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노아님, 올해에도 우리 잘 살아보아요.
이름처럼 마음에 평안 주시는 마노아님, 고마워요. 늘.
마노아님~~
삽질의 연속이라고 하시지만 속깊은 마노아님이시라
그 모든 삽질도 아름다워요.(응?이건 행간을 읽으셔야 하는데,,,글을 엉망으로 쓰고서 행간을 읽으라고,,ㅠㅠ)
내년엔 제 기도발이 먹혔으면 좋겠어요,,,아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삽질 대신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기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잠시 공장장님과 마노아님을 포기하고 크리스마스랑 겨울 분위기를 듬뿍 내고 계시는 마노아님.
방금 최근 나온 만화책이 뭐가 있나 둘러봤더니 에뷔오네 10권이 나왔네요!!
얼른 보시고 얼른 뭐라도 써 주세요.
난 꼭 마노아님께 땡투를 하고 책을 사겠어요 :)
(지금까지 사들인 1~9권을 한 장도 안 본 탕이가 조르고 있슴다. ㅋㅋㅋ)
고개숙인 마노아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