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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바람의 딸 우리땅에 서다.

내겐 뛰는 재주도, 나는 재주도 없다.
그저 한 발짝 한 발짝 걸었을 뿐.

이제는 오지여행가보다 긴급구호 활동가로 더 친숙한 한비야의 《바람의 딸, 우리 땅에 서다》가 7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7년간 현대문명의 손길이 닿지 않는 전 세계 65개국의 오지를 찾아다녔던 한비야가 전라남도 해남 땅끝마을에서 강원도 통일전망대까지 800km(2,000리)에 이르는 우리 땅을 49일간 두 발로 걸으며 쓴 국토종단기이다.

변함없이 ‘한 걸음의 힘’을 믿고 따르는 그의 글에서 늘 남과 비교하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자기만의 속도로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노력과 인내심, 어떠한 좌절에도 굴하지 않는 내면적 힘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다.

9. 바보처럼 공부하고 천재처럼 꿈꿔라

‘외교관’이라는 꿈의 씨앗을 가슴속에 품었던 한 시골 소년이 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마침내 ‘세계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과정을 담은 우리 시대의 희망 이야기

아이들에게 읽게 해도 좋은 내용이다.
해람이(초딩4년) 또래가 이해하기는 약간 어려운 듯 하고, 범석이(초딩 5년)는 감명깊게
읽었단다.

 

10. 독서가 행복한 회사

독서경영이 이래도 되나요?
마음껏 책을 사고 마음대로 읽는, 꿈같은 독서경영 이야기!
책값이 얼마든 회사 돈으로 전부 사라는 기업. 그래서 1인당 평균 책값이 100만원이 넘는
기업.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입맛대로 골라 읽으라 하고, 독후감 같은 것은 필요 없다고 말하는
기업.
이메이션코리아의 신나는 독서문화를 체험한다!

요즘 기업계의 화두는 독서경영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적은 비용으로 효과 높은 교육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자유로운 문화로 정착해야 할 독서경영이 독서와 독후감을 강요하는 제도로만 남기도 한다. 《독서가 행복한 회사》는 강요도 독후감도 없는 이메이션코리아의 독서경영 실제 사례를 다룬 소설이다. 직원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마음껏 책을 사고 마음껏 읽는’ 이메이션의 이야기는 독서경영이 제도가 아닌 문화로 자리잡기 위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11. 인생수업

20세기 최고의 정신의학자이자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그녀의 제자 데이비드 케슬러가 죽음으로 내몰린 사람들을 인터뷰해, 삶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정리한 책. 2004년에 사망한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마지막 책으로,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얻은 삶의 진실들을 담고 있다.

 

12. 마당을 나온 암탉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암탉 잎싹의 이야기이다. 양계장에서 주는 대로 먹고 알이나 쑥쑥 낳아 주면서 살면 얼마나 편할까. 하지만 그렇게 사는 건 암탉으로서의 삶이 아니라고 잎싹은 생각한다. 그래서 잎싹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양계장과 안전한 마당을 나와 버린다.이 작품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놓아 보내 주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주지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이다.

13. 디테일의 힘

말단 영업사원부터 시작하여 기업의 CEO와 컨설턴트로 비즈니스 현장에서 오랫동안 일해온 저자가 마케팅과 기업 관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수많은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분석하면서 품게 된 의문, 즉 '개인과 기업의 성패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에 대한 명쾌한 결론을 이 책에 담아냈다.

 

 

14. 21세기의 대안 협동조합운동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공동 소유 사업체를 통해 공동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자율 조직인 협동조합운동의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15.  21세기를 대비한 협동조합의 재창조

전세계 협동조합들이 40년동안 경험한 것을 토대로 쓰여졌다.
서구선진국들에 의해 일어난 협동조합에 대한 내용을 기초로 세계각국의 협동조합운동을 세밀히 알수 있을 것이고 우리가 지향해야할 협동조합운동에 대한 방안을 제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전출처 : 순오기님의 "제5회 알라딘 우수 리뷰 대회 당첨자, 발표됐어요"

순오기님, 마노아님, 꿈꾸는섬님,울보님, 잎싹님, 글샘님, 이매지님, 섬사이님, 하늘바람님 등 알라디너 분들 모두 추카추카 ^*^ 세상에나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리뷰대회가 있었는 지도 어떤 책을 읽어야 하는 지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알라디너로서의 본능에 충실하여 도서를 읽고 자연스럽게 리뷰를 올렸을 뿐인데 우수리뷰로 선정이 되었네요. 이런 것을 가지고 코끼리 뒷걸음치다가 쥐잡았다고 해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오늘아침 알라딘의 에너자이저 순오기님의 저인망에 걸려들어 알게 되었답니다. 일기일회는 제가 좋아하는 법정스님의 법문집으로 좋아하는 분이 선물로 준 것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읽고 정성껏 리뷰를 올린 것인데 부끄럽게도 ㅇ수리뷰라는 타이틀을 갖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내공을 가지신 알라디너들이 한두분이 아닌 데 이런 졸필이 우수리뷰에 당선되다니 이것은 가문의 영광으로 받겠습니다. ㅋㅋ 호들갑이 지나쳤나염? 어쨌든 호들갑이 지나치더라도 생각지도 않았는 데 행운을 잡은 사람의 심정을 헤아려서 많은 이해바랍니다. 또한 좋은 선물로 영광을 기회를 갖게 해주신 분께도 저의 뜨거운 키쓰(쪼오~옥, 쪽쪽)를 날립니다. 쌩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