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하라 마사히로 지음, 나슬아 옮김 / 시그마북스 / 2018년 5월

 

부위별로 조리법을 나눴는데, 잘 살펴보면 조리법은 같아요. ㅎㅎ

 

 

저는 닭가슴을 좋아해요.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부들한 살에서는 닭내가 나서 전 싫더라구요.^^

덕분에 닭가슴을 삶을때면 강아지들과 경쟁합니다. ㅋㅋㅋ

 

 

뼈를 발라내고 구으니 오리 가슴살 스테이크처럼 보이네요.

 

 

날개는 윙보다 봉을 좋아합니다. 신랑은 윙을 좋아해서 찰떡궁합.

 

정성숙 지음 / 라임북스(Limebooks) / 2017년 8월

 

가끔 스파게티 먹고 남은 소스를 또띠아에 바른후, 집에 있는 모든 재료 털어서 퀘사디아나 랩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어떤 속재료를 넣을지 구경해보았는데, 특별한것은 없네요.

 

 

또띠아로 랩싸는 법 - 자기가 먹고 싶은거 넣고 싸면 되요.

 

 

화지타 먹다가 심심하면, 퀘사디아 만들어 먹어요.

 

 

박지영.최희경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14년 3월

 

두부 좋아하는 신랑 때문에 읽어보았어요. 그런데 요리책 제목을 자세히 보면 두부요리뿐만 아니라 콩요리들도 있어서 당황했지만, 더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평소 맛살을 넣고 무치는데, 미나리를 넣어도 맛있겠네요. 여기에 청포묵과 김가루만 뿌리면 청포묵 무침이되는건가? ㅋㅋㅋㅋ

 

 

콩비지전 맛있게 먹었느넫, 집에서는 생각만큼 맛있게 먹었던 전을 못만들겠더라구요.

콩비지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 찹쌀가루나 부침가루를 함께 넣어봐야겠습니다.

 

 여경래 외 지음, 이길남 글 / 매일경제신문사 / 2018년 5월

 

아직은 소장하고 싶은 중식 요리책을 못 만났네요. 기대했는데, 아쉬움이 컸습니다.

 

 

다음에 전복사면 해파리 냉채 해봐야겠어요.

 

 

짜장볶을때 춘장 볶은후 돼지고기 볶는데, 그때 고소한 냄새가 좋아서 따로 돼지고기 요리를 해도 되겠구나..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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