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프레이야 2012-01-06  

마노아님, 올해에도 우리 잘 살아보아요.

이름처럼 마음에 평안 주시는 마노아님, 고마워요. 늘.

 

 
 
마노아 2012-01-07 00:02   댓글달기 | URL
헤엣, 글씨체 다른 프레이야님의 글이 가슴에 콕! 박혀요. 아름다운 프레이야님 덕분에 제 마음에도 잔잔한 평안이 깃들고 있어요. 우리 2012년 멋지게 살아보아요. 고맙습니다.^^
 


인디언소년과나비 2011-12-30  

마노아님~~

삽질의 연속이라고 하시지만 속깊은 마노아님이시라

그 모든 삽질도 아름다워요.(응?이건 행간을 읽으셔야 하는데,,,글을 엉망으로 쓰고서 행간을 읽으라고,,ㅠㅠ)

내년엔 제 기도발이 먹혔으면 좋겠어요,,,아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엔 삽질 대신 행복한 일들이 많이 생기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마노아 2011-12-31 00:47   댓글달기 | URL
으헤헷, 저의 삽질조차도 아름답게 봐주시는 나비님의 시선이 고와요!
나비님의 기도발이 꼭꼭 먹히기를 제가 학수고대합니다. 아, 정말 절박해요..;;;;;;
나비님도 새해 복 담뿍 받으시고, 더더더 열정적으로 지내셔요. 제가 날마다 응원합니다. 꺄우~
 


무스탕 2011-12-29  

잠시 공장장님과 마노아님을 포기하고 크리스마스랑 겨울 분위기를 듬뿍 내고 계시는 마노아님.

방금 최근 나온 만화책이 뭐가 있나 둘러봤더니 에뷔오네 10권이 나왔네요!!

얼른 보시고 얼른 뭐라도 써 주세요.

난 꼭 마노아님께 땡투를 하고 책을 사겠어요 :)

 

(지금까지 사들인 1~9권을 한 장도 안 본 탕이가 조르고 있슴다. ㅋㅋㅋ)

 

 
 
마노아 2011-12-30 02:03   댓글달기 | URL
으하하핫, 1일날 주문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스탕님 글을 보고 냉큼 주문했습니다.
도착하는대로 바로 리뷰 쓰겠어요.
(지금 칼바니아랑 백귀야행 리뷰가 밀려있어요. 사진도 찍어놨는데 요 며칠 정신없어서 리뷰를 못 쓰고 있네요.ㅎㅎㅎ)
 


무스탕 2011-12-08  

고개숙인 마노아님. ㅎㅎㅎ

 
 
2011-12-08 21:00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2-09 0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레와 2011-12-06  

   마 노 아 님~! 생일 축하합니다!!! *^^*
 
 
마노아 2011-12-07 00:12   댓글달기 | URL
레와님~ 고마워용~ 뻐꾹~ 하고 뭔가 새울음 소리를 내고 싶어지네요. 헤헤헷^^ㅎㅎㅎ

2012-02-22 15:09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2-22 16: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중물 2012-02-29 08:12   댓글달기 | URL
어제 자학의 시 1.2를 다 읽었어요. 아..근데....참 ....짜증스러운 책입니다. 그녀의 불행과 자학은 제가 보기엔 주변인에 의한 강요입니다......흠흠

마노아 2012-03-01 11:09   URL
그 어마어마한 불행 속에서 유키에가 삶을 놓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마지막에 친구와 만날 때는 뜨겁기도 했고요. 제목을, 참 잘 지었어요. 그야말로 자학... 그 가운데에 시처럼 피어난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