 팽창주의와 소련의 사회주의적 공산주의라는 이데올로기가  

초 극단의 상황이라는 전쟁을 야기했고 그 전쟁의 격전지가 불행하게도 한반도 였다. 

 

한국전쟁이 일어남과 동시에 그 격전과정과 그 이면에 있던 것 전후처리 과정등 

한장한장이 정말이지 소중한 책이다. 

 

이 책 한권이면 최소한 반은 넘어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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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 - 열정과 광기의 정치 혁명
로버트 O. 팩스턴 지음, 손명희 옮김 / 교양인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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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즘 하면 떠오르는 나치와 히틀러를 비롯해서 

우리나라의 집단이기주의,군중등 모든 사회적 문제에 있어 

대중을 선동하고 대중이 하나의 인격체를 부여할때 그 안에는 

파시즘이라는 단어가 항상 뒤따른다. 

 

그러한 파시즘에 관한 다양한 책들중 이 책은 바로 파시즘의 정석 

바로 교과서다. 파시즘이 왜 만들어 졌는지. 

그안에 담긴 의미는 무엇인지. 파시즘에 대해 저술한 최고의 책 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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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열대 한길그레이트북스 31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지음, 박옥줄 옮김 / 한길사 / 199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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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스트로스의 슬픈열대의 가장큰 화두는 서구의 문화가 우월하다는 논리에 

반기를 들고 일어서 그것을 인정하게 만든 것에 있다. 

  

서구의 우월성 난 이해한다. 왜냐하면 우리도 똑같기 때문이다. 

영어를 구사하는 북미와 유럽사람은 멋지게, 부유하게 보면서 

아시아,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인간취급도 안한다. 

 

바로 이러한 관념을 타파하기 위해 레비 스트로스는 이 책을 저술 했다. 

아프리카 대륙에 사는 부족들의 종교, 사상, 생활, 등을 보고 그것은 

미개의 사회가 아닌 그리고 미개에서 현대사회로 넘어가는 단계가 아닌 

공존 이라고 그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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